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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개인정보 유출사고 겁나, 튀는 그들의 아이디어'
3명이 빼낸 개인정보를 직접 판매하거나 GS칼텍스에 대한 협박 용도로 사용하려다 여의치 않자 집단소송을 유도하 자는 아이디어를 냈다는 보도에 따르면... 1000만명이 넘는 개인정보가 유출 됐다고 언론에 제보해 사회문제화를 시킨 다음 피해자의 집단소송이 본격화할 때 특정 법무법인에 피해자들의 개인정보를 넘겨주고 사건 수임에 도움을 주는 대가로 3억원을 받는다는 게 이들의 계획
집단소송으로 가면 몇 억원 정도 벌 수 있다는 이야기 라는 것 인데....
그런 그들의 악랄한 용기가 형식화가 되어 대한민국 정보 유출사고사에 길이 남는 아이디어가 이루어진 셈, 어떤 일이든 꿋꿋히 헤쳐 나갈 수 있는 사건에 왠지, 일관성이 가는 동일시 된 이미지 하나가 시선을 유도한다.
곡괭이로 머릴 쳐데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의미가 이런 것은 아닌가요?
노트북 뚜껑을 연다...

인정사정없이 노트북 내용물을 죄다 떼어낸다,

그리곤....
떼어낸 컴퓨터 내용물인 메인보드, CPU, 램, 하드, 등을 잽싸게 휴지통에 집어 넣는다.

드디어... 화장실 최첨단 휴지말이 완성!

사용자의 편의를 고려한 실속있는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정말 화장실을 위한 놀라운 배려가 아닐 수 없다. 뛰어난 상상력 이상의 형식화가 아주 깊고 오묘한 아이디어를 이뤄낸 셈이다.
맨땅에 헤딩하는 정보 유출사건을 일으킨 그들의 사고 방식에서 관리책임에 피해 입증을 분명 명확히 해야 하지싶다.
그에 따른 속속들이 올라오는 기사 몇줄................... “정보가 유출된 범위, 즉 어디까지 유출됐는지 확인하는 게 관건”이라며 “직원이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고객정보를 빼낸 뒤 바로 경찰에 적발됐을 경우 별다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소송을 기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
GS칼텍스 손배책임 피해없어 무죄?
핸드폰, 대출 관련, 스팸메세지, 불법 보이스피싱 전화까지 개인 정보 유출과 관련한 불안심리 확산으로 가뜩이나 버겁게 하루하루를 버티는 국민의 심적 마음을 두번 죽이는 일이예요.. 으으"
요즘 스팸메일은 기본이요, 전화스팸까지 수시로 날라오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심해질까 하는,,,, 과정에 나름 진통이 따른 개인적 정신적, 물질적인 피해를 볼 위험성에서 적절한 절충안을 꼭 찾아 주었으면 한다.
리니지사건 옥션사건이 언제라고 또 이같은 일이 발생되는지... GS회사에서 국민의 중요정보를 철저히 관리를 못한 죄, 이 같은 제발 방지를 위해서 국민이 받은 쇼크 이상 GS칼텍스 어떤 징벌을 제대로 받을지 정말 지켜 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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