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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010년 스크린을 찢어놓을 시리즈의 향연!

2009.05.06 21:50 | ▣ 팝콘 스토리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8010 주소복사



도저히 그만 둘 수 없는 행위를 우리는 중독이라 일컫는다.

커피나 녹차, 담배 등의 중독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옛 추억의 뒤안길을 아우루며 시선 떡! 주물러줬던
스크린의 포스...
그런 중독의 휴발성에서 뇌속 깊숙히 파고 든 영화들 또한 만만치 않은 중독의 커뮤니케이션을 준다.
그런 어제의 확끈 다부진 맛에서 전작의 기억들을 새롭게 이여줄 
영화들을 향연 그런 이야기들이 될 영활 모셔봤다.

2009년~ 2010년 스크린을 찢어놓을 시리즈의 향연...

발군의 기대주로 스크린속을 재미로 난도질 할 시리즈들의 향연, 어디한번 파이팅하게 맛 좀 보자!.






 언더월드: 라이즈 오브 더 라이칸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감독 : 패트릭 타토풀로스
 출연 : 마이클 쉰, 론다 미트라, 빌 나이, 스티브 맥킨토시
 북미 : 2009년 1월23일

일찍이 1, 2편 성공에 힘입어 언더월드 시리즈 3편 제작 소식에 쌍수를 들어 환영 할 영화속 히로인 케이트 배킨세일
그러나  오리지날 '셀린'은 간데없고 얼추 비슷하게 생긴 처자 '론다 미트라'
대타로 등장한
언더월드 3편 '언더월
드: 라이즈 오브 더 라이칸' 언더월드 팬들의 실망감을 안고 출발한 세번째 이야기는 북미개봉 당시 전작들 만한 큰 성
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래서.. 일까요?"

선과 악의 경계에서 고뇌하는 뱀파이어 최고의 여전사 '셀린느'의 활약이 예상되는 국내 개봉소식을 뜸을 들이지 않나
싶다, 뱀파이어와 늑대 변종인간들의 시크한
냉소적인 맛을 보시려면 클릭의 재미가 곁들여진 홈페이지를 넘보시길...
www.sonypictures.com/movies/underworldriseofthelycans/site/_index.html?hs317=Homevideo




 퍼니셔: 전쟁지대 Punisher: War Zone                 
 감독 : 렉시 알렉산더
 출연 : 레이 스티븐슨, 도미닉 웨스트, 카스 앤바, 쥴리 벤즈
 북미 : 2008년 12월5일

전작에 힘입어 제작 개봉된 퍼니셔 2편 '퍼니셔: 전쟁지대' 퍼니셔 1편은 가장 잔인한 처벌자로 통하는 퍼니셔 '존트라
볼타' 의 탄생을 보여줬다면, 두번째 이야기는 전작 보다는 좀 더 화려한 액션으로 스펙타클하게 그려냈다고 한다.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 한명으로 이야길 몇자로 긋자면.. 법을 무시한 악인들을 죽음으로 응징하는 권선징악적 스토리.

전편에 비하여 눈에 띄는 출연진들이 아니여서 그런가요?
북미 개봉 입간판을 내걸자 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8위로 내동댕이 물론 영화적 재미가 서열로 정하진 않지만, 그렇게
시선에 입질이 오질 않는 것은 나뿐많은 아니였나 봅니다."^^

"시원 시원한 B급 액션에 사활을 거신분이라면 디립따! 클릭해 보시길..." http://www.punisherwarzonemovie.com/




 앨빈과 슈퍼밴드 2편 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감독 : 빌 보이스, 존 스트로나크
 출연 : 마이클 키튼, 제이슨 리, 롭 슈나이더, 제이슨 뮤즈, 벤 킹슬리
 북미 : 2009년 12월25일

아직까지 이렇다 할 스토리공개가 없는 가운데 귀여운 율동으로 인기를 끈 '앨빈과 슈퍼밴드'가 속편으로 또 그려진
다, 전작 팀 힐 감독 에서 새로운 빌 보이스, 존 스트로나크 두 감독으로 교체 세마리의 얼꽝 귀염둥이 다람쥐들의 새
로운 모험담을 담을 예정.
앤돌핀 팍! 팍! 돌게 해주는 다람쥐들의 노래들이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옹박: 더 레젼드 Ong Bak 2                                                                                               
 감독 : 토니 자, 파나 리티크라이
 출연 : 토니 자, 소라풍 찻리, 사루뉴 웡크라창, 니럿 시리차냐
 국내 : 2009년 5월14일

권력에 의해 온 가족이 처참히 살해당하는 모습을 지켜본 '티엔'이 복수 결심하고 암살자들의 살육을 멈추게 할 극도
의 무술을 전수받아 마을과 주민들을 구한다는 옹박 두번째 이야기 이다.

감독 토니자, 주연 토니자, 제작 토니자...  토니자 혼자 북치고 장고치는 그러니까 이번 공개되는 '옹박: 더 레젼드' 가
옹박 오리지날 2편인 셈인데 그러니까 국내에서 '옹박 두번째 미션' 이라고 개봉한 영화의 원제목은 '똠양꿍' 옹박2,
3,4편 이라고 개봉한 이전 영화들은 모두 옹박의 다른 제목의 아류작 이라는 것이다.

여튼! 스토리를 떠나 영화속 그의 발길질은 죽음 이였는데 이번 공개된 홈페이지속 예고편 역시나 정말 시원시원하다.
http://www.ongbak2themovie.com/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감독 : 론 하워드
 출연 : 톰 행크스, 아옐렛 지러, 이완 맥그리거, 스텔란 스카스가드
 북미 : 2009년 5월14일

전작의 성공으로 또 다시 부활되는 랭던 '톰 행크스' 교수의 두번째 고군분투기...
인간의 내적인 갈등과 선과 악의 심리를 다룬 다빈치코드 2편 격인 영화는 랭던 교수가 교황청으로 부터 의문의 사건
과 관련된 암호 해독을 의뢰받으며 험난한 이야기의 출발점을 긋는다는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이다.

전작의 느낌 그대로 스크린에 재미의 입김을 부어준다는 론 하워드 감독이 각본에서 연출까지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베스트셀러 원작을 넘어서며 전작의 재미를 주물러 주는 또 다른 비밀 결사대 이야기로 시선 잡셔~ 줄까요?
http://www.angelsanddemons.com/site/entry.php

흥행 보증수표인 '톰 행크스'와 갈수록 연기의 내공이 업데이트 되는 '이완 맥그리거'의 연기대결이 볼만 할 것 같다.




 디센트 2 The Descent 2                                                                                                   
 감독 : 존 해리스
 출연 : 쇼나 맥도날드, 나탈리 잭슨 멘도자, 크리스탄 커밍스
 북미 : 2009년

아직까지 개봉날짜는 확정치 않으나 머리 벗겨지는 올 뜨거운 여름에 스크린에 들이댈 디센트 두번째이야기 디센트 2
디센트의 새로운 편 격인 디센트2는 전편 닐 마샬 감독에서 존 해리스 감독으로 교체, 살인광과 사라의 피튀기는 이야
기 '디센트 2'이번 역시 주인공과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스토리 라인으로 전편에 대한 좋은 평가를 넘어선 하드코어적
재미를 얼마나 컬트하게 이여줄지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는 속편중 한편이다.


깜짝! 놀래키면서 무대뽀로 사람잡는 공포물이 예전 호러영화의 대명사 였다면...
이젠, 잔인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극도의 긴장감속에 두뇌 플레이가 속해있는 영화가 요즘 호러영화의 대세
그런 호러물에서 빠져서는 섭하다는 전기톱, 칼부림, 반전, 그리고 '19금'의 재미를 이번에도 담대하게 보여줄까요?

호러, 공포영화를 접하고 나면 왜? 그렇게 선지국이 땡기는지...."^^::




크로우즈 제로 2 Crows Zero II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출연 : 오구리 슌, 미우라 하루마, 야베 쿄스케
일본 : 2009년 4월11일

스즈란 고교의 오랜 숙적이자 라이벌 학교 호센학원의 '비토 타츠야'의 폭력학원 이야길 다룬 크로우즈 제로의 후속편
 http://www.cz2.jp/index.html




박물관이 살아있다 2 Night at the Museum: Battle of the Smithsonian      
감독 : 숀 레비
출연 :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에이미 아담스, 오웬 윌슨
북미 : 2009년 5월22일

화려한 출연진과 최고의 위트로 버무려진 박물관이 살아있다 두번째이야기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옮겨진 무대 배경으로 살아있는 전시물들과 야간 박물관 경비원 래리 '벤 스틸러'의
황당 스토리는 전작과 라인이 특별히 다른점은 없어 보이지만 좀더 디테일한 박물관속 인물 혹은 동물들의 변모와
눈에 띄는 배우 '로빈 윌리엄스' 와 얼꽝 '벤 스틸러'의 변화 무쌍한 무한 에너지를 또 어찌 그려줄지 벌
써부터 흥행가
도를 점치게 해주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2편이다.

무려 1억 3600만점의 유물을 자랑하는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을 무대로 얼마나 시선 죽여줄지.. 내, 함 지켜보겠소! "^^:
http://www.nightatthemuseummovie.com/




 핑크팬더 2, The Pink Panther 2                                                                                          
 감독 : 해럴드 즈워트
 출연 : 스티브 마틴, 장 르노, 에밀리 모티머, 앤디 가르시아
 북미 : 2009년 2월6일

다이아몬드를 전시 중인 박물관에서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이 일어나자 그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한 나름 독특하며 기
상천외한 방식으로 용의자들을 색출해 범인을 찿아낸다는 고전만화 표범을 캐릭터한 핑크팬더를 앞세운 코믹영화다.

슬랩스틱 코믹 향연에 매달리고픈 님들 이라면 단방에 시선이 모아지는 핑크팬더 2편 영화 홈으로 내달려보시길...
http://www.sonypictures.com/movies/thepinkpanther2/site/

전작은 비욘세 놀즈의 샤방한 모습이 간간히 눈에 띄어 나름 스크린에 시선 꽂혔는데...  그럼, 이번엔 누규? "^^::




 섹스 앤 더 시티 2편, Sex and the City 2  
 감독 : 마이클 패트릭 킹
 출연 :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랠, 크리스 노스,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북미 : 2010년 5월24일

올 여름에 촬영을 시작해 2010년 상반기 블럭버스터 시즌에 북미개봉을 필투로 뉴욕 된장녀들의 두번째 이야기를
그린
섹스 앤 더 시티 2편이 제작이 된다,
아직 이렇다 할 극중 스토리의 공개는 없지만 전편에 출연한 뉴욕 4인방과 마이클 패트릭 킹 감독 제작진들이 그래로
출연 한다.  

된장녀에서 된장부인들이 되는 과정인 그녀들의 화려한 치장은 얼마나 또 오버 업데이트를 해줄까?.




 트와일라잇 2편, 뉴문 New Moon                                                                                         
 감독 : 크리스 웨이츠
 출연 :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다코타 패닝, 애쉴리 그리니
 북미 : 2009년 12월10일

늑대인간의 두번째 사랑이야기 '뉴 문 New Moon' 트와일라잇의 속편이 올 12월 개봉을 향하여 발빠르게 제작 진행
중이다. 전편에서 뱀파이어의 사랑을 보여준 로버트 패틴슨과 리스틴 스튜어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전작의 업그
레이드 라고 할까요? 연기파 꼬맹이 '다코타 패닝'의 합세로 더욱 진보된 새로운 늑대인간 종족들과 액션, 로맨스, 판
타지 의 장르에 걸맞은 이야길 꾸려나가다고 한다.

끝이 밋밋함에 아쉬웠던 전편의 답습은 없길 바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촬영장 모습과 따끈하게 들어낸 아이언맨 2편의 새로운 슈트 등장은 기대하게 만든다.

 아이언맨2 Iron Man 2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사무엘 L. 잭슨
 북미 : 2010년 5월10일


역시 돈방석에 앉게 만든 영화는 그냥 뇌두질 않는 할리우드 재미와 나름 정신적 에너지를 싫어준 '아이언맨'이 속편
제작에 들어깄다.
전편에서 이야기의 핵이 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우'는 계속적 이야길 이여가며 아이언맨2편 이
라는 업데이트 때문인가요? 할리우드 간판 배우들 4명이 합세를 했다,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사무엘 L.
잭슨 출연진들로만 해서 일딴은 아이언맨 2탄의 부활의 눈도장은 제대로 찍고 가는 느낌이다.
 
미래적인 스폐셜 물건들과  아이언맨의 수트 버전업은 또 얼마나 삐까' 번쩍한 자태를 보여줄지 궁굼증을 준다.



             아이언맨 2편 소식에 궁금증이 몰입된 님들이라면 따끈하게 공개된 촬영장 동영상을 더듬어 보시길...

                             





 가제 : 돈은 결코 잠들지 않는다 Money Never Sleeps

 월 스트리트 2편 Wall Street 2                                                     
 감독 : 올리버 스톤
 출연 : 마이클 더글러스,
 북미 : 2010년 여름

뉴욕과 런던, 두바이에서 촬영 기획중인 '월 스트리트' 속편 원편에 이여서 역시 감각 있는 올리버 스톤 감독과 1987
년 개봉한 증권드라마 그러니까 22년 만에 의기투합 제작되는 영화이다,
제목은 아직 정확치 않지만 가제로 '돈은 결코 잠들지 않는다 Money Never Sleeps'로 속편 제작에 착수했으며 마이
클 더글러스는 예전대로 고든 게코 역을 맡는다고 공개했다.
전편에서 '찰리 쉰'과 '다릴 한나' 두배우의 비중이 꾀나컸던 그 자릴 요즘 잘나가는 '샤이아 라보프'가 그릴것 이라고
하는데, 갠적으론 SF 액션물과 잘 떨어지는 샤이아 라보프의 등장은 어째 좀... 아닌것도 같고..





 터미네이터 :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감독 : 맥지
 출연 : 크리스찬 베일, 안톤 옐친, 샘 워싱턴, 문 블러드굿, 커먼
 북미 : 2009년 5월21일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원초적 이야기와 미래의 이야기로 업그레이 되어 사이보그와 기계음이 엄청난 충격음으로 전해
짐이 예상되는 터미네이터 네번째 스토리라인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Terminator Salvation'


이걸.. 3편 이라고 해야 할까요?
아님.. 4편 이라고 해야 할까요? 
스크린에 나름 재미를 부여했지만 따로국밥식 영화라는 선입견을 부여잡게 만든 3편은 건너 뛰어 주시고 갠적 1,2편
을 잊는 올 상반기 블럭버스터 시즌에 기대되는 터미네이터 미래전쟁의 시작 이다.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976.html?p=1&pm=l&tc=330&tt=1241478289

그동안 쌓아온 비주얼적 내공을 이 한편으로 고스란히 녹여낼것 같은 '크리스찬 베일'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바이다. 




 크랭크 2 Crank: High Voltage                                          
 감독 : 마크 네벨딘, 브라이언 테일러
 출연 : 제이슨 스테이섬, 에이미 스마트, 코리 하임, 글렌 하워튼
 북미 : 2009년 4월17일


'크랭크 2 Crank: High Voltage' 국내에서 '아드레날린 24'로 알려진 영화 '크랭크'의 후속편이다.
획기적인 액션 캐릭터로 명성을 점점 쌓으며 휘바람 날리는 맛을 이번 2편에서 제대로 보여준다는 영화는 나름 선전
을 펼쳤으나 전작의 기대이상을 부흥치 못하고 북미개봉당시 박스오피스 6위에 진입 이야기는 주인공이 사고로 인해
건전지로 작동되는 심장 때문에 그 심장을 전기적 충격을 가해야지만 한다는 황당 시츄에이션 스토리의 액션극.

번뜩이는 머리스타일에 샤크한 액션을 들이대는 제이슨 스테텀 제목처럼 자극의 액션으로 금의환영해 줄까요?
감전되고 프다면... 눌러! http://www.crank2-derfilm.de/index2.html

제이슨 스테이섬이 광분하는 포스터속 제목처럼 엄청 '하이 볼티지'하게 치달려 줄지 그것이 재미의 공산이 될듯싶다.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감독 : 데이빗 예이츠
 출연 : 다니엘 래드클리프, 엠마 왓슨, 루퍼트 그린트, 톰 펠튼
 북미 : 2009년 7월16일

무한대로 쏟아부은 막대한 제작비, 눈돌아가는 영화속 디테이한 장면, 최고의 이야기 등등 매번 나올때 마다 새로운
수식어로 기대 하게끔 만드는 해리포터 시리즈 그 여섯번째 이야기가 또다시 스크린에 부활한다.
이야기는 이미 책으로 스토릴 아시는 이웃님들이 태반이겠지만, 어둠의 제왕 '볼드모트'의 영혼을 나누어 놓은 7개의
호크룩스를 찾아 파괴해야 하는 해리포터와 전작보다 좀더 어둠고 무서운 여행을 떠나는 해리의 6번째 이야기이다.

그동안 기다려온 해리포터 팬들에게 기대를 부흥해 주려는듯 제법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해리포터'와 아가릴 벌리며
들이데는 악의 화신 '볼트모트'와 의 일대 혈전
개봉을 앞두고 최근 공개한 따끈한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D예고
편은 잠시 선을 멈추게 해준다.
http://pdl.warnerbros.com/wbmovies/halfbloodprince/trl4/Harry_Potter_4A_1080.wmv.zip
http://harrypotter.warnerbros.com/harrypotterandthehalf-bloodprince/

갈수록 영화관객의 호기심을 더욱 자극 고조시키는 해리포터 시리즈 판타지중 으뜸 판타지 시리즈로 재탄생 해줄까?




 여고괴담5 동반자살                                                                                                
 감독 : 이종용
 출연 : 손은서, 장경아, 오연서, 송민정, 유신애
 국내 : 2009년 6월

할리우드 시리즈의 대표격 주자 '해리포터' 가 10주기을 맞이했다면 한국엔 롱런하는 시리즈 '여고괴담' 이 탄생 10주
년을 맞아 할리우드 블럭버스터 시리즈들이 난립하는 시기에 시선을 잡셔줄 예정이다.
이번 이야기는 최근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대두 되는 자살 문제를 다뤄 사춘기 여고생들에 특유의 심리와 더불어 섬뜩
한 공포로 이전과 다른 무서움과 재미를 그리고 생각케 하는 그림을 보여 준다고 한다.

뜨거움이 시작되는 출발선에서 얼마나 전작과 다르게 시선 잡셔줄지 뻔한 구도속에 마냥 피튀기는 이야기는 아니길...





 따끈하게 공개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메인포스터 3종셋트!
 영화속 핵이 되며 카타르시스를 전해줄 로봇3종 '옵티머스'와 초 거대로봇 '디바스테이터' 그리고.. 귀염둥이 범블비'

              
                                                               샤방한 활약이 기대되는.. 미스 폭 "^^


트랜스포머 : 패자의 역습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감독 : 마이클 베이
출연 : 샤이아 라보프, 메간 폭스, 존 터투로, 조쉬 두하멜
북미 : 2009년 6월24일


실사와 구분이 안갈 정도로 디테일한 특수효과로 영화를 멀리 하시는 님들까지 그 경계를 허물며 보는 이의 시선을
또한번 후끈! 잡셔 주겠다는 마이클 베이 감독의 트랜스포머 두번째이야기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이전 영화적 재미 이상을 스크린에 부여하려 함일까?
로봇군단의 대거 출연등으로 재미를 향상 업시켰다는 영화는 올 상반기 스크린에 뜨겁게 지져줄 뜨거운 감자 이다.

이미 전작을 담습한 님들 이라면 CG가 됐던, 실사됐던 솔깃 관심가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958.html?p=1&pm=l&tc=330&tt=1241492609

전편의 귀염둥이 '범블비'와 샤방한 미모로 동공을 적셔준
'메간 폭스'의 등극이 한층 더 기대치를 심어주는건 왤까"^^: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뜨겁게 사랑을 받은 전작의 인기를 후광에 업고, 새롭게 스크린에 들이데는 시리즈 영화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영화가 흥행하는데 있어서 일딴은 50점은 그냥 먹고 들어간다는 초점에서 출발된 각종 시리즈물들...
영화가 흥행했다고 해서 전편에 이은 탄! 탄! 탄!을 쏟아낸다고.. 또, 그 같은 흥행 가도를 달릴 수 있을까?.

"천만에 말씀.. 만만에 꽁떡!." 

영화 소제의 부재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영화 흥행과의 돈독한 함수 관계로 쉽게 안착할 수 있는다는 특수성 때문에
영화 제작 0순위가 되버린 수많은 시리즈물들의 탄생, 그 나름 선전을 펼쳐 그 끝맺임을 보여주는 영화들도 있으나
시리즈물의 종착역 냄새는 한결같다,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스토리의 치밀함은 간데없고 좀 더 자극적으로 충격적 비주얼만 가득담은 영상의 느낌 말이다.
갠적 오버스런 바램 일 줄은 모르겠으나, 흥행만 노려진 자극적 이야기의 몰락이 아닌, 이전 재미를 아우르는 스토리
의 전계로 묵직한 감동의 맛으로 녹아나는 비주얼로 시선 퍼펙트하게 원펀치 려줬으면 하는 기대랄까요...

요즘, 엄청난 세파에 겁나게 준욱 든 뇌속을 시원하게 골 꼬집듯 '엔돌핀 콕! 찍어' 당금질 해주는 그런 맛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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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kfmtpffhsk 2009.05.07  04:36

와우!! 날이 더워서인지 간담 서늘하게 해줄것 같은 시원한 액션이 합세된 해리포터가 가장 눈에 들어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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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5.08  07:12

관심에 맞게, 이전 해리포터 보다 여러가지로 최고조에 이르지 않을까 생각드는데요...

아쉬움 이라면 획기적 그림들의 출발에서 극의 흐름이 자극일변도로 변해감에 다소 하락한 해리포터 시리즈의 성적을 되살릴 수 있을까? 하는....
뭐 보는 관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지만 워너브러더스의 명실상부한 아주 큰 밥 줄 시리즈 임엔 분명
원초 개봉이 일년이나 미뤄졌으니 재미적 완성도가 이전 시리즈에 비해 많은 업데이트가 이뤄지지 않았을까 생각되네요.

광대뼈에사각턱 2009.05.07  10:06

정말, 속편 시리즈 풍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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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5.08  07:14

히트작은 그냥 안 놔두는 영화판의 시대정신 이랄까요^^

헤라 2009.05.07  20:55

우와,,,,제가 제일 기다리는 시리즈 속편이 <뉴문>이예요.
길게 좀 소개해 주시지. ㅋㅋㅋㅋ
<천사와 악마>도 책으로 읽었는데 영화나오면 꼭 보고싶군요.
풍차님~
<뉴문> 포스터 큰걸로다가 주심 안될까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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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9.05.08  07:17

트와일라잇 속편인 뉴 문. 대한 아직까지는 제작 초기단계 인지라 이렇다 할 스토리라인의 정보는 없지만 이미 발간된 책을 토대로 만드는지라 헤라님이 읽으신 책 형식의 이야길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뉴 문 티져포스터 크기는 올린 싸이즈의 크기 보다는 약간 큰... 넵, 휠리릭 날려보내드리겠습니다.^^

mint 2009.05.10  06:44

포스팅에서 부터 멋집니다, 2009년 기억으로 남을 영화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멋진 영화속으로 휘리릭 ~~~~~ 저도 날씬 했으면요 ^^,
짙푸른, 푸름이,맛깔 나는 영화라는 의미를 휙~ 던져줍니다 풍차님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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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5.14  10:39

정말 입맛 댕기는 영화~~~~~~~~~~~~ 보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신나는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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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582 2009.05.14  18:37

정리 정말 잘해주셨네여~ 여름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ㅋ 담아갈께여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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