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을 막론하고 스크린을 바라보는 관객에게 배우로써, 한방에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는 연기자는 그리 흔치 않다.
"그러니까...."
스크린속 열정을 내뿜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 표정으로 관객의 시선을 단번에 작살 내 준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는 배우를 뜻하는데.. 한마디로 자신의 캐릭터를 진중하고도 심도있게 멋진 포스로 왕 각인시켜준 배우들을 말한다. 아주 흡족하게, 뇌속 주름을 아주 짙게 잡어준자 말이다..."^^
그런 스크린의 영광 굴비같은 존재 '조니 뎁'이 납셔, 동공을 반짝거리게 만드는 그의 최근작 한편이 눈에 띈다.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마이클 만 감독의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주목을 받기에 충분한 영화 '퍼블릭 에너미' 비정의 거리, 라스트 모히칸, 히트, 콜래트럴, 에비에이터, 마이애미 바이스 등등등... '마이클 만' 감독 그가 작업한 몇 작품만 보더라도 바로 액션의 실크로드를 그릴수 있는 지존 감독임엔 누구도 분인못 할 그와 함께 할리우드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조니 뎁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 이들과 뭉쳐 새로운 액션물을 만들 어 냈다는 영화 퍼블릭 에너미 이다.
이들 삼인방이 합세한 현장에서 질퍽한 영화속 내용물이 만들어진다
악당과 그를 쫒는 FBI 요원과의 살벌한 대결구도가 터닝 포인트로 될 작품으로 극중 내면의 사건과 인물 배치 속에서 실화를 더욱 더 사실적으로 섬세하게 풀어내 지금까지 만든 영화들의 시크한 조각들을 모아 모아 "집약적 모습 생생히 담고 그린것" 이라고 전하는 '마이클 만' 감독은 촬영 현장속 일기를 전하듯 말한다.
마이클 만 감독 그리고 배우 조니 뎁,크리스찬 베일 이옹골찬 삼인방이 영화를 만든다는 반가움에 소 식이 전해든지 어언~ 수개월"^^ 갠적 이들 삼인방의 열렬한 광팬 이여서 그런지 절로 자판에 화답이 간다.
"안녕하셌쎄요?"^^
가진것 이라곤 깡다구 밖에 없는 무대뽀 인 이자...
조니 뎁 Johnny Depp 존 딜린저 John Dillinger
실제 1933-1934년 은행 강도로 악명 떨쳤던 '존 딜린저' 역을 맡은 '조니 뎁' 육두문자를 걸지게 날리며 돈이라면 악 마에게 영혼도 팔아버릴 당시 공공의 적 존 딜링거... 그를 쫒는 FBI와 광기어린 서바이벌 게임을 주관하며 영리함과 교활함이 신의 지경에 오른 영화속 이야기 존 딜링거와 조니 뎁을 겸사 놓고 보니 매우 흡사하게 닮았다.
영화속 이야기의 핵이자카리스마를 뿜어줄실제인물 '존 딜린저'그의 이력을 거들떠 보면 이렇다.
이름 : 존 딜린저,일명 존 허버트 딜린저 성별 : 남자 출생 : 1903년 6월 22일 국적 : 미국 출생지 : 인디애나 폴리스, 인디애나 성적 취향 : 스트레이트 사망 : 1934년 7월 22일 사망 위치 : 시카고, 일리노이 죽음의 원인 : 정당 방위 매장 : 인디애나 폴리스, 인디애나 (크라운 힐 묘지)
존 허버트 딜린저 1903년 6월 22일에, 인디애나 폴리스의 어느 주택가 오크 힐 섹션에서 태어났다. 그가 3 살 때, 그의 아버지는 사망하고 6년 후 어머니는 재혼, 존 그렇게 자란 그는 청소년기에 자신의 성격의 결함을 입증되어 학교를 그 만 두고 인디애나 폴리스에서 기계 공장 직장을 얻었다. 그는 1924년에 결혼 후 직장을 잃고 그의 첫 번째 시도에서, 잡화상 털다 체포되어 2년형을 선고를 받았다. 그후 존 딜 링거는 폭행 및 구타 강도짓으로 중범 판결을 받아 인디애나 주립 교도소에서 복역중 1933년 5월 10일 딜린저 교도소 에서 가석방 후 오하이오에 있는 은행을 털다 다시 체포, 그후 오하이오 주 카운티 감옥에서 재판을 기다리며 탈출을 계 획 감옥에서 탈출 시카고에 있는 딜린저 그의 여자 친구, 빌리 프레쳇과 또 다른 범죄자들과 합류 은행을 터는 본격적 갱단 사업을 한다 그후 FBI는 딜린저 체포를 위한 전국적인 수색망이 펼진 가운데 FBI 요원과 총격전 후 1934년 7월 22일 오후10시 50분 에 존 딜린저는 알렉시안 병원에서 사망을 한다.
관객을 냅따' 사로잡았던 다크서클의 소유자 '잭 스패로우'에서 얼꽝은 간데없고 선과 악이 혼재한 거친 매력으로 날카 롭게 그리고 아주 예민하게 또 새로운 썩소를 드리울 '조니 뎁'으로 보인다.
공공의 적 '존 딜린저'를 지구 끝까지 쫒는 만만치 않은 이자...
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멜빈 펄브스 Melvin Purvis
얼마전 정의감으로 가득 찬 박쥐 냄새 풍기던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 역시 새로운 매력으로 영화속 FBI요원 멜빈 펄브스 역을 맞았다. 이역시 당시의 인물 '멜빈 펄브스'와 '크리스찬 베일'을 겸사 놓고 보자니 이미지가 매우 흡사 한데.. 당시 법 집행관으로 오기와 근성 그리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했던 법 집행인 '멜빈 펄브스' 당시 그는 사실 감 넘치는 연기를 위해 '크리스찬 베일'은 펄브스의 가족을 만나 인물 조사를 탐구 그의 역을 완벽 소화 했다고 한다.
존 딜린저의 여친이자 그의 조력자 역활을 하는 꽃녀....
마리옹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빌리 프레쳇 Billie Frechette
범인을 쫒는 리얼타임 추리극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러브타임 인데.. 영화속 실제 악당 존 딜링거의 여친 '빌리 프레 쳇' 을 연기한 그녀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흡사하게 닯아 버렸다. 영화 '라비앙 로즈'에서 샹송의 여신 에디뜨 피아프 그녀의 삶을 사실감 있게 그려준 그녀가 아닌가,
이번 작품 역시 사랑에 대한 열정으로 '존 딜링거'와 사건에 연계 되어 비극의 말로로 그 시대를 살다간 여인 '빌리 프레쳇'을 연기한다.
Public Enemies
Release Date: July 1, 2009 Director: Michael Mann Starring: Johnny Depp, Christian Bale, Marion Cotillard, Giovanni Ribisi, Billy Crudup, Stephen Dorff Rory Cochrane, Stephen Lang, David Wenham, Stephen Graham, Channing Tatum, Jason Clarke Screenwriter: Ronan Bennett, Michael Mann, Ann Biderman Genre: Action, Thriller Studio: Universal Pictures http://www.publicenemies.net/
그들의 게임속으로 풍덩~ 하며 시선 잡아먹는 이야기는 이렇다.
위에서 등장 인물들을 비교 거론한 영화속 이야기의 핵이 거론이 되었던 막강 악당 '존 딜링거' 그의 사실적 이야길 토 대로 만든 영화속 스토리는 1934년 전후 은행 강도로 악명을 떨쳤던 '존 딜링거 John Dillinger' 그의 삶과 그를 체포하 려던 FBI 요원간의 치열한 공방전 이야길 영화 전반에 다루고 있다.
당시 경제 공황으로 인한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는 은행만 털어 소수 국민에겐 영웅으로 칭송 받았던 갱스터 존 딜린 저 하지만 FBI에겐 공공의적 특급 대상으로 FBI와 쫒고 쫒기는 가운데 '조니 뎁'과 '크리스찬 베일'의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의 내공이 영화속 이야기의 진중함 이상으로 시선 겁나 동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인 '퍼블릭 에너미' 이다.
보통 막장 영화들이 그렇듯 회한의 눈물로 끝을 낼까요..?"
글쎄요!!..."
Public Enemies Trailer
여튼...!! 진중한 액션에 굶주린 나의 영혼에 이런 이야기의 맺음을 던져준 마이클 만 감독에게 그져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그렇게 보는시선 허우적 대게 만드는 영화속 맛보기 예고편 만큼이나 각각의 인물 중심으로 '업 UP' 시켜논 메인 포스터 역시나 그 때깔이, 이전.. 대찬 맛을 전해준 '히트'의 그림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마이클 만' 매니아층을 위하여 미리 달궈주는 듯 들어낸 퍼블릭 에너미 메인 삼색 포스터...
요고, 놓고 보자니 영화 시식전 '디져트'부터 먹는 맛이랄까..?
어떤가!, 들어낸 3장의 포스터 시선만으로도 마음이 겁나 동하지 않으신지 덜...
이미 기록으로 폭로된 1943년 FBI의 공공의 적 1호 였던 존 딜린저 이야기를 얼마나 마이클 만 감독의 그만의 독특한 액션의 맛으로 시선 적셔줄지 뜨거운 날씨가 용광로 처럼 살갓 데워줄 7월 개봉이 기다려짐은 나 뿐 만은 아닐것이다. 뜨거운 여름! 시선을 쿨하게 지져줄 포스터의 때깔로 명암을 짙게 내미는 '퍼블릭 애너미' 삼색 포스터이다.
오랜기간의 기다림 끝에 나온 포토그래퍼의 인내가 담긴 작품속 효과를 보여주듯 그에 시선의 파워는 막강 퍼펙트하다, 그의 연기 생활 대략 25년 정도, 그걸 집약해 놓은 질펀한 표정 이랄까...
그런 구성을 가진 '조니 뎁' 과, 그리고 다크나이트의 그림을 보고 나서 한 동안 멍~~ 때리게 만든 '크리스찬 베일' 이 두 쌍두마차와 액션의 지존 감독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클 만' 이들 막강 트리오가 그들의 역사와 인내가 담긴 작품으로 스크린에 던지는 이야기의 비주얼은 전작 그릇 이상으로 대찬 그림들을 보여줄 것 이 믿어 의심치 않는 '퍼블릭 에너미'
머리털 벗겨지게 뜨거운 여름... 한 낮 햇살보다 더 뜨겁게 다가오는 세상 밖을 향한 그들의 행보가, 뇌속 하드하게 얼려줄 '특급세트' 이길 기대해본다.
이 포스트는 CCL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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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오랫만에 들러도 상큼한 레몬향 나는 신선한 포스팅이
역시 풍차님이십니다..
저는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멋진분들은 늘 부지런하시고 Cool한 모습으로 여전하심에
부끄러운 마음 감출길이 없습니다
이곳은 이제 가을하늘이 드높아 구름도
갖가지의 모양으로 당당합니다
멋진 9월 맞으시고.. 이제부터 풍차님께 도전받아
더 멋지게 힘찬 도약을 하며..포스팅에도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영화 잘 보고 갑니다..
이번 주일에 해운대 보러갈거예요
제가 알고있는 여자 친구가 조니 뎁을 선호하기에 싫어도 울며 겨자먹기로 거의 다 보았습니다.
벌써 오래된 영화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마피아 아니면 갱에 관한 영화를 좋아하기에 한편으로
다행으로 생각하고 존 딜린저에 대해서 좀 더 아는 기회가 되었지요. 자세한 평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