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 명을 파견한 대한민국 선수단 총 302개의 금메달 가운데 10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참가하는 의의도 크지만.. 시상대에 오를 선수들에게 전달될 메달의 기쁨 만큼 중요한 것도 없을 겁니다.
그동안 선수들의 땀과 눈물을 기쁨으로 대신 할 베이징 올림픽 시상대에의 모습.. 베이징 올림픽 메달 수여식 시상대에 오를 선수들에게 줄 올림픽 꽃 부케가 그것이 아닐까 합니다.
아름다우면서 올림픽 승리자에겐 기쁨을 더해 줄 부케 꽃은 장미 1,400만 송이 국화 7백만 송이 파인애플꽃 5백만 송이의 꽃을 메달 시상식 4시간 전에 전달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꽃을 보자니 개인적으로는 올림픽 냄새와는 거리가 있는 어버이날 생각이 갑짜기 스쳐주는 이유는 뭘까..
승리의 깃발을 꽂은 선수들에게 전달 되어질 부케 꽃은 빨간색을 좋아하는 중국답게 붉은 빛을 띤 월계화 부케 이다, 앞으로 일주일도 체 안남은 베이징 올림픽 우승자의 손에서 미소와 함께 부케 꽃은 누가 받아 환희의 손을 흔들게 될까요.
요, 아리따운 처자들은 뉘신지? "^^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각 종목의 우승 선수들의 목에 걸 금, 은, 동메달 그리고 승리의 기쁨을 더해 줄 꽃 부케등 선수들을 시상대까지 안내해 줄 중국전통의상 치파오'를 입은 아리따운 도우미들.. 세계에서 여성 전통의상 중 가장 섹시 하다고 평가를 받고 있는 치파오' 살짝 늘어트리듯 받쳐 입은 고대 그리스 여신들의 의상을 중국전통의상에 접목한 것이 퍽이나 멋스럽게 보입니다.
올림픽 메달 의식 수여식을 도움 줄 미소짓는 베이징 올림픽 공식도우미
베이징 시상대에서 금메달과 장미꽃 부케를 흔들어 보일 대한민국 선수들의 모습을 미리 그리자니.. 벌써부터 새가슴이 쿵꽝! 쿵꽝!
메달 수여식과 함께 선수들의 기쁨을 배가 시켜줄 베이징 올림픽 인증서 역시 중국풍의 디자인을 한 상장 입니다.
금, 은, 동메달의 수여식과 함께 국기를 계양할 행사 예행연습을 공개 처벅~" 처벅~" 국기 계양 할 도우미들의 힘찬 발걸음 보자니 더 더욱 베이징 올림픽을 기다리게 만듭니다.
금메달의 깃발을 10개 이상 꽂을 수 있을까요?
시선 고정 시켜주는 시상대의 금메달을 안겨줄 대한민국 선수는 과연 몇이나 될까요?" 안방에 뿌듯~ 함을 보여줄 시상대에 금메달을 깨무는 선수들을 빨리 보고 싶어집니다.
금메달 영광의 기쁨을 안겨줄 시상식대..
시상대의 가운데 높은 자릴 보자니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 가장 관심이 가는 박태환 선수를 필두로 각 종목에서 각 선수들 마다 힘겨운 각오의 시간으로 그동안 자신을 채찍질하고 담근질한 결과물을 시원하게 펼쳐보여 빛을 발해 줄 대한민국 선수단의 멋진 선전으로 시상대 울려 퍼질 애국가를 기대해 봅니다. " 대한민국 짝짜짜~ 짝짝 "
왠지 올림픽 본연의 뜻 보다는 오지랖의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이번 중국올림픽 여기저기 쓴 웃음만 나오게하는 스포츠맨쉽의
결여가 다소 보이는 축제 지만
열심히 피땀 흘리며 고생하고 있는 선수들의 결실은 제대로 이입되는 시간으로 였으면 합니다
민트님...... 박태환 수영 출전에 자꾸 금메달' 금메달' 금메달' 금메달' 금메달' 저도 모르게 노래를 부르는지 모르겠습니다. ^^
박태환 선수 자주 볼 수 있죠.
광고에서도 그렇지만
그가 움직이는 곳마다 시선 받는 것은
비단 올림픽때문 만은 아니겠죠.
출중한 외모.
오빠 부대, 아줌마 부대를 몰고 다녀도 전혀 손색없으니......
거기다.....
이번 올림픽에서 저 단상 위에서 화려하게 손을 한번 흔들어준다면
대한민국이 들썩이다 못해 전복할 텐데..
우짜든동,
쭉쭉빵빵한 저 도우미들...........우리선수들과 더불어 자주 볼 수 있어야 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