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저히 그만 둘 수 없는 행위를 우리는 중독이라 일컫는다.
커피나 녹차, 담배 등의 중독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것처럼 옛 추억의 뒤안길을 아우루며 시선 떡! 주물러줬던 스크린의 포스... 그런 중독의 휴발성에서 뇌속 깊숙히 파고 든 영화들 또한 만만치 않은 중독의 커뮤니케이션을 준다. 그런 어제의 확끈 다부진 맛에서 전작의 기억들을 새롭게 이여줄 영화들을 향연 그런 이야기들이 될 영활 모셔봤다.
2009년~ 2010년 스크린을 찢어놓을 시리즈의 향연...
발군의 기대주로 스크린속을 재미로 난도질 할 시리즈들의 향연, 어디한번 파이팅하게 맛 좀 보자!.
  언더월드: 라이즈 오브 더 라이칸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 감독 : 패트릭 타토풀로스 출연 : 마이클 쉰, 론다 미트라, 빌 나이, 스티브 맥킨토시 북미 : 2009년 1월23일
일찍이 1, 2편 성공에 힘입어 언더월드 시리즈 3편 제작 소식에 쌍수를 들어 환영 할 영화속 히로인 케이트 배킨세일 그러나 오리지날 '셀린'은 간데없고 얼추 비슷하게 생긴 처자 '론다 미트라'가 대타로 등장한 언더월드 3편 '언더월 드: 라이즈 오브 더 라이칸' 언더월드 팬들의 실망감을 안고 출발한 세번째 이야기는 북미개봉 당시 전작들 만한 큰 성 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래서.. 일까요?" 선과 악의 경계에서 고뇌하는 뱀파이어 최고의 여전사 '셀린느'의 활약이 예상되는 국내 개봉소식을 뜸을 들이지 않나 싶다, 뱀파이어와 늑대 변종인간들의 시크한 냉소적인 맛을 보시려면 클릭의 재미가 곁들여진 홈페이지를 넘보시길... www.sonypictures.com/movies/underworldriseofthelycans/site/_index.html?hs317=Homevideo
 퍼니셔: 전쟁지대 Punisher: War Zone 감독 : 렉시 알렉산더 출연 : 레이 스티븐슨, 도미닉 웨스트, 카스 앤바, 쥴리 벤즈 북미 : 2008년 12월5일
전작에 힘입어 제작 개봉된 퍼니셔 2편 '퍼니셔: 전쟁지대' 퍼니셔 1편은 가장 잔인한 처벌자로 통하는 퍼니셔 '존트라 볼타' 의 탄생을 보여줬다면, 두번째 이야기는 전작 보다는 좀 더 화려한 액션으로 스펙타클하게 그려냈다고 한다. 마블 코믹스의 히어로 한명으로 이야길 몇자로 긋자면.. 법을 무시한 악인들을 죽음으로 응징하는 권선징악적 스토리.
전편에 비하여 눈에 띄는 출연진들이 아니여서 그런가요? 북미 개봉 입간판을 내걸자 마자 북미 박스오피스 8위로 내동댕이 물론 영화적 재미가 서열로 정하진 않지만, 그렇게 시선에 입질이 오질 않는 것은 나뿐많은 아니였나 봅니다."^^
"시원 시원한 B급 액션에 사활을 거신분이라면 디립따! 클릭해 보시길..." http://www.punisherwarzonemovie.com/
 앨빈과 슈퍼밴드 2편 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감독 : 빌 보이스, 존 스트로나크 출연 : 마이클 키튼, 제이슨 리, 롭 슈나이더, 제이슨 뮤즈, 벤 킹슬리 북미 : 2009년 12월25일
아직까지 이렇다 할 스토리공개가 없는 가운데 귀여운 율동으로 인기를 끈 '앨빈과 슈퍼밴드'가 속편으로 또 그려진 다, 전작 팀 힐 감독 에서 새로운 빌 보이스, 존 스트로나크 두 감독으로 교체 세마리의 얼꽝 귀염둥이 다람쥐들의 새 로운 모험담을 담을 예정. 앤돌핀 팍! 팍! 돌게 해주는 다람쥐들의 노래들이 벌써부터 기다려 진다.
 옹박: 더 레젼드 Ong Bak 2 감독 : 토니 자, 파나 리티크라이 출연 : 토니 자, 소라풍 찻리, 사루뉴 웡크라창, 니럿 시리차냐 국내 : 2009년 5월14일
권력에 의해 온 가족이 처참히 살해당하는 모습을 지켜본 '티엔'이 복수 결심하고 암살자들의 살육을 멈추게 할 극도 의 무술을 전수받아 마을과 주민들을 구한다는 옹박 두번째 이야기 이다.
감독 토니자, 주연 토니자, 제작 토니자... 토니자 혼자 북치고 장고치는 그러니까 이번 공개되는 '옹박: 더 레젼드' 가 옹박 오리지날 2편인 셈인데 그러니까 국내에서 '옹박 두번째 미션' 이라고 개봉한 영화의 원제목은 '똠양꿍' 옹박2, 3,4편 이라고 개봉한 이전 영화들은 모두 옹박의 다른 제목의 아류작 이라는 것이다.
여튼! 스토리를 떠나 영화속 그의 발길질은 죽음 이였는데 이번 공개된 홈페이지속 예고편 역시나 정말 시원시원하다. http://www.ongbak2themovie.com/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감독 : 론 하워드 출연 : 톰 행크스, 아옐렛 지러, 이완 맥그리거, 스텔란 스카스가드 북미 : 2009년 5월14일
전작의 성공으로 또 다시 부활되는 랭던 '톰 행크스' 교수의 두번째 고군분투기... 인간의 내적인 갈등과 선과 악의 심리를 다룬 다빈치코드 2편 격인 영화는 랭던 교수가 교황청으로 부터 의문의 사건 과 관련된 암호 해독을 의뢰받으며 험난한 이야기의 출발점을 긋는다는 '천사와 악마 Angels & Demons' 이다.
전작의 느낌 그대로 스크린에 재미의 입김을 부어준다는 론 하워드 감독이 각본에서 연출까지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베스트셀러 원작을 넘어서며 전작의 재미를 주물러 주는 또 다른 비밀 결사대 이야기로 시선 잡셔~ 줄까요? http://www.angelsanddemons.com/site/entry.php
흥행 보증수표인 '톰 행크스'와 갈수록 연기의 내공이 업데이트 되는 '이완 맥그리거'의 연기대결이 볼만 할 것 같다.
  디센트 2 The Descent 2 감독 : 존 해리스 출연 : 쇼나 맥도날드, 나탈리 잭슨 멘도자, 크리스탄 커밍스 북미 : 2009년
아직까지 개봉날짜는 확정치 않으나 머리 벗겨지는 올 뜨거운 여름에 스크린에 들이댈 디센트 두번째이야기 디센트 2 디센트의 새로운 편 격인 디센트2는 전편 닐 마샬 감독에서 존 해리스 감독으로 교체, 살인광과 사라의 피튀기는 이야 기 '디센트 2'이번 역시 주인공과의 치열한 생존 싸움이 스토리 라인으로 전편에 대한 좋은 평가를 넘어선 하드코어적 재미를 얼마나 컬트하게 이여줄지 기대감을 가지게 해주는 속편중 한편이다.
깜짝! 놀래키면서 무대뽀로 사람잡는 공포물이 예전 호러영화의 대명사 였다면... 이젠, 잔인하면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극도의 긴장감속에 두뇌 플레이가 속해있는 영화가 요즘 호러영화의 대세 그런 호러물에서 빠져서는 섭하다는 전기톱, 칼부림, 반전, 그리고 '19금'의 재미를 이번에도 담대하게 보여줄까요?
호러, 공포영화를 접하고 나면 왜? 그렇게 선지국이 땡기는지...."^^::
 크로우즈 제로 2 Crows Zero II 감독 : 미이케 다카시 출연 : 오구리 슌, 미우라 하루마, 야베 쿄스케 일본 : 2009년 4월11일
스즈란 고교의 오랜 숙적이자 라이벌 학교 호센학원의 '비토 타츠야'의 폭력학원 이야길 다룬 크로우즈 제로의 후속편 http://www.cz2.jp/index.html
 박물관이 살아있다 2 Night at the Museum: Battle of the Smithsonian 감독 : 숀 레비 출연 : 벤 스틸러, 로빈 윌리엄스, 에이미 아담스, 오웬 윌슨 북미 : 2009년 5월22일
화려한 출연진과 최고의 위트로 버무려진 박물관이 살아있다 두번째이야기 '박물관이 살아있다 2'
워싱턴의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의 옮겨진 무대 배경으로 살아있는 전시물들과 야간 박물관 경비원 래리 '벤 스틸러'의 황당 스토리는 전작과 라인이 특별히 다른점은 없어 보이지만 좀더 디테일한 박물관속 인물 혹은 동물들의 변모와 눈에 띄는 배우 '로빈 윌리엄스' 와 얼꽝 '벤 스틸러'의 변화 무쌍한 무한 에너지를 또 어찌 그려줄지 벌써부터 흥행가 도를 점치게 해주는 박물관이 살아있다 2편이다.
무려 1억 3600만점의 유물을 자랑하는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을 무대로 얼마나 시선 죽여줄지.. 내, 함 지켜보겠소! "^^: http://www.nightatthemuseummovie.com/
  핑크팬더 2, The Pink Panther 2 감독 : 해럴드 즈워트 출연 : 스티브 마틴, 장 르노, 에밀리 모티머, 앤디 가르시아 북미 : 2009년 2월6일
다이아몬드를 전시 중인 박물관에서 다이아몬드 도난 사건이 일어나자 그 다이아몬드를 찾기 위한 나름 독특하며 기 상천외한 방식으로 용의자들을 색출해 범인을 찿아낸다는 고전만화 표범을 캐릭터한 핑크팬더를 앞세운 코믹영화다.
슬랩스틱 코믹 향연에 매달리고픈 님들 이라면 단방에 시선이 모아지는 핑크팬더 2편 영화 홈으로 내달려보시길... http://www.sonypictures.com/movies/thepinkpanther2/site/
전작은 비욘세 놀즈의 샤방한 모습이 간간히 눈에 띄어 나름 스크린에 시선 꽂혔는데... 그럼, 이번엔 누규? "^^::
 섹스 앤 더 시티 2편, Sex and the City 2 감독 : 마이클 패트릭 킹 출연 : 사라 제시카 파커, 킴 캐트랠, 크리스 노스, 신시아 닉슨, 크리스틴 데이비스 북미 : 2010년 5월24일
올 여름에 촬영을 시작해 2010년 상반기 블럭버스터 시즌에 북미개봉을 필투로 뉴욕 된장녀들의 두번째 이야기를 그린 섹스 앤 더 시티 2편이 제작이 된다, 아직 이렇다 할 극중 스토리의 공개는 없지만 전편에 출연한 뉴욕 4인방과 마이클 패트릭 킹 감독 제작진들이 그래로 출연 한다.
된장녀에서 된장부인들이 되는 과정인 그녀들의 화려한 치장은 얼마나 또 오버 업데이트를 해줄까?.
  트와일라잇 2편, 뉴문 New Moon 감독 : 크리스 웨이츠 출연 : 로버트 패틴슨, 크리스틴 스튜어트, 다코타 패닝, 애쉴리 그리니 북미 : 2009년 12월10일
늑대인간의 두번째 사랑이야기 '뉴 문 New Moon' 트와일라잇의 속편이 올 12월 개봉을 향하여 발빠르게 제작 진행 중이다. 전편에서 뱀파이어의 사랑을 보여준 로버트 패틴슨과 리스틴 스튜어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전작의 업그 레이드 라고 할까요? 연기파 꼬맹이 '다코타 패닝'의 합세로 더욱 진보된 새로운 늑대인간 종족들과 액션, 로맨스, 판 타지 의 장르에 걸맞은 이야길 꾸려나가다고 한다.
끝이 밋밋함에 아쉬웠던 전편의 답습은 없길 바라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촬영장 모습과 따끈하게 들어낸 아이언맨 2편의 새로운 슈트 등장은 기대하게 만든다.
아이언맨2 Iron Man 2 감독 : 존 파브로 출연 :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우,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사무엘 L. 잭슨 북미 : 2010년 5월10일
역시 돈방석에 앉게 만든 영화는 그냥 뇌두질 않는 할리우드 재미와 나름 정신적 에너지를 싫어준 '아이언맨'이 속편 제작에 들어깄다. 전편에서 이야기의 핵이 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기네스 팰트로우'는 계속적 이야길 이여가며 아이언맨2편 이 라는 업데이트 때문인가요? 할리우드 간판 배우들 4명이 합세를 했다, 스칼렛 요한슨, 미키 루크, 돈 치들, 사무엘 L. 잭슨 출연진들로만 해서 일딴은 아이언맨 2탄의 부활의 눈도장은 제대로 찍고 가는 느낌이다. 미래적인 스폐셜 물건들과 아이언맨의 수트 버전업은 또 얼마나 삐까' 번쩍한 자태를 보여줄지 궁굼증을 준다.
아이언맨 2편 소식에 궁금증이 몰입된 님들이라면 따끈하게 공개된 촬영장 동영상을 더듬어 보시길...
이미 전작을 담습한 님들 이라면 CG가 됐던, 실사됐던 솔깃 관심가는 것은 숨길 수 없는 사실...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958.html?p=1&pm=l&tc=330&tt=1241492609
전편의 귀염둥이 '범블비'와 샤방한 미모로 동공을 적셔준 '메간 폭스'의 등극이 한층 더 기대치를 심어주는건 왤까"^^: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뜨겁게 사랑을 받은 전작의 인기를 후광에 업고, 새롭게 스크린에 들이데는 시리즈 영화들을 나열해 보았습니다.
영화가 흥행하는데 있어서 일딴은 50점은 그냥 먹고 들어간다는 초점에서 출발된 각종 시리즈물들... 영화가 흥행했다고 해서 전편에 이은 탄! 탄! 탄!을 쏟아낸다고.. 또, 그 같은 흥행 가도를 달릴 수 있을까?.
"천만에 말씀.. 만만에 꽁떡!."
영화 소제의 부재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영화 흥행과의 돈독한 함수 관계로 쉽게 안착할 수 있는다는 특수성 때문에 영화 제작 0순위가 되버린 수많은 시리즈물들의 탄생, 그 나름 선전을 펼쳐 그 끝맺임을 보여주는 영화들도 있으나 시리즈물의 종착역 냄새는 한결같다,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스토리의 치밀함은 간데없고 좀 더 자극적으로 충격적 비주얼만 가득담은 영상의 느낌 말이다. 갠적 오버스런 바램 일 줄은 모르겠으나, 흥행만 노려진 자극적 이야기의 몰락이 아닌, 이전 재미를 아우르는 스토리 의 전계로 묵직한 감동의 맛으로 녹아나는 비주얼로 시선 퍼펙트하게 원펀치 날려줬으면 하는 기대랄까요...
요즘, 엄청난 세파에 겁나게 준욱 든 뇌속을 시원하게 골 꼬집듯 '엔돌핀 콕! 찍어' 당금질 해주는 그런 맛으로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