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끼 삼총사가 무슨 대수랍니까.... 민트님이 악수를 청하시는데 ...^^
나름 휴식을 즐~ 해보는 글을 이렇게 올려보자니 무더위의 스트레스도 왠지 좀 덜하는것 같구요, 역시 휴식을 주는 플레이는 신체를 다독여 주는데에서 오는가 봅니다.. 아주 하드하게 말이죠.. ^^"
우리 풍차님....
재들(?) 모셔놓고
좋아하시는 영화 소개만큼이나
맛깔스럽게 쓰셨군요.
저는 단연
바삭 바삭 씹히는 맛이 일품인 돼지바ㅡ먹을래요.
설마 다 떨어진건 아니죠?ㅎㅎ
그렇게 덥다 덥다 아우성이더니 어느새
시침떼 듯 오늘은 솔솔 뿌리는 가을비와 함께 추운 기운에
감기 들 것 같아 얼른 긴팔 웃을 걸쳤지요.
아름다운 가을.....풍요로운 가을 되시기를....풍차님.
오셔서의 정겨운 댓글 ...참 반가웠답니다.
감사해요 언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