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크리스마스'Christmas'에 눈이 올까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풍차돌리기 (joun8661)
프로필     
전체 글보기(1338)
♣ 메인타이틀
♣ 라임오렌지
▣ 명장면 명대사
▣ 바람부는 날
▣ 다시보고싶은영화
▣ 팝콘 스토리
▒ 사과 나무
▒ 스케치북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정보의바다
▒ 샌드위치 클럽
◈ 서랍속 향기
◈ ΜΟVΕ 카달로그
◈ 아일랜드
오늘 전체
방문자 1643 5289446
구독자 0 995
댓글 0 26663
참조글 95 18406
최근 댓글 전체보기
기양 지네 분것응 못..
이 노래 정말 오랜 만..
12월 1일이라... ..
커피는 역시 뜨거운 커..
RE;우울해지기......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Test for gen..
Vip lounge c..
Ultram vs di..
Viagara samp..
Can we take ..
개설일 : 2004/05/24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탑건 Top Gun 블루레이 아직도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

2009.09.18 22:50 | ▣ 다시보고싶은영화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8081 주소복사






십 수년전, 안방극장의 지존인 아닐로그 비디오 테잎으로 감동먹고 '눈이 휘둥그레졌던 기억'이 최근, 새롭게 디지털로
리마스터링 작업되어 최첨단 이란 이름으로 재 탄생된, 영화 '탑 건 Top Gun' 블루레이 타이틀.

1986년 개봉작으로 23년의 묵은 때를 걷고 얼마나 화사한 선명도와 귀를 홀기는 소리로 재 탄생되었을까?
하며...
끼있는 배우들의 소시적 모습이 어울러진 탑 건 커버아트를 보는 순간 "느낌 굿~!" 이라는 나의 속내를 내비추며 내용도
내용 이지만, 이야기와 함께 실린 드라마틱한 영화속 OST 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작품 '탑건'을 감상해 보았습니다.



                                       " 예전의 맛과 또, 얼마나 다른 감칠맛으로 시선을 죽여줄까? "^^



     
       깔끔하니 디자인 된, 탑 건 블루레이 타이틀 Top Gun Blu-ray 자켓.

     
       심의 등급 표기없는 1disk 구성으로 자켓 안쪽면에 멋진 장면이 인쇄된 심플한 탑건 블루레이 타이틀 내부.



화면비 - 1080p HD 와이드스크린, 2.35:1 와 사운드 - 5.1 Dolby TrueHD, 6.1 dts-HD 로 이뤄진 탑건 블루레이 타이틀
"애는~ 또, 얼마나 감칠맛나는 사운드와 함께 시선 죽여줄까?" 하는 궁굼증에 왕년, 그 매력을 더듬어 보았습니다.


시각은 BD-P1500을 보르도 650에 물리고 청각은 야마하 RX-V663 통해 '탑 건 블루레이 타이틀'을 플레이..


올려진 영화 장면들은 디카로 찍은 '스크린 샷'으로 '탑건 블루레이 타이틀'을 직접 플레이를 했을때, 눈으로 보여지는
화면은 당근, 올려진 스샷들과는 비교 불가인 탑건 1920 X 1080P HD 풀사이즈를 680 X 300로 압축된 스크린샷 입니다.







                         "전투기 괭음과 함께, 나를 새가슴으로 만들어준 Kenny Loggins - Danger Zone."^^:


탑 건 Top Gun

2주간의 이론교육, 4주간의 1인 비행전술과 전술적 시뮬레이션 교육, 그리고 3주간 지대공, 공대공 특수비행전술교육
그렇게 하루 14시간씩 총 9주간의 이론교육과 실전교육으로 이뤄진 우수전투비행사 양성소 '탑건
TopGun'을 말한다.
특급 전투비행사를 양성하기 위한 '네바다 주 팔콘'에 위치한 곳에서 '블루 전투기' 일명 탑건 전투기라 부르는 기종 'F-
14' 영화 제작당시 화면속에 보여진 'F-14' 전투기 역시 최신예 전투기종으로 영화와 함께 그 위용을 선보였다고 한다.



영화를 본, 많은 님들이 이미.. 다~ 아는 영화 '탑건'의 이야기 이지만, 새롭게 감상 들어가는 입문자들을 위하여...
그 스토리를 간략하게 한 줄 긋자면 이렇다.
새내기 전투비행사 '매버릭'이 사랑과 우정 속에서 최고의 전투 비행사 '탑건'이 되기 위한 고군분투기 영화 '탑 건'이다.

이 영화로 '톰 크루즈'를 할리우드 스타급 대열에 올려논 영화 연출한 '토니 스콧' 감독 이 분의 대표작들은 꾀나 많지만
탑건 이후 작품된 폭풍의 질주, 크림슨 타이드, 맨 온 파이어등 최근작 '펠햄 123'까지 잊지 못할 그의 작품 이기도 하다.







                                       올려놓고 보니, 블루레이 화면 반도 못 쫒아가는 스크린 샷! 이다.


화질

탑건
TopGun 1986년 개봉작 그러니까, 23년전 20세기 아날로그 필름을 디지털 보정화를 거친 21세기 영화 '탑건'의 재
탄생 이랄까요?
아날로그성 필름을
가지고 최신 영화의 눈높이 선명도를 높이려 필름에 강하게 '샤프니스'를 오린탓! 인지? 영화의 전반
적 색감이 좀 과부하가 걸린듯, 색감의 전체적 어우러짐 없이 마냥 선명으로만 강조된 느낌..
해서,
화면 군대 군대가 거칠게 보이는 노이즈로 색의 발란스가 좀 무너지는듯 한 느낌에 탑건은 기대치 20%' 못미치는
선명도의 아쉬움을 보인다.


물론, 탑건 DVD 화질과는 완존한 비교 불가의 '따따불' 눈부신 화질로 선명도를 보여준다.


탑건과 비슷한 년도의 화제작 1988년작 다이하드1편의 블루레이 타이틀을 보신 님들 이라면 쉽게 아실테지만, 그 '다이
하드1편' 블루레이 타이틀의 화질과 굳이 비교해 본다면 '탑건'이 한차원 위 인 월등한 화질과 소리를 보여준다.
하지만, 제작년도가 좀 더 오래된 영화임에도 나름 최상의 선명도를 보여주는 '블레이드 런너'와 견주어 본다면.. 이게
또 사실 의아스럽다.


1982년,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  1986년 탑 건 TopGun  <<---  1988년 다이하드 Die Hard,1편


칼 끝, 날카로운 선명도를 원하는 눈에 기대치에는 아쉬운 화질을 보여내는 '탑건' 블루레이 타이틀 이지만,
근근히 들어내 보이는 '톰 크루즈'의 땀구멍 수를 세며 제작년도를 감안 감상한다면 다소 위안이 되지 않을까 싶다."^^







                                 뮤즈한 ost와 함께 눈과 귀를 겁나 간지럼 펴주던, 잊지 못할 샤방한 그장면.


OST

남성성을 멋지게 버물린 속도감 있는 전투 비행의 영상 이상으로 빠져들게 해주는 여러 장면들이 있는데 그중 한장면을
꼽자면... 교관 '챠리'와 톰 크루즈 '매버릭'이 사랑을 교감하듯, 둘 만의 겁나 러브한 대화속 거시기를 나누는 장면이다.

한마디로 뮤즈한 음으로 눈과 귀를 심하게 간지럼 펴준 '쳅터7' 이라고 해야 할까요."^^ 

때는 바야흐로 가을의 돌입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그들이 화면에 도래될 즈음, 무즈한 분위기로 마음을 포근히 감싸주며
흐르던 노래 'Berlin - Take My Breath Away'는 명반 컴필레이션이라 불리울 만큼, 다시금 보고 들어도 굿~ 장면이다.


유독 이 부분에서 의도된 화질인가? 할 정도로 어둠이 강조된 일부 암부 부분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담긴 영화속 장면들
인데 상당히 열악한 화질로써, 세월에 낡은 필름 이라는듯, 깔끔하지 못한 화면에 질감은 아쉬움을 더하는 장면이다. 








                                            " 탑건 명장면이라 할 수 있는 장면들 다시보니 새롭네요."^^


기억을 곱씹게 해주는 장면들..

든실한 엉덩이를 보이며, 개기름에 갑빠와 복근을 자랑하는 톰 크루즈, 발 킬머 등 지금 그들의 모습과 당시 할리우드
꽃남들로써의 비교 모습등 흥겨운 리듬에 어우러진, 여름 뜨거운 태양빛 모래장에서 '발리볼' 씬 '쳅터7'
왕년 할리우드의 꽃남들이 들어낸 상체는 상공을 내리꽂는 전투기의 비행의 재미 이상으로 눈돌아가는 대목, 그렇게
묻 여성들의 시선까지 눈돌아가게 만드는 장면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노을을 등지고, 모터 싸이클을 질주하는 톰 크루즈의 썩소...
그리고 볼거리를 더해주려 등장하는 뽀송뽀한 '맥 라이언',"^^

역동적이고 생생한 화면의 퀄리티로 재미의 몰입감을 제공한 장면들로 '탑 건' 하자면 빼놓을 수 없는 명장면들 이다.







                                                                             죽이는 소리 ...   


시선보다 먼저, 귀전을 때려주는 전투비행기의 쇳소리에 울림은 말이 필요없는, 올레 olleh~  


"뭐~ 기똥차다 라는 말이다."^^:


소리와 효과음

영화들을 접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감탄사가 입밖으로 흘러 나오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그 중에 눈돌아가는 만들던 영
화중 하나가 바로 탑건이였다. 하늘에서 미끄러질듯 구름사이로 비행 고개를 하며 제트엔진에서는 싯벌건 불기둥을 분
출하는 비행 장면은 탑건의 백미라 할 수 있는데, 
아닐로그 음에서 5.1 Dolby TrueHD, 6.1 dts-HD의 차세대 사운드로 재 탄생된 탑건 블루레이 그 효과음은 엄청나다.

전투기 이륙과 착륙시 특유의 쐬에엑~ 하는 강력한 쇳소리는 마치 내가 비행기을 탄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켜 준다, 전
투기 동체에서 내는 비행 기체내의 소리는 센터 스피커를 통해 리어스피커로 전해지는 강력한 쇳소리 울림과 방바닥을
안마하듯 두둘겨 주는 우퍼의 진동음은 나도 모르게 스피커 전, 후, 좌, 우, 로 고개를 돌리있는 나를 발견하게 해준다.

영화시작 톰 크루즈가 비행 고개를 하는 '쳅터2'와 공중전을 벌이는 '쳅터7' 과 영화의 하일라이트를 알려주듯 막강화력
을 뿜어낸 미그기와 치열한 접전을 보이는 'F-14'의 전투기의 공중 전투신 '쳅터14,15,16' 는 정말 속 뒤집어지는 일이
생길때 마다, 두고 두고 스트레스 날려버릴 강추하고픈 실감 넘치는 비행소리 이다.
 




                                                    "셔플먼트속 Ost, 아~ 요거 마음에 들더군요."^^


스페셜 피쳐

토니 스콧 감독과 제작 출연자들의 음성해설 코멘터리, 그리고 탑건 제작 과정..
마음에 드는 영화속 화면과 함께 흥겨움으로 감동을 재차 확인시켜 줬던, OST 4곡 수록.
1. Berlin - Take My Breath Away, 2. Kenny Loggins - Danger Zone, 3.
Loverboy - Heaven In Your Eyes,
4. Steve Stevens and Harold Faltermeyer -
Top Gun Anthem

그리고... TV스폿과 총 16개의 챕터로 이뤄진 화면구성.

영화속의 이해와 실감을 더해주는 전투비행의 전술적 기술 부분을 보여주는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탑건' 실제
교육장면을 담은 47분 다큐형식의 셔플먼트가 눈길을 끄는 '탑건 스페셔 피처'의 구성이다.






  'Danger Zone' 배경음에 노을을 등지고, 모터 싸이클을 질주하는 '톰 크루즈'의 썩소는 다시금 봐도 울렁증 이다."^^



비행전투씬의 주체가 영화의 주 핵이 되는 '탑건'을 실감나는 공중전씬의 척도로 영화를 들여다 볼 때, 지금 봐도 전혀
어색하거나 하지 않게, 역동적으로 고막을 싸하게 해주는 효과음과 조화롭게 깔린 이야기속 배경음 'ost'와 의 조화는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영화 이야기의 감흥은 비행영화의 넘버원 이라는 수식어를 다시금 쓰게 해주는 영화 '탑건'이다.


탑 건 Top Gun Blu-ray 블루레이 타이틀 평점.

탑건의 원본 필름이 어느정도 인지는 모르겠지만. 최첨단 디지털 보정작업을 거친 화질임에도 선명치 못한 화질에 대하
화질 점수는 10점 만점에 5점  오래된 외화가 화면에 비춰주는 특징적 인것 중 하나가 바로 화면 전체적 색감이 약
간 붉은빛 색체가 도는것 현대적 최첨단 디지털 보정화 작업을 거쳤음에도 어쩔 수 없나 보다.

허나, 시선에 자주 띄는 비행조정사들의 군복 그러니까 국방색과 흰색 T셔스를 입고 등장하는 톰 크루즈의 안정감 있는
질감의 색체와 나만이 그렇게 느꼈는지는 몰라도, '쳅터14'의 시작에서 엔딩 타이틀이 올라가는 마지막 '쳅터16' 까지
이전 색감 보다 좀 더 화사해 졌다고 할까요, 그러면서 좀 더 선명해진 느낌으로 만족도를 준다.

소리, 거기에 덥친격으로 조용히 이뤄진 대화 소리는, 경쾌한 최신작 타이틀과 음성을 비교하자면 무척이나 뒤처지는
소리로 남녀간의 대화나 군인들로써, 경쾌한 목소리의 투명도를 못 전해 줌은 다소 아쉬운 부분
목소리 부분만 놓고
점수를 주자면 10점 만점에 6점
이다.


그러나 그런 모든 상쇠된 점을 '업 UP' 시켜주는 효과음은 정말 대단하다,  내가 마치 전투기에 탑승해 고개비행을 하
는 착각을 불러 일으켜 주는 스펙터클한 전투비행소리는 만점을 주어도 아깝지 않은 10점만점에 10점을 더주고 싶다.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톰 크루즈'를 할리우드 스타급 대열에 올려논 '토니 스콧' 감독의 넘버원 영화, '탑 건' 영화의 년식이 있다 보니.. 하며
자체 음질로 위안을 삼고 보았지만, 사실 탑건의 명성에 비하여 좀 부족한 느낌을 지울수 없게 만드는 것은 끝내 어쩔
수 없다. 허나 십 수년전 지지직~ 거리는 아날로그 비디오 테잎을 몇차례 돌려 감동 울컥하며 봤던 그 기억에 차원 이라
면. 엄청난 화질과 음질을 보여주는 영화 탑건으로, 나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블루레이 타이틀인 것은 분명하다.

차후 출시되는'알란 파커' 감독의 기대작 1980년도 '페임' 블루레이 타이틀이, 이 '탑 건' 블루레이 타이틀'과 또 얼마 정
도의 차이로 더 좋은 음 질과 선명도 있는 색감을 보여줄까? 하는 기대감에 잠시 추억의 그시간으로 돌려준 '탑건' 이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0) 스크랩 (3) 인쇄
팬더 2009.09.19  00:46

케니 로긴스 음악 여기서 좋았어요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9.19  23:40

답답한 마음 그 부분에서 볼룜을 좀 높여 들노라면 날려버리는 듯... 특히 자극 눌러주며 감성 사로잡게 만드는 탑건 OST 중
러브한 부분 Take My Breath Away 에서 전 그 부분에서 좀 더 크라이막스 했습니다. ^^

하늘 그리움 2009.09.19  08:05

일교차가 심한 요즘 입니다.
건강 잘 살피시고
늘 희망있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9.19  23:47

엊그제까지 한 낮더위로 "헥헥" 거렸는데 이젠 션하다 못해 쌀쌀이 어울리는 오늘 정말 본격적 가을의 도립이네요...
하늘님.. 미투입니다^^
연일 빛좋은 초가을날 자판커피도 평소완 다르게 좀 더 진하게 느껴지는 것이 가을맛을 더해주는 맛 죽음이더군요,, 하하하'

azores29 2009.09.19  21:31

탑건 인물들이 당시만 하더라도 대부분이 이름이 없던 사람들인데...
지금은 다들 A급들이 되어서 인지 감회가 새로운 영화임다...
주연인 톰 크루즈야 할 말이 필요없고..조조조연인 맥 라이언 역시 그렇고요...

하나 아쉽다면 여쥔공인 칼리 맥길리스(챨리 역)가 이후 영화에서 연기력에 비해 뜨지 못한 사실과...
구즈로 나온 안소니 에드워즈의 머리가 나중 ER에서는 시원하게 된 점이랄까..^^;;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9.19  23:55

영화 중반부서 도래되는 낮익은 얼굴들 맥 라이언, 발 킬머... 등등이 영화의 친근감을 한번 더 감겨줌은 저 뿐만은 아녔군요.
여주인공 예전엔 눈부시게 봤는데 새롭게 보니 제 기억의 눈부시게 봤던 그런 부분은 다시 찿기 힘들더군요... 사실~~^^
블루레이 특징적 장점의 비주얼로 비교하여 보자니 사실 상쇠되는 점도 곳곳에 발견 되기도 했지만, 전투비행중 기체내에서 나는 진동음은 모든걸 커버해주더군요.

zlddhkdWkddldy 2009.09.24  16:04

꺄악~~ 탑건,,,,,,,,,,,,,,,,,,,, 사운드의 설명에 블루레이를 맛보고 싶어 집니다.

답글쓰기
Doctor Parnassus 2009.10.10  03:41

나름 디테일도 좋은 것 같고 생각보다 오래된 영화인데도 상당한 화질을 보여주는군요 너무 좋아하는 영화라서 다시한번 감상하고 싶습니다.
톰 크루즈 ~ 저떄는 아리따운 총각이였죠^^

답글쓰기
goldfish 2009.10.10  03:52

톰그루즈가 정말 전투기를 조종할수 있다면 대단한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혹시 아시는 분 있나요...단순한 영화배우로서가 아니라..영화를 찍기 위해 배우들이 실제로 죽음과 직결되는 전투기의 조종을 할수 있다면 다시 한번 대단한 사람이라고 평하고 싶네요..

답글쓰기
m00kee 2009.10.10  09:33

기억나는거 하나...탑건의 주인공은 F-14 톰캣 이었다는거.

답글쓰기
ajh7052 2009.10.10  10:28

당시 극장에서 봤을때도 적 미그기 역할을 F-5가 대신해 현실감에서 다소 아쉬웠었는데.... 미해군에서 당시 가상적기로 썼던것을 그대로 영화에서도.... 하긴 그 땐 냉전시기이고 컴퓨터 그래픽 기술면에서도 상당히 뒤쳐져있었고 적기인 미그기를 구입도 힘들었고 소련을 자극하고 싶진 않았겠죠... ㅎㅎㅎ

답글쓰기
2009.10.10  18:34

우왕~멋진 톰^^ 담아갑니다^^*

답글쓰기
플로이드나인 2009.11.28  00:33

케니로긴스의 데인저 존! 무지하게 좋아 했는뎅^^ 그곡 00번도 더들었다는... 건 ost테잎 늘어질때 까지 들었는데..그때가 그립네요 흑~ㅜㅜ 탑건 블루레이 저도 갖고 싶네용 ㅋ 추운날씨에 건승하삼 ~^^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