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장르, 신선한 내용에 대한 갈망, 거기에 좌뇌와 우뇌를 시원하게 어퍼컷! 날려줄 파격적인 거~ 뭐 없을까? 해지는 싱숭생숭함이 뇌속 심하게 피어나는 요즘...
요 근래,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찜찜한 일들과 매서운 한파의 겨울이 꺽어지는 이른 봄날씨의 나른함 탓인지.. 그런 껄적기근한 기분을 무자비하게~ 액션으로 당금질 당하고 싶은날,
SF장르를 이한편으로 정리할 수 있는 형태와 소재가 명확한 범상치 않은 기운이 감지되는 한편이 곁눈질을 줍니다.
이거 어디선가... 쇠덩어리냄새가 서서히 진동하질 않습니까?" 최근 공개된 트랜스포머2 따근한 30초 티져예고편에서 캡쳐
" 후끈~ 다부진 액션으로 스크린을 발기발기 찢어버리려 내가왔다! "
아네~~~
세파에 찌든 저의 좌뇌와 우뇌를 아주 잘근잘근 씹어주시옵서서~"^^:
영화적 재미를 갈구해줄 재료중 하나인 SF 장르로 완성되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받으며 입지를 확고히 한 트랜스포머 SF액션의 명불허전이란 말을 무색케 할 만큼 이번 역시 타의 추종을 불허해줄 작품으로 재 탄생 해줄까? 날카로운 톱니바퀴 두들기듯 쇠덩어리들의 숨막히는 두번째 전쟁 이야기를 파이팅!하게 거들떠 보았습니다.
트랜스포머2: 패배자의 역습,Transformers 2: Revenge of the Fallen
모름지기.. 관객의 가장 든든한 조력자이자 영화의 재미타는 시선을 제대로 안겨줄 일등공신은 바로 연출자인 감독이 아닐까 싶다. 보고, 듣고 느끼며 스크린 쾌속 질주의 맛을 오감 자극해줄 마이클 베이 감독과 영화속 선봉장이될 주인 공 '샤이야 라보프' 와 궁합을 맛추듯 들어낸 트랜스포머2 이집트 카이로 촬영현장.
" 카메라 좋고, 조명 좋고, 자 그럼 어디 한번 또 가보자구... 레디~ 액션!!! "
얼마나 강철 찢져지는 시원한 비트의 향연을 몸살나게 질주해 줄까...?
카메라의 이동기법, 독특한 편집이 돋보이는 와이드 프레임으로 마이쿨 베이 감독 특유의 스타일리쉬 함이 돋보이는 영화적 리얼기법에 정교한 CG로 합체된 SF영화의 완성도가 이번 역시 실사보다 더 사실적 질감으로 파격적 로봇 액 션으로 시선 죽여준다고 하는데, 액션무비 추종자의 한사람으로써 그런 기대치에 심박수 빨라지는건 어쩔 수 없다.
제작중 맛뵈기 이지만 일부 공개한 트랜스포머2 제작현장
전작보다 비약적으로 발전된 그래픽과 부술 수 있는 사물 자체를 대량 증가해 전작 버금가는 화려한 로봇 전투씬으로 주가 될것이라는 마이쿨 베이 감독 그 의미를 알려주는 프로젝트 제작 동영상을 공개했다.
딴지 하나 걸자면 이 영화의 제목에 "2" 자는 들어 가지 않는다고 제작진이 강조했기 때문에 편의상이라면 몰라도 제대로 쓰실 경우에는 "트랜스포머 2: 폴른의 복수"란 표현은 피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폴른은 캐릭터 이름이기 때문에 "패자의 복수"라고 번역되진 않을 것 같군요. 아이언하이드가 쇠가죽이나 범블비가 뒝벌로 번역되지 않았듯이. (물론 그게 호칭일 가능성도 있지만, 실제로 폴른이란 오리지널 캐릭터가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건 그렇고 왠지 "공상 과학"이란 명칭 대신 SF란 명칭을 써 주셔서 감사하게 되네요. 의미도 안 맞고 뭔가 SF란 장르를 유치하게 들리도록 만드는 것 같은 공상 과학이란 명칭에 심한 반감정을 가지고 있는지라. (우리말이 영어보다 유치하다는 소리로 들리면 지는 겁니다. 그 소리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도 않고.)
풍차돌리기님, 오늘 정말 큰 위안이 되는 말씀을 들려주셨습니다!! 진실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이 댓글에 고스란히 담습니다.^^ 진정 고맙습니다.
내. 꼭 그러겠습니다. 아니 (더 나아가) 제 굳은 의지를 관철시켜 원하는 일자리와 가치로운 임금을 받는 위치에 올라서도록 하겠습니다. 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어떻게 온 이자리인데요^^:;; 전 정말 할 수 있습니다. 힘써 해내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지켜봐주세요~ 그리고 고맙습니다^^..
(시 27:1)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시 27:2)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고맙습니다,잘 보았읍니다,어제는 여름날씨,3,1절에 주일이였어요,
서울에도 봄꽃이 일주일 빠르게 온다는 희소식이지요,즐거운 하루이셔요^^*
21 세기 군인들은 어디까지나 엑스트라 군중들의 일부여야 ? 항상 주인공 일행 시점 유지해야 ? ... 제임스 본드 시리즈 - 펠릭스, 징크스 등 미국인 사이드킥만 나오지 않고, 본드의 협력 요청에 다수의 미군들도 움직임 ( X ) ...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 마커스 등 영국인 사이드킥만 나오지 않고, 존스의 협력 요청에 다수의 영국군들도 움직임 ( X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