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하드한 기분을 '촉촉한' 감성 만들어 주는 가을이 오긴 오는가 봐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풍차돌리기 (joun8661)
프로필     
전체 글보기(1339)
♣ 메인타이틀
♣ 라임오렌지
▣ 명장면 명대사
▣ 바람부는 날
▣ 다시보고싶은영화
▣ 팝콘 스토리
▒ 사과 나무
▒ 스케치북
▒ 정보의바다
▒ 샌드위치 클럽
◈ 서랍속 향기
◈ ΜΟVΕ 카달로그
◈ 아일랜드 새 댓글이 있습니다.
오늘 전체
방문자 1904 5271845
구독자 0 994
댓글 0 26629
참조글 104 17146
최근 댓글 전체보기
하리수형도 군대가야되...
아스님... 하이..
저랑 야동찍을 남자분..
무슨 사진긴데 사진이 ..
진주 유등축제 서울때문..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Can we take ..
Games win pr..
Quick cookin..
Viagra rosa
Amyl and via..
개설일 : 2004/05/24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함께, 노력해 보아요...


...?"


 




우연히 본 동영상 한편,

위 동영상 기법을 굳이 애니메이션에 붙자면, 움직임 하나 하나를 찍어 이여서 만든..
엄청난 노력의 결정체라는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 떠올려 주는 것이,
칠판 몇장을 나열해 가며
거기에 분필, 하나 하나로 담아낸...
잠시지만, 그 노력의 흔적에 절로 눈길이 가는 동영상 한편이다.

그야말로 노력 이라는 단어에 감탄사가 절로 스쳐주는 동영상 입니다.


님들은 보면서 무엇이 기억을 스치고 지나가는지요,
감탄?...
혹은, 아름다움이 뇌를 짖눌러주는 왠지 모를 평온함?...
아니면, 그져 사랑스러움...


여튼! 대단한 센스임엔 틀림이없습니다.


가슴 따스하게 울려주는 감성의 멜로디...


별로 아름답지 않은 2009년 여름세상, 이 여름밤의 꿈이 이러하기를...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추천(2) 스크랩 (1) 인쇄
aries21usa 2009.07.05  01:42

후아... 정말 놀랍군요.
단숨에 몇번을 돌려 보았어요.

지난날 교실에서 친구들과 푸른하늘 은하수~ 하면서 손뼉치고 놀이하던 평범한 기억의 편린안에
쏟아져 내리는 다이아몬드 조각사이의 섬광처럼
사랑하는 사람과의 조금씩 가까워질때의 가슴뛰던 느낌도 지나가네요

답글쓰기
이경 2009.07.05  07:59

에고....이 바쁜 아침시간을...ㅎ
그치만 대단한 노력과 끈질김에 감탄 했어요 풍차님.
정말 분필하나로 완성해 낸 하나의 멋진 작품임에 틀림없어요.
잘 보았습니다.
우리님 댁에 오니
지나간 아름답던 시간들이 다시금 꾸역꾸역 달겨 드네요.^^
지금은 바빠 마음 뿐입니다.
아침시간에 잠시 들어와 안부 여쭙고 갑니다.
여전히 우리 상큼 신사분....변함없으시죠?
건강 하시고 즐거운 7월 만드세요 풍차님.
반가웠어요.

답글쓰기
Ginny 2009.07.05  14:56

지니는 이 모든것이 아련하게 느껴져요. 사람은 과거를 미화하는 습관이 있다고들 하잖아요. 지니의 옛 친구가 미술을 전공하던 사람이었는데....멋진 작품에 대한 감상보다는 제 감상에 젖어 버렸네요.
자라나는 고양이나...움직이는 배처럼...그리고 사람들의 눈물처럼...감자기 전화가 와서 나가야겠네요. 아쉬워라.
후기는 나중에 또 올릴께요 풍차님.

답글쓰기
mint 2009.07.05  21:36

풍차님 ! 감동의 동영상을 보니, 애니메이션 한편 만들고 싶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

무어든지 작은 것으로 부터 비롯 되지만, 큰 아름다움도 그릴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힘들었던 길고 긴 시간들도 지나고 보면, 아름다움들이 더 많듯이 말입니다 !
추억이란 창에는, 늘, 또 다른 희망이 기다려주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 세상인지요
저는 우리네 삶은, 기다림이란 시간을 향해 열려있는 행복!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커피 한잔 올려 드리고 싶은데, 커피 아이콘이 없어서 참 아쉽습니다 ~~~~~ , ^^)

답글쓰기
헤라 2009.07.06  17:54

분필로 이런 느낌을 줄수도 있군요.
웬지 따스하게 느껴집니다.
풍차님,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라며
열심히 부채질을~~~~~~ ㅋㅋㅋㅋㅋ

답글쓰기
이경 2009.07.07  18:19

오늘
억수같이 쏟아지는 빗속에
우리 상큼 신사분의 하루는??
하고 안부여쭙니다.
이제
본격적인 장마와 무더위가 시작인 절기 소서라네요.
주의 하시고
모쪼록 기분 좋~은 소식 연달아 피어 나시길........풍차님.

답글쓰기
사랑초 2009.07.08  20:41

가끔 이런 것들을 보면
그들의 머릿속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지요.
발상의 전환.

동영상을 보면서
문득 어린왕자가 스치네요.
모자의 형태로
그 속에 무엇이 들었는지에 대한 것.
어른의 시각과
어린 아이의 순수한 시각이
아......하는 감탄을 짓게 하는 이야기 말이죠.

답글쓰기
**** 2009.07.11  08:51

[귓속말 입니다.]

오크 2009.07.25  17:17

과연 CHALK(백묵)예술이 CHOKE(숨막히는)예술이네요.

답글쓰기
kokoasis 2009.09.25  16:57

아까 먹었는데 ㅋㅋ 또 먹구싶어지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