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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 그 진가를 확인해 봤습니다.

2009.09.14 02:30 | ▣ 다시보고싶은영화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8075 주소복사





적벽대전 1, 2편의 블루레이 타이틀 자켓과 디스크의 디자인이 개인적으로 밝은 톤을 선호하는 성향이 있어서 그런지
어두운 색상으로 제작된 적벽대전 1편 그리고 2편의 모양세가 왠지 가격대비 새련되지 못한 느낌을 주는 것이 구입을
다소 망설이게 했던 블루레이 타이틀 적벽대전의 첫 느낌 이었다.

디스크를 플레이를 하는 순간....

잠시, 그런 나의 생각이 허접 했다는 걸 내용으로 그리고 블루레이 타이틀의 저마다에 목표이자 다짐인 칼날 선 끝장
화질로 그리고 좌우의 고막과 뒤통수를 박력있게 때려주던 사운드의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을 주말 느긋하게 감상.



     1080p의 블루레이 화질을 개인의 미비한 사운드와 나름의 기기로 그 진가를 확인해 봤습니다.


 
   적벽대전1편, 2편 블루레이 타이틀 Red Cliff 1,2 Bluray켓 전면 디자인.

 
   속을 까보면....   알맹이 역시나, 겉표지와 같은 구성으로 제작 디자인 적벽대전 1편, 2편 디스크



시각은 BD-P1500을 보르도 650에 물리고 청각은 야마하 RX-V663 통해 적벽대전 본편을 연하게 플레이..

영화시작 시선을 집중시키는 2.35:1의 와이드 스크린 1080p HD의 칼날 선 화질에 한치의 양보를 할 수 없다는 듯, 블루
레이 타이틀 최상의 음향을 자랑하는 PCM 7.1, DTS-HD MA 7.1ch, 돌비 TrueHD 중  DTS-HD로 맞쳐, 2시간 25분의
런닝타임이 담긴 적벽대전 1편을 그리고 숨좀 돌리고 2편까지 연하게 플레이를 해 보았습니다.



올려진 영화 장면들은 디카로 찍은 '스크린 샷'으로 화질 저하가 발생됨은 실제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의 플레이
했을때, 눈 앞에서 펼쳐지는 화면의 화질과는 당연 비교불가인 적벽대전 '스크린 샷' 임에 염두하시길 바랍니다.

전체적 스크린샷 원편 1920 X 1080P HD 풀사이즈를 680 X 300로 압축 




                                      영화관의 보다 좀 더, 생생하게 살아나.. 시선을 씹어주는 디테일함



유비 좌청룡 '관우'
블루레이 타이틀 답게 보여주는 디테일한 화질도 화질이지만, 그런 화면을 더욱 알차게 받쳐주는 것은 음향... 영화 초
반 조조군과의 전투씬에서 관우가 자신의 밥상에서 젖가락질 하듯, 그의 분신과 같은 육중한 무기 청룡원월도를 휙~ 하
며 휘둘라치면 거기서 나오는 육중한 바람소리와 상대방 무기와 부딪치는 쇳소리는 관우의 용맹함에 그의 육중한 힘이
짧지만 고스스란이 느끼게 해준, 쳅터1.


유비 우백호 '장비'
솜털까지도 너무도 디테일하게 들어나 장비의 숱검뎅이 눈섭을 보는 순간, 그냥 몇가닥 뽑아주고 싶은 마음이 동요 했
던 챕터1 이기도 하지요^^:
조조군과 맞설때 장비가 포효하는 소리가 1,2편을 통틀어 3번 정도가 나오는데, 낮은 저음에서 고음까지 급격이 울리는
울림은... 삼국지를 보면 장비가 상대를 제압 할 때 내는 소리는 사자나 범의 소리를 빛대어 적어놓았는데 그 글의 느낌
을 고스란히 담은 사자후 그대로 들려줍니다.


장비가 내는, 다소 무식하지만 막강한 그 소리가 은근히 끌리는 소리더군요, "으아아아아~~~" ㅎ~


그렇게 영화의 무식한 싸움의 출발인 적벽대전을 알리는 조조의 '유비토벌 전투씬'은 영화 초장부터 시선 집중 영화관
의 화질에서 한 층 업한 느낌을 준다.






                                                   영화 전체적 분위기를 좀 더 살려주는 표현의 색


화술이 예술이며, 잔머리가 귀제인 '제갈공명' 

뛰어난 지략가로 인간의 세치혀의 힘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 제갈공명, 그가 등장하는 몇몇 '씬'들을 보면, 왠지 좀 더
푸른색 톤이 살~ 강조된 느낌이 드는 것이, 갠적 느낌 이지만 제갈량 그의 선량함과 온화한 마음을 색체로 표현하기 위
함의 아닐까? 하는.. 왠지 모를 그런 생각을 떠올리게 해준다.

안그런가요?, 오우삼 감독님..."^^

홍콩, 중국 영화들이 화면에 보여주는 전반적 색감이 약간 붉은색이 도는 화벨을 보여주는데, 그 에 반에 적벽대전 블루
레이 타이틀의 전반적 색감은 푸른색이 많이 돈다, 평소 필름에다 마치 파란색 물감 몇통을 더 퍼부은듯 말이지요, 해서
인가요?... 눈의 편함을 주면서 전체적 영화의 색체와 그 질감이 더 살아있는듯 한, 표현의 색...

그러고 보니 오우삼 감독의 영화 영웅본색 1편과 첩혈쌍웅 역시나 약간은 푸른빛이 도는 색감을 보였던것 같습니다."^^








                                  밤, 그늘 등.. 어두운 표현에서 오는 적벽대전 1,2편 블루레이 타이틀의 감각


소심함 그러나 할 땐, 또 대차게 나가는 군주 '손권'

적벽대전 1편 전체적 진득한 화질과 질감에서 오는 디테일은 화면을 밸 것 같은 쨍한 선명도로 영화 전제적 진중함을 주
나 ㅡ 장첸이 연기하는 군주 '손권'의 소심함을 보여주려는 의도 였는지는? 몰라도, 대체적 그가 등장하는 씬들은 안개
속 또는, 그늘진 곳 의 어둠이 깔린 배경 씬들이 많은데, 그늘진 곳 또는 야간이 배경이 되는 잠시의 화면은 왠지, 디테일
한 쨍함이 전반적 묻히는듯 한 다소 아쉬운 부분이 보인다.

그러나 어둠이 주 배경이 된 적벽대전 2편의 화질은 좀 다르다.

영화 전반적 적벽대전 1편의 진득한 색 때문인지 전반적 어두워 지라치면 주간 배경의 칼날 선 쨍한 화질의 선들이 그
어둠에 묻히는 꼴, 해서 오우삼 감독의 의도적 였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적벽대전 2편 '최후의 결전편' 에서는 영화
처음부터 화면의 발기톤이 1편에 비하여 한 두단계 업그레드한 듯 한 환한 화면을 보여준다. 덕분에 1편에 비하며 야간
이 배경이 된 적벽대전 2편의 주제인 40분 야간 전투씬 하일라이트는 선명함을 보여준다, 주광에서 보여줬던 쨍한 화밸
그대로 말이죠.
허나, 적벽대전 2편이 전반적 환한 톤의 밝기 탓인지.. 낮 배경의 디테일은 그 밝음으로 인하여 다소 희석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물론 개개인이 선호하는 화질의 밝기 톤 선호도에서 오는 느낌은 다~ 다르겠지만 말이다.


적벽대전 1. 2편 블루레이 타이틀을 감상하신 이웃님들은 어떤 느낌이 드시는지, 덜..?"^^:






                                            삼국지 적벽대전이란 수식어에 걸맞는 진중함과 육중함


유비넘버3 '조자룡'
 
조조군과 맞설 땐' 칼, 창, 봉, 등.. 뭐든, 그의 손에 닫기만 하면 바로 일급 살인무기가 되버리는 그야말로 무술의 경지가
하늘을 찌르며, 죽음을 불사한 용맹 이라는 수식어가 부족할 정도로 왕 굿~ 포스를 보여주는 명장, 호군 '조자룡' 이다.

적벽대전 영화속 그의 출연은 조연급 등장 이지만, 그가 보여주는 화면속 칼부림에 칼끝 화질을 자랑하는 적벽대전 블
루레이 타이틀 특성에 걸맞는 면도날 버금가는 그의 날카로운 모습은 아직도 잔상이 남는다.

특히 영화 초반, 그의 범상치 않은 싸움으로 시선을 고정 시켜주더니 영화 끝 피튀기는 혈전에서 그의 냉정한 면을 잃지
않는 '호군'이 연기한 '조자룡'의 모습은 그야말로 모랄일치의 경지에 섰다고 할까요"^^
그렇게 그가 내뿜는 섬뜩한 살기로 화면을 밸것 같은 날카로운 칼소리의 궁합은 영화 적벽대전의 몰입도를 높여준 많은
장수들이 중 개인적 일등공신의 명칭을 주고 싶은 조자룡 이다.


타이틀을 감상후 다시 한 번 더 리플레이를 하게 만든 조자룡의 포스는... " 으아~~ 나, 완존히 반했어~! "^^:







                                                     생생한 피의 도가니탕 속으로 이끄는 핏빛 전장




적벽대전이라는 제목에 걸맞게 피가 튀며 살이 찢기는 살벌한 전투씬이 꾀 많이 등장한다.
치열한 전투를 보여주는 칼부림 몸부림으로 인한 영화속 피튀김은 시선을 고정 시켜주는 장치중 하나라 할 수 있겠는데
그것이 엄청나다.

사실감이 느껴질 정도로 피의 색감이 강조되는 부분에서는 핏발선 붉은 색감으로 전투씬 곳곳의 화면을 뿌려준다 라는
것, 해서 그 색감이 마치, '소피'를 사용했을까..? 아니면 '돼지피'를 사용했을까..?
할 정도의 소름이 돋는 사실감 넘치는 핏빛 색감은 화면의 디테일과 더불어 전쟁터 속으로 나를 끌고 들어가는 영화의
몰입도를 높여주는 근래의 공포영화에서 조차 보기 힘든 질퍽한 피의 색감은 이렇듯, 나도 모르게 오버를 하게 만든다.







                                                      시선을 잡아먹는 것이.. 바로, 소리가 아닌가


소리

안정된 칼끝 색감으로 와이드를 구사하는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의 칼날 선 화질도 화질 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영
화의 몰입도를 입체적으로 높여주는 것이 바로 사운드 이다.

전, 후 좌, 우를 뱅뱅 돌면서 뒷통수를 때려주는 강력한 말발굽 소리와 함께... 순간, 휙~ 하며 바람을 가르는 날카로운
칼소리 그리고 가끔 들려주는 '장비'의 화통 삶아 먹은 박력 사운드는 느슨했던 나의 정신을 온전한 정신으로 영화를 감
상케 만들어 주며, 긴장도를 높여주는 적벽대전 2편 40분 하일라트의 우퍼의 울림으로 그져 멍 때리고 볼 수 밖에 없게
만드는 PCM 7.1, DTS-HD MA 7.1ch, 돌비 TrueHD 7.1. 소리의 구성.


시원한 소릴 원했던 나의 고막의 때를 겁나 씻어줬다고 나 할까요, "^^:


적벽대전 1편의 화질을 99점 준다면, 디테일한 소리로 귓청을 때려준 강력한 사운드는 거기에 21점 더해서 120점 이상
을 충분히 주고 싶게, 끔 만든 적벽대전속 소리들은 스타일리쉬한 오우삼 감독의 영화속 분위기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를 해준 일등공신이 바로, 치열한 전투의 현장을 그대로 실려준 소리... 사운드가 아닐까 싶다.






                                                                           화질은 최강이다.


싸나이란 말이지.. 작오로 이런 것이지, 라는 명제를 보여준 '주유'

용맹스러움, 그러나 때로는 부드럽게 박진감 넘치는 삶속에서, 장대한 삼국지속 '주유'의 모든것을 어떻게 간과하며 짧
은 영화속에서 그를 피력 해줄까 하는 나의 조바심을 실망시키지 않았던 양조위의 연기는 밝고 선명한 화질과 더불어
만족하게 그려준다.

특히, 영화초반 제갈량이 주유의 힘을 빌기위한 둘의 조우에서 '연주를 나누는 시퀀스' 적벽대전 1편 쳅터4 중에서 서로
간 의중과 깊은 생각을 피력하듯 고저의 높낮이 장단으로 연주가 절정에 이르렀을때 색감있는 그림과 더불어 주유와 제
갈량 그리고 그의 연주를 바라보는 이들의 감정이 실린 스톱모션 4컷이 나오는데, 이는 마치, '형사' 이수현이 '킬러' 주
윤발을 상상하며 그렸던 '첩형쌍웅'중 한장면이 나도 떠오르게 하더군요...

난, 이런 장면들이 왜? 더 끌리는지 몰라~ "^^


주유와 제갈량의 연주씬은 삼국지속 '주유'라는 인물을 다시 보게 끔 해주는 잔잔한 재미와 더불어 적벽대전 1편의 크라
이막스 '팔쾌진' 진법속에서 살기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조조군 장수와 일당백으로 맞짱을 뜨는 '주유'의 포스는 다시금
봐도 작살이다.








                                                             오우삼 감독만의 '굿 good' 스타일



오우삼 감독은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시나리오 부터 배우들의 의상, 소품에 이르기까지 어느 하나 그의 손을 거치지 않
은 것이 없다고 한다, 특히 영화 시작부터 엔팅 타이틀이 올라갈 때까지 그가 덧입힌 곳곳에 묻어난 오우삼 감독 특유
의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그의 영화만에서 볼 수 있는 '트레이드 마크' 인데 이곳 적벽대전 1편과 2편 역시나 명장들간
의 끈끈한 우정과 인간미의 전장속에서 오우삼 감독만의 색이 덧 입혀져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비둘기를 날려주는 센스다.
적벽대전 1편 '쳅터10' 과 적벽대전 2편 속에서 적의 기밀을 알리기 위해 등장하는 하얀 비둘기들을 날려주는 장면들.. 
그의 영화속에서 등장하는 애정어린 '비둘기' 아니 '닭둘기'들을 오우삼 감독은 집에서 키울까요..? 안키울까요..?."^^:

또한, 빠질 수 없는 것 이 오우삼 감독 특유의 '슬로우 모션' 기법으로 영화가 긴박에 이르렀을 때, 극의 빠름을 역으로
천천히 움직여 박진감을 더해주는 기법으로  삼국지의 방대한 스케일속 이야기를 빈틈없이 감흥받게 해주는 오우삼 식
디테일은 영화 초반 유비 토벌씬과 닭살 돋게, 감동 먹여준 적벽대전 하일라이트 40분혈전까지 화면 그대로 녹아있다.




스페셜 피쳐

'적벽대전 1편 블루레이 타이틀 스페셜 피쳐' 그리고 '적벽대전 2편 블루레이 타이틀 스페셜 피쳐'는 본편에서 보여주는
만족도 높은 화질과 싸운드에 비하여 블루에이 타이틀의 또다른 재미와 영화속 궁굼증을 알려주느 '스페셜 피쳐' 구성
은 기존 타이틀에 비하여 다소 힘이 확~ 빠지는 구성의 아쉬움이 완벽 타이틀의 흠을 주는 대목이다.

블루레이 타이틀이라면 기본 양념으로 들어가 있을 감독과 배우들의 목소리가 담긴 '코멘터리'의 빠짐은 의아스럽다.
그리고 조금 어설픈 '컨셉 시사회' 촬영기록, 너무나 짧은 '포토 갤러리' 등..
스폐설 피쳐로 부족함을 보이지만 적벽대전 2편속 '화공액션 무삭제 영상' 하일라이트의 포함은 그나마 위함을 준다.






                                                          적벽대전 1편과 2편의 전제적 느낌



홍콩영화 특유의 찰지고 진득한 색감의 선명함을 보여준 것이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 1편 이라면, 밝고 쨍함의 색
감으로 전반적 화사한 색을 보여준 것이 '적벽대전 2편 블루레이 타이틀' 이다.

적벽대전1편 보다는 적벽대전 2편이 어둠이 깔린 장면들이 많이 실려서 인지 아니면 오우삼 감독 나름 1편 2편의 차별
을 긋기 위한 영화의 밝기 톤인지 할 정도로 적벽대전 2편의 낮배경 장면의 밝기톤이 다소 차이가 있다는 느낌이 들었
다, 물론 개인적 영화를 선호하는 시각 차이는 있겟지만, 개인적 적벽대전 1편 타이틀을 2편보다 점수를 더 주고 싶다.



적벽대전 블루레이 타이틀 총점

적벽대전 1편, 10점 만점에 9.5점
본편, 화질과 음질만을 놓고 보자면, 총점을 10점 만점에 꽉체운 10점을 주고 싶으나 '스페셜 피쳐'의 부제 그리고 2편
을 염두해둔 이야기 탓' 일까요? 출전을 앞둔 왠지 어설픈 코믹 설정과 불필요한 장면들이 이여져 박진감과 긴박감을 희
석시킨 씬, 그리고 마지막 '팔괘진' 전투씬의 늘어짐으로 9.5점.

적벽대전 2편, 10점 만점에 9점
적벽대전1편 '스폐셜 피쳐'의 허술함이 아쉬움 이라면 적벽대전 2편은 '화공 무삭제 영상'의 스페셜피처로 위한이 된다
화질만을 놓고 보자면 1편보다 좀 밝아진 느낌이든다. 그로인한 주광 낮 장면들이 밝음으로 화면의 디테일이 1편보다는
좀 떨어진듯 느낌에서 9점.


아쉬움 -

위에서도 밝혔지만, 블루레이 타이틀을 즐기다 보면 다시보고 싶은 산뜻한 장면이나 다시 한번 기억하고 싶은 소리의
충동이 가끔 생긴다, 그럴때 요긴하게 이용하는 것이 바로 장면의 단락을 구분짖는 '챕터' 인데 적벽대전 1,2편의 런닝
타임이 2시간 반 이상의 장시간 임에도 '쳅터'의 나뉨이 10단계로 나눠지다 보니 다시보고 싶은 장면찿기 라는 '쳅터'의
의미가 좀 무실화 되어 아쉬움으로 남는다.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황제의 무소불위의 권력을 등에 업고 난공불락의 파위를 휘두르는 조조..
그와 인간적인 힘으로 맞서는 유비, 제갈량, 주유, 조자룡 등, 한나라 말기 핏빛어린 군웅할거의 이야기 적벽대전, 개인
적 오우삼 감독의 영화를 선호하는 탓 도 있겠지만, 
시선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소리와 화질로 다소 쳐진 나의 뇌속 눈꺼풀을 번뜩이게 해준 기특한 블루레이 타이틀 이다.

현존하는 넘버원 NO.1 블루레이 타이틀이 '다크 나이트' 라면 그의 아성을 무너트릴 것 같은 선명함으로 반죽된 타이틀
적벽대전, 디테일함으로 깨질듯한 선명도를 선호하는 이웃님들에게 촉촉한 가을 뜨겁게 시선 지져줄 웰메이드 블루레이
타이틀 중 하나로 자리 할 것이 분명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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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2009.09.14  12:51

한국 돌아가면 TV 먼저 사야겠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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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9.18  23:44

우욱~~ 텔레비죤이 아직 이라굽쇼^^ TV없는 생활은 대화를 만들어 준다는데 민주님의 깊은 뜻이 보이기도 합니다.

CitizenLove 2009.09.15  03:09

전 스페셜피처를 잘 안보니.... 7.1의 사운드 오오~ 사운드 구성만 봐도 그냥 질러줘야 할 것 같은데 화질까지 땡기게 만드네요
정성스런 감상글 잘봤습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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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9.18  23:46

아직 7.1 사운드는 못갖춘 5.1 이지만 충분히 나름 그 현장감을 느끼기에 충분하더군요. 아~ 사실 7.1로 듣고 보고싶기도 한 1인 이지만요^^

mint 2009.09.15  07:38

멋집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느낌의 색,빛이라 관심이 갑니다,청에서 느껴지는 빛.....청과 초록빛
풍차돌리기님 덕분에,잠시 멀리했던 영화, 다시 브레이크..! 큰일 났습니다 바쁜때인데요 ^^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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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9.18  23:52

화질은 정말 퍼펙트라는 단어도 부족할 만큼 화면을 밸듯 하더군요, 아~ 시원한 자연과 동질로 맞먹는 색감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뭐~ 색감을 보는 눈이라면 민트님의 감각을 못 쫒아 가겠지만 바쁜 민트님의 시선을 잠시 묶어 놔도 좋을 적벽대전 블루레이 입니다.
앗~~~ 찌릿!!!
바쁘신 몸을 유혹한다고 째려 보시는건 아시겠죠... ㅎ~

이니스프리 2009.09.15  16:27

중국에 있을 때는 영화를 참 많이 봤었는데 한국에 돌아오니 영화 보기도 쉽지 않는듯 합니다.ㅎㅎ..
뭐가 그리도 바쁜지...dvd 따로 TV 따로...흩어 놓고...
그나마 이렇게 풍차님 덕분에 좋은 영화 정보도 주시고 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해주시니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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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9.18  23:58

영화람 사실 자주보는 맛보다 가끔 짬내서 보는 그런 맛이 더욱 죽이죠, 그런 점에서 이니스프리님의 가끔 즐~ 하시는 영화 관람의 선택에 폭이 상당 할 것도 같네요.^^
제가 좋아하는 영화 장르의 선호도와는 좀 다르시겠지만, 좋게 봐주셔셔 그져 미소로 답을 해 드리고 프네요 .. 씨이익~~~^^

오크 2009.09.17  14:06

TV에서 부분적으로 보여준 적 있어요. 냉혹-잔인한 사실성이 섬뜩하면서도 매혹적.... 음 제가 좀 변태같다는 생각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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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2009.09.18  15:44

가을이에요 결실의 계절 사색의 계절 풍차님에게 행복한 일들 많이 생겨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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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9.19  00:03

네에에~~~~ 감사합니다.
모란님 역시 이가을을 말이 필요없는 행복으로 멋지게 수 놓으시길 바랍니다.
하늘은 높고 말은 겁나 살찐다는 가을 이라서 그럴까요?, 저는 자꾸... 똥배만 나오고 있네요 .... 으으으

Ginny 2009.09.19  16:19

저도 적벽대전은 꼭 보고싶었기에...두편다 보았거든요. 블루레이는 아직 돈이 없어서...ㅠㅠ
그치만 reading cinema 에 가서 중국사람들 가는 극장있거든요. 거기서 큰 화면으로 보니 또다른 감동이...^^
풍차님이 자꾸 블루레이가 좋다 하니 저도 솔깃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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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9.20  00:01

사실 블루레이 아직까지 초기 성향이라 저역시 부담감은 없지 않아 있습니다, 조속히 동네 어귀 아무대여점에서 쉽게 접할 수있는 타이틀이길 바램이 있죠.
중국인들을 위한... 오호~~ 그런곳이 있었군요,,, 당근 지니님처럼 영화관에서의 최적에 스크린으로 감상이 역시 굿~ 이죠.^^

2009.10.10  18:40

담아갑니다~비공개루^^*

답글쓰기
화석 2009.11.12  07:59

당신은 이 셋을 가졌는가?... (6) 혼(魂)... (4)

조직이나 가정의 일원에게 혼을 심어 넣었다면 이미 절반은 성공한 셈입니다.

다음 단계는 그 혼을 구성원의 노력과 근성(根性)으로 치환하는 것입니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구루들이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성공의 비결은
'부단한 노력'이었습니다.

〈블링크〉와 〈티핑포인트〉로 유명한 세계적 작가 말콤 글래드웰(Gladwell)은
비범한 성취를 이룬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공 비결로 딱 한 가지를 지목했다.

즉 "1만 시간의 경험"이라는 것. 그는 1만 시간은 어떤 분야에서 숙달되기
위해서 필요한 절대 시간.
1만 시간이라면 하루 3시간씩, 일주일 꼬박, 10년을 보내야 확보되는 시간.
작곡가나 야구선수·소설가·스케이트선수·피아니스트, 그밖에 어떤 분야에서든

이보다 적은 시간을 연습해 세계 수준의 전문가가 탄생한 경우를 발견하기
힘들다는 것입니다.


감사하며 이 글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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