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하드한 기분을 '촉촉한' 감성 만들어 주는 가을이 오긴 오는가 봐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풍차돌리기 (joun8661)
프로필     
전체 글보기(1339)
♣ 메인타이틀
♣ 라임오렌지
▣ 명장면 명대사
▣ 바람부는 날
▣ 다시보고싶은영화
▣ 팝콘 스토리
▒ 사과 나무
▒ 스케치북
▒ 정보의바다
▒ 샌드위치 클럽
◈ 서랍속 향기
◈ ΜΟVΕ 카달로그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아일랜드
오늘 전체
방문자 554 5268392
구독자 0 994
댓글 0 26628
참조글 4 1704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아스님... 하이..
아스님... 하이..
저랑 야동찍을 남자분..
무슨 사진긴데 사진이 ..
진주 유등축제 서울때문..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an we take ..
Games win pr..
Quick cookin..
Viagra rosa
Amyl and via..
개설일 : 2004/05/24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DP2, 세종대왕 동상 과거와 현재를 잊는 광화문광장

2009.10.30 09:33 | ▒ 스케치북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8111 주소복사







가을냄새가 무르익은 오후,



기억이 가물 가물해진 초등학교 때의 잔상을 떠올리게 해주는 기억의 시간이라고 할까요?.
학교내 교정을 24시간 수호신 같이 지켜주던 하나의 동상 마져 떠올리게 하는...
어릴적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기억의 여행을 보내주던 광화문광장에 발길을 멈춰봤습니다.


가을이 막받이에 치닫는 오후 시간에 과거와 현재를 잊는 공간속에서 유유자적...



















세종대왕 世宗大王






















문득, 어릴적 기억이 떠오르지는 않는가요?


어릴적 꿈과 마음을 지긋시 바라봐 주던 초등학교때 그 동상이 마치, 살아난 듯한 광화문광장에 세종대왕 동상 
무척이나 커다랗게 봤던 그때의 그 기억이...
어른이 되어 보아도 한결같은 느낌입니다, 평안이 묻어나는 자애로운 미소를 품은 동상의 모습 그대로 말입니다.













세종대왕 世宗大王, 1397~1450

1397년   1세 한양에서 태종의 (태종)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1408년  12세 충년군에 책봉되고, 우무대연 심온의 딸 심씨 (소현왕후)와 혼인.
1418년  22세 6월에 왕세자 책봉 세자가 됨. 두 달 뒤 왕위에 오름.
1419년  23세 이종무에게 대마도의 왜구를 물리치게 함.
1420년  24세 집현전을 크게 늘려 궁중에 둠.
1421년  25세 경자자를 완성, 사죄 삼복죄의 법을 정하다.
1422년  26세 새로 개조한 저울을 사용하다.
1423년  27세 금속 화폐인 '조선통보'를 만듬.
1424년  28세 악기도장에서 악기를 제조하고 악보를 편성 정리케 하다.
1425년  29세 처음으로 동전을 사용하다.
1426년  30세 법전 속육전을 편찬하다.
1427년  31세 편경을 만들고 의약서 향약 구급방을 간행하다.
1429년  33세 '농사직설'을 편찬함.
1430년  34세 공처노비 산하 휴가법을 제정하다.
1431년  35세 광화문이 이룩되다, 향약채취월령을 편찬하다.
1432년  36세 '신찬팔도지라지'와 '삼강행실도'를 편찬함.
1433년  37세 압록강 상류에 4군을 개척하기 시작함. 장영실이 혼천의를 만듬
1434년  38세 장영실이 갑인자와 자격루를 만듬.
1435년  39세 화약을 제조하고 화약고를 세우다, 주자소를 경북궁안으로 옮기다.
1436년  40세 대형 활자 주조를 위해 병진자를 만들다.
1437년  41세 '일성정시의'를 만들다.
1438년  42세 '신주무원록음주'를 발간하다.
1439년  43세 경상도 성주와 전라도 전주에 사고를 짓다.
1441년  45세 장영실이 측우기를 만들고, 하천수를 재는 수표를 세우다.
1442년  46세 고려사를 찬술하다. (뒤에 다시 교정함)
1443년  47세 훈민정음을 만들고 언문청을 둠.
1444년  48세 전분육등, 연분구등의 제도를 정하다.
1445년  49세 칠정산내외편을 간행, 용비어천가, 의방유치를 편찬하다.
1446년  50세 훈민정음을 반포 훈민정음 해례본을 지어내다.
1447년  51세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 동국정운을 완성하다.
1450년  54세 2월17일 (양력 4월 8일) 돌아가시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뒷편에 새겨진 '세종대왕 연보' 참조 인용글

















천재들은 늘 이런식이다..



대략 560년전에 저런 감각적 과학기술 기구들을 만들수 있다는 것, 
해시계, 물시계, 측우기 등...
최첨단을 걷는 지금에 사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금탄에 맞이 않는 과학기술 이다.





















세종 이야기 The Story of King Sejong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요, 밥은 백성의 하늘이며, 농사는 정치의 근본이다."


















광화문광장 세종대왕 동상 뒷편 지하에 마련된 '세종이야기'관에 세종대왕 연대기의 전시관은 무척이나 볼만하다.
세종대왕에 대한 업적을 한눈에 보여주는 파노라마 스크린의 시작으로 세종대왕의 어진을 형상화한 한글 그래픽
공간등.. 그중 눈에 띄는 곳 중 하나가 당시 과학 예술등 세종대왕 관련문헌들을 터치스크린 조작으로 볼수 있게 끔
만든 디지털로 찿아보는 문헌은 재미와 함께 세종대왕을 기리는 역사체험의 기회라고 생각되는 세종이야기 이다.


갑짜기, 외국인 한분이 영어로 물어보는데... 휴~~ 진땀, "^^:


남녀노소 불문하고 많은 이들이 전시관을 둘러보는데 외국인 관광객들도 꾀나 많더군요.

















민본사상 民本思想


민생들이 하려고 하는일을 혼란스럽지 않게 하려고 임금을 세워서 다스리게 했다.

모든일은 위에 있는 사람이 비록 옳다고 할지라도, 아래있는 사람이 마음속으로
그른것을 알면,
윗사람에게 의견을 말하며 숨김이 없어야 마땅하다.

백성에게 누명을 씌운 관리는 엄벌하되, 임금에게 험담한 백성은 용서하라...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 만일 내가 운서를 바로잡지 아니하면 누가 이를 바로 잡겠느냐? "

IT 세종대왕님!

모든 백성들의 의사를 쉽게 익힐 수 있으며, 더불어 지식을 밝힐 수 있도록 10개의 모음과 14개의 자음이
합쳐진
24개의 음소리로 모든 문자를 해결 할 수 있도록 만든 '훈민정음' 한글은 정말 축복이자 멋진 과학이 아닐수 없다.
그런 그분의 뜻이 담긴 광화문광장,
세종께서 직접 어리석음에 가려진 백성들의 좋은 생각을 듣기 위한 자리로도 씌였다는 광화문거리..
광화문광장이 볼꺼리로만 보여지는 것이 아닌, 세종대왕 뜻이 담긴 '광장'의 쓰임새 그대로 각광 받길 바래본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1) 스크랩 (4) 인쇄
사랑초 2009.10.30  21:49

민본사상.
어느 왕조든 백성을 근간에 두었지만
후세에 내리는 평가는
조금씩 다르지요.

얼마 전에 티비에서 세종대왕 동상을 옮기는 장면을 보여 주던데...
많은 사람이 찾겠네요.

넓은 운동장에 떡하니 버티고 있던 동상들.
세종대왕 동상, 이순신 동상.
그에 얽힌 이야기들이 떠돌았었죠.
밤이 이슥한 시각에 동상들이 일제히 일어서는..........

가을이 농익어 가는 휴일.
가볼 만한 곳이네요.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10.31  23:11

그렇게요 500년전 민본사상이 아직도 욕심을 체우는 일로만 이끌려가니 말입니다. 생각외로 동상이 무척이나 크더군요
이순신장군과 세종대왕동상의 절묘합이 참으로 멋스럽습니다

팬더 2009.10.30  22:38

지난 3년동안 서울 변한게 참 많네여 ^^
언제쯤 이 거리를 걸어볼 수 있으려는지요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10.31  23:13

광화문광장 볼꺼리가 의외로 많습니다, 제대로 구경하려면 한나절은 잡아야 할 것 같더군요^^

이니스프리 2009.10.31  17:05

자주 가는 곳인데도 여유가 없어서인지 그냥 지나친게 참 많은거 같아요~
반성하고 있담니다~ㅎㅎ
다음에 가면 꼭 들러 보겠습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소중한걸 너무 잊고 사는거 같습니다.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10.31  23:19

낙엽들이 다 떨어지기전 함 들러보세요 광장 중간에 설치한 우리꽃 전시장 설치한곳에 국화꽃 개량종들이 아주 이쁘게 자릴 하고 있더군요.
아마도 이니스프리님이 보시면 그 꽃들에 푹빠져 헤어나오시기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니스프리 2009.11.04  19:31

주로 분수대에서만 머뭇거리다가...
낙엽이 떨어지기전에 가려면 서둘러야 하는데 그 때까지 국화꽃이 그데로 피어있을지 벌써부터 걱정이 ...ㅎㅎ

Kill Everyone 2009.11.03  07:12

우리 역사상 최고의 성군이죠..
현실로 환생하신 것 같은^^ 뭐 하나 부족하신 게 없셨으니 말이죠.

답글쓰기
**** 2009.11.07  06:52

[귓속말 입니다.]

Doctor Parnassus 2009.11.09  03:32

저기 앉아서 막걸리 한잔...
경제가 활짝펴서 세종대왕님의 환한 모습의 용안처럼 미소가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에휴 ~ 월요병.....

답글쓰기
블루플라워 2009.11.09  17:51

아,,,서울 구경 가려고 해도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네요.
신문에서 광화문에 세종대왕 보러가야지 했는데
해 넘어가겠어요. ^^

답글쓰기
고락산성 2009.11.11  18:01

역사자료방으로 담아가겠습니다.
편안한 수요일밤 되세요.,

답글쓰기
명동백작 2009.11.21  20:13

무슨 사진긴데 사진이 이렇게 똘똘하게도.....................................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