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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칸 국제영화제 62 Cannes Film Festival

신선한 즐거움으로 스크린을 가득 체워줄 영화들 중, 흥분과 감동을 그리고 예술성을 국제적으로 판가름 낸다는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Cannes Film Festival'가 올해도 어김없이 아름다운 도시 베니스에서 영화의 축제가 화려하게 펼쳤다.
그중,
한국영화의 새로운 장을 펼치며 전세계 거장들의 영화와 맞짱 뜬, 대한민국 감독과 배우들의 유쾌한 퍼레이드가 베니스 칸에서 모습 들어냈다.

수상식 도우미 장쯔이 Ziyi Zhang, 이자벨 위베르 Isabelle Huppert, 샤르밀라 타고르 Sharmila Tagore, 아시아 아르젠토 Asia Argento, 이창동 감독, 로빈 라이트 펜 Robin Wright Penn, 누리 빌게 세일란 Nuri Bilge Ceylan.
실험적 창의성과 그리고 예술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배우와 감독으로 이루어진 이번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과 각각의 영화상 수상을 도움 줄 배우들... 특히, 이번 영화제에서 영화상의 이력을 바꿔줄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창동 감독이 미소를 그린 모습이 눈에 띈다.

영광의 수상자에게 안겨질 종려나무 잎새를 디자인 해 만든 '칸' 최고 영예 '황금종려상'이 반짝거린다.
칸'에 입성한 대한민국 감독과 배우들 입장이오~!!
턱시도에 보타이를 한 검정 양복들 사이에 유독 벌겋게 차려입은 처자 하나가 눈에 띈다, 배두나 다. 그녀는 '공기인형' 이란 제목의 영화로 이번 칸 영화제에서 주목할 만한 시선의 여배우로 초청 되었다, 영화는 독신 남성의 여자친구 대용을 해주는 고무 재질의 몸 이지만 사람의 감정을 가진 인형의 이야기.


연한 미소를 날리는 미스 배, '칸'의 처자로 손색이 없구려~"^^:

활동 폭이 넓어지면서 이번 칸 영화제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공기인형 空氣人形' 주연 여배우로 초청되어 레드카펫을 밟으며 한 것 맵시를 뽐내는 그녀 배두나 이다. 그녀가 입은 드레는 명품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 Christian Dior'의 올 여름 컬렉션 의상이라고 하는데... 강렬함이 느껴지는 레드 컬러의 롱 드레스 만큼이나 섹시한 매력이 '주목할만한 시선'에 걸맞는 의상이다.
벌겋게 시선 죽이는 그녀에게 질세라 폼나게 등장한 '마더'팀!
내가, 62회 칸 영화제의 봉이예요~~ "^^



'쿨 Cool' 하게 엄지손을 치켜 세우는 '봉준호'감독의 멋진 포즈와 미소를 한것 들어낸 김혜자, 원빈, 진구 뜨겁게 들이데는 카메라 후레쉬를 미소로 받으며 답해주고 있다.
경쟁부문 아래 단계인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마더' 그러나 시사회를 가진후 관객들의 열열한 박수와 함께 흥분의 혀를 내둘렀다, 그 만큼 '괴물' 이후 기대작으로 감동과 재미를 듬뿍 안겨준 영화로 태어났다는 봉 감독의 '마더' 이다.
빈아~ 이럴때는 말이다, 이빨을 보여줘야 한단다... 네~ 엄마,

드라마에서 보여준 순수한 이미지 그대로 튀지 않는 검정색 톤의 드레스와 자켓을 입은 김혜자님과 원빈.
극장에서 봅시다~~~

호불호가 갈리는 재미로 영화제 '칸'에 모습 들어낸 '박쥐'팀!
'마더' 팀에 질소냐~~ 우리 '박쥐' 팀도 모이~~~


박찬욱 감독, 김옥빈, 김해숙, 송강호, 영화제에 친숙한 그들은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광나는 포즈로 촬칵! 화려한 때깔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 잡는 칸 경쟁부분에 초청된 '박쥐' 팀 이다.
칸 영화제 올리며 쌩뚱맞은 궁굼증 몇자... 왜? 뱀파이어는 꼭, 피를 마셔야 만 그리고 하늘을 붕붕~ 날아다니는 캐릭터 여만 하는거죠?. 박 감독님, 궁굼증의 덧글 좀 부탁합니다.
머릴 쥐어뜯는 창작의 고뇌속에서 깊이있게 나오는 것 들인데 재밌게 봤으면 됐지... 뭘, 그리 따지냐구요?. 복수 3부작을 그리듯 꼭, 흡혈귀 3부작을 그려줄 것 같아서 말이죠,"^^:



박찬욱 감독을 확실한 월드 클래스 영화 감독으로 자리잡게 한 영화속 주역 미소짖는 박쥐 4인방 이다.
"제가 오늘, 누님을... 확실하게 모시겠습니다," "그래~ 니가 고생이 많구나~"^^:

시사회의 기립박수의 기쁨을 한몸에 안듯 자연스러우면서 우와하게 칸 포토 타임을 즐기는 김해숙, 신하균.
옥빈아~ 나, 오늘 기분 겁나게 므흣' 므흣~ 한 거 있지.... 네... 해숙이 언니, 저두요~~


칸의 여왕은 누가 뭐래도~ 해숙누님 입니다, 요~~~ "^^
올해의 칸의 베스트 미소는 나다! " 하듯 굿진 미소로 답해 보이며 우와한 라인과 자테를 뽐내주시는 김해숙과 김옥빈 각각의 여배우들이 미소로 손 흔들며 매력적 포토 타임의 포즈의 섹시함도 좋지만, 상큼발랄함을 드리운 싱그러운 그녀들의 미소가 제일 아름답게 만 보인다.
야들 야들하게 후둘린 옥빈양의 미소는 마음속 자극되어 가던 봄이 또, 화사하게 오는듯 하다.. @.@~~

생각외로 영화의 어두운 이미지 핏빛 이미지를 강렬하게 절정의 연기를 보여준 박쥐의 여주인공 김옥빈. 이전 그녀의 영화를 보자면 이같이 눈에 띄는 연기를 펼칠꺼라 생각치 못했는데.... 역시, 박찬욱 감독의 캐스팅의 실력은 대단하다, 그래서 이런 칸의 영광을 두번씩 낚은 것 이 아닐까 싶다.
'올드보이'에 이여서 '박쥐'로 칸의 영광 심사위원상을 수상!
한국영화의 칸 영화제 경쟁부문 본상 수상의 이력을 보자면 2002년 감독상 '취화선'의 임권택 감독, 2004년 심사위원대상 '올드보이' 박찬욱 감독, 2007년 여우주연상 '밀양' 전도연, 박 찬욱 감독은 '올드보이'에 이어 '칸' 에서 본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는 영예의 쾌거를 이룬것이다.


"창작의 즐거움이 영화를 만드는 동력인 것 같다" "형제나 다름없는 가장 정다운 친구이자 최상의 동료인 송강호씨와 이 영광을 나누고 싶다" 기쁨의 미소를 지으며 심사위상 수상 소감을 밝히는 박찬욱 감독,
2004년 '올드보이'로 심사위원대상에서 올해 62회 칸 영화제에서 '박쥐'로 심사위원상 수상.. 두차례 칸의 본상 영광을 찿이한 박찬욱 감독은 진정한 칸의 예술가로 재탄생 되는 순간이다.
"나, 심사위원상 탓어요~~"


기존 뱀파이어의 고종 아이템 관념에서 독특한 설정으로 그린 박쥐가 2009년 칸 영화제 3등상 '심사위원상' 이라는 깃발을 거머줬다, 뭐~ 보신님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그 스토리가 좀 난해해서 보는 관객들의 시선마다 감동과 재미의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 박쥐, 그런 영활 대놓고.. 이렇다, 저렇다, 정의를 짖기는 그렇지만.. 송강호와 김해숙님 이둘의 연기구도로 만으로도 영화의 시시비비는 무죄라는 명제를 주고 싶은 '박쥐'이다.
박찬욱 감독님, 이 기세를 몰아 아카데미상까지 쭈우욱~ 상을들며 미소짖는 그의 다음 행보가 벌써 궁굼해진다.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올해도 어김없이 꽃다운 미모로 시선을 죽이는 '레드카펫'의 행렬속에 스크린을 떡주무르는 세계 명배우들과 감독들을 앞세운 가운데 세계3대 영화제 중 하나 '제62회 칸 국제영화제 62 Cannes Film Festival'의 미소짖는 소식이 들려왔다,
예술성을 둘러싼 최고의 배우와 최고의 감독들로 이뤄진 수상작에서 부터 후보작품들 까지 아직 국내개봉이 안 이루어진 낮설은 작품들이 대다수 이루어진 칸 영화제... 자~ 이제, 눈과 귀를 녹아나게 해 줄 감각이 그들의 담긴 드레싱을 곶감 빼먹듯, 기냥 빼 즐기기만 하면 되는 것인가."^^
영화 매니아들과 영화인들의 관심을 유발시키는 영화 시상식 '칸' 은 그 행사에 맞게 각 포지션 별, 훌륭한 선수들를 올 해도 뽑았다, 그속에서 나름 쾌거를 이룬 이번 '칸'의 수상의 기쁨이 한국영화의 활기로 시원차게 컴백을 갈구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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