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시장의 패닉으로 환률은 폭등하고 코스피는 하루만에 1000선 붕괴! 그와 더불어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행복지수 는 연일 바닥을 치고 있다, 이에 실업률, 물가지수, 등을 공격적인 조취를 취할 것 이라는 대처는 어디로 상실감에 빠졌는지...
요즘 이 분위기 확! 좀 바꿀수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 그런 마음에서 일까요? 그런 기분이 적잖게 늘자니 시원~ 확끈한 것만 찿게되는 요즘, 몇해전 찐하게 격파해준 영화 시퀀스가 떠오릅니다.
" 허흑....... 흐엉흐흑흐엉 "

" 왜? 이렇게 된거지...."

반토막은 필수, 열토막은 선택이라는 흉흉한 분위기 속에서의 펀드 대란, 거기에 묻지마 투자를 비웃듯 순자산 가치가 급감하면서 주가의 폭락으로 깡통펀드 발생.. 이런 판국에 정치권은 엉뚱한 일에 힘을 쏟는듯한 행국으로 삶의 희망을 주기는 커녕 실망감만 키우는 행태란...
 졸마는.... 머꼬~
투신사, 증권사, 은행, 그리고 서브프라임...
 여기가 끝 이예요, 더 이상 갈 때가 없어요....
 소란 피우지 말자,
 주가 폭락해도 지금이 바로 저점, 매수의 기회라고.. 지금 어렵지만 찬스라고.. 그러더니 코스피 1000선 붕괴로 날 쌍코피를 터트려..... 말해봐요... 저 한테.. 왜,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주가방어 하는데는 거시기..... 사람사는 것이 다 그렇고 그런거지 얘들처럼 왜그래....
 아니 그런거 말고 진짜 이유를 말해봐요... 말해봐요....
 나, 진짜 생각 많이 해봤는데 진짜 모르겠거든요...
 우리 어떻하다 이렇게 된거죠? 말해봐요....
 진짜 죽일려고 그랬습니까? 말해봐요....
 날, 진짜로 죽일려고 그랬어요~~
 수년간 당신 말대로.... 개처럼 매수, 매도만 해온 나를....
 말 좀 해봐요, 무슨 말이든 해보란 말이야!!
 도대체, 뭐 때문에 흔들린 거냐? 리만 브러더스 파산 때문이냐? 아니면 연기금 때문이냐.. 그 때문이냐?...
 저점에서 탄탄기업 주식 사놓고 1년 반정도만 묵혀봐라. 할렐루야가 절로 나온다. 멍청한 개미들이 단타만 노리니 니꼴 나는 거지...
 미국 경제의 어려움으로... 현 외화 유동성의 금융이 파도를 치고 있지만, 연기금을 잘 이용해서 폭삭주를 열심히 방어 하고 있으니... 괜찮으니까, 걱정말고 계속 투자해...
 주가 오르면 돈버는 콜맨들.. 주가 내리면 돈버는 풋맨들... 시장 왜곡 수준으로 막대한 량을 단타 치듯 개입하고 있어서 어영부영하면 모두 죽는다는 것, 잘 알잖아.....
 왜그래? 선수들끼리.. 이러지 마라.... 그리고 힘든 지금 일수록 저점 매수가 찬스라니까... 정말이야....
 지금부터 몇개월간은 최악이지만 그 이후로는 슬슬 회복 분위기 탈거다. 2009년 후반부터는 세계경제가 회복기에 접어 들거라 얘기들 하잖아... 딱!!! 2년만 느긋하게 기다려 봐라.
 인생을 하루살이처럼 사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쌈짓돈 싸들고 어떻게 버텨왔는데..... 어떻게... 또, 참고 기다려...... ㅆㅃ.
 생각해 봤는데.... 안좋은 기억들은 아무리 애를써도 그게 지워지지 않는다는거죠,
" 쾅! ."
  커헉.... ㅅㅂ 내 투자돈...
 그렇다고 돌이킬순 없잖아요...
 원인 제공자들은, 적어도 그 흔적들은 제거 할 수 있단 말이죠...
막나가는 그러나 할 것은 꼭! 해주는 이병헌이 뇌까리던 마지막 구절에 싯귀는 근간 사회성을 대변해 주는듯 합니다.
- 어느 깊은 가을밤, 잠에서 깨어난 제자가 울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스승은 기히하게 여겨 제자에게 물었다.-
" 무서운 꿈을 꾸었는냐....?" - 아닙니다' " 그럼 슬픈꿈을 꾸었는냐...?" - 아닙니다, 달콤한 꿈을 꾸었습니다... " 그런데 왜 그리 슬피우느냐...?"
- 제자는 흐르는 눈물을 닦아내며 나즈막히 말했다.- . .
" 그 꿈은 이루어 질 수 없기 때문입니다....."
달콤한 인생 중에서-
가득이나 새가슴인 나를 겁나게 오그라들게 해주는 요즘, 김지운 감독님 영화속 시퀀스가 왜그리 오버랩 되는지요..
올초 부푼 심성을 좌초 시키는 사회 일련의 일들로 국민 대다수가 우울증에 빠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요즘, 사회 전반 암울한 형국이기에 나름 분위기 전환의 쟁점을... 몇해전 진하게 기억되던 영화 시퀀스 한장면 환상은 현실이 되 어 심적으로 나마 기분 활짝 펴졌으면 하는 마음으로 영화 달콤한 인생의 하일라트 일부분을 재구성 해봤습니다,
여러모로 힘든 형국의 정신적 패닉상태에서 심적 회복했으면 하는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