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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 에너미, 스크린속 영광 굴비같은 존재 그들이 납셨다.

2009.07.01 21:09 | ◈ ΜΟVΕ 카달로그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8043 주소복사



동서양을 막론하고 스크린을 바라보는 관객에게 배우로써, 한방에 강렬한 이미지를 남기는 연기자는 그리 흔치 않다.

"그러니까...."

스크린속 열정을 내뿜으며 카리스마 넘치는 얼굴 표정으로 관객의 시선을 단번에 작살 내 준다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는 배우를 뜻하는데.. 한마디로 자신의 캐릭터를 진중하고도 심도있게 멋진 포스로 왕 각인시켜준 배우들을 말한다.
아주 흡족하게, 뇌속 주름을 아주 짙게 잡어준자 말이다..."^^


그런 '강렬인상' 던지며 시선 오그라들게 만드는 한명의 배우가 보인다.



얼굴피쏠리게 힘이 잔뜩 들어가 총구를 겨눈 그대 뉘신가...



                                                    시선 '삘' 받게 하는 그대는.... ~ ?"^^



센스있는 영혼으로 캐리비안의 해적에서 얼꽝 '캡틴 잭'으로 간지가 좔좔좔~ 시선 낚아준 뎁사마, 조니 뎁 이다. 


왠지 보고만 있어도 든든한...
왠지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그런 스크린의 영광 굴비같은 존재 '조니 뎁'이 납셔, 동공을 반짝거리게 만드는 그의 최근작 한편이 눈에 띈다.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ies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마이클 만 감독의 작품이라는 사실만으로도 주목을 받기에 충분한 영화
'퍼블릭 에너미' 비정의 거리, 라스트 모히칸, 히트, 콜래트럴, 에비에이터, 마이애미 바이스 등등등...
'마이클 만' 감독 그가 작업한 몇 작품만 보더라도 바로 액션의 실크로드를 그릴수 있는 지존 감독임엔 누구도 분인못
할 그와 함께 할리우드 양대산맥이라고 할 수 있는 조니 뎁 그리고 크리스찬 베일 이들과 뭉쳐 새로운 액션물을 만들
어 냈다는 영화 퍼블릭 에너미 이다.


                              
                                          이들 삼인방이 합세한 현장에서 질퍽한 영화속 내용물이 만들어진다

                                     


악당과 그를 쫒는 FBI 요원과의 살벌한 대결구도가 터닝 포인트로 될 작품으로 극중 내면의 사건과 인물 배치 속에서
실화를 더욱 더 사실적으로 섬세하게 풀어내 지금까지 만든 영화들의 시크한 조각들을 모아 모아 "집약적 모습 생생히
담고 그린것" 이라고 전하는 '마이클 만' 감독은 촬영 현장속 일기를 전하듯 말한다.


퍼블릭 에너미 촬영현장....   http://www.flickr.com/photos/lesather/tags/publicenemies/
촬영을 위해 꾸며진 영화셋트....    http://www.flickr.com/photos/comtessedespair/tags/publicenemies/



마이클 만 감독 그리고 배우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 이 옹골찬 삼인방이 영화를 만든다는 반가움에 소
식이 전해든지 어언~ 수개월"^^
갠적 이들 삼인방의 열렬한 광팬 이여서 그런지 절로 자판에 화답이 간다.



                                 "안녕하셌쎄요?"^^




                                                     가진것 이라곤 깡다구 밖에 없는 무대뽀 인 이자...


       
           조니 뎁 Johnny Depp                                                     존 딜린저 John Dillinger


실제 1933-1934년 은행 강도로 악명 떨쳤던 '존 딜린저' 역을 맡은 '조니 뎁' 육두문자를 걸지게 날리며 돈이라면 악
마에게 영혼도 팔아버릴 당시 공공의 적 존 딜링거...
그를 쫒는 FBI와 광기어린 서바이벌 게임을 주관하며 영리함과 교활함이 신의 지경에 오른 영화속 이야기 존 딜링거와
조니 뎁을 겸사 놓고 보니 매우 흡사하게 닮았다.

영화속 이야기의 핵이자 카리스마를 뿜어줄 실제인물 '존 딜린저' 그의 이력을 거들떠 보면 이렇다.

이름 : 존 딜린저, 일명 존 허버트 딜린저
성별 : 남자
출생 : 1903년 6월 22일
국적 : 미국
출생지 : 인디애나 폴리스, 인디애나
성적 취향 : 스트레이트
사망 : 1934년 7월  22일
사망 위치 : 시카고, 일리노이
죽음의 원인 : 정당 방위
매장 : 인디애나 폴리스, 인디애나 (크라운 힐 묘지)


존 허버트 딜린저 1903년 6월 22일에, 인디애나 폴리스의 어느 주택가 오크 힐 섹션에서 태어났다. 그가 3 살 때, 그의
아버지는 사망하고 6년 후 어머니는 재혼, 존 그렇게 자란 그는 청소년기에 자신의 성격의 결함을 입증되어 학교를 그
만 두고 인디애나 폴리스에서 기계 공장 직장을 얻었다.
그는 1924년에 결혼 후 직장을 잃고 그의 첫 번째 시도에서, 잡화상 털다 체포되어 2년형을 선고를 받았다. 그후 존 딜
링거는 폭행 및 구타 강도짓으로 중범 판결을 받아 인디애나 주립 교도소에서 복역중 1933년 5월 10일 딜린저 교도소
에서 가석방 후 오하이오에 있는 은행을 털다 다시 체포, 그후 오하이오 주 카운티 감옥에서 재판을 기다리며 탈출을 계
획 감옥에서 탈출 시카고에 있는 딜린저 그의 여자 친구, 빌리 프레쳇과 또 다른 범죄자들과 합류 은행을 터는 본격적
갱단 사업을 한다
그후 FBI는 딜린저 체포를 위한 전국적인 수색망이 펼진 가운데 FBI 요원과 총격전 후 1934년 7월 22일 오후10시 50분
에 존 딜린저는 알렉시안 병원에서 사망을 한다.


좀더 자세한 그의 삶속을 답습해 보려면....
 http://www.nndb.com/people/939/000095654/


관객을 냅따' 사로잡았던 다크서클의 소유자 '잭 스패로우'에서 얼꽝은 간데없고 선과 악이 혼재한 거친 매력으로 날카
롭게 그리고 아주 예민하게 또 새로운 썩소를 드리울 '조니 뎁'으로 보인다.




            

                                                 공공의 적 '존 딜린저'를 지구 끝까지 쫒는 만만치 않은 이자...

                                           
                                    크리스찬 베일 Christian Bale                      멜빈 펄브스 Melvin Purvis


얼마전 정의감으로 가득 찬 박쥐 냄새 풍기던 배트맨 크리스찬 베일 역시 새로운 매력으로 영화속 FBI요원 멜빈 펄브스
역을 맞았다.
이역시 당시의 인물 '멜빈 펄브스'와 '크리스찬 베일'을 겸사 놓고 보자니 이미지가 매우 흡사 한데..
당시 법 집행관으로 오기와 근성 그리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해결했던 법 집행인 '멜빈 펄브스' 당시 그는 사실
감 넘치는 연기를 위해 '크리스찬 베일'은 펄브스의 가족을 만나 인물 조사를 탐구 그의 역을 완벽 소화 했다고 한다.




              

                                                존 딜린저의 여친이자 그의 조력자 역활을 하는 꽃녀....

                                          
                                 마리옹 꼬띠아르 Marion Cotillard                  빌리 프레쳇 Billie Frechette


범인을 쫒는 리얼타임 추리극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러브타임 인데.. 영화속 실제 악당 존 딜링거의 여친 '빌리 프레
쳇' 을 연기한 그녀 '마리옹 꼬띠아르' 역시 흡사하게 닯아 버렸다.
영화 '라비앙 로즈'에서 샹송의 여신 에디뜨 피아프 그녀의 삶을 사실감 있게 그려준 그녀가 아닌가,
이번 작품 역시
사랑에 대한 열정으로 '존 딜링거'와 사건에 연계 되어 비극의 말로로 그 시대를 살다간 여인 '빌리 프레쳇'을 연기한다.
 



      Public Enemies                                                                                                                                       

Release Date: July 1, 2009
Director: Michael Mann
Starring: Johnny Depp, Christian Bale, Marion Cotillard, Giovanni Ribisi, Billy Crudup, Stephen Dorff
                Rory Cochrane, Stephen Lang, David Wenham, Stephen Graham, Channing Tatum, Jason Clarke

Screenwriter: Ronan Bennett, Michael Mann, Ann Biderman
Genre: Action, Thriller

Studio: Universal Pictures
http://www.publicenemies.net/


그들의 게임속으로 풍덩~ 하며 시선 잡아먹는 이야기는 이렇다.

위에서 등장 인물들을 비교 거론한 영화속 이야기의 핵이 거론이 되었던 막강 악당 '존 딜링거' 그의 사실적 이야길 토
대로 만든 영화속 스토리는 1934년 전후 은행 강도로 악명을 떨쳤던 '존 딜링거 John Dillinger' 그의 삶과 그를 체포하
려던 FBI 요원간의 치열한 공방전 이야길 영화 전반에 다루고 있다.

당시 경제 공황으로 인한 불황의 원인으로 지탄받는 은행만 털어 소수 국민에겐 영웅으로 칭송 받았던 갱스터 존 딜린
저 하지만 FBI에겐 공공의적 특급 대상으로 FBI와 쫒고 쫒기는 가운데 '조니 뎁'과 '크리스찬 베일'의 변화무쌍한 표정
연기의 내공이 영화속 이야기의 진중함 이상으로 시선 겁나 동하게 만드는 요인중 하나인 '퍼블릭 에너미' 이다.




                                             보통 막장 영화들이 그렇듯 회한의 눈물로 끝을 낼까요..?"

                                             글쎄요!!..."


          
          
Public Enemies Trailer



여튼...!!
진중한 액션에 굶주린 나의 영혼에 이런 이야기의 맺음을 던져준 마이클 만 감독에게 그져 고맙고 감사할 따름이다."^^



그렇게 보는시선 허우적 대게 만드는 영화속 맛보기 예고편 만큼이나 각각의 인물 중심으로 '업 UP' 시켜논 메인
포스터 역시나 그 때깔이, 이전.. 대찬 맛을 전해준 '히트'의 그림을 오매불망 기다리는 '마이클 만' 매니아층을 위하여
미리 달궈주는 듯 들어낸 퍼블릭 에너미 메인 삼색 포스터...

요고, 놓고 보자니 영화 시식전 '디져트'부터 먹는 맛이랄까..?


                               어떤가!, 들어낸 3장의 포스터 시선만으로도 마음이 겁나 동하지 않으신지 덜...





이미 기록으로 폭로된 1943년 FBI의 공공의 적 1호 였던 존 딜린저 이야기를 얼마나 마이클 만 감독의 그만의 독특한
액션의 맛으로 시선 적셔줄지 뜨거운 날씨가 용광로 처럼 살갓 데워줄 7월 개봉이 기다려짐은 나 뿐 만은 아닐것이다.
뜨거운 여름!
시선을 쿨하게 지져줄 포스터의 때깔로 명암을 짙게 내미는 '퍼블릭 애너미' 삼색 포스터이다.




                           바짝 긴장된 표정으로 실눈마져 동그랗게 만들어 버리는 영화속 시크한 표정의 '조니 뎁'
                           

                                                  "손발이 멀정할 때 물러들 나시지..."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그의 표정을 좀 더 직설적 표현 가해주자면...

오랜기간의 기다림 끝에 나온 포토그래퍼의 인내가 담긴 작품속 효과를 보여주듯 그에 시선의 파워는 막강 퍼펙트하다,
그의 연기 생활 대략 25년 정도, 그걸 집약해 놓은 질펀한 표정 이랄까...


그런 구성을 가진
'조니 뎁' 과, 그리고 다크나이트의 그림을 보고 나서 한 동안 ~~ 때리게 만든 '크리스찬 베일' 이
두 쌍두마차와 액션의 지존 감독이라 할 수 있는 '마이클 만' 이들 막강 트리오가 그들의 역사와 인내가 담긴 작품으로
스크린에 던지는 이야기의 비주얼은 전작 그릇 이상으로 대찬 그림들을 보여줄 것 이 믿어 의심치 않는 '퍼블릭 에너미'

머리털 벗겨지게 뜨거운 여름...
한 낮 햇살보다 더 뜨겁게 다가오는 세상 밖을 향한 그들의 행보가, 뇌속 하드하게 얼려줄 '특급세트' 이길 기대해본다.

저작자 표시비영리 사용비영리 사용변경금지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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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appeared 2009.07.02  11:13

뎁사마와 베일사마 캬~~ 이런 진수성찬이 있나요^^
뭐 두말할 것도 없는 걸작의 탄생 기대감 조니뎁은 갱스터와 넘 비슷한 캐릭터로 전 대만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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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7.03  18:58

SF가 난무하는 시대에 정통 액션극이라고 할까요, 마이클 만 감독의 연출만 이라도 눈길이 바로 가는 대목인데 배트맨과 잭스패로우라니 저역시 단추구멍만한 눈이 바로 왕방울 눈이 되는ㅡ 대목이지요 ㅎㅎ

구름걷는소년 2009.07.03  04:21

마이클 만을 사랑하는 팬으로써 히트와 인물 구도와 꽤 비슷하다는 생각을 히트의 그 전설적인 총격전도 10분 남짓이었죠, 마이클 만 감독의 제대로 된 톰슨 기관총의 격발음을 들어볼 수 있겠군요
죠니 뎁은 고전풍이 참 어울리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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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7.03  19:04

히트의 격발음은 아직도 귀에서 가시질 않는데요, 저역시 그런 싸나이들의 감성 때려주는 멋진 남자들의 영화로 그려졌으면 합니다
무엇보다 올드한 총소리 과연 어떨지 기대감 충만^^

팬더 2009.07.03  23:42

자니 뎁과 크리스턴 베일의 역할이 반대였다면 어땠을까요? 저는 오히려 그게 더 재미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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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7.04  15:43

오랫만에 반가운 풍차님의 향기로 겁나게 기분 좋았는데 ㅎㅎ

그만 야후 제제를 받고 말앗군요
감사합니다 풍차돌리기님 계속 돌려 주세요 ㅋㅋ

아쉽게도 잼있는 풍차님의 댓글이 지워지는 이변을 에고 참 ~~~~~
미소짓는 주말로 멋진날 이어가시구요 다시 수정 올려 놓앗습니다 크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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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7.04  15:48

신나는 블록입니다 ~~~~~~~~돌리기님 추천 꽝 ~~~~~~~~~// 아야 내 손을 치다니 ㅋ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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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07.05  14:49

6월에 지니 생일이있었어요. 영화표를 선물로 받았는데...이 영화를 보러 가야겠어요.
풍차님이랑 함께 보러가면 더 좋았을 터인데 ㅋㅋㅋㅋ 한국은 안녕한가요? 덥다고 하셨는데
시드니도 안녕하구요 여긴 겨울이라 추워요.~~~ 즐거운 한주를 설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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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9.07.06  17:48

아,,,풍차님~~ 제가 좋아하는 조니 뎁의 영화가 드디어 개봉을 하는 군요.
가슴이 콩닥콩닥 벌써부터 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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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9.07.06  17:49

스크랩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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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2009.07.06  19:35

재미있을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최근 개봉한 영화군요~
풍차님 추천하신 영화니 필히 봐야겠네요~
옆 모습이 톰크루즈 분위기도 나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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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9.07.08  20:46

FBI역을 맡은 크리스찬 베일의 모습이
풍차님의 글을 읽으면서 궁금해집니다요.
역시,
이 더븐 여름날에는
션한 액션을 봐야 성이 풀립죠.
쫓고 쫓기는 긴박감 속에서
찐한 카타르시스를 느끼면서 말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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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9.07.15  01:55

오랫만에 갑자기 풍차님이 생각나서 들렸습니다. 왠지 좋은사람....
잘 보고갑니다. 영화 보다 멘트가 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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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9.07.19  05:14

풍차님."
그동안 시련이..흐~
힘내세요..!! 야후에 오랜 기둥이십니다.님께서는..
그리고 이젠 저도 이러 영화가 점점 좋아지니..ㅎㅎ
헐리웃이 이웃에 있어서 그런가봐요"ㅎㅎ
세대공감 /시대공감/스크린뮤비 공감 입니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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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9.07.28  17:00

풍차님~
어디 가셨어요?
벌써 여름휴가를??
여름 잘 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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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새 2009.08.06  10:12

풍차님 덕에 영화 한편 보아야겠다는 마음이 갑자기 마구~~~ ㅎㅎ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건강한 여름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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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9.08.20  11:28

요즘 티비 속에 자주 등장하는 영화드만요.
특히 조니 뎁에 관한 이야기.
케리비안의 해적에서는 그냥 지나쳤었는데
이번 영화는
실존의 인물을 형상화하기 위해 노력한 것 같아
그의 카리스마가 아주 멋지게,
여심을 흔들만큼 묘사가 잘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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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08.24  06:04

많이 더우신가요?
8월도 어느덧 다 가고 있는데...

이렇게 더운 여름날엔
올드한 총소리 팡팡~~터지는 영화 한편이 보약이 될 듯...!

답글쓰기
화석 2009.08.29  08:05

방문 감사합니다.
저는 매일 올리는 글이 있는데... 열린 방이 없군요.
대단한 자료입니다. 모셔 갑니다.

오늘의 글은 저의 공부 요약(주요 경제 전문가들 인터뷰 이야기)과
새들... 그리고 풍경들을 이웃이 직접 찍은 사진들을 올립니다.
저의 메인 요악만 다음글에 올리고 주소 남깁니다.

오늘도 멋진 주말 이어 가시길...

답글쓰기
화석 2009.08.29  08:05

소통이 중요한 시대... 상대방도 춤추게 하는 협상의 10계명 (13)


⑨-2 질문하고 질문하고 또 질문하라

그래야 대답 속에 상대방의 정보가 나오고
'창의적 대안' 이나 '숨은 욕구' 를 찾아낼 단서가 보인다.

질문과 더불어 중요한 것은 경청(傾聽)의 미덕.
듣고 듣고 또 들어야 협상에서 유리하다.

상대방의 말을 끊지 말고, 충분히 공감(共感)하면서 들어라.
잘 듣고 고개만 잘 끄덕여도 좋은 인상을 주고 협상에 유리해진다.

공감과 동의는 다른 것이니, 공감에는 인색하지 말라.

상대방 질문에 동의하기 어려울 때의 화법.

"아니죠, 왜냐하면…" 식으로 부정(否定)을 내세우지 말라.
대신 "맞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식으로
긍정(肯定)을 일단 내세운 후 설명을 하라.

상대방과 기분 좋은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요령이다.


http://kr.blog.yahoo.com/seongeene/20201.html?p=1&pm=l&tc=75&tt=125150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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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9.08.29  13:08

좋은 말씀 잘 보고갑니다.

녹현 2009.08.29  13:11

시원한 장면들에 한번 빠져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날 잡아 영화관으로 피서를 가야겠어요.

조석으로 제법 선들바람이 붑니다
활동하기 좋은 계절인데
늘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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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08.29  20:32

정말 오랫만이군요
반갑습니다
늘 저를 설레이게 하는 곳입니다

답글쓰기
narah_kim 2009.08.29  20:32

오늘이 8월의 마지막 주말이군요
더욱 9월에는 행복하시고
바라는 일들 잘 이루시고
우리 함께 멋진 가을을 맞이 해요
무엇보다도 건강이 최고 입니다
건강잘지키세요 꼭
좋은 소식 많이 가지길 바라며

Dizzy 2009.08.30  15:37

그러고 보니 이렇게 흡사할 수가...
미처 생각도 못한 부분인데요 풍차님.....@,.@.....

답글쓰기
크리스틴 2009.08.30  19:22

저 이 영화 봤어요..풍차님..

첨엔 어떤 영화일까 전혀 상식이 없이 본영화라..

조금 지루하기 시작했자만..

그것도 잠깐..

존딜린저는 정말 멋진 남자..

그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조니뎁 이야말로 짱이란 말밖엔...

요 근래 잼나게 본 영화중에 하나 였지요..^^

답글쓰기
프시케105 2009.09.04  04:38

풍차님..
오랫만에 들러도 상큼한 레몬향 나는 신선한 포스팅이
역시 풍차님이십니다..
저는 게으름으로 업데이트도 못하고 이러고 있는데
멋진분들은 늘 부지런하시고 Cool한 모습으로 여전하심에
부끄러운 마음 감출길이 없습니다
이곳은 이제 가을하늘이 드높아 구름도
갖가지의 모양으로 당당합니다
멋진 9월 맞으시고.. 이제부터 풍차님께 도전받아
더 멋지게 힘찬 도약을 하며..포스팅에도 박차를 가해야겠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영화 잘 보고 갑니다..
이번 주일에 해운대 보러갈거예요

답글쓰기
joongjinbae 2009.09.05  21:21

제가 알고있는 여자 친구가 조니 뎁을 선호하기에 싫어도 울며 겨자먹기로 거의 다 보았습니다.
벌써 오래된 영화라서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마피아 아니면 갱에 관한 영화를 좋아하기에 한편으로
다행으로 생각하고 존 딜린저에 대해서 좀 더 아는 기회가 되었지요. 자세한 평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쓰기
안나 2009.09.06  10:04

이 가을에 저도 영화관엘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덕분에요.

저조 조니 뎁을 좋아합니다. 너무 반가운 포스팅입니다.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안나 2009.09.06  10:04

이 가을에 저도 영화관엘 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덕분에요.

저조 조니 뎁을 좋아합니다. 너무 반가운 포스팅입니다. 고맙습니다.

답글쓰기
Catalina 2009.09.07  03:18

저는 갱영화는 절대 안 좋아하지만.
대부 1.2.는 정말 긴장하면서 보았습니다.
풍차님.' 대문 사진이 참 좋습니다.아마도 가을엔 독서를
강조하심도 있으신것 같습니다
올가을엔 더욱 행복하시길 기원해 봅니다.풍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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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7  08:00

[귓속말 입니다.]

mint 2009.09.08  08:08

멋진 스타분들 ! 오늘은 왠지 모자 쓰신분들께 눈길이 가네요.. ^^
대문사진의 주인공은 어떤 책을 읽고 있었을까를 생각해보았죠 !
풍차돌리기님 좋은 가을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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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9.09  09:12

최고의 명화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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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 2009.09.09  10:16

무슨영화인가 했더니 대부였군요
제가 영어제목은 모르다보니... ^^::
예전에 주말의 영화에서 이영회 한번 보려고
10여분이 넘는 광고시간 기다린적이 기어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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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9.09.09  11:58

멋진 주가 시작되어 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는
나날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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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커지니 2009.09.09  20:17

제가 영광 굴비를 좋아하다 보니..
조니 뎁을 먹어야 하나요... ㅋㅋ 농담입니다.
수준 높은 포스트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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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10  05:25

[귓속말 입니다.]

narah_kim 2009.09.11  12:49

9월 햇살이 빛나는 날입니다
가을의 함박꽃 같은 웃음이 가득한 날
모두에게 행복이 가득하여 복된날로 이어지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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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9.19  11:23

ㅎㅎㅎ풍차님 저도 겁나게 맛난 답글 ~~~~~~~~~~~~```` 즐거운 주말 아침

미소 한번 지어 봅니다 ~~~~~~~~~~~``방문 무쟈게 감사합니다 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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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9.09.20  00:52

액션이 장쾌하게 다가오던 그런 영화더군요. 정말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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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24  05:52

[귓속말 입니다.]

**** 2009.09.24  23:48

[귓속말 입니다.]

하늘 그리움 2009.09.26  19:15

건강하시고
늘 희망가득 즐겁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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