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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일을 시작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언제나 긴장감과 설래임이란 단어로 일말의 흥분이 말뚝 박어주듯 뇌속 감지되는 경우를 종종 발견하곤 한다, 그런 흥분의 힘을 푹!' 눌러쓴 채, 새로움이란 단어로 성큼 다가온 웨스턴 무비 한편이 감정을 교차해 준다.
흙먼지 풀풀~ 날리며 스크린에 성큼' 다가선 한국형 웨스턴 무비... "
할리우드 영화속에서 한국 영화들이 맥못추는 요즘, 단추를 조심스럽게 그러나 확신을 갖고 채운 모습으로 말 그대로 묵직함에 든든함까지 느껴지는 영화한편..
겁나 다부짐으로 한국영화의 건재함을 이어줄 오지랖 넓은 웨스턴 무비가 그것"

한류의 중심 훈남 3인방' 정우성, 이병헌, 송강호 ~~~~~~ 어서옵셔!"
요즘 스크린에 들이데는 헐리웃 제작비엔 비할바 아니지만 디워'를 제껴두고 그 다음으로 많은 순수제작비가 들어간 175억 이라는 엄청난 제작비와 중국 사막에서 9개월이 넘는 촬영기간 그리고 300여명이 넘는 스텝진과 출연진.. 무엇보다 아시아 공식 대표배우라 해도 과언이 아닐 이병헌, 송강호, 정우성, 쓰리스타의 조합' 이들 세남자가 뭉쳐져 독특함 까지 보이는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The Good, The Bad, The Weird, 이다.
희비의 쌍곡선을 그리며 단답형으로 되받아치듯, 단발성 총성과 함께 스크린에 무게감을 실어주는 웨스턴 무비 왕년 웨스턴의 무게감을 신선 새롭다는 느낌으로 스크린에 녹여줄 영화 놈놈놈' 핵심인물 3인방을 살펴보았다.
굿 가이...."
 정의를 위해서 몸을 내던지는 남자 도원 역에 정우성... 좋은 놈'이다 현금사냥꾼 답게 이동수단이 되는 빠른 말' 그리고 그를 지켜주는 무기는 대가리가 길어서 사거리와 정확도가 나름 좋은, 장총 라이플.
썩소를 날리는 이분은 뉘신가..?"
 창이 역에 이병헌... 딱! 보아도 한눈에 나쁜 놈' 이다. 빈티지 스탈에 폼나는 날카로움이 보이는 청부살인이 전문인 마적단 두목 이동수단은 말, 주무기는 권총과 단도 그리고 떼거지 부하들.. 목적을 위해서라면 누구든 죽이는 살벌 무식한 남자이다.
얼꽝 행동으로 고개를 갸우뚱 거리게 만들 그러나 자신의 욕심을 성취하고 마는 재기발랄한.. 이상한 놈"
 털모자를 눌러쓴 것이 요상 걸쩍지근하게 생겨먹은 열차털이범 태구 역에 송강호, 말그대로 이상한 놈' 이다.. 열차털이범 답게 말 이상으로 빠른 이동수단인 모터사이클'과 주무기는 쌍권총, 생긴것 처럼 얼꽝 터치가 예상되는 태구' 송강호 그의 잡초 같은 생명력에 몸부림이 벌써부터 예상 그려진다.
The Good, The Bad, The Weird Release Date: July, 2008 Studio: CJ Entertainment Director: Ji-woon Kim Starring: Woo-sung Jung, Byung-hun Lee, Kang-ho Song, Ji-won Uhm Genre: Western, Action
개성 넘치는 3인방의 설정으로 시선 떡! 주물러 줄 이야기는 이렇다...
때는 바야흐로 먼지 풀풀~ 날리는 1930년대 중국 만주벌판에 중국인, 일본인, 러시아인, 그리고 조선인이 총칼로 뒤엉 킨 무법천지 열차털이범 윤태구' 송강호는 열차를 습격 일본 은행총수의 짐을 훔친다. 그속에 섞여있던 지도를 되찿으 려는 마적단 창이파의 두목 창이' 이병헌은 태구가 목표로한 열차를 습격, 그 마적단 두목 창이의 현상금을 노린 도원 정우성과 맞물리게 되면서 마적떼와 조선독립군 그리고 일본군 까지 얽키고 섥히는 시츄에이션을 그리게 되는 스토리.
때맞쳐 시신경 잡아주듯 기대의 울렁증을 일궈준 동영상이 공개됐다,
왕년 잘나가던 서양식 마카로니 웨스턴 무비' 에서 한국산으로 환골탈태 된 웨스턴 무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The Good, The Bad, The Weird, 기다림에 맛을 더해주듯, 무질서가 흠씬' 느껴지는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영화가 이끄러지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예고편 The Good, The Bad, The Weird, Trailer
독특한 비주얼의 이야기 놈놈놈' 요고 놓고 보자니 왕년 영화한편이 스쳐주시는데.. 제목 부터가 흡사한 1966년작 마카로니 웨스턴 세르지오 네오네의 석양의 무법자 good, bad and the ugly' 김지운 감독의 상상력에 덧대로 스크린속 카운트다운 들어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왕년 석양의 무법자'를 그려주듯 웨스턴 무비 컨셉으로 들이데는 놈놈놈' 두 영화를 나름 비교하여 보였다. 서부 영화중 걸작으로 손꼽혀 웨스턴무비'의 지평을 보여준 석양의 무법자 The good, bad and the ugly 닯은 구석이 보이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The Good, The Bad, The Weird  요 두영화 제목 부터가 닯아 있지 않습니까?' ^^:
남북 전쟁기의 배경에서 세 명의 악당들이 현상금을 강탈하기 위해 벌이는 총격전과 사기행각을 그린 석양의 무법자일제강정기 만주벌판에서 열차강탈, 보물지도를 둘러 싸고 좇고 쫓기는 3명의 대추격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비스무리 풍기는 포스터의 맛 처럼 총체적 힘을 가해줄 영화속 이야기를 그리는 3명의 인물 역시 엊비슷 닮은꼴 이다.    총만 쐇다 하면 총알 스스로 상대방의 심장에 안착' 판초를 뒤집어쓴 시거맨 좋은 놈’ 클린트 이스트우드 최강의 총잡이로 스타일리시한 미소가 얼추 그와 닮은 현상금 사냥꾼 좋은 놈’ 정우성 뾰족한 턱에 감긴 기묘한 매력의 뱁새눈에 소유자 나쁜놈' 리반 클리프 날칼로운 인상이 일딴 먹고 들어가 날렵함을 안겨주는 냉혈한 킬러 나쁜놈' 이병헌 잔꾀를 부리며 낡고 더러운 옷처럼 꾀죄죄한 총잡이 이상한 놈’ 엘리 월러크 같은 종류로 정신없을 만큼 똥폼'이 예상 그려지는 이상한 놈’ 송강호    두 영화가 비슷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이 영화에서 숨겨 놓은 보물과 사건들속에 얽히고 섥히게 되는 수법, 뿐만 아니 라, 주인공들이 전쟁터에서 군중으로 섞여드는 대목을 찾아 볼 수 있는 것이 석양의 무법자' 와 꾀나 닮아 보인다. 비슷한 촛점으로 시신경을 자극해 주는 석양의 무법자'에 반해서 김지운 감독은 영화 모티브를 따온것이 아닌가 싶다 사연 정교하게 맞아 떨어지는 엔니오 모리꼬내의 영화 음악속에서 똥폼' 잡는데 비중을 기울린 영화가 석양의 무법자 였다면 영화 놈놈놈'은 희로애락이 감겨진 장중한 총질속에 인생사'까지 서려있는 한국형 웨스턴 무비 이길 바래본다. 총 한자루로 갈때까지 가게 만드는 영화에 좌뇌와 우뇌가 박치기 시켜주는 시선 꽂히게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지 않는가.. 대평원속 말, 쌍권총, 추격등 마카로니 웨스턴 서부극의 장르적 관습을 창조적으로 끌어 안음이 보이는 영화 놈놈놈' 개성 넘치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포스터, 영화속 하일라이트가 예상 그려지게 긴장감의 엄습을 주는 그림체는 몇일전 막을 내린 칸'영화제 에서 선보인 아트성 포스터이다. 놈놈놈'의 오마주에 경배를.....  일상에 지친 마음속 시선 살며시 위로해줄 한국에 난놈들... 놈놈놈," ^^:
http://kr.blog.yahoo.com/joun8661풍차돌리기
칸영화제의 중심인 팔레 드 팔리아스의 르미에르 극장 앞에선 김지운 감독 영화속 주인공 송강호, 이병헌, 정우성 관객들의 축하와 플래시 세례를 받으며 레드카펫을 밟은 모습에서 한국 4인방에 남몰래 느끼는 뿌뜻함이 보인다.
영화내내 한눈 못팔게 만들어준 장화홍련'의 비주얼을 그려준 이모개 촬영감독 친절한 금자씨, 짝패의 배경을 녹여준 미술감독 조화성님 중천, 아라한 장풍대작전 액션 연출을 맞았던 허명행 무술감독 거기에 총체적 힘을 가해줄 김지운 감독까지, 한국형 블록버스터로써의 막강파워가 보이는 영화한편임엔 분명하다.
올여름 핫! 뜨겁게 스크린을 매료시킬 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투영되기 시작했고 출연진이 연주하는 그림은 현재 안단테 처럼 조용하지만 이내 곧 비바체 처럼 뜨거운 스크린속 운율에 맞쳐 공감 일으켜줄 영화로 기대해 본다 따끈으로 가는날 느슨해진 정신세계를 어휴~ 깜짝이야!" 해주듯 골 꼬집게 다부진 필름속 알토란 같은 재미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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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3347663/987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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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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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렸습니다.
저 영화 제가 보고싶었었는데 여기서 보니 반갑네요.
덕분에 어떤 영화인지 알게 되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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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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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을 것 같네요. 여기서도 볼 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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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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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매력 가득, 가득, 영화입니다 ~~~ 풍차님의 포스팅은, 역시 Good ! 입니다
안단테 ~ 안단테 ~~~~~ 이젠 속력이 붙기 시작합니다, >> -- --- ---- ----- ! ^^,
너무 뜨거워서요, 컵 가득 얼음 들고 시원하게 보렵니다. 풍차돌리기님..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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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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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한 날씨에 맞쳐 개봉 기대작 중 한편인데 안나님 .... 러브한 영화만 즐 해주시는줄 알았는데 의외로 터프한 무비도 ^^
3넘중에 나쁜 놈으로 나오는 이병헌이 눈에 쌍심지 켜고 들이데는 마적단의 그림이 제일 기대되더군요
고로한 정신세계에 활기를 듬뿍! 넣어줄 영화임엔 분명할것 같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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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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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민주가 ... 아메리카를 올 여름 그리워 하지않는 다면 가능할 것도 같고요 ^^
훈훈한 날씨에 때맞쳐 눈요기로 시원은 전해줄것 같습니다 민트님..... 이곳은 엊그제 부터 살 뿌려준 비로 촉촉함이
이여지는 이여지네요 ㅋ
웨스턴 무비 라 함은 모리꼬네의 이전 귀에 익숙한 음악에서 한국적 가락으로 어떤믿바탕을 깔아 흥분을 자아낼지
그것도 주목이 되더군요 예고편에 흐르는 음으론 봐서는 탱고식 빠른 탬포가 주가 될것도 같고요 ^^
아 ~~ 빨리 듣고 잡습니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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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5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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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재미있겠네요..
언젠가 오래전..내일을 위해 쏴라..라는
마지막 장면이 생각나네요..
오늘도 행복 가득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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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Rpsjadjgkfn 2008.06.06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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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제작비 175억 억억억 ~~~ 빠글 빠글 입에서 거품 나옵니다 국내실정으로 볼때 해외 수출을해야 수익이 불가피할것 같군요
예고편 보니 기대감이 급상승
무엇보다 김지운감독의 시너지 효과를 저역시 기다리고 있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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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8.06.06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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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둘렸습니다 멋진놈들 드디어 출두해 주는군 흐흐흐
역시 풍차님의 칼칼한 맛글은 굿 헉~ 소리나는 묘하게 터뜨려주는 쾌감 같은거 반드시 있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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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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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되는 영화 ....글도 잘읽었구요... 국내서는상영되였는지...궁금합니다..이국땅에서 살다보니 DVD 사서 보아야만 하는 형편 허허허~ 풍차님 들려주셔서 감사하구여...좋은 밤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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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 2008.06.07 04:44 [58.142.5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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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헐리웃 블록버스터들에게 맞불을 놓을 욘석들이 납셨군 나온다는 소문에 돌곤 했습니다
스크린에 걸릴 놈놈놈" 콩닥콩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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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이야기 2008.06.07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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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석양의 무법자와 비슷한 맥락 였군요
그럼 마카로니에서 얼마나 된장식으로 바꼈을까? 달콤한 인생 포스라면 무조건 콜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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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이야기 2008.06.0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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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허락 없이 가져가도 되는지요 영활 보고 싶던 흥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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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6.07 08:26 [71.242.7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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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핫핫핫핫 지구는 나북극성한테 다죽샤발날판났다```` 우~~~으 핫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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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8 2008.06.07 08:31 [58.245.1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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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애들이나 얼릴 영화를 가지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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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6.07 08:37 [71.242.7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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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총잡이가.... 그린트이스트웃 보다,,,총솜씨가 더빠른 이유는?.... 나북극성은 권총에 노리쇠를 이미 후진시켜놓고 쏘는 총잡이 북극성은,,,영화속에 그린트이스트웃보다,,,, 0.0000 1초가 더빠른 총쏘기...지혜는 항상 일등하는길*(^^)*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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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6.07 08:41 [71.242.7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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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나쁜놈.못생긴 치사한놈...3명에 총쏘기에,,,북극성은 자세를 잡으면서,,,총을 풀때에???? 노리쇠에 걸어놓은 올가미를 푸는척하면서,,,,노리쇠를 후퇴시키면,,,거리상에 보이지않는 권총노리쇠 이미 후퇴시켜놓고 쏘면 나가는 총알?*(^-^)* 죽기 싫으니까 지혜롭게 사는법은 지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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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잡이북극성 2008.06.07 08:47 [71.242.76.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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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북극성은 0.00001초가 더빠른 총잡이길...*(^^)*멍청이 총잡이들은,,,,3명에 대결장면보면 노리쇠가 후퇴시키는동작할때,,,북극성나는 총쏘는 순간....0.00001초가 더빠른 북극성 총잡이 계산수?*(^-^)*야아 넌 아직 뭔소리인지 모르지???? *(^0^)*연습해봐,,,장난감총가지고,,,,시간 초 공간법...소수점단위 속도계?*(^^)*타임머신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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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커스 2008.06.07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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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하면 한번 봐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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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2008.06.07 09:39 [58.245.1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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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정신병자 아냐?ㅋㅋ여기저기 정처없이 쏘다니며 횡설수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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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qkrrmstjr 2008.06.0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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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하하하하하하빨리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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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팬 2008.06.07 14:56 [61.108.193.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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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이영화 보고싶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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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temaaru 2008.06.07 16:05 [116.39.9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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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기대되는 영화 빨리 봤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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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도가네 2008.06.07 16:28 [121.152.9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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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의 말을 이해 해 보려고 노력 하던중.. 이번엔 이해 했음 ..
노리쇠 당겨놓고 쏘면 노리쇠당기고 쏘는 놈보다 빠르다는 얘기인데..
뇌질환을 가지고 어렵게 사는 분이군요..도움의 손길이 좀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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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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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기대중입니다~ 한국식웨스턴무비라는 장르에~ 기대에 맞춰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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떵가루 2008.06.07 20:02 [211.202.133.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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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프다..놈놈놈...김지운 감독 감각 짱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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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놈 2008.06.07 20:12 [222.251.2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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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보세요 그럼 더 재미있을듯 ㅋ 저는 한 5번 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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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8.06.08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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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의 탁월한 포스팅과 영화의 해설. 모두 대박예감이...ㅎㅎ
늘~션한 음료수를 조아하시는님.어케 고국의 더위는 참으실만 하신지요?"
이곳은 허리우드가 가까워서 늘 거리에서 영화 촬영모습을 많이 봅니다.
왜~!? 허리우드영화는 엄청난 제작비가 들고 흥행에 성공을 하는지를 유심히 지켜봤습니다.어제도.
디워에 나오는 L.A의 초고층 빌딩이 바라다 보이는 곳에서 몇날 며칠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풍차님의 맛갈스럽고 유머러스한 해설에 이 영화는 꼭 한번 보고싶은 마음이 듭네다.ㅉㅉㅉㅉ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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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8.06.08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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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로스엔젤레스는
서부의 이글거리는 태양이 외출을 붙잡고 있네요"ㅎㅎ
정말, 지금도 서부의 영화가 제작되고 있는곳입니다.
참.몇일 전엔 영화산업의 총메카인 유니버셜스튜디오에서
대형화재가 나서 영화 필름이 많이 소실되었다고 합니다.
풍차님께서도 벌~써 알고 계시겠지만요"
안그래도 더운데 화재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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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이까 2008.06.08 07:47 [125.140.17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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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달콤한인생 재밌게 봤는데...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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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kf 2008.06.09 12:10 [210.219.4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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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보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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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1212 2008.06.09 12:13 [210.219.4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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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보고싶군요. 근데 이 재미있는 아이콘들은 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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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06.1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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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벌써부터 TV에서 많이 떠들던데
우리 풍차님의 맛깔스런 예고편(?)을 보니
얼마나 재미있을지 충분히 짐작이 가네요.
옛날 석양의 무법자도 참 재미있게 봤었는데....
기대 됩니다.
풍차님....
꾸무리..한 오늘 점심 맛나게 하셨나요?
오후에도 좋은 시간으로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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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0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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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재미있을까요?
저는 강철중이 더 기다려 지는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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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겠다 2008.06.10 19:51 [116.4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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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면 바로보러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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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3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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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그러니까요...세 남자가 나온다는거잖아요 ㅎㅎ
기대가 되네요.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이지요?
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침일찍 마실왔다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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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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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주말 보내실거졍? ^..^~
안전운행 하시구요, 평안하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셔요..
다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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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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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재미 있어 끌리게 만드는군요,
놈,놈, 놈이 다 있으니. 놈의 총질들이
더운 여름에 시선이 고정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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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4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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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의 위트와 날카로운 분석력 때문에
두 영화를 편하게 비교했네요.
이병헌의 나쁜놈 역할이
보기보다 매력적으로 와닿네요.
역시나 정우성은 멋진 케릭터고
송강호 또한 역시나~~~~~~~
다소 우리의 정서와는 맞지 않은 영화.
새로운 시도니 만큼
큰 성공을 이루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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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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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지 기다려지는 그런 영화겠어요..
특히 오랜만에 보는 서부영화같은 느낌도 반갑고..
하지만 난 별로네요..
액션영화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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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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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렷는데, 이게 어찌 된겁니까?
놀랐습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전 저영화 봤지요. 미국영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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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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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들렸는데 역쉬 언제나 해박한 영화정보들이 가득하군요.
요즘 병원실습 나가고 있어서 정신이 없었더랬답니다.
건강하시지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그리고 놈...놈...놈...요거 은제쯤 시드니에서 비디오로 보려나...^^
참고로 실습끝나면 한국에 잠깐 다녀갈 예정 ㅋㅋㅋ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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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go89 2008.06.29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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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놈 나쁜 놈 조금 이상하다 했는데 영화제목, 많이 듣고 보고 하였지만, 광고로만
좋은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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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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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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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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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저도 보고파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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