사물을 관찰하시고 그것을 글로 표현하시는 풍차님의 통찰력에 감탄을 합니다.
시드니는 여름의 길목에 있어서 오늘도 32도랍니다. 그래서인지.....마지막 잎새라는 나뭇잎을 보고있노라니
사계절의 변화와 함께 그 안에서 성숙하고 생각하고 자라나는 저에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님은 이번 가을...아니 겨울의 문턱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건강하세요~~~
그리고.....진짜로 멋져요 ㅋㅋㅋ
오호~ 따끈 따끈한 시드니 군요.....
그곳에서 지니님의 바쁨으로 가을을 그리워할 틈도 없겠지만.... 심성 차분히 안칠땐 이런 무즈함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뭐~~~
빠르게 지남에 봄, 가을이 실종된지 오래 여서인지...
이렇게 가을이 지남을 아쉬워 하는 풍차 였습니다,,, 괜실히 '똥폼'을 잡아 보는것도 있지만 말입니다.^^
요즘 출근하면서 사무실 부근에 빨갛게 물들은 단풍잎을 보며
정말 행복하답니다.
오늘도 한참이나 멈춰서 쳐다보고 있었어요.
그 붉은 빛깔에 눈이 부셔서 말이예요.
그 빨간 단풍잎이 저렇게 한 두개 남았을때의 아쉬움을 사진으로 잘 잡아 내셨네요.
가을이 가는게 아쉽습니다. ^^
ㅎㅎㅎㅎㅎ 풍차님 늘 위트넘치는 글로 하루가 즐겁습니다
오랫동안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고마운 흔적으로 행복 했답니다
저요 ~~~~~~~~~~사알 ~~~사알 꼬빨들고 신벗어 들고 들어 왔습니다ㅋㅋㅋ
옛날 어쩌다 늦은 귀가에 아버지 헌테 들킬까봐 ~~했던 경험들 ㅎㅎ
워낙 많이 해본지라 ~~~~~~~~``귀신입니다 감사함 전하며
저 낙엽이 떨어지기전 다시 올탱께 붙들고 계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