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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콘 스토리
할리우드에 출사표를 던진 한국배우들의 뜨거운 시선
2008/04/18 오후 11:33 | ▣ 팝콘 스토리



대한민국 5천만이 공유하는 공간, 영화관속 스크린의 주 무대에서 할리우드 터줏대감 들에게 매력발산을
쓰나미'급으로 한 몫 단단히 해 낼 한류배우'들의 할리우드 입성에서 펼치는 영화들이 눈에 띈다.

대다수 영화들이 제작초반의 기획등으로 아직 호기심에 밑밥을 던지는 인상을 지울 순 없지만,
남다른 노력의 산물을 스크린에 꽃피우게 될 일련의 영화들..
할리우드에서 출사표를 던진 국내 배우들을 연기 혹은 인기가 까다로운 그들도 고개숙여 인정한다는 얘기,

할리우드 입성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시아에서 월드 킹왕짱!" 으로 발돋음하는 국내배우들의 출연작'들을 집중수사' 하여 보았다.




뜨거운 관심으로 할리우드 입성하는 국내배우들 중 올해, 가장 먼저 날카로운 비평의 포문을 열어줄 매끈남'

     정지훈, 비' Rain,                                                                                                                                     

극중 태조역'으로 재미적 카운트펀치를 할리우드에 날려줄 비' 시원한 시발점의 원동력이 되지 않을까 싶다.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할리우드에서 한류 스타들에 대한 관심도가 상승 그에 증명이라도 하듯, 블록버스터 대박라인에 들어선 정지훈, 비'
변화무쌍 연출의 세계로 보는 이의 눈과 귀를 홀로코스트' 되듯 액션의 맛으로 헤엄치게 만들었던, 워쇼스키 감독'
매트릭스의 환상적 조합을 다시 스크린에 녹여줄 스토리 스피드 레이서 Speed Racer
1967년 일본 애니메이션 시리즈 마하고고 Mach Go Go'를 기반 업그레이드시켜
현란한 레이싱 장면을 혁신적인
비주얼로 스크린에 뿌려 댄다고 한다.


스토리를 한줄로 긋자면 여러 갈등과 파워풀한 죽음의 스피드한 레이서가 핵으로 그려지는 이야기,
뭐~ 좀, 더 파고 들고 싶다는 님덜 클릭!" 해 보시길 ...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751

주연으로 제작 준비중에 있는 차기작이 보인다, 50만 달러의 개런티로 일본 유명 애니 무사 쥬베이'를 영화화 한다.
닌자 어새신 Ninja Assassin'

Ninja Assassin
Date: 2009
Director: James McTeigue
Genre: Action
Cast: Rain, Collin Chou


월드배우로서의 가능성에 영향력을 발휘, 당찬 각오를 다지듯 할리우드를 노크'하는
2번타자!

      장혁 Hyuk Jang,                                                                                                          
최고의 댄서 최고의 무술인의 영화속 역활로 할리우드 첫발을 내디딘 장혁'
아시아권을 비롯해 세계적인 배우로 좋은 활약이 기대된다.

댄스 오브 더 드래곤 Dance of the Dragon


가난 하지만 어릴때 부터 볼륨댄스 챔피언이 되기 위해 싱가포르로 향하게 되는 한국인 볼룸 댄서 권태산' 이야기로
로맨스와 액션, 그리고 춤까지 어울러져 복합적 재미를 줄 것 같다.
상대남이 겁나 눈에 띄는 배우라 싶었는데..
사망유희 등 이소룡역의 무술액션으로 익히 알려진 배우 제이슨 스콧리'와 함께 대결을 펼친다.

절권도를 오래전 부터 배워왔다는 장혁'의 절제된 동작으로..
강렬히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가 보이는 예고편에 그림의 구성적 요소야 말로 이
에 반박할 대꾸를 찾기가 쉽지 않다.

따끈하게 공개된 예고편을 보자니 언듯 댄서의 순정'이 자꾸 아른 아른' 하는지 .. 흠흠"

댄스 오브 더 드래곤 Dance of the Dragon 예고편

2008년 5월14일 북미개봉 작품은 국내엔 정확한 개봉일자가 보이질 않지만 올 여름 스크린을 누벼주지 않을까..
생각외로 깔금하게 만들어진 댄스 오브 드래곤 메인 홈페이지가 꾀나 서정적으로 흐른다.
Dance of the Dragon
Director: John Radel
Cast: Hyuk Jang, Fann Wong, Jason Scott Lee, Jason Chan, Kay Tong Lim
Date: 2008.05.15

http://www.danceofthedragonmovie.com/



한류주자의 뽀대감을 할리우드에 자랑해 줄
3번타자!

     하정우 Jung-woo Ha,                                                                                                                           
이미 추적자로 500만을 훌쩍넘겨 스크린에 다크호스로 등극 이러한 대세를 알기라도 하듯 미국배우조합에도 가입,
그런가 하면 한미합작영화 두 번째 사랑’으로 선댄스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두 번째 사랑 Never Forever


영화의 이야기를 한줄로 긋자면 ..
300달러에 몸을 팔게 된 불법체류자 한국 청년과 거기에 남편과의 사랑을 지키며 절박하게 아이를 원하는 여자.
그들의 은밀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Never Forever
Director: Gina Kim
Genre: Drama
Cast: Jung-woo Ha, Vera Farmiga, David McInnis
Date: 2007.06.21

http://www.surreal-films.com/never



카타르시스의 펀치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통해 할리우드 인사들을 오줌 찔끔' 싸게 할 4번타자!

     이병헌, Byung-hun Lee                                                                                                                         
2500만달러 제작비인 영화속 악역의 캐릭터로
재미적 궁굼증을 증폭시키는 이병헌' 굿가이로 등장, 폼나는 영화속 스틸 공개이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I Come With the Rain’
 Director: Anh Hung Tran
 Genre: Thriller
 Cast: Byung-hun Lee, Josh Hartnett, Elias Koteas, Takuya Kimura, Shawn Yue


극의 이야기는 살인범을 사살한 충격으로 LA경찰 클라인 조쉬 하트넷'에게 중국계 갑부의 아들 쉬타오 기무라 타쿠야
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홍콩, 필리핀 등지에 사건을 추정하는 과정에서 홍콩 암흑가의 두목 수동포 이병헌' 그의
마약중독자 애인과 얽히게 되며 벌어지게 되는 사건들을 그린 이야기.

그린 파파야의 향기' 씨클로' 등으로 알려진 베트남 감독 트란 안 홍'이 메가폰을 잡고..
할리우드 스타 조시 하트넷' 중화권 스타 대니얼 우, 일본 톱 스타 기무라 타쿠야' 그리고 한류에 이병헌' 정말 동서양을
아우르는 스타들이 모여 그려지는 영화의 짬뽕된 맛으로 기대치를 주듯 예고편 공개,

후끈한 티져 트레일러'가 공개 되었는데 예고편 중간부터 등장한 이병헌'이 풍기는 인상은 만만치 않다.

나는 비와 함께 간다  I Come With the Rain 예고편

이병헌'의 발 빠른 행보가 보이는 또 한편에 차기작 G.I.조’ 인기 애니를 스크린에 담는 영화는.. 
반헬싱, 미이라1, 2’ 스티븐 소머즈 감독의 멋진 그림이 예정될 지 아아 조’ 에 주연급으로 캐스팅 촬영에 들어간다.
2009년 8월7일 북미개봉 예정작으로 테러리스트 집단 악의 세력 코브라군단과 맞서는 비밀 특수부대의 활약상을
그린 원작만화을 각색해 제작하는 액션무비로 기대충만이 보이는 영화이다.

G.I.조' 극중 스톰 쉐도우'역으로 나오는 나이스 가이 이병헌' 과 샤나역에 레이첼 니콜스 공개스틸.
 조선 닌자? .. 후후"  암튼! 좋은 현상이다." ^^::
 G.I. Joe
 Director: Stephen Sommers
 Genre: Action
 Cast: Byung-hun Lee, Channing Tatum, Dennis Quaid, Dwayne Johnson, Joseph Gordon-Levitt ...
 Date:
2009.08.07



올해말 개봉예정작으로 할리우드 뿐 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쓰리런 홈런이 예상되는 5번타자!

     장동건 Dong-Kun Jang,                                                                                                             
할리우드 입성하는 국내배우들 중에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장동건'
제작비 4,500만 달러가 투입된 영화는 개봉 초읽기에 들어가 이제 그 결과물이 세상의 빛을 볼 시간만 남았다.

런드리 워리어 Laundry Warrior



동양인 무사 양 역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 그래서 일까요?" 왠지, 피 범벅이 된 살기 어린 표정으로
섬뜩한 기운마저 느껴지는 것이 블록버스터 소문의 진상을 어서 빨리 두눈 충열되게 직접 확인하고 싶어진다.

이야기는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동양에서 미국땅으로 건너온 동양의 무사 양'역의 장동건'이 우연히 어린 시절 학대에
시달린 끝에 복수를 꿈꾸며 서커스 단원으로 살아가는 서부의 강인한 여자 케이트 보스워스'와 그리고 주정뱅이 카우
보이  제프리 러시' 이들간에 북수에 얽힌 내용으로 환상적 액션을 선보이는 극적 스토리이다. 

반지의 제왕’ 베리 오스본'이 제작하고 슈퍼맨 리턴즈 여주인공 케이트 보스워스' 와 캐리비언의 해적' 에서 악당해적 
제프리 러시 이들과 대적하는 장동건..
런드리 워리어’로 그
동안 출연한 영화 이상의 날카로움을 입증할 영화가 될지 기대작으로 다가온다.

Laundry Warrior

Director: Sngmoo Lee
Genre: Action
Cast: Dong-Kun Jang, Kate Bosworth, Geoffrey Rush, Tony Cox, Nic Sampson, Ryan Richards

 


이에 질세라 그녀들 만의 독특한 색을 통해 할리우드의 문을 조용히 두드리고 있는 여인네들 또 한 만만치 않다.


그 첫번째 주자로..

이미 미국 안방마님들의 눈과 귀를 로스트 시리즈'로 겁나 휘어잡어 확실히 떠버린 그녀..
     김윤진 Yunjin Kim,                                                                                                         
얼마전 무릎팍도사에서도 밝힌바 있듯이 한류 스타가 아닌 신인으로 오디션을 거쳐 미국시장을 두드려
미지의 섬에
추락한 비행기 생존자들의 이야기 로스트 시즌4'

로스트4 Lost 4


무인도에 갇혀버린 48명의 생존자들의 투쟁을 그린 드라마는 현재 미국' 안방을 공습하는 미국 ABC 인기 TV시리즈'
인간이 문명으로부터 고립되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불가항력적인 일들과 복잡하게 얽힌 사회관계 그리고 인간의 잠
재적 탐구를 흥미롭게 제시한 드라마는 국내 미드' 팬들까지 완존 사로잡은 미드의 본좌' 이다.

섹시한 매력과 개성적 연기를 드러내며 새로운 미드' 아이콘으로 부각되고 있는 김윤진'에게 갈채를 보내고 싶다.
Lost 4
Director: Jack Bender
Genre: Mystery, Thriller Drama
Cast: Yunjin Kim, Daniel Dae Kim, Naveen Andrews, Jeremy Davies, Emilie de Ravin, Michael Emerson ...



신비주의 전략으로 나가는지 갈수록 날씬' 이뽀지는 자연스런 매력!" 에 그녀..

     송혜교 Hye-kyo Song,                                                                                 
미국 인디영화 페티쉬'를 촬영중인 그녀 한국 여성 파워의 신선한 바람을 할리우드에 일으키고 있다. 

페티쉬 Fetish

이전하곤 살짝 다른 느낌?' 쪼께' 흐트러진 이미지 그래도 여전 이쁘요!" ^^::

뉴욕에서 촬영 진행되는 심리스릴러물 페티쉬'
영화는 미국으로 이민 간 한국 영능력을 가진 여인이 이웃집 부인의 몸을 빙의해 그녀의 남편을 사로 잡는다는 내용
으로 영화감독 또한 한국의 손수범 감독으로 환상적 호흡으로 멋진 그림을 기대케 한다.


예전에 느꼈던 곱디 고운 페이스'는 아니지만 ..
컬트한 사랑 이야기'가 주된 네러티브를 이루는 영화는 이전 황진이'에서 강단있고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준 모습 이
전에 더욱 성숙된 그림으로 할리우드에 확실한 이름을 알릴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Fetish
Director: Soopum Sohn
Genre: Thriller
Cast: Hye-kyo Song, Eve Annenberg, Constance Boardman, Marcus Choi, Luther Creek, Athena Currey



자기야!~ 어어억~ 우욱~ 자기~ 웩~! 쿵~! 우웨엑~~ 좌르르르르~~ 라는 의성어를 떠오르게 하는 엽기적인 그녀'
터프한 그녀의 스크린 이야기는 아주 겁나게 즐거웠습다. " ^^;;
이미 여러영화들을 두루 섭렵했으나 아직도 진한 기억으로 남는 막강 얼꽝녀' 그녀 역시도 할리우드 공습에 나섰다.

     전지현 Gianna Jun,                                                                                                        
그런 탄탄 복근에 완소 바디의 소유자인 그녀가 유혈 낭자한 하드고어 습격사건’ 이라는 테마로 들이대는 영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Blood: The Last Vampire



키타쿠보 히로유키’ 감독의 연출해 애니메이션 팬들을 한순간 광풍으로 몰고간 작품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를
백발마녀전, 얼마전 이연걸의 무인곽원갑'을 연출한 우인태 감독이 그만의 독특한 색을 스크린에 뿌려댄다고 한다.

350억원 규모로 제작되는
 영화의 스샷이 얼마전 대량 업데이트한 바 있었는데..
이번에 소녀라는 영화속 이미지로 날카롭게 들이댄 몇장의 스틸은 보는 이를 바로 암바로 몰고가는 묘한 매력으로
여전사 라는 존재감의 아우라를 뿜어내는듯 보여준다.


하악~~!"


 
사야 역의 전지현'과 상부상조 하는 앨리스 맥키 역에 앨리슨 밀러'
매혹적 여전사 답게 영화중 신비로운 분위기로 독특한 여학생 의상인 세라복'을 두르고 카리스마를 내뿜는 지현처자'
그리고 위기의 주부들, CSI-과학수사대` 등으로 익히 알려진 여배우 앨리슨 밀러'가 합세해 피튀기는 그림을 펼친다.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인 시야 역을 그리는 전지현의 칼부림이 보이는 영화의 주된 이야기는 이렇다.
사야는 미군 관계자 데이빗 밑에서 뱀파이어를 색출하여 처단하는 임무를 맡고 요코타 주일미군 기지에 뱀파이어가
침입했다는 정보가 들어와 미군 기지내 외국인 학교에 위장전입하여 뱀파이어를 찾는다.
그속에 숨어있던 뱀파이어들을 잡으려는 여전사 사야' 와 화려하고 처절한 유혈 낭자한 전투를 벌인다는 스토리.

Blood: The Last Vampire
Director: Chris Nahon
Genre: Horror, Thriller Action
Cast: Gianna Jun, Allison Miller
, Masiela Lusha, Andrew Pleavin, Colin Salmon

Date: 2008.10.30.


                                                                                                                풍차돌리기kr.blog.yahoo.com/joun8661


이미지를 파는 그들, 일한 만큼 대접받고, 땀흘린 만큼 인정받는 만큼' 만큼에 평가받는 실용의 시대이다.
할리우드 진출에 기쁨도 좋지만 .. 
스타를 좇는 대중에겐 일순간 돌변, 냉정' 이라는 단어도 함께 공유 한다는 사실,


날카로운 비판의 잣대로 평가주는 시선도 좋지만 여튼!"
지금 필요한 건.. 뭐??"
응원의 시선이 아닌지~ " ^^

영광'이기도 하고 부담'이기도 한 할리우드 입성한 국내 배우들이 어떤 인상을 풍길지 궁굼증이 가중되는 가운데
아메리카를 아우러 유럽의 시선까지 사로 잡을지는 귀신도 몰라, 며느리도 몰라!" 이지만..
할리우드 진출에 박차를 가하듯 상상 이상의 범주를 넘어서 겁나 코끝 얼얼해지는 매운장맛에 개운함을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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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란 입소문이 얼마나 좋게 나느냐가 관건 거기에서 일딴 50프로는 먹고 들어가는 굿 케이스
하나같이 대작으로 들이대는군요^^
아카데미 레드카펫에 국내배우들의 행렬도 머지 않게 보입니다
제일 궁굼한 전지현의 칼질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는 찜찜!!!
08/04/19 (토) 오전 2:18   [커피좋아]
전지현의 예명이 할리우드빨'로 치자면 지아나 전 Gianna Jun`으로 불리는군요 ^^
350억이라는 거액 제작비에도 불구하구 왠지 B영화의 분위기가 풍기는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영화적 하드한 이미지가 그리 보이는것 같기도 하지만 화이팅한 예감은 감출수가 없죠
커피님 .... 북미개봉이 10월30일 예정이니 빠르면 올가을 스크린으로 대면 할 세라복이 응근히 어울리는 지현처자 입니다... ;;
엽기적인 그녀의 리메이크 또한 어떤 객관적 차원으로 그려질지 또한 궁굼 하기도..
08/04/19 (토) 오전 7:33   풍차돌리기
정말 국내배우들의 할리우드 대공습 이네요 와~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예고편에 끌리는 것이 일딴 접수^^
진출 소식이 좀 늦은 감도 있지만 지속적으로 이여질지도 의문 이지만 자연스럽게 할리우드를 장식하고 미국인들이 갖고 있는 과잉 편견을 쓸어 주길 저 또한 기대만발
08/04/20 (일) 오전 4:52   [gangster]
즐거운 일이지요.
기대를 해 봅니다.
좋은 소식에 기분이 좋아요.
08/04/20 (일) 오전 8:49   고락산성
좋은 일입니다.
우리 영화가 세계적이지만 할리우드에서는 빈약한 편이었는데 여럿이 활동중이라니 고무적이군요.
모두들 대성공하길 기원합니다.
08/04/20 (일) 오전 10:57   탄곡
부디 좋은 데뷰 및 역할 기대해 봅니다. 좋은 정보에도 계속 화이팅~
08/04/20 (일) 오전 11:56   기백
풍차님 블로그에 오면 놀라운 정보력과 영상...그리고 말솜씨까지 모하나 빠지는게 없네요.
오늘 충분이 이곳에서 편안히 즐기다 갑니다. 시드니는 오늘도 비가 오네요. 새로 오늘 우산 샀어요 그리 이쁘진 않지만....멋진 남자가 우산 씌어주는 그 날까지...기다려봐야겠지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08/04/20 (일) 오후 2:51   Ginny
할리우드 대작에 당당히 출연 출사표’를 던진 국내 배우들의 활약이 유독 많이 눈에띄어 올려봤습니다
그런데 한편으론 국내개봉시 대박을 터트리면 좋아해야 하는지 아닌지 요고 헛갈리기도 하고요 ^^
여튼 이시발점으로 국내영화 역시 더욱 월드적으로 나간다는것 ㅎㅎ
이기회에 청신호를 밝혀 프리미어의 박지성처럼 쭈욱 나갈것 같은 입질에 예감 될것 같습니다

지니님 ... 비가 아주 촉촉히 내리는 날이 좀더 많아져야 겠군요 ^^
08/04/20 (일) 오후 10:58   풍차돌리기
할리우드 한류 바람타고 안착? 이거 몸값만 올리는 행보가 아니길..
런드리 워리어 기대만큼 제발 잘 만들어주세요 ㅋ
08/04/22 (화) 오전 3:05   [dkdlvmfosem]
풍차님만이 가능한 맛깔스런 영화소개와 더불어
한국 배우분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글..잘 읽고 갑니다..
개봉되자 마자 가서보고싶은 영화들이네요..애국도 할겸...
아름다운 월요일 되세요...
08/04/22 (화) 오전 3:26   프시케105
와우! 기대가 되는 영화들 한류에서 누렸던 효과를 이어받을 수 있을지...
08/04/22 (화) 오후 6:39   [최강자] from 58.142.47.240
국내 좋은 배우들 많이 나오고 퀼리티들이 좋네여 우왕, 이거 평작이 나오든 괴작이 나오든 어서 개봉으로 극장 가서 보고 싶어지네..
하나같이 분위기가 좋아 다 보고 싶게 끔 만드는 군요^^
08/04/22 (화) 오후 7:10   [달리는소녀]
난독증인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ㅜㅜ;;
=====
살인범을 사살한 충격으로 LA경찰 클라인 조쉬 하트넷'에게 중국계 갑부의 아들 쉬타오 기무라 타쿠야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고 홍콩, 필리핀 등지에 그 과장에서 홍콩 암흑가의 두목 수동포 이병헌' 그의 마약중독자 애인과 얽히게 되며 벌어 지는 사건들을 그린 스릴러물 이야기다.
08/04/22 (화) 오후 8:24   [유아독종]
나는 비와 함께 간다 소식 고맙습니다 이병헌 팬이라 가져갑니다^^
08/04/22 (화) 오후 9:49   [복덩이]
옛날의 오순택씨는 없네요~!
08/04/22 (화) 오후 10:08   [patitochoi]
블러드 : 더 라스트 뱀파이어 원작에서 사야는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가 아니고
오히려 유일하게 남은 순혈 뱀파이어라는 설정인데 말이죠...
08/04/22 (화) 오후 10:16   [블러드+] from 121.133.183.48
좀..혹평을 하자면..헐리우드에서 자국의 배우를 쓰지않고 굳이 동양의 유명배우들을 기용하여 경우는..작품이 2류 또는 3류작품일경우에 동양권의 영화시장에 흥보효과를 겸해서 팔아먹기 쉽게 하려고 기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마디로 장삿속에 놀아나는 경우가 많았다는거죠..시다바리역으로 한자리 끼워넣어서 마치 조연급인양 흥보하고 막상보면..역시 시다바리... 그러나 윗영화들은 아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08/04/23 (수) 오전 1:29   [inisfly]
할리우드 진출 이것을 시발점으로 더좋은 영화에 출연 바라네요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 하리라^^
08/04/23 (수) 오전 1:50   [이창렬]
블러드 더 라스트 뱀파이어 원작과 어떻게 다를지... 대다수 배우들이 큰 역활로 하나하나 보자니 다들 소재가 괜찮아서 기대되는군요..
08/04/23 (수) 오전 1:55   [dnflrlQmswjfadmsskf]
김윤진이 한국사람 맞나??? 민족이 같으면 국적도 같은건가??
08/04/23 (수) 오전 4:01   [소소한비]
아니 이게 뭐에요???. 물론한국도 한국이지만 미국에서 자란 동포는 한국배우 아님니까,.??? 존초 는왜 안알려줌느까??? 한국인으로서 미국을웃긴영화 "Harold and kumer; go to the white castle"에서 한국동포 "harold woo" 역활맏은 배우 임니다. 그리고 2009년에 미국에서 유명한 스타트렉 영화에 나올 배우에요. 그박에 다른동포 영화 배우도 알려주세요.
08/04/23 (수) 오전 8:47   [Ameri Korean] from 65.8.15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