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이 흐를수록 대중들은 보다 자극적 이고 지루하지 않은 럭셔리 하게 생겨먹은 훈남들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층 더 자극적인 느낌으로 빠른 시간내 와닫는 대표 매끈남으로 인간 본능적인 욕망을 자극 시키며 액션 종목으로 군림 하신 스크린에 왕년 한가락 해주셨던 분들이 있다.
이름허여~ 신화로 다시 쓰고 과거의 영광을 오늘에 되살리고자 하는 스크린의 얼짱 몸짱들..
전세계 스크린을 떡! 주물러 주는 할리우드 배우들의 과거와 현재 그들의 몸매 히스토리를 살펴 보았다.
  로드 스튜어트 Roderick Stewart, 63세
음악 활동을 시작한지 40년이 훨씬 넘고 50년 가까이 되는 세월, 그 만큼 히트곡도 많기에 그의 레파토리 또한 무궁무진 하듯이 몸매가 시간의 흐름을 말해 주지만 최근까지 열정적인 공연으로 왕년 인기를 말해주고 있다. 변하지 않은 원숙하고 낭만적인 음성.. Sailing - Rod stewart 무대위의 맹수 조련사 같은 사자의 갈기를 연상되는 헤어스타일에 베스트셀러 음 들이 귓전을 아련해 주는듯, 그는 음악사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허스키 보이스 전설하면 단연코 로드 스튜어트 아닌가.
 리차드 기어 Richard Gere, 60세
부드러움 속에 강함으로 남성 매력을 물씬 보여준 영화 귀여운 여인'의 왕년 꽃미남 대표주자 였던 영원한 훈남 리차드 기어 그 역시 비교시 해본 사진은 과거 스타일리쉬한 모습은 못말리는 세월의 변화를 외모로 보여주고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숙성되는 와인 처럼 자신 만의 멋을 찾아가고 있는 듯해 보인다.
  로저 무어 Roger Moore, 81세
로저 무어 하면, 여전히 007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의 제임스 본드' 가 떠오른다 예전 본드걸의 카사노바 격으로 한 몸매 자랑해 주시던 럭셜남에서 이젠 팔순을 넘어선 그 이지만 그는 여전히 제임스 본드의 자기장속에 살아 숨쉬는 듯 하다 세월의 흔적이 지금의 변화된 몸을 말하지만 자신에게 그동안 쏟아온 놀라운 열정 덕분 이랄까 변하지 않은 이미지.. 네 차례 결혼한 그는 최근 인터뷰에서 딸과 함께 살면서 친구처럼 지내는 것이 바로 젊음을 줄곳 유지하는 비결 이라고 로저 무어 Roger Moore' 는 밝혔다. 네~ 영원한 제임스 본드 이십니다."
 피어스 브로스넌 Pierce Brosnan, 55세
5대 제임스 본드로 인기를 모았던 피어스 브로스넌 이분 역시 내노라 하는 본드걸들을 썩소 한방으로 침몰시켜 주신 그 분이 아니신가?' 얼마전 하와이에서 가족과 함께 느긋한 시간 몸매 들어내 주신 브로스 넌' 본드걸들을 울리던 그때의 가락에서 다소 피로감이 보이는 지금의 시간으로 살~ 변해버린 몸매가 인격을 말해주고 있지만, 95년 골든아이 제임스 본드로 첫 등장한 이래 2002년 어나더 데이'까지 반듯한 영국 신사의 이미지는 각인 되어 있다. 매력있는 눈가의 주름과 입꼬리 살짝 올려진 미소 한방이면 아직까지 뭇 여성들의 심성을 단숨에 빼앗어 가는 그이다.
   장 끌로드 반담 Jean-Claude Van Damme, 48세
변함이 없구려 ~~
액션영화 팬이라면 누구나 열광할 화끈한 플레이를 보여주던 반담' 얼마전 칸 영화제에서 팬들에게 여전한 건강미 보여준 장 끌로드 반담' 영화 속에서 보여주는 실전 무술을 따라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지는 당수로 목을 치고, 목뼈를 부러뜨리고, 상대의 힘을 이용해 집어던지는 거침없는 액션으로 스크린에 파워풀 깃발을 뒤흔들었던 그 도 시간엔 장사 없구나 하듯 침체기를 보인다 노쇠와 함께 장 끌로드 반담' 액션 시대의 막은 내린 것인가, 매끈하면서도 망설임 없는 액션의 짜릿한 쾌감이 그립다...
  실베스타 스탤론 Sylvester Stallone, 62세
세월의 흐름 탓일까, 팽팽한 섬유질 근육은 다소 처진듯 보이지만 빨래판 복근은 여전하다.
록키 시리즈와 람보 시리즈로 한시대를 풍미해 주시던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함께 근육질 양대 산맥을 이룬 실베스터 스탤론 액션의 부진을 이겨내고 얼마전 록키 발보아로 호평과 악평에 이어서 람보4로 다시 컴백 건제함을 보여준 람보' 네번째 이야 기로 힘은 다소 지진듯 보였으나 그래도 아직 죽지 않았다는 걸 한방에 보여줬던 스탤론 옹'
람보 컴백시, 단기간에 왕년 빨래판 근육을 만들기 위하여 스테로이드를 사용한 열정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Arnold Schwarzenegger, 61세
상체의 근육이 지구상에서 가장 발달된 인간으로 불리던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의 그의 전성기때 모습과 현제의 모습 가슴 두드러진 대흉근과 거대한 광배근 아~ 정말 멋지십니다" 풍기는 이미지 만큼이나 액션 영화에서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연결시 되는 터프의 지존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그를 갈증하는 왕년의 파워풀한 그림의 새영화 출연 소식의 조짐은 아직 안보질 않으나 아놀드옹' 하면 잊을 수 기억 " 나는 다시 돌아온다 I’ll be back " 시원한 액션을 터뜨려 줄 때 마다 자연스레 박수를 치며 영화 몰입도를 높여 주던 막강 근육질 터미네이터... 세월은 어쩔 수 없군요.
  클린트 이스트우드 Clinton Eastwood, 78세
판초를 뒤집어 쓰고 눈에서 마치 레이져 광선을 쏘듯 거침없이 뽑아든 권총 한방에 옛 스크린을 녹아나게 만들었던 그분 완벽 몸매를 과시해 주던 시간은 세월에 묻었지만, 그 이상의 매력을 발산해주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감독으로 써의 감성 건들여주는 작품 하나 하나는 왕년 훈훈한 맛에 버금가는 제2의 인생을 스크린에 녹여 주는듯 하다.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
세월이 흘러도 할리우드 내노라 하는 배우들의 여전한 인기 비결은 뭘까?
뭐라고 딱! 꼬집어 얘기할 수 없지만...
완벽 강렬하게 액션이란 장르를 카리스마로 완성해 주던 왕년 뽀대의 가락은 시간의 흐름 탓에 넉넉히 늘어가는 뱃살에 인격 만큼이나 과거 팽팽했던 샤프함은 간곳 없지만 현 스크린을 구현해 주는 그들의 진정성이 감긴 스타일의 영화들이 과거 이상의 오리지널 리얼리 티를 완성해 주는 영화적 참맛을 보여 주기에 여전한 인기 가도를 달리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젠 세련된 느낌의 칼 같은 카리스마는 녹이 슬었다, 하지만,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넉넉함 그리고 편안함을 스크린에 뿌려주는 그들은 하나 같이 이렇게 말하고 또 이렇게 갈구 하는듯 하다 이거~ 왜 이래, 나 아직 죽지 않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