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을 아십니까..?" 이놈한테 닿기만 하면 나무, 자동차, 집 등 회오리성 상승기류를 일구며
일순간 뭐든 초토화 시켜버리는 무서운 놈이죠. 평균 시속 48~64㎞/h로 이동하며 주변의 바람은 평균 480㎞/h일구며 심할 때는 그 크기가 800㎞/h에 달한다고 알려 져 있는 회오리 바람의 두목격으로.. 화가 났다 하면 이내, 거대한 구름기둥을 회전하며 깔때기 모양의 살벌한 아가리로 뭐든 삼켜버리는 엄청난놈 입니다.
엄청난 괴력의 입을 쩌억~ 벌리며 눈앞에 들이대는 광경을 한 시민이 목숨건 촬영으로 현 미국서 화제가 된 장면이죠.
미국에서 가장 많이 발생되는 놈으로 삽시간 흙먼지를 빨아들이며 뭐든 작살내는 살벌한 놈, 바로 토네이도 tornado 입니다.
몇칠전 미국 아이오와, 일리노이, 인디애나 주 등 지역을 덮친 사상 최대의 엄청난 홍수 피해와 토네이도 까지 겹친 보도에 따른 인명피해만 해도 얼충 잡아 2만4천여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 주민과 주 방위군은 이를 수습하기 위해 보강작업에 착수 했지만 재산피해 뿐 만 아니라 인명피해 까지도 막대 하다는 소식이 여기 저기서 들리고 있다. 이번 대홍수 피해로 미 아이오와 시장은... 도시에 있는 약 6만여 가구 중 500~600여곳은 대피할 것을 지시했고, 그 외 다른 수 백의 가구 역시 자발적으로 피난 길에 올랐다 말한다.
엄청난 물이 범람해 철길, 가옥, 빌딩주변등의 도로를 삽시간에 작살 내 버린 것이다.
아이오와주를 통채로 물속에 담궈버린 15년만에 대홍수는 마치 무슨 영화속 한장면 같아 보인다.
범람한 아이오와 강물의 수위는 9.6m 이상으로 절정에 이르른.. 이번 폭우와 홍수, 그리고 토네이도까지 겹쳐 아이오와주 전체 16%에 해당하는 농토와 도심이 물속에 몽땅' 잠수해 버린 것이다.
미 중서부 지역을 강타한 15년만의 대홍수 그리고 토네이도..
깔대기 모양의 구름으로 이동하며 지구상에서 가장 빠르고 쎈 바람 이라고 총칭 할 수 있는 무서운 놈' 이것이 바로 토네이도 다 라며 자신을 자랑하듯, 아가리 벌리며 들이대는 놈을 바라보고 있자면 한순간 뇌속 마비되는 엄청난 트라우마를 전해 준다.
닿다 하면 뭐든 통채로 날려버리는 살벌한 이놈 .."
올린 동영상은 이번 아이오와주를 강타한 토네이도 이전, 미국 중남부에서 주로 발생한 죽음의 폭풍 토네이도 인데.. 잠시지만 보여주는 공포가 A4용지 몇장을 무서움의 단어로 빼곡히 나열해도 부족함이 없는 엄청난 후덜덜~을 준다.
이상변화가 자주 일어나는 지구의 현실에서 폭우와 홍수등 예기치 못한 기상이변 소식이 이곳저곳에서 대책없이 들 리는 엄청난 자연 재해, 천재지변 속에서 속수무책인 인간의 무력함' 을 재확인 시켜주는것 같은 수 많은 자연재해들 눈앞에 닥치면 그냥 행운만을 바라는 기도만 하고 있어야만 하는가.. 올 여름은 무척 더워진다고 들 벌써부터 떠들어 댄다, 기상이변 등으로 올해는 장마비로 인한 엄청난 피해는 없겠지..
얼마전 대재앙의 자연재해의 영화들을 올려 보았지만 정말 영화속 살벌 그림들이 현실로 와닫는 생생함 그대로 입니다
글 올려보며 동영상을 본 토네이도가 무서우며 대단 아찔' 틴님의.... 마음 한편이 읽혀지는듯 합니다
이같은 자연재해중 국내엔 토네이도의 위협에서는 안전 하다는 점에 안도 입니다
지혜님 ... 이런 비유가 좀 뭐하나.. 전적으로 토네이도만 보고 비유 하자면 광우병 미친소에게 주는 천국의 망치'라고 할까요
아이오와주는 미국의 곡창지대중의 하나입니다. 문제는 이번 홍수가 대평원지역인 미드웨스트 전 지역을 휩쓴 모양입니다. 기사에 의하면 인디아나(제가 살던데라)의 경우 이번 홍수로 농산물 수확인 10%이상 줄어들 것이라고 합니다. 그나마 다른 주보다는 낫다네요. 그래서 벌써 옥수수와 콩값이 상승중이라 합니다. 작년엔 호주가 가뭄이라 곡물가가 폭등했는데 이번에 미국. 10%라면 세계 곡물시장에서 국제적으로 유통되는 곡물의 양은 전생산량의 10%정도라는데 적은양이 아니죠. 근심
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ㅈ헉 미국사람들 너무 참안됬다ㅠㅠ
그리고 저거 너무 무섭고 넘잔인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사진을 보고 제대로 느낀점이 그렇게도 없단 말인가? 하나님에 말씀( 열왕하 2장)에보면 엘리야 선지자가 회오리 바람을 타고 하늘로 승천하는 장면이 나오는 것을 볼 수있다.그와같이 세상에있는 모든 것들은 불완전하다. 천지만물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인간들에 죄악상을 가장 싫어 하신다.인간들이 조그만 회오리 바람을 보고도 무서워 하면서 크신 하나님 앞에는 왜 아니나오는가?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내가 늦을때가 제일 빠르기 때문에...
뿌린대로 거두리라~~~~~~~~~육식을 많이 하니까 그렇지.....육식을 하기 위해 어케하는지 아시남?
도축하기 위한 동물을 기르려면 수많은 나무를 베어서 땅을 확보해야 하고, 그다음 먹을것과 오물을씻거나 등에 필요한
수많은 물과 곡식이 필요하고, 전기 기타등등.........육식이 주식인 미국에서 가장 많이 자연파괴를 가져오는것이 육식때문에 온다는 사실,,,,,,,,,그래서,,,,자연재해도 무섭게 오지이잉~~~~
에구궁~~~~~~~현재 지구온난화로 온 세계가 불완정한데,,,우리나라는 아직도 기후변화대책마련도 없으니
우짤꼬,,,,,!
5월 12일에 군산미군기지에서 출발한 F117 UFO 변형모델의 기상조정 공격..다음날 스촨대지진으로 중국핵능력 대부분 상실.... 이에 러시아에서 미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에 다시 홍수기상조정 공격감행~~ 역시 발란스 오브 파워로 이란핵공격 무산.... 요즘은 강대국들이 대놓고 전쟁을 못하죠 정보의 홍수로 금방 나쁜넘 되니까...이상한 방식으로 지금도 사실 전쟁중임~~!!!!!!!!!!!!!!
서글픈건...위의 저 사진이 영화가 아니라....실제상황이었다는 점이지요....
요즘 참 날씨가 이상해요. 원체 시드니 비도 잘 안오고 따듯한데 요즘 겨울파커입고 다녀요. 비도 많이 오고 마른하늘에 벼락도 자주 치고...시드니는 번개가 너무 많이 쳐서...아스팔트가 뒤집어 지더라구요...번개 맞아서....
회오리도 미국은 초특급규모가 아니면 안부나? 한반도선 구경하기 힘든현상인데...대단하다...기상이변인가..홍수도 들이닥쳤내...넉넉한 집들의 여유공간은 다닥다닥붙은 한국집들보다보니 인상적이네...건그렇고 방글라데시 세계최다강수량지역은 1년에 비가 얼마나오게? 한국평균은1200mm다.찾어봐..비가아니라 강이 쏟아지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