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2010년 새해 복 福 福 福 福 福 福 福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풍차돌리기 (joun8661)
프로필     
전체 글보기(1354)
♣ 메인타이틀
♣ 라임오렌지 새 댓글이 있습니다.
▣ 명장면 명대사
▣ 바람부는 날
▣ 다시보고싶은영화
▣ 팝콘 스토리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사과 나무
▒ 스케치북
▒ 정보의바다
▒ 샌드위치 클럽
◈ 서랍속 향기
◈ ΜΟVΕ 카달로그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아일랜드
오늘 전체
방문자 35 5472224
구독자 0 1008
댓글 0 26946
참조글 0 22785
최근 댓글 전체보기
풍차님.. 참 멋지시다..
일목요연하게.. 잼난 ..
ㅎㅎ..이미 지워진 글..
그래도 이번 설날에 방..
뭐라고 썼는지....ㅎ..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What is the ..
Is viagra so..
Download slo..
Viagra falls..
Cost of lavi..
개설일 : 2004/05/24
 

노잉 블루레이 Knowing Blu-ray 재미를 찿아보다.

2009.09.22 21:08 | ▣ 다시보고싶은영화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8087 주소복사





크로우, 다크시티, 아이, 로봇등을 연출해서 익히 우리의 시선과 친숙한 감독 '알렉스 프로야스' 그가 SF, 미스터리의 장
르를 그의 감각으로 압축해 보여준 최근작 '노잉'은 이전에 보여준 시각 청각의 자극도 이상으로 이야기를 재미로 담은
영화 노잉이 아닐가 싶다. 

그런 영화속 '노잉'의 속내를 잠시 들추어 보듯 나도 모르게 영화속 재미의 진중함속에 매료된 감성을 끄집어 내게된다.
만약, 내 앞에 뜻하지 않는 죽음이 닥쳐 온다면 그걸 자연스레 순응 할 수가 있을까?
또 그런 죽음 앞에서 아주 담담하게 죽음을 받아들일 자는 과연 몇이나 될까? 라는 쌩뚱맞은 생각의 꼬리를 주는 노잉..

이번엔 얼마나 선명한 화질 또는 디테일한 소리로, 나의 시각 청각을 얼마나 넘어뜨려줄까? 하는 재미적 기대감에 영화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을 까보았습니다.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재미를 찿아보다.



     
      영화속 이야기를 보여주려는듯, 지구의 어둠이 배경이 된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자켓 앞면이다.

     
      속을 까보면.. 숫자로 범벅된 디자인에 다크 프린팅 되어 아트한 맛을 주는 노잉 블루레이 1disk 구성.



노잉 블루레이 Knowing Blu-ray

1080p HD 와이드 스크린인 2.35:1의 화면비와 5.1 dts-HD 사운드로 이뤄진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BD-P1500을 보르도 650에 물리고 야마하 RX-V663 통해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을 연하게 플레이...



올려진 영화 장면들은 디카로 찍은 '스크린 샷'으로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을 직접 플레이를 했을때, 눈으로 보여지는
화면은 당근, 올려진 스샷과는 비교 불가인 노잉 HD 풀사이즈 1920 X 1080P을 680 X 300으로 압축한 스크린샷 입니다.





                                                           인생의 삶은 숫자 놀음이라 했던가요."^^


노잉  Knowing

영화가 던지는 화두는, 무거움과 암울함이 범벅된 다크한 디자인의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자켓이 보여주듯, 인간의 미
래의 삶이 암울하게 철학적 무게를 싫은 이야기 노잉.
그런 의미가 감긴 영화속 내용을 간략하게 까보면 이렇다. 타임캡슐속 미래의 예언인 인류종말 이라는 암울한 이름으로
시선을 미스터리하게 역어가는 그림 속에서 극적 반전으로 재미를 그려가는 이야기 영화 '노잉'이다.


주성분이 수소와 헬륨 그리고 약간의 탄소와 질소의 혼합물 덩어리로 이루어진 태양이 '태양 복사열' 자기 폭풍으로 인
해 지구의 오존층이 파괴되어 인류종말 이라는 무서운 과학적 근거로 접근 제작하게 되었다는 노잉 이다.
보스턴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속 전반적 촬영은 호주에서 이뤄졌다고 한다. 그래서 일까요, 영화속에서 보여지는 자
연재해성 화면들 곳곳에서 펼쳐지는 극적 이야기에 배경을 보는 재미또한 영화의 몰입도를 높여주는데 한 몫을 해준다.







                                                       시선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화질이 아닌가.


화질


뭐~ 최신개봉작 블루레이 타이틀 대다수가 그렇지만,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역시나 플레이를 해주는 순간.. 시선을 밸
듯한 선명한 비주얼로 블루레이 장점이자 특징인 생생한 화질로 이야기속에 자연 녹아들게 해주는 노잉 타이틀 이다.

허나, 영화속 과거의 시점을 지나서 현 시각의 이야기의 출발인 '쳅터3'의 시작부터 화면에 보여지는 전반적 색체는 이
야기의 미스터리한 주제를 끌고 가려는듯 '구리빛 톤'의 빛바랜 색체를 보여주는데 그러니까, 디카로 보자면 '비비드'
모드의 색감 이라고 할까요..
그 때문인지 영화속 그늘진 곳, 또는 야간이 배경이 되는 어두운 암부를 보여주는 화면 속에서는 블루레이의 특성인 날
카로운 화질에서 좀 결여된 다소 원색에서 살짝 물빠진듯 한 색체인 구릿빛 톤의 색감을 화면 전반에서 보인다.


선명하지만 다소 빛바랜 색감을 보고 있노라면 니콜라스 케이지의 이전 영화 몇편이 스쳐주는데 그중 한편을 굳이 비교
해 보자면, 누런 빛의 색감을 띈 영화 '내셔널 트래져'의 색체를 이곳 '노잉'에서도 보여 준다고 할까요. 해서 인지 영화
속 웃의 색감이나 질감, 또는 인물의 해상도, 그리고 영화의 주제가 되는 여러배경들이 화면이 비춰지는 선명함은 다소
상쇠되는 느낌은 지울 수 없다.

물론, 감독의 의도된 색감으로 보여지는 화면들 이나..
얼굴에 땀구멍이 몇개나 되는지, 또는 얼마나 각진 디테일에서 오는 쨍한 화면으로 한 눈 팔지 못하게 하는 재미를 주는
지 그런 블루레이 특징징 선예도로 화면을 본다면 아쉬움은 상당하다, 물론 개개인이 선호하는 색체는 있지만 말이다.







                                                           소리의 디테일은 닭살을 돋게 한다.


소리 & 효과음

영화 '노잉'의 장르가 미스터리, SF, 액션 이라는 측면으로 볼 때, 스펙터클한 스토리 답게, 부셔지고, 깨지고, 터지는 소
리는 차세대 5.1 dts-HD Master Audio 사운드가 들려주는 영화속 여러가지의 타격음 들은 귀를 '쫑끗'하게 세워준다.

이야기를 이끄는 목소리와 그를 바쳐주는 ost 음악은 극의 몰입도를 한 것 높여주게 귀에 감기는 소리들을 들려준다.

특히 '쳅터6'에서 항공기 추락씬과 지하철이 선로 이탈로 인한 전철이 역내로 파고드는 엄청난 파괴를 보여주는 '쳅터
7' 에서 들려주는 타격음은 상상을 불허해 준다.

단, 엄청난 폭발음을 강조하려 증폭된 거대한 폭발음은 듯기 좋게 청량감이 감긴 묵직한 폭발음이 아니라, 다소 뭉개져
들리는 듯 한, 둔탁한 폭발 소리는 잘나가다 고개를 잠시 갸우뚱거리게 만드는 것,
물론 개개인 마다 즐기는 시스템의 차이 또는 개인이 선호하는 소리크기의 선호도에서 오는 느낌은 다 다르겠지만, 개
인적 느끼는 측면으로 볼 때 증폭된 폭발음들은 노잉 블루레이 사운드에 '옥에 티' 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맛에 블루레이를 맛보는 것이 아닌지..



닭살 돋게 만드는 몇몇씬이 들이 있는데, 그중 영화속 예언의 징후를 보여주는 항공기 추락씬은 디테일한 화면과 맞물
려 실로 엄청나다, 항공기가 멀리서 부터 쉬위잉~ 하며, 접근해 추락시 쿠와아앙~ 쾅! 하는 근접 장면의 이여짐은 영화
속 공포감이 시선에 그대로 체중이 실린듯 닭살을 돋게 해준다.

또, 두번째 징후를 보여주는 지하철 역내 열차 탈선씬은 영화의 몰입도를 아주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장면 중 하나 인데
멀리서 부터 서서히 다가오는 열차가 선로를 이탈해 레일을 엿가락 구부리듯, 열차 바퀴와 맞물리면서 레일들이 찢어버
리는 엄청난 소리에 그림은, 마치 내 옆에서 누군가 가 날카로운 대못으로 철판을 힘차게 긁어 내리는듯 들려주는 날카
로운 소리에 한동안 고막을 또, 시선을 멍하게 만들어준 영화속 백미 이다.


보자니 노잉과 비슷한 류의 블루레이가 몇편이 스쳐주는데, 화질, 음질, 재미등을, 나름 종합 비교 나열해 보면 이렇다.


싸인 Signs, 2002년 <<--  노잉 Knowing, 2009<<--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2008년







                                       왠지, '우주전쟁'의 한장면이 스쳐주는 '노잉' 스페셜 피처 메인


스페셜 피처

영화속 '노잉'을 또 다른 재미를 찿게 해주는 것이 바로 스페셜 피처 인데, '1080P' HD풀 영상을 보여주는 구성의 '셔플
먼트'는 마음에 드는 대목이다.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코멘터리와 12분 36초로 구성된 노잉 촬영 제작의 뒷이야기 '노잉 메이킹 필름'
영화속 대재앙의 비밀을 과학적 근거로 접근 해석한 17분15초의 영상이 담긴 '노잉 묵시록 비전'

7월7일 출시된 북미판 노잉 블레이 타이틀의 구성인 BD-Live 수록이 국내판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 셔플먼트 속에는 빠
진점이 아쉬움으로 남지만...
총 2시간 1분29초의 런닝타임을 총 16개의 쳅터로 구성된 본편 외의 스페셜 피쳐는 본편과 같은 화질 '1080P' HD풀 영
상으로 이루어진 구성으로 영화 본편과 또 다른 재미를 찿아주는 스페셜 피처속 셔플먼트는 나름 만족도를 안겨준다.






                                            니콜라스 케이지 '케서방'이 던진 감동은 20% 부족했다. 
 

노잉 블루레이 Knowing Blu-ray 타이틀 평점

엄청난 사건에서 자연스러움이 묻어난 이야기속 감동을 보여주려한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연출 구도가 조금은 짜맞
추기식의 느낌 이지 않나 하는 아쉬움,
강하지 않은 자연스러움을 보여주는 노잉의 색체는 영화 전체적 구성에서는 어울리는 색감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지만,
그로인해 그늘진곳 또는 어둠이 주배경이 되는 영화속 암부의 표현에서 그림의 윤곽이 확연히 들어나 보이지 않는 구리
빛 색감은, 블루레이라는 쨍한 선명도의 특성에서 조금 밀려난 색체 이기에 블루레이 상위 레벨의 점수를 못받는 점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5.1 dts-HD 사운드가 들려주는 음의 분리도는 최신개봉작 블루레이 타이틀 답게 귓전을 시원하게 때려준다.

화질 10점 만점에 7.5점
소리 10점 만점에 9.0점

영화의 감흥이 포함된 노잉 블루레이 타이틀의 전체적 평점을 주자면 10점 만점에 8.0점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인간의 미래를 다룬 영화들이 가진 공통점이 바로, 암울한 이야기에 감성적 그림이 감겨진 극적 스토리 구성이다.

죽음의 기로에 서서 갑짜기 없어진 딸을 애타게 찿다가 교차로에서 뜻밖에 교통사고를 당하는 어머니..
그리고 잠시 콧끝 짠함을 주는 '니콜라스 케이지'의 라스트씬의 연기, 그리고 '감탄' 이라는 단어를 만들어 주던 장면들..

물론, 영화를 보는 시선의 주관적 희비의 객관성은 조금씩 엇갈리겠지만, 영화 전체적 깔려진 색체가 강하면서도 부드
러운 또는 놀람을 주면서도 감성이 담겨져 있는 영화속의 맛은, 몇몇 씬들과 함께 절정의 곡선을 그리는 재미의 맛으로
그려진 '노잉'을 접하는 님들에게 영화속 깊숙히 올인하게 만드는 주된 요소가 아닐까 싶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1) 스크랩 (1) 인쇄
팬더 2009.09.23  01:22

한국 돌아가면 블루레이 사야겠어요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9.24  22:23

어서 신세계로 오세요. 민주님..ㅎ~

aries21usa 2009.09.23  11:36

'케서방'이 던진 감동은 20% 부족했다' 구요...?! ㅎㅎㅎ
물론 감탄스런 설명 다 읽고 난 뒤에 봤어요. 오링할것 같군요...!!!
저도 사고싶어요. 9.0 포인트 받은 소음 굉장할듯....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9.24  22:31

화질과 사운드... 영화를 그런 선명도만 가지고 그 가치를 따질 수 는 없지만, 블루레이의 특징적 선명도 의미를 보자면 저도 모르게 디테일을 따지게 됨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감상기를 아리스님께 살짝 추가하자면 몇해전 영화 '우주전쟁'에 '싸인'을 넣어서 '지구가 멈추는 날'로 짬뽕밥을 해먹는 복합적 느낌을 준다고 나 할까요."^^

zlddhkdWkddldy 2009.09.24  16:14

개인적 마지막 스토리가 좀 의아스럽기도 했지만 극장서 전체적으로 재있게 봤었습니다. 좋아하는 SF 장르의 선호도 도 있지만요.
리뷰 잘보고 갑니다.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9.24  22:40

노잉의 라스트씬이 여러사람들의 시선에 희비가 엊갈린 장면이였죠, 저역시 느낌 점임니다만 라스트씬의 시퀀스가 아쉽긴 하더군요, 희망과, 아니면 멸망 이라는 2가지 버젼의 끝맺음의 그림을 보여줬으면 어떼을까 하는... 말이죠.

이니스프리 2009.09.25  18:51

ㅠㅠ..
풍차님 영화평만 읽어봐도 영화 한 편 다 본듯 합니다.
간혹 SF영화속 얘기가 실제와도 비슷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답글쓰기
오크 2009.09.27  22:24

노잉에 오링 ㅎㅎ

답글쓰기
화석 2010.01.08  03:35

오늘부터... 글 올리는 운용을 조금 변형합니다. 저는 공부할 것이 많은데...
매일 올리는 글은 연속적이라 조금 따분하실 것 같기도 하고...
날마다 올리니 으례...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조금 차별화 하려고...
앞으로 수시로 올리는 글 변할겁니다.

박근혜 '세종시 수정안 반대...' 이 여자 대통령입니까? 아님... ???
때에 따라선 독재에 항거하는 반대를 위한 반대일 수도 있지만 지금은....
아버진 어떻게 했는데... 我生然後殺他라... 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자기 동생들부터 먼저...ㅎ 나라가 지금 어디로 가고 하는데 소탐대실!

8년만에 구제역 발병했지만 소.돼지고기는 안전
北탱크부대, 남한 공격 '가상훈련' 김정일 참관...중앙TV 방송..‘춘천-부산374㎞’ 등
美공항검색 "女가슴 속까지…이 잡듯 뒤져" 부글
“올해는 진짜 취직할수 있겠죠?” 점집에 궁합보다 최우선인...

날씨가 조금씩 회복됩. 서울 아침 영하12도 낮엔 영하2도
부산은 영하5도/영상5도... 계속 맑으나 동해안은 눈...
일요일엔 영상을 보이는 곳도... 조금 따뜻해진다니 다행입니다.
새해 한주가 흐릅니다. 즐거운 주말을....

답글쓰기
안나 2010.01.08  07:20

오랜만에 들렸더니 좋은 영화들이 많이 올려져 있군요.
전 최근에 the road란 책을 읽었는데 영화로 개봉된다고 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늘 영화 안내를 해 주셔서 많은 참고가 됩니다.
올해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답글쓰기
나나미 2010.01.11  11:09

풍차돌리기님..
건강한 한 주 열어 가셔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