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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스크린을 떡 주무르는 영파워! 25명 대령이오~

2008.10.17 00:01 | ▣ 팝콘 스토리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862 주소복사


25세 이하의 청춘 핫 스타 25명, The 25 Hottest Actors Under 25 years

공신력 있는 미인기 영화 싸이트 '무비폰 닷컴 moviefone.com' 에서 21세기 미국영화에 영향력 줄 25세이하 25명의
청춘스타의 발표가 있었는데... 이들 25인이 현 21세기 미국 영화판을 이끌게 된다는 것이 그들을 뽑은 주된 이유,

그런 이유있는 할리우드를 넘어서 세계의 스크린을 어루만져줄 전도 유망한 헐리웃 청춘군단 25명을 대령해 봤다.

할리우드 영화판을 떡!' 주물러 놓는 영파워! 25인.



 
25. 젬마 아터튼 Gemma Arterton, 22살

스크린 개봉 초읽기에 들어간 007 퀸덤 오브 솔러스의 22대 본드걸로 낙점되어 007시리즈의 색다른 활력을
불어 넣어줄 그녀 이다.
007 퀸덤 오브 솔러스의 새로운 본드걸의 입김을 미리 잘라 말할 수 없는 그녀의 묘한 페이스가 25위로 등극.
펑범하지 않지만 그렇다고 그닥 유벌나지도 않은 그녀의 모습에서 새롭게 펼쳐질 007의 이야기는 또 어떨지..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696

차기작을 보자면 필립 세이무어 호프만은 메릴 스트립과 공연으로 기대할만한 2009년 4월30일 북미개봉예정
명배우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인 영화 'The Boat That Rocked' 러브 액츄얼리의 감독 리처드 커티스의 신작이다.
거기에 2010년 상반기 북미개봉 예정인 '페르시아 왕자: 시간의 모래 Prince of Persia: The Sands of Time' 

    최근작 -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 2008 
    차기작 - 러브 액츄얼리 감독 리처드 커티스의 신작 The Boat That Rocked, 2009



 
24. 키키 팰머 Keke Palmer, 15살

국내엔 그리 많이 알려지지 않은 미국 아동용 미드 혹은 어린이 프로에서 주 활동을 해온 똘망똘망한 눈에
귀여움이 묻어나는 15살 꼬마 아가씨 '키키 팰머'  최근 영화 '롱숏'에서 눈에 띄는 연기로 입지를 구축했다. 
촬영 혹은 제작에 들어간 신작으로는..
시원한 액션을 보여주는 감독 레니 할린의 신작 클리너 Cleaner 에서 로즈 커틀러 역으로
롱숏 The Longshots, 2008, 케빈 스페이시 주연의 드라마 2009년 슈링커 shrink 등이 보인다.

   최근작 - 레니 할린 감독 클리너 Cleaner, 롱숏 The Longshots
   차기작 -쉬링크 Shrink, 2009 애니메이션Unstable Fables: Tortoise vs. Hare, 2009


 
23. 캣 데닝스 Kat Dennings, 22살

레이즈 유어 보이스,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영화로 스크린에 얼굴을 비춰 국내개봉 소식은 아직 인 영화
'찰리 바틀렛' 그리고 얼마전 북미개봉시 좋은 반응을 보인 왕따를 당하는 여대생 서클회원들을 자신감을
갖도록 희망적 이야기길 담은 영화 '하우스 버니' 에서 그녀의 귀엽고 순수한 매력를 선보여 자신을 부곽
그래서 일까, 역할 비중이  차기작 들이 꾀나 보인다...

   최근작 -하우스 버니 The House Bunny 2008, 찰리 바틀렛 Charlie Bartlett
   차기작 - 촬영중인 The Dream of the Romans 2009,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 신작 쇼트 Shorts 2009
우디 해럴슨과 출연작 디펜더 Defendor 2009, 조쉬 하트넷 함께 스포츠영화 엔드 존 End Zone 2009


 
22. 조쉬 펙 Josh Peck, 22살

세명의 어리버리한 학생들이 퇴역군인인 오웬 윌슨에게 자신들을 강하게 만들어 주기를 부탁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 '드릴비트 테일러' 입지를 부곽,
힐러리 더프와 촬영중인 드라마 세이프티 글레스 safety glass
아메리카 프리미티브 American Primitive 영화 등으로 스크린을 끌어가는 힘을 구축...
결정적 펀치라인이 될 영화는 보이질 않으나 영화의 뉴 마스크가 될 그의 퀘도가 하나 둘씩 보이기 시작한다.

   최근작 - 웩크니스 The Wackness, 드릴비트 테일러 Drillbit Taylor
   차기작 - 힐라리 더프와 함게 출연작 안전유리 Safety Glass 2009, 아메리칸 프라미티브 American Primitive,
코미디 영화 드레이크 & 조쉬 인 뉴욕! Drake & Josh in New York!, 2009


21. 블레이크 라이블리 Blake Lively, 21살

이전 몇편의 영화 출연이 있었지만 뉴욕시내에서 벌어지는 떡밥 영화 '클로버필드'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
미드 가십걸의 세리나역으로 미국내 인기를 끌고 있는 '블레이크 라이블리'
그녀가 풍기는 은근한 이미지의 장점인 왠지 낮설지 않게 친근감을 준 모습이 '핫 스타'로 등극이 되지 않았나 싶다.
새로운 영화 출연에 개봉을 앞두고 있는 위노라 라이더와 함께 차기작에서의 연기대결 또한 궁굼해 진다. 

   최근작 - 클로버필드 Cloverfield, 청바지 돌려입기 2
   차기작 - 파파 리의 은밀한 삶 The Private Lives of Pippa Lee, 2009


 
20. 올리비아 썰비 Olivia Thirlby, 22살

뉴욕에서 태어나 런던 로얄 아카데미 극예술학교에서 공부하며 연기자의 꿈을 싹트여온 올리비아 썰비
편함과 친근감의 이미지로 소녀와 여인의 상반된 성격의 캐릭터를 동시에 영화 더 시크릿, 스노우 엔젤'등
곳곳에서 중년 연기자 못지 않게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작품 분석력까지 싫어 인기 몰이중인 그녀이다 
캐릭터를 잘 소화해 시선 즐겁게 해주는 매력을 보였기에 영파워 20위로 등극 걸맞는 차기작들이 기다리고 있다.

   최근작 - 웩크니스The Wackness, 주노Juno, 불확실성 Uncertainty 2008,
   차기작 - 드라마 오브 더 로마 The Dream of the Romans, 브레이킹 업워즈 Breaking Upwards, 2009
 맷데이먼, 안나 파킨와 함께 출연작 마가렛 Margaret, 2009



 
19. 엠마 스톤 Emma Stone, 22살

영 파워 답게 귀여운 얼굴이 매력 포인트! 인 '엠마 스톤' 특히 웃음띈 미소가 예뻐 보이는 그녀다.
그런 이미지에 걸맞게 최근작 '하우스 버니'에서 상큼하게 인기 몰이중
차기작 '옛 여자 친구의 유령'의 영화를 참여해 그녀의 파릇파릇한 분위기를 더해주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개구쟁이같이 귀엽달까?, 그런 예쁜 느낌이.. 그녀를 세워준 입지 이기에 다시 한번더 쳐다보게 한다.

  
최근작 - 하우스 버니 The House Bunny, 2008
   차기작 -제니퍼 가너, 매튜 맥커너히과 출연작 옛 여자 친구의 유령 The Ghosts of Girlfriends Past, 2009
라이언 레이놀즈의 코믹 드라마 촬연 제작중인 페이퍼 맨 Paper Man. 2009


 
18. 안톤 옐친 Anton Yelchin, 20살

지적이고 자상한 이미지 때문인지 그의 최근작 '찰리 바틀랫' 에서 자유분방한 사고뭉치 찰리의 천재적인
비지니스로 학생들의 정신적 처방전을 기발하게 그린 그의 연기는 십대 반항아의 모습을 절묘하게 표현 했다는
평을 받아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연기력으로 헐리웃 영화판에 자신의 입지를 부각 안톤 엘친,
차기작으로 크리스찬 베일과 함께 캐스팅된 '터미네이터 4편'의 분주한 촬영과 거기에 '스타트랙' 까지 눈에 띈다.

   최근작 -찰리 바틀렛 Charlie Bartlett, 2008 
   차기작 - 터미네이터 4 Terminator Salvation,2009 스타트렉 Star Trek,2009 


 
17. 시얼샤 로난 Saoirse Ronan, 14살

나이에 걸맞지 않은 고상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어톤먼트'에서 브리오니 역을 제대로 보여준 소녀, 로난
 누가 영화속 그녀의 이미지를 초딩이 소화해 냈다고 보겠는가...
다소 평범한 이미지 이지만 혼란스러운 캐릭터까지 훌륭하게 소화해 내 영화를 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
예쁘게 혹은 귀엽게
'시얼샤 로난'이 열연할 차기작 또한 기대케 해준다.


   최근작 -시티 오브 엠버 City of Ember, 데스 디파잉 액츠 Death Defying Acts, 2008 
   차기작 - 러블리 본즈 The Lovely Bones, 인기배우 대니 드 비토가 연출을 맡고 모건 프리먼
피어스 브로스넌 액션영화 The True Confessions of Charlotte Doyle, 2011
러셀 크로우 출연작인 액션영화 '노팅엄 Nottingham' 무엇보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기대 작품.



 
16. 아만다 사이프리드 Amanda Seyfried, 23살

왕년 베스트 넘버원 힛트 팝챠트를 보인 아바의 노래를 스토리로 만들어 귀의 즐거움을 한아름 안겨준 '맘마미아!'
가을의 은은한 분위기에 인상적인 영상을 마음속에 꼬옥~ 담아보고 싶다면... 놓치지 말아야 할 영화 한편으로
'아만다 사이프리드' 그녀의 인기까지 급상승
그런 대박의 인기 가도로 세계적 이쁨을 한몸에 받는 이쁜이로 등극,
하늘하늘한 헤어스타일에 번지는 그녀 미소에 외모를 더이상 논하자면 두말하면 잔소리... 입아픈 매력이다. 

   최근작 - 맘마미아! Mamma Mia!, 공식 섹션 Official Selection, 2008
   차기작 - 메간 폭스 좀비 영화 '제니퍼의 육체 Jennifer's Body', 디어 존 Dear John, 2009


 
15. 다코타 패닝 Dakota Fanning, 15살

미국 뿐만 아니라 국내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보는이 눈이 똘망똘망한 소녀 다코타 패닝, 아직 국내개봉은
안했지만 '윙드 크리처스' 등의 츌연으로 어린나이에 불구 놀라운 연기력을 구가하고 있다고 입방아가 열심이다,
'아이 엠 샘'의 눈부신 데뷔 이후 끊임없는 활동으로 놀라운 연기를 보여주는 다코다 세삼 심심한 갈체를 보낸다.
나이에 걸맞지 않게 부족함이 없는 연기빨처럼 아주 쑥쑥 자라나는구나...

   최근작 - 윙드 크리처스 winged creatures, 벌들의 비밀스런 삶 the secret life of bees, 2008
   차기작 - 푸쉬 Push, 목소리 출연 애니메이션 코렐린 Coraline, 2009
다코타 패닝의 여동생 엘르 패닝과 출연작 허리케인 매리 Hurricane Mary, 2009



 
14. 로버트 패틴슨 Robert Pattinson, 23살

꽃미남으로 창백하고 경직된 분위기의 배우 로버트 패틴슨, 그만큼 한눈에 시선을 자극한다는 이야기이다,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세드릭 디고리 역활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소화내어 스크린에 부각
그런 이미지로 촬영시 부터 엄청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영화
'트와일라잇' 다소
뱀파이어라는 소재가
식상 할 수도 있겠지만 한없이 허하고 한없이 쓸쓸해 보이는 그의 포스에 걸맞게 뱀파이어 캐릭터를 얼마나
집요한 매력으로 보여줄지 개봉 초읽기에 들어간 차기작 트와일라엇은 또한번의 발돋움 일것이다.

   최근작 - 썸머 하우스 The Summer House, 하우 투 비 How to Be, 2008
  
차기작 - 트와일라잇Twilight



 
13. 엠마 왓슨 Emma Watson, 18살

해리 포터 시리즈의 귀여운 소녀 '헤르미온느'의 출발에서 이젠 어엿한 처자로 돌아온 엠마 왓슨
깜찍 미모의 소녀가 아름다운 숙녀로 거듭나..  
엠마 왓슨'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시크한 모습에 해리포터 6번째 이야기가 다시 그녀를 기다린다.

  
최근작 - 에니메이션 작은 영웅 데스페로 The Tale of Despereaux, 2008
   차기작 -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
나폴레옹과 사랑에 빠진 영국여성 역으로 나오는
나폴레옹과 베시 Napoleon and Betsy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2010


 
12. 마이클 세라 Michael Cera, 20살

'주노'의 순수남에 캐릭터를 휼륭히 소화해 할리웃 영스타로 등극 그에 걸맞게 로맨틱 코미디 영화 ‘닉과 노라의 끝없
는 플레이리스트’가 1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현 북미 박스오피스 3위에 랭크 영화속에서 빛나는 신랄한 유머와 웃음
으로 미묘한 감정까지 읽어내는 연기력으로 좋은 평을 받은 그 마이클 세라이다.
질투, 미련, 분노등이 뒤엉킨 웃음의 미묘한 관계적 역활을 휼륭히 그린다는 것이 강점으로 부각된 차기작이 보인다. 
그나자나 그 머리는 누가 잘라줬니...?"

  
최근작 - 주노 Juno, 익스트림 무비 Extreme Movie, 2008
   차기작 - 이어 원 The Year One    , 어레스티드 디벨롭먼트 Arrested Development, 2009


 
11. 크리스틴 스튜어트 Kristen Stewart, 18살

점퍼, 노란 손수건의 근작에서 보여준 재능으로 할리웃 청춘 스타의 반열에 올랐으며 이전작 호러 영화
 '메신져 죽은 자들의
경고' 에서는 틴에이저로 관객의 시선을 마비...
새로운 영화나 드라마에서 흙 속 진주의 면모로 보는 시선을 얼마나 빨아줄지 청초한 이미지가 언제나 돋보인다,
뱀파이어와 소녀의 사랑 이야기가 주된 '트와일라잇'으로 그녀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더 부각 시켜줄것 같다.

   최근작 - 점퍼 Jumper,
노란 손수건 Yellow Handkerchief, 2008
   차기작 - 트와일라잇 Twilight, 라일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the Rileys,
어드벤처랜드 Adventureland, 2009



 
10. 키이라 나이틀리 Keira Knightley, 23살

사랑스럽고 푸근한 매력은 어떤 장르를 막론하고 빛을 발해주는 키이나 나이틀리, 최근작 '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
에서 그린 그녀의 이미지에 걸맞는 연기력이 스크린을 집어삼켜 줬다는 평을 받았다
갈구하는 듯한, 혹은 욕망에 찬 듯한, 키이라의 강한 눈빛은 그녀를 완전 반하게 만드는 포스로
뮤즈한 매력을 나타내는 그녀의 시그너처 아이템 이다, 현재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차기작을 준비중.

  
최근작 - 공작부인 : 세기의 스캔들 The Duchess, 사랑의 가장자리 The Edge of Love
   차기작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출연 아름답고도 저주받은 것 The Beautiful and the Damned
안소니 홉킨스, 기네스 펠트로, 나오미 왓츠 리어 왕 King Lear, 2010


 
9. 스칼렛 요한슨 Scarlett Johansson, 25살

그닥 튀는 연기빨로 스크린을 수 놓아 주지는 않지만, 얼굴도 몸매도 눈부시게 착한 그녀의 이미지가 스크린의
지루함을 아주 '팍팍!' 날려 버리는 스칼렛 요한슨
금발에 백치미로 글래머의 화신이었던 영화 천일의 스캔들에서 제대로 눈팅을 보여준 그녀..
대놓고 과시하는 멋보다는 흙 속의 진주처럼 해맑게 비추는 아름다움은 스크린으로 풍덩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다.

  
최근작 - 천일의 스캔들 The Other Boleyn Girl, 빅키 크리스티나 바르셀로나 Vicky Cristina Barcelona, 2008
   차기작 - 스피릿 The Spirit, 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He's Just Not That Into You, 2009
 아마존 Amazon, 2010



8. 크리스토퍼 민츠 플라세 Christopher Mintz-Plasse, 19세

익살맞은 표정과 흐릿한 초점의 눈, 그리고 순진해 보이는 외모로 최근작 롤 모델스에서 제대로 눈길을 끌어
차세대 영스타로 발돋음 했다.
대다수 영화적 장르가 코믹 얼꽝 영화들 이라고 비웃지 말라’ 
새로운 도약이 보이는 2009년 차기작으로 걸출한 코메디 드라마의 장르가 되는 작품이 무려 세편 이상이나 된다.

  
최근작 - 롤 모델스 Role Models, 2008
   차기작 - 이어 원 The Year One    , 킥-애스 Kick-Ass,2009
드림웍스의 3D애니메이션 당신의 용을 훈련시키는법 How to Train Your Dragon, 2010


 
7. 잭 에프론 Zac Efron, 21세

뚜렷하고 준수한 외모의 배우 잭 애프론' 헤어스프레이'에서 높은 호감도를 그리고 '하이스쿨 뮤지컬3'에서는
 발군의
춤과 노래 실력으로 자신의 주가를 각인시킨 아메리카 꽃미남 잭 에프론,
해맑은 미소와 나름 특유의 카리스마로 당분간 십대 소녀들의 맴을 적잖이 사로 잡을것 같다, 쭈우욱~~

   최근작 -
미 엔드 오손 웰즈 Me and Orson Welles, 하이스쿨 뮤지컬3 High School Musical 3: Senior Year
   차기작 - 17 어게인 17 Again 2009, 풋루즈 Footloose, 2010


 
6. 브랜든 T. 잭슨 Brandon T. Jackson, 24살

   '8 마일'로 헐리웃 스크린에 입성후, 파워플한 매력의 나래는 최근작 '트로픽 썬더'에서 자신을 확고히 각인시켰다
2009년 헐리웃 블록버스터 차기작의 연결로 풋풋한 나이에 맞지 않은 걸걸한 모습으로 스크린을 채워놓을듯 하다.

   최근작 - 트로픽 썬더 Tropic Thunder, 분노의 날 Days of Wrath, 2008
   차기작 - 키아누 리브스와 함께 출연한 SF대작 지구가 멈추는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빈 디젤, 폴 워커 분노의 질주 1편의 이야기를 잊는 '패스트 & 퓨리어스 분노의 질주4 Fast & Furious,
로그 겔러리 Rogue's Gallery, 2009




 
5. 엘렌 페이지 Ellen Page, 21세

할리우드의 떠오르는 신예 스타 엘렌 페이지, 슬래셔 무비와 하드코어 락을 좋아하는 소녀를 이야기 해준
영화 '주노'의 연기 펀치로 단숨에 떠오른 기대주가 된 '
엘렌 페이지' 이다
 순수하고 엣띤 그녀의 모습은 극중 히어로로 만들기 충분했고, 그 덕분에 볼만한 아니 응당 챙겨봐야 할 
영화 '주노'가 되었다
그녀의 눈에 띄는 연기들 만큼 스크린에 복귀 예정인 차기작들 또한 스타일을 '업 UP' 등극이 확고히 보인다.

  
최근작 - 주노 Juno, 스마트 피플 Smart People, 2008
   차기작 - 피코크 peacock, 드류 베리모어 줄리엣 루이스 출연의 코믹 드라마 위프 잇! Whip It!, 2009


 
4. 마일리 사이러스 Miley Cyrus, 16세

 1년 수입만 무려 250억원을 벌어들이는 아이돌 스타 '마일리 사이러스' 그래서 별명도 250억 소녀다
2006년부터 지금까지 출연한 '한나 몬태나'의 주인공으로 인기의 부가가치는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솟고 거기에 공중파 팝 인기인으로 주목을 받는 헐리웃 막강소녀의 위치를 확고이한 마이리 사이러스
풋풋한 미소가 매력적인 것처럼 연기의 행보 역시 계속이여질듯.. 씨이익~

  
최근작 - 
한나 몬타나/마일리 사이러스 Hannah Montana/Miley Cyrus Best of Both Worlds Concert, 2008
   차기작 - 픽사 에니메이션 볼트 Bolt, 한나 몬타나 무비 Hannah Montana: The Movie, 2009


 
3. 다니엘 래드클리프 Daniel Radcliffe, 19세

인기를 이끌는 일등공신이 되줬던 해리포터 시리즈 이외에 최근작 '
디셈버 보이즈'에서 한층 물오른 연기력으로
인정, 좋은 평가를 받은 다니엘 래드클리프 그 해맑은 미소와 다르게 갈수록 괴기화 되는 해리포터의 강한 포스
때문인지... 슬프고 온화한 이미지로 굳혀가는 그런 인상에 걸맞게 차기작 역시 해리포터 시리즈로 주를 이룬다.

   최근작 - 디셈버 보이즈 December Boys,
   차기작 - 해리 포터와 혼혈 왕자 Harry Potter and the Half-Blood Prince, 2009
저니 Journey, 2008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Harry Potter and the Deathly Hallows, 2010




  
2. 샤이아 라보프 Shia LaBeouf, 22살

헤어스타일이나 패션스타일이 아직은 덜익은 '풋사과' 같은 터프함을 보여주지만 그속에서 나름 매력이 뚝뚝,
배어 나오는 연기력의 모습은 21세기 스크린을 떡 주물러놀 전도 유망한 영스타로 써의 등극이 의심치 않다.
매번 다른 느낌을 전해주는 샤이아 라보프 그의 연기적 센스로 전작의 재미를 배가 한다는 트랜스포머2 그만큼
억~ 소리나게 수천억 달라의 제작비를 퍼붙어 자극을 준다는 '
트랜스포머2' 재미의 기대만큼 정의롭고 쾌활한 
샤이아 라보프의 스크린속 행각은 할리웃 블로버스터로 쭉 이여질듯,

  
최근작 - 이글 아이 Eagle Eye, 2008
   차기작 - 트랜스포머2: 폴른의 복수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1. 메간 폭스 Megan Fox, 22살

껑충한 키와 시선 잡아먹는 페이스에 걸맞는 보이시한 매력으로 현재 할리우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매간 폭스' 그녀를 스크린속 히어로로 등극시킨 SF '트랜스포머'에서 입지로 뜨겁게 사랑받는 그녀
죽이는 에스라인으로 뭇남성들의 시선을 독차지한 졸리 여사 이상의 널뛰는 인기로 섹시 여배우로 등극인 것이다,
야들야들한 그녀의 이미지 때문이지 한결같이 차기작 역시 러브코드로 장식, 연기와 작품까지는 가십이 아니길..

   최근작 - 사람들은 어떻게 친구를 잃고 소외되는가 How To Lose Friends And Alienate People, 2008
   차기작 - 매춘부 whore, 제니퍼의 육체 Jennifer's Body,
트랜스포머2: 폴른의 복수 Transformers: Revenge of the Fallen, 2009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어제 스크린에 용사들은 오늘은 중년 배우, 그 뒤를 후배들이 잊는 것은 세월의 이치, 그렇게 헐리웃 영화판의 
새대교체는 이렇게 이뤄진 것이 아닌가 싶다.


수십편의 영화들이 매주 스크린에 깔리며 수십 수백명의 배우들이 저마다의 기량으로 스크린을 판치는 오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영화판에서 '반짝빤짝' 광나는 싱싱한 별로 각인 되기란 멀고도 험하다.


풋내기 이미지에서
영화 한방에 스타로 등극한 케이스도 있고, 어린 나이지만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인기로
스크린을 떡 주물러줄 입지로 우뚝선 영파워 25인 다소 벅찬 그림에 감동을 주는 연기빨로 영화 열매를 맺기엔
부족한 청춘들 이라지만, 갖가지 배역과 연기의 탑을 통해 굴하지 않는 그들만의 매력으로 사랑받고 감탄주는
영파워 그들의 기개는 당분간 시선 찢어놀 스크린의 마왕으로 차세대 헐리웃 펀치라인 인것은 분명해 보인다.  

촉촉하고 달달한 청춘스타들을 보는 이같은 시선은 현재에서 미래로 스크린의 지각변동은 계속될 것이다, 쭈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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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요미소씨 2008.10.17  01:47

다코타 패닝의 어른스런 말투,모습들....그리고 맑은 눈망울까지 인상깊었어요.
얼마나 귀여웠던지....^^
싹을 틔우는 어린 청춘들의 멋진 외모가 주목을 끌지만 역시 배우는 연기로 관객을 감동시켰을때
그 스타도 더 반짝거리는게 아닐까...
샤방샤방한 싱싱이들이 요즘은 보기만해도 좋아지는지....ㅡㅡ
저도 어쩔수없이 나이들어가는게 싫은 아가씬가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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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지고양이 2008.10.17  06:38

오호 제가 좋아하는 배우들로 가득차네요, 그럼 차세대 배우들만 좋아하는 나인가^^
이글아이를 잼나게 봐서 인지 샤이아 라보프의 포스가 눈에 확 띄네요
영화 이글아이는 일상의 긴장을 풀어 보고자 할 때 보시면 조금은 도움이 될듯 내용이 약간은 어디선 본듯한 느낌을 주지만...
엘렌 페이지를 보자니 '주노' 보고싶어 지네요
맘에드는 글이라 담아가도 되겠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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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토막펀드 2008.10.17  14:29  [121.88.12.135]

샤방 샤방한 스칼렛 요한슨 언제봐도 브라보~~!!!!!! 스피릿에 출연 하는군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만화가 원작인것 같던데 또다른 다른 이야기가 아닐까도 싶은...
요한슨.. 쵝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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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ong1 2008.10.20  02:32

양놈들은 생긴게 하나같이 다 징그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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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lal132 2008.10.20  06:59

헉.........역시..^^
기대작 공공칠 이라설까요 젬마 아터튼, 같이 나와 주시는 올가 쿨릴렌코는 없군요
그나저나 카지노로얄에선 '베스퍼'양이 무척 이뻤는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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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owm 2008.10.20  07:01

+ 10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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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8.10.21  11:10

청순, 청춘 배우보다는 올드배우가 더 좋아지는거 워쩐일이래유???
ㅎㅎ
풍차돌리기님~ 참 오랜만에 뵙습니다...
추남의 계절 이가을을 맘껏 만끽하시고 행복한 삶 영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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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10.24  00:27

하하하" 똘망똘망 다코타에게 반하셨군요 미소님......"^^: 갈수록 진보된 연기로 다양한 배역들을 소화 해내지
만 겐적으론' 아이 엠 샘' 에서의 눈물나게 예쁜 촉촉한 눈망을 잊을수 없죠,
그게벌써 몇년전 일이라니... 참 시간 바르군요 ㅜ.ㅠ


넵 [피서지고양이] 님 담아가세요.... 다만 출처 확실이 남겨주는 센스는 아시겠지요^^
인터넷 여기저기 제글들이 돌아다니는데 자신들의 글인냥 출처없이 마구마구 퍼가는 행위는 아~~ 정말 삼가
해 주셨으면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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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10.24  00:36

저역시 다음달 인가요 007 본들걸의 향연이 기둘려 지는군요 ^^
이번 역시 공공칠의 즐거움 야들야들한 양대 본들걸이 등장해주시는데 그중 25명의 챠트중 '올가 쿠릴렌코'가
빠졌군요, 이글아이는 겐적 감흥 이지만 샤이아 라보프를 위한 영화 인것도 같구요.


역시 진국이 뭔지를 아시는 [고은] 님......... 저역시 스파게티 보다 사골 국물이 진한 설렁타이 좋지요,, 헤헤"
헉!!!! 제가 추남 인걸 어찌 아시고...
으아 ~~~~~~~~~~~~~~~~~~정말,,,,, 가을 아주 심하게 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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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드k 2008.10.25  22:23

난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1위로 예상했는데...
해리포터 짱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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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비 2009.05.21  22:40

감사합니다^^ 아는사람대여섯밖에 없네요.. 담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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