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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최고의 왕대박 아이돌 스타 TOP10.

2009.04.09 20:14 | ▣ 팝콘 스토리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8001 주소복사



최근 엔터테인먼트 산업이 전세계적으로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그 속에서 세계적인 흥행에 힘입어 박스오
피스 성적과 연기적 재능 등 최고의 상종가를 치고 있는 19세 이하의 연예인 150명을 대상으로 극장과 DVD 수입등이
활발히 연결되는 아이돌 스타들의 평가 챠트가 있었다, 말 그대로 세계최고로 가장 많이 돈을 벌어들이는 빅 영스타
Top10 ...

최고의 금전적 상종가를 치는 할리우드 인기 영스타 탑 텐 most valuable young star Top10.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Forbes'가 경제적인 면으로 볼 때 가장 상품성있는 10대 스타 탑TOP을 선정 발표했다.




 
10위. 안톤 옐친 Anton Yelchin 
            
나이 - 19세
             데뷔작 - 2000년 어 타임 포 댄싱


학생들의 정신적 처방전을 기발하게 그린 영화 '찰리 바틀랫' 에서 자유분방한 사고뭉치 찰리의 천재적인 역을 재대로
소화해 스크린에 입지를 부각 시킨 안톤 옐친
영화 이후 몇몇 영화에서 확실한 선을 그어준 덕분인지 최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출연 1순위로 손히는 '안톤 옐친'

그런 흥행에 힘입어 최근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출연한 '터미네이터 Terminator Salvation'
그리고 올여름 쿨하게 시선 지져줄 막받이 작업이 한창인 블럭버스터 '스타트렉 Star Trek' 출연으로 헐리웃 영화판에
금전적 인기 상종가를 치는 영 스타 10위에 등극한 '안톤 옐친' 이다.

출연작 - 찰리 바틀렛 Charlie Bartlett, 미들 오브 노웨어 Middle of Nowhere, 너와 나 You and I
최근작 - 터미네이터 4 Terminator Salvation, 스타트렉 더 비기닝 Star Trek XI,




 
9위. 엠마 로버츠 Emma Roberts

          나이 - 18세
          데뷔 - 데이빗 레터맨 쇼, 2004년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얼굴... 엄청세리 귀엽다고 해야 하나요..."^^:

한눈에 척, 보아도 눈치 체셨을 이소녀는 '에릭 로버츠'의 딸 이면서 '줄리아 로버츠'의 조카인 '엠마 로버츠' 이다.
그래서 인지 이미지에 걸맞게 최근 청춘물로 할리우드에서 인기가 시선 한 몸에 받으며 자신의 입지를 부각 시킨 탓에
2009년 금전전 인기 상종가를 치는 아이돌 스타 9위에 등극,
이목구비가 뚜렷한 '줄리아 로버츠'의 인기를 이여줄 제2의 스타탄생을 예고하는 소녀 엠마 로버츠 이다.

출연작 - 와일드 차일드 Wild Child, 리암라이프 Lymelife
최근작 - 개를 위한 호텔 Hotel for Dogs, 위닝 시즌 The Winning Season




 
8위. 키키 팰머 Keke Palmer
          나이 - 15세
          데뷔 -
데이빗 레터맨 쇼, 2004년


국내엔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미국 아동용 미드 혹은 어린이 프로그램에서 주 활동하며 인기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귀여움이 묻어나는 15살의 똘망똘망한 '키키 팰머'
요, 15살 꼬마 아가씨는 최근작 '롱숏'에서 눈에 띄는 연기로 입지를 구축 귀여움에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연기력으로
올 할리우드 돈 많이 벌어들이는 아이돌 스타 8위에 등극.. 흑인 소녀 '키키 팰머' 는 어린나이에 수백억을 벌어들이는
유명인이 됐다.

출연작 - 클리너 Cleaner, 롱숏 The Longshots
최근작 - 쉬링크 Shrink, 애니메이션Unstable Fables: Tortoise vs. Hare




 
7위. 프레디 하이모어 Freddie Highmore
          나이 - 17세
          데뷔작
- 워민 토킹 더티, 1999년


음악 신동 감동의 이야기 '어거스트 러쉬' 이후 영화 출연 캐스팅 0순위에 올른 '프레디 하이모어'... 그 후 출연작에서
썩 좋은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영스타의 입지를 무시 못하는지 할리우드 대박 영스타 7위 등극,
나이를 넘어선 감성 애니메이션 '우주소년 아톰'을 새롭게 만든 그이 출연작 '아스트로 보이 Astro Boy' 가 눈에 띈다.

출연작 - 어거스트 러쉬 August Rush, 아더와 미니모이 Arthur et les Minimoys
최근작 -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The Spiderwick Chronicles, 키즈 부크 Kis Vuk,
차기작 - 아더와 말타자드의 복수 Arthur et la guerre des deux mondes, 2010 우주소년
아톰 Astro Boy, 2010




 
6위. 엠마 왓슨 Emma Watson
          나이 - 18세
          데뷔작 -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2001년


" 아동티를 벗고 소녀의 이미지가 상큼 묻어나지 않나요,"^^

해리포터의 출연으로 할리우드 대박 영스타 6위로 급 부상한 방년 18세 아리따운 꽃소녀 엠마 왓슨...
인기를 부가하듯 다수의 출연 작품이 그녀의 이력으로 즐비 할 것 같지만, 최근 목소리 출연 애니메이션 '작은 영웅 데
스페로' 의 출연을 제외하곤 오로지 
해리포터 시리즈 뿐,
하지만 예전 아동틱을 벗고 현 여성스러움으로 변모된 그녀의 모습에 걸맞게 매일 새로운을 노력의 연출로 또 다른 모
습을 귀 기울린다는 엠마 왓슨, 그녀의 성숙된 모습처럼 7월에 개봉될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여전히 기대를 모은다.

출연작 -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해리 포터와 불의 잔, 해리 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최근작 -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작은 영웅 데스페로
차기작 -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 2010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I, 2011년




 
5위. 헤이든 파네티어 Hayden Panettiere
          나이 - 19세
          데뷔작 -
One  Life to Live 드라마, 1994년


얼굴을 보자니 알 것, 같기도 하고 모를것 같기도 하고...

이거 겁나 알쏭 달송? 의문을 주는 그녀는 미 인기 미드 시리즈 '히어로즈'의 여주인공으로 대박 영스타로 5위에 
이름을 올린 '헤이든 파네티어' 매끈한 구리빛 피부로 아이돌에서 은근히 섹시미녀로 평가받는 그녀이기도 하다.

출연작 - 정원의 반딧불이 Fireflies in the Garden, 2007년
최근작 - 당신을 사랑하는 베스 쿠퍼 I Love You, Beth Cooper, 알파와 오메가 Alpha and Omega, 2009년
최근작 - (애니메이션) 빨간 모자의 진실 2편 Hoodwinked 2: Hood vs. Evil, 카멜 Carmel, 2010년




 
4위. 아비게일 브레슬린 Abigail Breslin
          나이 - 12세
          데뷔작 -
싸인 Signs, 2000년


'싸인'의 그 귀염둥이 꼬마에서 얼꽝 소녀 연기로 영화의 재미는 물론이고 작품성까지 인정 되버리게 만든 '미스 리틀
선샤인'에 이어 최근작 '님스 아일랜드'까지 스크린에 주목을 준 12세 아역배우 아비게일 브레슬린

얼마전 'LA 타임스'는 '애비게일 브레슬린 부터 조디 포스터 까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역대 아역 명연기 베스트 7
을 선정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출연작 - 미스 리틀 선샤인 Little Miss Sunshine, 사랑의 레시피 No Reservations, 2006년
최근작 - 님스 아일랜드 Nim's Island,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 Rape: A Love Story,
좀비랜드 Zombieland
              마이 시스터즈 키퍼 My Sister's Keeper, 2009년

              (애니메이션 목소리 출연) 랭고 Rango, 2011년




 
3위. 다코타 패닝 Dakota Fanning
          나이 - 15세
          데뷔작 -
ER 드라마, 2000년, 아이 엠 샘 I Am Sam 2001년


"아이 엠 샘에서 기냥 멍~~ 때리게 감동 주던 그 얼라가 많이 컸네요~"^^

순수하면서도 깜찍한 소녀의 모습을 스크린이나 브라운관으로 한번쯤 안 접해본 사람이 없을 만큼, 영화 출연작 마다
강한 인상을 주는 다코타 패닝,
순수하게 여운이 오래가는 연기로 자꾸 자꾸 기억 되돌려 보게 하는 매력이 있기에 어린나임에도 불구 대박 영스타..
3위에 등극, 할리우드 아역 배우들중 장르를 불문하고 갠적 이소녀의 연기는 단연 최고라 하고픈 '다코타 패닝' 이다. 

출연작 - 벌들의 비밀생활 The Secret Life of Bees, 윙드 크리쳐스 Winged Creatures 2008년
최근작 - 코렐라인 : 비밀의 문 Coraline, 푸시 Push, 트와일라잇 2 The Twilight Saga: New Moon 2009년, 
              런어웨이스 The Runaways, 2010년




 
2위. 마일리 사이러스 Miley Cyrus
          나이 - 16세
          데뷔작 -
Doc 드라마, 2003년


미 인기 디즈니 체널 '한나 몬테나'와 '마일리 사이러스'에서 눈부신 부곽으로 그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는 아이돌
인기 팝가수 이자  영화배우인 마일리 사이러스...
쉽게 말하면 우리나라 국민 여동생 하면 나오는 문근영 그렇듯 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는 16세 왕 인기 소녀이다.
그렇게 통하듯 이 소녀가 애교를 피우는 표정에서 부터 뾰루퉁 한 표정의 모두를 미국인 대다수가 사랑한다는 그녀,
해서 마일리 그녀가 떳따! 하면 '인기면 인기 돈이면 돈'  마구 벌어대는 대박 영스타로 서열 2위도 아까울 지경이다.

출연작 - 빅 피쉬 Big Fish 2003년, 볼트 Bolt 2008년
최근작 - 앨빈과 슈퍼밴드2 Alvin and the Chipmunks: The Squeakquel 2009년
              마지막 노래 The Last Song 2010년







"그리고.... 


 할리우드 최고의 왕대박 아이돌 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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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똘망스러운 표정에 얼라가 누군지 아시겠습니까?."^^:



해리포터의 시발점의 영화속 핵이 되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의 시작으로 해리포터 신드롬을 일으켰던 그 꼬맹이
처음 명랑스러운 컨셉의 시작은 간곳이 없고 완전 충격적인 그림으로 아주 음습하게 아주 암울하게 스크린을 달궈가
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얼라가 그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할리우드 최고의 아이돌 대박스타로 선정된 것이다.



                                     그렇게... 해리 포터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던 때가 벌써 9년이나 흘렀나요.

                                                                       " 아따~~ 빠르다 빨라~ "^^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Trailer


그냥 넘어 가자니...

왠지, 섭한 마음에 겸사 올려본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최근 공개된 예고편 하나가 시선 감질나게 해준다.


 
1위. 다니엘 래드클리프 Daniel Radcliffe
          나이 - 19세
          데뷔작 -
 데이빗 코퍼필드 TV영화, 1999년

10살 귀염둥이 해리포터의 시작에서 현, 19세 성인의 초입에 들어서 예전 얼라때의 해리포터 모습이 몰라보게 성장한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최근 모습, 해리 포터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할리우드 대박 배우로 인기가 가장 높은
10대 배우로 선정되 인기와 흥행 면에서 최고의 넘버원 영스타 임을 증명했다.
올 뜨거운 여름 그의 인기 만큼이나 재미로 지져줄 해리포터 6편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를 포함해 추후 제작 될 마지
막 이야기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1, 2부작 까지
당분간 다니엘의 스크린 좌표는 대박으로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출연작 - 해리포터 시리즈, 디셈버 보이즈 December Boys 2007년
최근작 - 댄 앨든의 글과 사진집인 책 The Journey Is the Destination / 저니 Journey 2009년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1부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 2010년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 2부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Part II 2011년




할리우드 왕대박 아이돌 스타 Top10에 좀 더 파고들고 싶다면...
http://www.forbes.com/2009/03/10/teen-star-currency-business-media-forbes-star-currency.html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오매불망 기다리는 매니아층을 위하여... 
혹은,
물질의 잦대로 만 긋는 그들을 위하여 '미국 경제지 포브스' 에서 최근 공개한 할리우드 최고의 왕대박 영스타 Top10
지나친 귀여움에서 오는 시각적 관조를 떠나 단지 경제적인 측면에서 만 따져 본 할리우드 최고의 아이돌 스타 10인..
말 그대로 물질적 측면으로만 계산기 열심히 두둘겨 본 왕대박 이력의 탑 텐 아이돌 인 것이다.

여기에 나열된 대박 영스타 10인을 굳이 물질이 아닌, 연기적 측면으로 만 바라만 봐도 역시나 탑 텐...

그렇게 시선의 감동 물컹 내려주는 10명으로 열거를 해도 누구도 부인치 않을 그들의 순위, 개인적 견해로 보건데 출
연한 영화 장면 장면 마다의 감동이 감긴 주기가 누구도 범 접지 못 할 느낌에서 오는 매력이 감동을 던져주기에 어린
나이를 넘어서 역량 큰 감동의 비주얼인 내면적 연기가 주는 감동 연기의 보너스가 물질로 체워주는 것이 아닐런지...

그렇게 그들을 영스타의 자리로 우뚝서게 하는 것는
세대를 넘어서 관객에게 안겨주는 왕 감동의 포인트 감동의 알짜배기 그것이 디립따! 이여지기 때문이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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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9.04.10  11:17

다니엘 래드클리프...참 매력적이죠?
남성이 봐도....비단 첫인상 뿐만아니라 애띠어보이는 인상관 달리 냉철하고 섬세한 연기력..
캬~

소녀시절로 돌아 가고시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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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9.04.10  17:09

요즘은 서양보다는 동양적인게 대세인 것 같아요
서양의 배우보다는 우리나라의 아이돌들이 더 멋진 것 같은데요...ㅎ
전처럼 이름도 잘 안외워지고..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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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04.10  17:48

아니 여기서도 디지님을 보내요. ㅋㅋ 좀전에 좋은하루님 댁에서도 뵈었는데 아무래도 디지님 우린 인연인가봐요. ㅋㅋ 디지님 스토킹하는것 같은 느낌. 하지만 지니 풍차님 광팬이라...^^
암튼 오홋. 해리포터 시리즈가 개봉을 앞두고있군요. 다니엘 레드클리프 어른이 되어버린 느낌.
안개꽃님 말씀처럼 맞아요. 우리나라 아이돌이 훨씬 멋진거 같기도 하지만 각자 다른 개성이 있으니
우열을 가리기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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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04.10  17:50

풍차님 땜에 지니도 블루레이 사고 싶어서....정말 알바를 열심히 하는데요. 그래서 지니 커피 진짜 잘 만드는데.
한국감 풍차님께 맛난커피 꼬옥 대접할께요. 호주에 온지 벌써 몇년인데 아이맥스 영화관 오늘 첨으로 가봤더래요. 아이맥스 갔다와보니...일반 극장보다 왜 좋은지 알고...그러다 보니 블루레이의 유혹이 더 깊어만가는데...
여름방학때쯤이면 일을 좀더 많이해서 구비하려합니닷....좋은 영화 소식들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지니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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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nake100@Y 2009.04.12  11:51

나른한 봄이네요.. 주말에는 나들이 가기 좋은 날씨지만.. 주중엔 춘곤증때문에 골치죠.. 춘곤증에 의한 졸음과 피로감엔 자미팍입니다...스위스#(샵) 들러보세요... 일본항공과 아나항공의 승무원용 공식채택제품입니다... 강하고 깨끗한 천연아로마향이죠... 비염과 감기 등에 의한 코막힘과 콧물엔 해피코가 최곱니다... 숙면 잠도우미 자미솔도 있으니 한번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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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k4709 2009.04.14  06:10

harry po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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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ilsix3 2009.04.14  07:53

이상하게 생겼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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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derBlue 2009.04.14  08:22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엠마 왓슨 해리포터의 이미지가 넘 굳어진 탓인지 일반 영화에서는 얼굴을 보기 힘든 존제 해리포터로만 최고의 대박 스타가 되다니.... 올해도 해리의 질주는 계속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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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의미소 2009.04.14  08:30

포브스 다코다 패닝을 1위로 주면 안되겠니? 대박배우들이 포진되어진 차기작 런어웨이스 기다려져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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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oosgirl 2009.04.14  10:50

ㅋㅋㅋ마일리 사진보고 들어왔는데.. 다들 멋있어요!!
다니엘이랄까 몇명은 어릴때가 훨씬 좋았다는 생각이 들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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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y26207 2009.04.14  11:02

Miley Cyrus 는 솔직히 어린아이들이 광장히 좋아해여...
제가 미국에서 살기때문에 아는데, 중,고등생은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여....
Emma Watson is the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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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지방인 2009.04.14  13:28

최고로 실감나는 PC 스피커는 ? ... 1. 알텍 & 랜싱 ... 2. 스위스 산 스피커 ... 3. 싱가폴 산 ... 4.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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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okang@Y 2009.04.14  17:15

나 해리포터가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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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플러스 2009.04.14  17:29

10위 안에 아이돌 들이 대체적으로 아메리카 영화상에 앞으로 노미네이트가 주가되지 않을까 예측되는군요.
마음을 흔들어준 기타치는 꼬마 어거스트 러쉬 프레디의 차기작들이 가장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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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Room 2009.04.14  21:00

예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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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aaktmsla1010 2009.04.14  21:50

솔직히 개인적으로 말하자면 마일리 사이러스와 다니엘 래드클리프 팬이라는.........^^특히 다니엘 클리프는 정말이지 광팬이에요.다니엘 클리프보단 해리포터라는 이름이 더 마음에 드는군요.^^엠마 왓슨도 정말 좋아합니다.그래서 말인데 혹시 풍차돌리기님,해리포터 이야기도 블로그에 올려주실수 있나요?정말이지 좋아하거든요.그리고 제일 맘에 드는 캐릭터는 해리포터랑 루나러브굿이라는.....루나는 그 분위기가 정말이지 독특하죠,해리랑 비슷한 점두 한두개쯤은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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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2009.05.01  05:40

미국 여자아이들이 해나 몬태나 무지 좋아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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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9.05.07  20:57

어리디 어렸던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이젠 청년이 되었더라구요.
진짜 세월 빨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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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담바라 2009.05.14  10:46

그러게요 ~~~~~~~~~~~~세월이 감에 그들의 변한 모습도~~~~~~~아름답게 보였으면
다니엘 래드클리프 Daniel Radcliffe 지금도 귀엽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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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주 2009.07.09  19:17

역시 예쁜엠마와 멋진 다니엘 해리포터 왕팬 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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