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하드한 기분을 '촉촉한' 감성 만들어 주는 가을이 오긴 오는가 봐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풍차돌리기 (joun8661)
프로필     
전체 글보기(1339)
♣ 메인타이틀
♣ 라임오렌지
▣ 명장면 명대사
▣ 바람부는 날
▣ 다시보고싶은영화
▣ 팝콘 스토리
▒ 사과 나무
▒ 스케치북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정보의바다
▒ 샌드위치 클럽
◈ 서랍속 향기
◈ ΜΟVΕ 카달로그
◈ 아일랜드 새 댓글이 있습니다.
오늘 전체
방문자 3704 5273645
구독자 1 995
댓글 7 26636
참조글 105 17147
최근 댓글 전체보기
진주시하고 전혀 관계없..
하리수형도 군대가야되...
아스님... 하이..
저랑 야동찍을 남자분..
무슨 사진긴데 사진이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an we take ..
Games win pr..
Quick cookin..
Viagra rosa
Amyl and via..
개설일 : 2004/05/24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올 여름은 유난히 긴 것 같습니다.

2009.08.26 05:04 | ◈ 서랍속 향기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8054 주소복사





 
  태어난지, 꾀 된녀석들인데.. 여름만 되면 여전히 많은 님들께 사랑을 받고 있는 하드삼총사.





  연일 무더운 기온으로 한 여름의 무더위 못지 않은 여름 마지막 더위의 기승인가요?

  거리엔 빠르게 코스모스가 피어나 가을을 제촉하는 모양세를 보이느데, 날씨는 연일 말도 안되게 좋습니다.
  입추가 엊그제 인것 같은데..
  그것에 전혀 아랑곳 않고 날씨는 무척이나 끈적거리며 무덥습니다.

  해서... 자연스럽게 집어든 제네들...  






                           " 앤, 한 낮 땡볕에 털가죽을 뒤집어 쓰고 있으니 얼마나 더울까..."

 

  뇌의 신경까지 시원하게 녹여주는 하드를 바라보는 저 눈빛은 마치, "나하고 놀자~" 하는 눈빛"^^






  저희는 뜨겁게 데펴진 인간의 몸둥이를 달콤 시원하게 해주려고 태어났습니다.
  동료 아이스께끼 들이 그러더군요,
  돼지바!,
  너는, 차아암~ 맛있게도 태어나서.. 올 여름을 무사히 못 넘길꺼라고요.


 

                                          " 저의 여생은 올 여름을 못넘기는군요.. 흐흑! "


  그래도 좋습니다..

 
  님의 목구멍에 '쿨Cool'함을 위해서라면 이 한몸 시원하게 녹여드리겠습니다.

 



 

  계절은 늦은 여름과 초가을, 초가을 이라는 느낌의 향기는 시원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그런 시원함 보다는 습하고
  무더운 기운이 이여지는 것이 약간의 오리엔탈적 쿨함에 시원한 물향의 자극에 이끌리는 것은 어쩔수 없나 봅니다.

  무척이나 끈적 끈적한 날씨,
  뜨거운 하루,
  해서, 충분한 유혹으로 잠시의 더위을 식히기 좋은 제네들...

  나름 저렴한 단가로 시원한 감동을 자아낼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기특한 녀석들을 즐기며 간만에 블로깅..
  여느 때 보다',,,  심적 마음의 선선함을 바라는 요즘이다 보니, 올 여름은 유난히 긴 것도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2) 스크랩 (0) 인쇄
블루플라워 2009.08.26  09:04

풍차님~ 오랜만입니다.~~!!
저는 '설레임'을 제일 좋아하긴 하지만
풍차님이 주시는 거면 저기서 '누가바'를 먹을게요.
장마가 길어서 여름이 시원한 것 같더니 요즘 제법 여름답지요?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8.27  06:46

제가 좀 덥다라는 단어를 마음속 그리다 보니 하늘도 감동하사 촉촉하게 비님이 내려주시네요.
여름빙과 삼종셋트로 드릴께요 ^^
밋밋한 겉모양에 비해 누가바가 셋중에 제일 으뜸바로 역쉬 헤라님은 아이스께끼의 맛을 아십니다^^

팬더 2009.08.27  00:39

누가바와 돼지바 강추입니다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8.27  06:47

못생겨도 맛은 좋아 돼지바 입니다, 계신곳 미쿡에서도 찿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호빵 2009.08.27  01:15

아이스크림 들고 있는 손이 풍차님 손입니까?..
정말 오랜만이네요.. 전 돼지바 가져 갑니다~~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8.27  06:52

아~~ 네'' 제 손이 맛고요~~~ 제가 손이 좀 못생겨서리...^^ 호빵님 넘 간만에 반갑습니다.
뭐 요즘 과일을 직접 갈아서 만든 아이스크림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그래도 굳굳하게 여름 넘버원 자리를 고수하는 께끼 삼총사입니다, 창률이가 겁나 좋아할것도 같고요..ㅎㅎ

mint 2009.08.28  00:43

오랜만에 뵌 풍차돌리기님과 악수해야 할텐데, 하드3총사가 풍차님 손을 꽉잡고 있네요 ^^
반가운 하드님들 ! 걸어가며 먹을 수 있는 하드 맛! 정말 맛나죠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9.08.28  06:26

께끼 삼총사가 무슨 대수랍니까.... 민트님이 악수를 청하시는데 ...^^
나름 휴식을 즐~ 해보는 글을 이렇게 올려보자니 무더위의 스트레스도 왠지 좀 덜하는것 같구요, 역시 휴식을 주는 플레이는 신체를 다독여 주는데에서 오는가 봅니다.. 아주 하드하게 말이죠.. ^^"

오크 2009.08.28  13:07

아맛나 라는 아이스크림이 있었는데 혹시 아시나요? 사진을 보니 옛날 아이스크림 생각이 퍼뜩 나서^^

답글쓰기
rymamark 2009.09.09  08:06

좋은 글이네요.잘 보구 갑니다. 저 블로그에 많이 들러 주세요.

답글쓰기
이경 2009.09.14  19:24

우리 풍차님....
재들(?) 모셔놓고
좋아하시는 영화 소개만큼이나
맛깔스럽게 쓰셨군요.
저는 단연
바삭 바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 돼지바ㅡ먹을래요.
설마 다 떨어진건 아니죠?ㅎㅎ
그렇게 덥다 덥다 아우성이더니 어느새
시침떼 듯 오늘은 솔솔 뿌리는 가을비와 함께 추운 기운에
감기 들 것 같아 얼른 긴팔 웃을 걸쳤지요.
아름다운 가을.....풍요로운 가을 되시기를....풍차님.
오셔서의 정겨운 댓글 ...참 반가웠답니다.
감사해요 언제나...

답글쓰기
제니퍼 2009.09.19  16:23

쥐고 계신 삼총사 중에 돼지바 포장을 제일 먼저 뜯으신 거 보니 참 반갑습니다, 하하.
제가 아주 좋아하는 아이스바인데, 저 사는 동네서는 메론바와 누가바만 있고 크런치가 아작 씹히는 맛좋은 돼지바만 없어서 늘 마켓 주인을 탓했거든요 ^^

답글쓰기
사랑초 2009.10.10  10:14

막차를 놓쳐도 이만저만 한 게 아니었네.
벌써 가을이란 놈이 떡하니 자리를 잡고 있으니
여름이란 놈은 어데 가서 뭘 할꼬?

한 입만 주라는 저 애처로운 눈빛.
내년에 보자이~~~~~~~~~~~
섭섭치 않게 줄끼구마.
지다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