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 그러니까 고양이는 예로부터 영물로써 주술적이고 신비로운 상상을 떠올리게 하는 동물중 하나로 개인적으론 '애 드거 앨런 포'의 검은 고양이 이야기가 휙~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런 선입견 때문일까요? 밤길에 갑자기 나타나는 길냥이의 몸짖에 '깜짝깜짝' 놀란 경험.. 또는 야심한 밤 달빛이 좋아 창문을 열라치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아기 울음소리 비슷한 고양이 울음 소리에 후덜덜~
그렇게 가끔 놀래킴을 주며 더러는 안좋은 인식에서 '고양이 보은' 같은 우호적인 이야기로 고양이에 대한 나의 선입 견에 희비가 엊갈리게 새가슴인 나에게 나름 미소로써 엊박자를 준 동영상이 덜컥!"
고로했던 마음을 미소로 희석 시켜주는 고양이 마루의 얼꽝적 행동은 보는 이를 아주 천진스런 마음에서 잠시 여유로 움까지 만들어 주는것 같습니다, 요즘 퍽퍽한 사회상 때문인지 자꾸 이런 미소로 버물려진 복된 것들이 눈에 밝혀주시는데... 일본에서 복을 부르는 고양이로 통하는 복덩이 삼총사 '마네키네코 招き猫' 의 재주 넘는 미소가 덩달아 눈에 밝힌다.
복덩이 삼총사 이넘들을 사면 지갑이 좀 촉촉해지려나.."^^:
일본에서는 아주 흔하게 볼 수 있는 복을 부르는 대표급 모델 고양이 '마네키네코 招き猫' 원래는 무표정한 모습의 고 양이 였는데 근간에 아주 다양한 모습의 제품으로 나오고 있는... 그러니까 국내로 치자면 복돼지급 이랄까요? 맨앞에 위치한 고양이는 손님이 많이 찾아오라는 의미가 담긴 고양이, 그리고 맨위 왼쪽 고양이는 금전운을 부르는 '마네키 네고' 저금통 고양이 삼총사 요, 귀여운 복돌이 삼총사 냥이들의 표정만 봐도 복이 들어올 것 같죠,"^^;;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 좋은 일로만 보냈으면 하는 마음, 그래서 인지 복된 혹은 즐거운 이미지만 자꾸 눈에 밝힙니다.
고양이 하면 ^^ ! 동화에 나오는, 고양이와 개 ,그리고 고양이와 쥐..! 그런데 요즘의 관심은 달라졌지요
저희동네에도 고양이키우는 댁들이 많아요 길에서 산책?^^하는 고양이도 많구요,야옹보육원도 있지요^^
복을 불러 온다고 하여 고양이 인형이나 고양이 저금통을 현관에 두는 댁들도 많더라구요^^,저도 요즘
고양이에게 관심이 많아졌답니다.. 고양이 친구 관심있게 가만 보니까요..자존심이 아주 강하더라구요^^
풍차돌리기님 ..... 이젠 겨울입니다 ~ 뜨거운 마음의 차 한잔 올리고 갑니다 ^^ 항상 건강 하십시요 ~.
가끔 길냥이들로 홀깃홀깃 생각이 스치시는 것은 아닌지요, 전 밤에 흠짖흠짖' 새가슴이 콩알 만해 짐니다 ^^
그래도 민주가 고양이 캐릭터를 좋아해서 괭이 만쉐이!!! 하실것도 같은데..ㅎ
집나온 길냥이들로 동네 쓰레기 봉투가 남아나지 않던데 생선을 좋아하는 일본에 계신 민트님은...... 더더욱
그러실것 같네요^^
사실 얼마전 개봉한 구구는 고양이다 일본영화가 떠올라 검색도중 찿게된 일본 고양이 마루블로그 였습니다
추억의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도 덩달아 은근히 고양이가 영화 타이틀로 등장을 많이 합니다.
조금은 슬프지만 귀여운 이야기 고양이를 부탁해를 본적이 있습니다, 얼마전 개봉한 구구는 고양이다 까지요
그리고 추억의 드라마 옥탑방 고양이 아~ 이건 냥이 이야기가 아닌가요ㅎㅎㅎ
고양이를 키우다 보니 강아지보다 훨 낳더라구요, 올린 동영상 고양이의 호기심 저희집 냥이도 그런답니다
질투가 무척 심한것 만 빼고요.
고양이 아바타도 만들어 주시지 괭이를 몹시 사랑하는 투데이 였습니다.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