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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명 발키리, 뇌속 패데기 쳐줄 감동적 재미를 줄까?

2008.12.21 23:26 | ◈ ΜΟVΕ 카달로그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904 주소복사



흘러내리는 콧물을 들이 마시며....   동네방네 " 땅요~ 땅요~" 를 떠들어 대며 고무줄총의 위력을 발산해 주던 옛적의
기억들은 있으신지...

그런 왕년 최고의 흥행 포스로 빛바랜 스크린의 선봉장이 되주었던 전쟁영화, 옛적 히트라는 장르 였기에 영화사 마다
붕어빵식 과잉 공급으로 인해서 였나요? 어느사이 부터인가 동반 몰락의 경험을 격고 알게 모르게 스크린에서 조용히
사그라져버린 전쟁 영화들...
그렇게 한동안 스크린속에서 날고기던 전장의 총성이 다시 울려 퍼지시 시작했다.


움추려 들었던 전쟁영화 선봉에 선 '작전명 발키리' 그 부활의 기지게를 펼쳐줄까요?"



입고 들어낸 군복에서 영화의 속내를 내비추듯 들어낼 이야기는 1939년 발발된 제2차세계대전, 그 중심의 한 인물이
배경이 되는 영화 한편이 눈에 띈다.

공개된 이미지에 살~ 비춰준 카리스마에 썩소가 매력적인 톰 크루즈~ 간만 인지라 허벌나게 반갑다."^^::


세련되고 쿨한 매력을 보여주는 톰 크루즈 그와 함께 스릴을 겸비한 그 와 독특한 아우라를 스크린에 뿜어낸다는 찬사
로 에헤라 디여~를 외치는 재미의 명포수 브라이언 싱어 감독 이둘의 기막힌 조우로 탄생된 영화 ' 작전명 발키리' 는
기대감을 감출 수 없게 만드는 '투톱'의 스크린 출두인것은 분명해 보인다.

이 둘의 의기투합이 땀띠나는 재미의 승전보를 알려줄까.?"

물론 까봐야 알겠지만, 깔끔한 분할 전개와 역동적 묘사가 될 영화 이야기의 속내를 살~ 까발겨 준, '브라이언 싱어'감
독과 '제작 스텝진'들이 말하는 제작비 8.500만 달러가 투입된 그러니까 한화로 환산하자면 1.110억원 이라는 와우~
막대한 물량이 투자된 발키리 영화제작의 고충을 뇌까리는 제작 공개 동영상은 응근히 선전을 다짐한다.

전작들은 이 한편을 위한 워밍업에 불과 했다는데... 맞나요?' 미스터~ 브라이언.


이런 재미적 도전에.... 

유주얼 서스펙트, 엑스맨, 수퍼맨 리턴즈등을 통해 천재적인 연출 감각을 보여줬다고 할리우드의 입방아의 중심이 된
브라이언 싱어 Bryan Singer
평범한 이야기도 그의 손을 거치면 멋진 그림이 되고 마는 재미의 묘함을 담아내는데 특기인, 그 브라이언 싱어 감독
할리우드 무비의 흥행 메이커의 전도사인 그가 최근 스펙터클한 역사속 진실을 스크린에 담아 내겠다며..
전쟁영화의 부활을 예고하는 스릴 박진감 넘치는 전쟁영화 '작전명 발키리'가 완성단계에서 개봉만을 기다리고 있는.

' 작전명 발키리' 어디 한번 거들떠 보자.



                    " 제가 바로 도시락 폭탄의 원조 그 실존인물 이거든요~"

                                                                " 아니거든요~  그냥 폭탄 이거든요.."^^::

             


실화를 다룬 이야기 답게 얼굴 마져 흡사하게 닯아버린 '톰 크루즈' 그가 끔찍한 유대인 대량학살의 전범자 이자 지구
가 생긴이래 최고의 살육자로 아성을 떨치는 '아돌프 히틀러'를
서류 가방에 폭탄을 넣은 채 히틀러 암살 이라는 비밀
작전을 주도했던 제2차세계대전 실존 인물 독일군 장교인 '슈타펜버그' 대령 역할을 소화했다.




당시 히틀러의 추종자로 배 두둘기며 나름 편안한 생활을 안착하며 누렸을 슈타펜버그 독일군 대령, 그가.....

왜?, 자신의 목숨까지 저버리는 히틀러 암살이라는 계획을 주도 했을까요.?"


 이름: 클라우스 본 스타우펜버그
 직업: 독일군 장교
 계급: 대령
 삶에 목표: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아보자'


그런 궁굼증 마져 던져준 이야기 '발키리'는 이렇다...

치열했던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아프리카에서 부상을 당하고 돌아온 스타우펜버그 독일군 대령 그는 독재자인 아돌프
히틀러의 뜻을 거슬러 히틀러가 자신의 사망을 대비해서 세워놓은 비상대책 '빌키리'의 작전을 역이용해 히틀러 암살
이라는 발키리 작전을 클라우스 본 스타우펜버그 독일군 대령이 이끄는 이야기속 얽히고 섥히는 역사속 실화를 다룬
배신과 반전?의 극적 이야기 이다.

이미 역사책이 말해주듯 극적인 스토리의 결말은....

// 개봉시 혹시 모를 영화적 재미의 반감을 막기위해... 궁굼타 하시면 긁어 보시길. //

1944년 7월20일 세계사의 한 획을 그어 줄 히틀러 암살작전은 비밀리에 시행 되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고 영화의 주
역인 스타우펜버그 대령 이하 주동자들은 사형 선고로 비극적 결말로 막을 내린다.



      Valkyrie                                                                                                                                                    
Release Date: December 25, 2008
Director: Bryan Singer
Screenwriter: Nathan Alexander, Christopher McQuarrie
Starring: Tom Cruise, Kenneth Branagh, Bill Nighy, Tom Wilkinson, Carice van Houten, Thomas Kretschmann,
               Eddie Izzard, Christian Berkel, Terence Stamp

Genre: Drama, Thriller

업그레이드된 소식을 발빠르게 보고 싶다면... 기냥, !!  http://valkyrie.unitedartists.com/



조국을 위해 버렸던 양심을 되찾고, 역사의 흐름을 되돌리기 위해 죽음을 불사하는 소신있는 독일군 장교 슈타펜버그
의 이야기는 사전 영화의 열기를 한층 고조 시키기 위함인지 영화 제작과정등 다양한 영상 콘덴츠를 공개한 동영상은
2009년 초 서두를 요란 뻑적지근한 괴음과 전장의 서스펜스로 장식 해준다는 계획.

그런 군더더기 없는 이야기로 런닝타임 내내 긴장감 흩뜨리지 않을 중심적 시퀀스를 집약 시켜준다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효과를 보여주는 재미의 강펀치가 얼마나 끼깔난 맛으로 시선 죽여 줄 지 공개된 예고편에 잠시 녹아나 보자.



줄기찬 긴장감을 던져주며 ..
영화의 핵이 될 따끈하게 공개된 두번째 트레일러는 서스팬스라는 이야기에 부합 잠시 이지만 이체로운 시선을 준다.

Valkyrie Trailer


여타의 전쟁영화들 처럼 '땅요~ 땅요~'하며 말초 신경만 건들여 주고 끝나는 일반 총싸움 영화가 아니라 속도감 넘치
는 긴장 플레이 방식인 스릴러를 듬뿍 담은 서스펜스 형식으로 제2차세계대전의 핵이자 인간말종인 아돌프 히틀러를
때려잡자는 실화적 이야기가 전쟁영화 하면 사족을 못쓰는 사나이들의 시신경을 잡기엔 충분해 보인다.


갠적, 이런 분위기를 주는 영화들을 좋아함 때문일까?


작전명 발키리의 필두로 2차세계대전 이라는 장르의 때깔이 비슷한 영화제작 발동을 거는 2편의 영화가 눈에 띈다...
강한 포스로 2009년 국내 스크린을 들이댈 2차세계대전을 토대로 다룬 전쟁영화들...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 Inglourious Basterds                        안나 성당의 기적 Miracle at St. Anna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
킬 빌, 씬 시티, 플래닛 테러등으로 소위 요즘 할리우드에서 왕 잘나가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발빠르게 제작에 임
하는 영화는 2009년 6월 북미 개봉으로 포문을 열, 전쟁영화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클로리스 리치먼 등의 개성파 배우들의 주연으로..
제2차 세계대전을 주무대로 미 육군 사령부의 12인의 흉악범이 나치에 대항하는 살인병기로 훈련시킨다는 이야기.

또 한편은 2008년 9월28일 북미 개봉한...
안나 성당의 기적
개성파 흑인 스파이크 리 감독의 전쟁영화 역시 2차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영화는 이탈리아 투산지역을 지나던 전원
흑인으로 구성된 제92보병부대와 이탈리아 저항군의 감동적 이야기인 소설 '안나 성당의 기적'을 바탕으로 그린영화.


전쟁영화 부활의 선봉에 선 '작전명 발키리'

'발키리 Valkyrie' 영화 속내를 까발기듯 원 제목 발키리에 덧붙여진 국내 개봉 영화제목은 '작전명 발키리' 제목에서
들어나듯 영화의 핵이 되는 히틀러 암살작전을 클라우스 본 스타우펜버그 대령의 꿈 인 '평화롭게 잘먹고 잘살아보자'
의 내적인 성공계획까지 이룰 수 있을까요?
그 성공 여부는 대충 졸면서 공부하신 님들도 이미 다 아시는 결과물 이지만..... 흠흠"

여튼! 내년초 정식 오픈을 강하게 알리려는듯 인상을 긁고 있는 톰 크루즈의 배너 포스터 또한 이체로운 시선을 준다.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속도감 있는 극적 플레이 방식을 통해 땀띠나는 긴장감인 서스펜스를 전해 전쟁영화의 새로운 끼깔난 맛을 전해주
겠다고 다짐하는
할리우드에서 왕 잘나가는 감독 '브라이언 싱어'의 감각과 연기적 완성도로 영화적 힘을 가해줄 
'톰 크루즈'의 투톱 클래스는 질곡한 역사의 현장 이야기를 충분히 감동적 믹서해 스크린에 재미를 뿌려준다는 그들
의 이견에 발키리는 정직하고 잔인해야 만 살아남을 이 부도 맞을 세상에서 보는 시선에 다소나마 힘을 보태줄 의미
로 녹아날 영화 한편으로 분명해 보인다.

작품성과 재미 감동을 겸비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뇌속 패데기 치며 왕 재미를 갈구할 시선의 갈증을 해소케 주는 작품으로 그 탄생을 기다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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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2008.12.21  23:30

풍차님..

크리스틴 일등으로 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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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2008.12.21  23:31

땅요~ 땅요..

전쟁 영화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풍차님이 소개해 주신 영화이니...

기대해 볼까요...ㅎㅎ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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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12.22  12:53

전쟁은 많은 인명을 앗아간 지구상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할 것이지만
전쟁 영화는 보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도 하지요.
전쟁에서 많은 문학작품이 나오기도 하구요.
오늘은 날씨가 무척춥습니다.
독감이 유행한다고 하구요.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12월의 4째주가 되였네요.
오늘도 즐거운날 되시고, 활기 넘치는 일주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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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8.12.22  13:08

톰 크루즈 영화라면 기대가 되는걸요.
영화나오면 보고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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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8.12.22  14:04

내가 좋아하는 톰 크루즈가 나오는 영화네요..ㅎ
기대만발이예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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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12.22  23:24

http://img.blog.yahoo.co.kr/ybi/1/b4/1d/masala8808/folder/19/img_19_3593_1?1229773905.gif
누가복음1장 29,30, 31절
29,마리아는 천사의 말을 듣고 너무나 놀라서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인가’ 하고 생각하였습니다.
30,천사가 마리아에게 말했습니다. “마리아야,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께서 네게 은혜를 베푸신다.
*31, 보아라! 네가 아이를 임신하게 되어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여라.
항상 갑사합니다,즐거운 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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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2008.12.23  12:08

언제나 좋은 정보로 활력소를 불어 넣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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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의집 2008.12.23  22:30

톰 크루즈도 반갑지만 유주얼 서스펙트등 수작을 그려주는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라는 점에서 더 솔깃하는 군요
저역시 서스펜스만 강조하는 단순한 스릴러가 아닐거라는 데에 한표..^^
아주 근사한 스릴러를 뽑아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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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iebutgoodie 2008.12.23  22:49

디스커버리의 밀리터리채널 등 수많은 계열방송채널, CNN 등 매체에서도 이 영화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미 밀리터리 채널에서 이 사건에 대한 재구성을 여러번 봤습니다만, 탐크루즈의 영화는 볼만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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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12.24  07:02

간만 톰~ 너무 반갑~ 톰 크루즈 열혈팬으로 기대하고 있는 갠적 년초 1호가 될듯 싶습니다
틴님은.... 검정 고무줄이 아니신지요^^


이래저래 영화속 본고지인 독일 촬영지에서 난항을 격었다는데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어느 정도로 서스펜스를 이끌어낼런지..
고락님...... 전장의 이야기가 여러가지로 갠적 더욱 끌림은 생뚱맞게 돌아가는 요즘 사회에 정신적 확근함으로 잠시 풀어보고 싶다는 그런 마음이 심함은 저뿐만은 아니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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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12.24  07:10

의외로 강도높은 터프영화를 즐겨하시는 헤라님의..... 시높시스가 기둘려 지는데요^^
여튼!! 재미의 보증수표로 불리는 브라이언 싱어 와 톰 크루즈의 연기빨만 놓고도 잘 뽑아져 나올것 같습니다


꽃님...... 캐리비안의 해적들의 눈 안대 이후 톰 크루즈 눈 안대 역시 굿인것 같지 않나요^^


옜썰!!~~ 청송님역시 성탄 기쁨이 함께 하시길여.. 그 기쁨을 재미로 맛보려면 올려논 성탄영화 베스트 중 1편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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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12.24  07:36

저역시 엊그제 내려준 새하얀 눈빨 결과물들을 봄님.... 멋진 포토 그라피로 보고 싶어집니다.


오로라님..... 다 아는 결말을 과연 어떻게 포장해 놨을런지가 영화의 관건이 될듯..
저역시 껄적 지근한 요즘 마음을 따땃 시원한 재미로 흔들어 놨으면 좋겠네요^^


굿디스님.... 케이블 같은데 아~ 유선 없는 저로선 안타까움만 그러자니 슬쩍 이라도 보고 싶다는..^^
극중 빠져들게 해주는 발음이 독일식으로 아님 미국식으로 나올지도 궁굼하군요
차후 dvd 출시후 미국식, 독일식 2가지 언어버전으로 실릴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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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민 2008.12.24  09:14

풍차돌리기님, 1994년이 아니라 1944년 아닌가요? 그래도 오랜만에 미션임파서블 같은 짜릿한 쾌감(?)을 줄것같은 영화를 볼 수 있을것 같단 기대감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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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지방인 2008.12.24  12:25

... (과장 심하던) "나바론 요새" ... (라인 강) "레마겐 다리" ... (마켓 가든 작전) "머나먼 다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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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 2008.12.24  12:51

어찌하다가 이 영화 시사회를 볼 수 있었는데요(현재 미국거주중), 기대가 너무 커서 그랬는지 실망도 너무 컸답니다. 영화가 길고, 지루해요..
톰 크루즈 나오는 영화라해서 기대 진짜 많이 했는데...ㅜㅜ
저랑 저희 남편은 보다가 나왔어요...참고로 저희 남편 영화를 사랑하는데... 지루한지 영화 중간에 졸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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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 2008.12.24  14:23

전쟁과 평화는 역사속에 공존하는 형제. hitler did kill anyone in this operation but it cause the falling of chain of command which drove his soldiers in confussion and made them loose willing to fight for germany. allies was able to push germans to berlin and fall of nazi and hitler. hitler did admmit his defeat before he killed himsl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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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8.12.24  23:15

톰크루즈의 변화 놀랍네요.
언뜻 보면 딴 사람인 줄 알겠어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이니까
실존 인물을 많이 연구했겠죠.
노력의 결과,
결코 무시할 수가 없네요.

전쟁 영화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데
톰 크루즈가 나온다니
슬슬 구미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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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12.26  07:18

엘민님.... 년도수가 오타 그렇군요, 네 바로 정정 들어가겠습니다 ^^
톰 크루즈의 썩소처럼 저는 좀 그런 성탄절 였는데 어찌 쿨한 시간으로 보내셨는지요. 저도 결과물이 빨리 보고 싶어지는군요


우욱 벌써~! 발키리를 시식 하셨나요,
지은님...... 프리미어 시사회를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라 이야기의 재미가 잘 뽑아져 나올것 같은데 지루함이라뇨? ㅜ,ㅜ
투톱의 그림이 어떻게 포장해 놨을까? 했는데 말입니다. / 지은님의 시놉시스를 기대해도 되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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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12.26  07:23

간만 인지라 확실히 톰 크루즈 액센트가 튀긴 튀는가 봅니다, 사랑님의 닉까지 튀어 보이니 말입니다^^
더불어 꾀나 알려진 잔뜩 나오네요 특히 빌 나이David~ 오만과 편견 tv 시리즈에서 콜린스로 나온 그리고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의 오만과 편견에서 미스터 콜린스로 나온 톰 홀랜더 역시 발키리에 나온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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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9.01.02  18:48

풍차님 댁은 놀러올때마다 풍성한 볼거리와 읽을 거리가 준비되어 있어...님의 부지런함에 또 감동^^
이 영화 시드니에도 개봉을 했나..ㅠㅠ 요즘 알바에 좀 바빠서요.
암튼....왠지 좀 끌리는데요. 왠지 요약 내용이 절 마구 끌어당기는 듯한 느낌.
잘 보고 갑니닷. 아참!! 새해 복 많이 많이 따~따블로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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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1004_1 2009.01.05  00:29

생각보단 재미 없던데...예고편이 너무 잘 만들어소 글구 너무 늦게 들어와서 이미 다 나와있죠. 비행기 날라다니는 것을 보고 전쟁신을 생각하시면 정말 곤란.스릴러물에 가깝죠. 폭탄 배달사고 --;; 나는 경우 처럼...정말 뜨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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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선생 2009.01.05  00:48

발키리..솔직히 기대 많이 하고 봤는데 정말 별로 입니다.그리고 전쟁영화 아닙니다.초반에만 잠깐 폭격씬이 나오면서 톰크루즈가 왜 한쪽눈을 잃는 지 나오지요.전체적으로 긴장감은 흐르지만 줄거리가 너무 단순하고 결말도 좀 시시하더군요.비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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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k911 2009.01.05  07:27

아 정말 그영화 보지마세요 액션이 안나옵니다 진짜지루합니다 한국어선생님에 공감 정말 액션 생각하고 보시면 만이 후회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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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yoStory 2009.01.05  09:16

오호~~ 톰크루즈 저 또한 팬이죠, 개봉만 기다리고 있씀돠 정말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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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rchville 2009.01.05  09:59

영화의 흥미는 사람마다의 편차가 있는 것이고, 설령 객관적인 평가에서 낙제점을 받는 영화라 하더라도 '보지 마라'해선 안 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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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9.01.05  15:55

재미없다??? 보지 말라~!!! 하면
유독 더 보고 싶어지기도...!!!
왜 그 무서운 영화 공포 영화 장면 볼 때 손으로 가리고 결국은 손가락사이로 다 봐야 하듯 말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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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9.01.06  23:56

http://img.blog.yahoo.co.kr/ybi/1/36/d0/impress1070/folder/1638399/img_1638399_1246335_7?1231252041.jpg
풍차님 찌개 통째로 들구 마실왔어여..ㅎㅎ
따뜻하고 밝고 아름다운 날들 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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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9.01.09  20:50

비상한 추위가 비상한 경제상황과 함께 우리들의 마음을 더욱 얼어붙게 듭니다. 온 세상이 금융위기로 인해 몸서리 치는데 아직도 중동에선 서로 총부리를 겨누고 무고한 시민들을 향해 로켓포를 퍼부어 하루에도 수십명씩 죽어 나간답니다. 각박하다 못해 무시무시한 세상에 발을 딛고 사는게 한편 대단하단 생각도 듭니다. 행운을 축원해야 마땅할 신년벽두에 우울한 말씀드려 죄송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살만하다 싶은 때도 가끔은 있으니까 그럭저럭 견뎌 봅시다. 다시 신새벽이 찾아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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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9.01.10  12:12

풍차님, 그동안 잘 지내셨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제가 근무하는 용인경전철이 조선일보에 나왔네요. 사진에 있는 철도차량이 바로 우리나라 최초로 시험운전중에 있는 무인운전 경전철입니다. - 좋은아빠 http://kr.blog.yahoo.com/cals3kr/1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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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9.01.10  14:43

저 영화 꼭 보고 싶네요.
언제나 좋은 영화 소식 감사합니다.
새해 더욱 건강하시고 기쁨 넘치는 한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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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락 2009.01.20  19:56

안녕하세요, 다른댁에 들렸다가 멋진 아뒤따라 놀러왔어요.
전 독일 사는데, 안그래도 저 영화 무지 관심가서 보려던 참이었거든요.
탐크루즈가 배역의 실제 인물과 굉장히 많이 닮았네요.
헌데... "작전명 발키리..."에 뒤집어지네요 ㅎㅎㅎ~
멋진 리뷰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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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05  11:21

[귓속말 입니다.]

snuuy2244 2009.06.30  15:38

영화봣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너무 기대를하고 본 탓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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