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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얼굴이 다르듯, 영화의 맛을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들 속에 체질과 발자취가 남달이 달랐던 쌍팔년도 감독이 계셨다. 당시대 슬로우~ 묘함을 막장액션으로 승화시켜, 홍콩영화를 좀 봤다 하는 님덜의 뇌속에 한 주름 남겨주던 오우삼 감독..
그가 원년 맴버와 잘나가는 배우들을 모아 다시한번 진한 맛의 섬세한 배려를 펼쳐 주신다고..
강호의 의리가 땅에 떨어진 시대의 뒷골목 이야기에서 이전 사극의 재미를 알리려 납셨다.

홍콩 느와르액션'의 최고봉 였던 오우삼 감독님 엄청쉐리 방가방가~ " ^^::
초유의 시대물로 강심장 녹여주시겠다고 제작비 8천만달러를 들여 아시아 역대 최대 규모가 예상되는 영화는 제작초 부터 각각의 인물들을 연기할 캐스팅의 배우들의 시선.. 기대를 모았던 주윤발의 출연은 불발되었지만 양조위, 금성무, 장첸 등의 만만치 않은 출연진, 무었보다 간만에 오우삼감독의 시각적 감각이 돋보일 영화의 그림이 기대되는 적벽대전 영화 제작발표회
심장박동의 스펙터클한 사운드를 울려 주겠다며 안구에 힘주는 배우들이 영화에 기대감을 더해준다.
왕년 액션의 칼칼함을 자랑하듯 당대 최고의 액션 스타일리스트 답게 기대감을 주는 적벽대전의 제작발표회 이다.
삼국지는 오랫동안 아시아는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고전이다. 이 방대한 스케일에 이야기가 영화의 제작으론 워낙 등장인물이 많고 내용이 커서 스크린으로 옮기기가 힘들었을 터, 이런 작품 삼국지를 머릿속 으로만 상상했던 가공의 영웅들을 스크린으로 불러온 시도가 반갑다.
스펙터클함의 지존 소설인 삼국지를 소재로 그린 영화 적벽대전 赤壁 Red Cliff 집중수사 하여 보았다.
삼국지'하면 불세출의 무예를 자랑했던 관우, 장비'의 걸출한 창 솜씨를 구경할 수 있는 장면은 그들이 주역인 이야기 가 아녀서 인지 글쎄?" 개봉을 위해 막바지 작업만 남겨둔 영화는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10일 기점으로 중국, 홍콩, 타이완 등에서 상영, 소개하는 적벽대전에 피튀기는 인물을 묘사한 각각의 캐릭터 포스터의 공개가 꾀나 폼나 보인다.
  주유 양조위 제갈량 금성무
원 주유역엔 주윤발로 정해졌으나 출연에 불발로 눈부신 활약을 할 주유역에 양조위 적벽대전에 일등공신인 주유 손권 최고에 작전 참모 답게 포스터에 비추는 모습은 그의 신공이 빛을 발할 눈빛이 엿보인다.
삼국지'에서 책사의 대표주자로 신출귀몰 계략가 제갈량의 역활을 금성무가 맡는다. 제갈공명의 세치 혀의 능력이 최대한 발휘된 적벽대전 천하삼분지계의 결정판이었다
   조자룡 호군 조조 장봉의 주유 아내역 임지령
대업을 위해 사생활을 희생하는 꼿꼿한 장수로 용맹하고 흠결이 없어 소설속에서 가장 사랑받는 조자룡역에 호군 충성심 강하며 용맹무쌍한 조자룡의 내적 갈등이 얼마나 그려질지 관심이 간다.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고 경국지색 초선을 얻기 위한 암투, 죽마고우였던 원소와의 암투등 천하통일의 전투 적벽대전 이야기에 마음속 간사한 영웅 조조역에 장봉의 그의 안티 이미지를 어떻게 환기 시켜줄지 재미적 그림이 기대된다.
주유의 아내역 임지령
   손권 장첸 손권의 여동생 조미 감녕 나카무리 시도
손견의 아들로 일기필마로 수십만 대군 틈에서 활약을 스크린으로 옮길 대 세력가 손권역에 장첸 담대한 기질로 호족들과의 합류 그중 주유, 양조위'의 지략은 뛰어났다. 손권의 여동생역 조미
감녕역에 나카무리 시도 중국의 대표적 책 이야기를 일본인으로 기용한 점은 일본의 흥행을 기하려는 점.. 후후"
얼마전 개막한 홍콩필름 페스티벌과 함께 열린 아시안 필름 어워드 AFA' 에서 아시아 스크린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리에 열린 홍콩컨벤션 전시센터'에서 선보인 다소 투박함이 보이는 적벽대전 배우별 포스터 전시장 이다.
여기서 밀양' 으로 작품상, 감독상, 그리고 전도연은 칸' 영광에 이여서 또다시 여우주연상'에 깃발을 꽂는 수상의 기쁨을 안았죠." ^^:

영화의 소제 이자 제목이 되는 적벽대전' 삼국지를 접해본 님덜은 다아는 서기 208년 적과의 전장에서 병력의 숫자가 전적으로 열세였던 손권'과 유비'의 뛰어난 지략으로 조조의 대군을 물리쳤던 전투를 일컬어 말하는 적벽대전 삼국지 에서 펼쳐진 수 많은 전투중 가장 절정으로 손꼽히는 전투이다.
그런 중심을 스크린에 담은 이야기는 이렇다..
서기 208년 중국에 위, 촉, 오나라 삼국이 대립했던 시기 촉나라 유비, 오나라 손권의 12만 연합군이 80만군의 위나라 조조의 대군을 무찌른 삼국지의 가장 큰 전투 이야기로 제갈량 주유와 함께 조조의 배를 묶어 두는 연환계'로 황계를 거짓 항복을 시켜 조조를 안심시켜 속이곤 동남풍을 빌어 화공을 가함으로써 하루밤 사이에 조조의 백만대군을 격파 이것이 그 유명한 적벽대전 그 이야기를 스크린에 그려진 스펙터클의 상상 이상으로 기대된다.
대대적인 제작비로 올로케 현장에 잘빠진 준마들 그리고 배우들과 스텝진의 함성의 스케일이 보이는 예고편 시대극을 고난이도 현대감각에 맞춰 얼마나 재미적 감각으로 그려질 것일까 가 관건 일터, 괴물로 시각의 즐거움을 준 효과팀'이 참여 그래서 일까요 공개된 몇분의 맛보기 예고편은 메가톤급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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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3347663/98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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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2008.04.0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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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맘에 듭니다 오랜만에 대작을 연출하는 오우삼감독 저도 기대입ㄴ다.
해외개봉 이지만 국내 제작사도 힘을 지른것 같은데 일본 배우 캐스팅까지 있으면 국내 욘사마도 좀 슬쩍 끼여주지 ^^
예고편에 힘이 보이네요
욱` 소마, 영웅본색의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오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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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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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곳의 분들이 이 영화를 본다면..... ~~
우리나라처럼,삼국지를 초등시절부터 많이 읽는 나라 일본이니 만틈, 제 생각에는,대관심 일듯 합니다..........
수십번 읽듯이 영화도 한번으로 끝이지 않았으면 싶습니다,저도.. 아마 적어도, 두번은 볼 듯 싶답니다
정말 위에분 말씀처럼 욘사마가 있다면, 더욱 더 ..... ^^ 삼국지 팬인 저는, 지금이라도 보고 싶답니다
풍차돌리기님.. 즐거운 주말 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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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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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지루한 이야기보다는 재미있고 감동적인 영화의 이야기를 좋아 하는 것처럼 오우삼감독은 거기에 부합된 감독이라 생각되네요 단, 감동적엔 다소 비중이 크진 안지만 말입니다^^
크림님 온간 책략과 스펙터클한 영화속 장면을 그리자자니 영웅 본색이란 색깔이 적벽대전 과 꾀나 흡사 부합 되는것 같아 겸사 올려본 본색이 찐한 영웅본색이 떠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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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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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영웅본색 리메이크 소식은 몇몇기사에서 보았는데 아직까지는 영화 제작에 큰 진전이 없나 봅니다
그러자니 그 이야기 또한 자극에 영화 한편이 될 것 같은데.. 국내 시선으로 그려진 영웅본색이라..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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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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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베스트 셀러를 넘나드는 삼국지에 크라이막스 이야기 적벽대전 민트님.. 상상력의 재미를 준 이야기였는데
그러한 상상력의 초월한 온간 책략의 긴장감과 일당백의 피튀기는 싸움이 어찌 그려질지 기대 절로 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파란만장한 재미의 배가 되어 영화로 플레이 되는 오우삼 감독이 주는 분위기가 그러할것 같네요
아주 스타일리쉬 하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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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5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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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을 것 같아요. 스케일도 크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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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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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해바라기 사랑 인사 올려요~^^
평안한 주말오후시간 보내구 계시겠지요?
새론 한주도 홧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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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수 2008.04.06 17:14 [121.88.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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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등장인물과 이야기 구조가 복잡한걸 어떻데 풀었을지 오우삼 감독의 감각 이라면 저도 오링^^
요즘은 사극이 대세이네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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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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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의 그 맛깔스런 영화 소개를 읽노라면..
꼭 영화를 보고 있는것 같은 착각을 하거든요? 어쩜 그렇게 멋진 설명을 해주시는지...
저는 영화를 좋아하면서도 많이 못보는데..여기에서 왠만한 영화는 다보는것 같아요..
늘 고맙습니다..늘 수고해주시고...자료수집도 어쩜 그렇게 꼼꼼하게 하시는지..꼭 영화에 관계되는일
하시는분 같어요..교회가기전 잠시 들렀답니다..저희는 오늘 교회에서 피크닉 가거든요..
차한잔 올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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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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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의 적벽대전을 영화화하는군요.
많은 등장인물에 동남풍, 화공 등 볼꺼리가 미리 솔깃해집니다.
영화를 안본지 오래 되었는데 이 영화만은 꼭 보고 싶어 지는군요.
풍차님의 소개글에 이끌려서 그런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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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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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삼감독의 작품...
정말 기대가 크네요...
등장 인물부터가 범상치 않지요..ㅎㅎ
꼭 보고 싶네요...
풍차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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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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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읽은지 까막득하여
요즘 간단히 나오는 삼국지를 다시 읽고 있지요.
적벽대전까지 읽었는대......
어제는 진해에 있는 웅산을 다녀 오느라 인사도 없었네요.
한주가 시작된 월요일인 오늘은 밤사이에 오던비가 그치고
맑은 날씨입니다.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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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문둔갑 2008.04.07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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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량이 1주일안에 화살 10만개 구해오는게 전편의 하일라이트가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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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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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쟁과 평화, 워털루, 유럽의 해방 등으로 대표되는 1960~70년대 소련 전쟁영화에 비하면 규모가 좀 적어보이기는 하지만 요즘과 같은 고물가 시대에는 엑스트라 1명의 비용도 높으니 역시 중국답다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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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as 2008.04.0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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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 노숙 캐스팅이 안나오는게 의외군요... 그냥 엑스트라 정도로 처리하려는지? 스토리상으로는 주연급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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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18181818 2008.04.0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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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같네. 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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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8.04.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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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이라 장비,관우가 안나오는게 좀 아쉽네요 아님 잠깐 비춰줄지...
허기사 배우 양조위만으로 기대되는 영화네요 삼국지완 거리가 있지만 갑짜기 궁예" 김영철 씨가 생각나는건 뭔지...--;;
영화한편을 보듯 잘보았습니다 저도 기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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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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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적벽대전을 유선 TV에서 잠시 보고 너무 재미 있고 드릴도 있고 해서 담아 갔슴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불허하시면 스크랩한 것을 지우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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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7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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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풍차돌리기님~~ 처음 방문입니다~ 어떻게 내집을 방문하셨는지 모르나 넘~ 반갑더라구요~^*^
불로그 초기 때 님을 클릭했더니 못들어 가는 곳이라구 나와서 담부터는 무서워서(?^^) 못들어 갔죠^^
지금도 컴치구 초보지만~ 재밌게 놀구 있는데~ 님의 방문에 놀라긴 마찬가지얘요~^^*
나 영화 무지 좋아 하는데~ 여기 오니까~ 얘기가 무궁무진한 것 같아서^^
가슴이^^ 가슴이~~ 콩닥 콩닥 뛰네요~^^*
고마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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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07 22:34 [122.43.20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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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엔 뭐니뭐니해도 마지막 주유의 죽음과 제갈량의 탈출이 백미이지 않을까요? ㅋ 결말은 이렇게 되지 않을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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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암동뻐꾸기 2008.04.07 23:51 [122.46.29.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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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삼감독 기대됩니다 삼국지 적벽대전 특히 밑에 영웅본색보니 옛날 생각이나네여 홍콩느와르의 대표주자 영웅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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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8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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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무협영화 흥미~!
흥미 빼면 없다.날르고 안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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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aini 2008.04.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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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현재 후베이와 후난성의 경계에 있는 적벽 대전의 전적지는 개발이 안되어 형편이 없음 중국인들은 여기에 별 관심 없는듯, 누가 가서 개발하여 연계상품을 해도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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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08.04.08 10:23 [121.176.24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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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씨만큼 가슴설레이는 영화 소식이네요~ 조자룡 역활의 호군씨는 '주원장'에서 주원장 이었죠.
풍차님도 혹 티비에서 보셨는지요? ^^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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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andbland 2008.04.08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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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손책이 제일 재미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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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2008.04.08 21:43 [121.127.6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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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주유역으로 고 장국영씨가 했으면 더 멋졋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참 아쉽네요..양조위씨 금성무씨도 나름 연기력 탄탄하지만 주유처럼 섬세한 인물은 장국영씨의 섬세함과 여린 느낌이 딱 맞을꺼라 생각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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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2008.04.09 00:27 [124.43.198.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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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삼국지 매니안데 적벽에서 조조가 존나 당하고 오림에서 당하는것이 존나 멋있음(갠적으로 조조 싫어함) 그리고 나중에 관우가 화용도에서 조조노와주는것 그것은 뭐그냥 그렇고 그리고 가문둔갑님 제 기억으로 1주일이아니라 4일이어는데...... (확실하지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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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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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 가서 생각해 보니까~ 이걸 안담아 갔더라구요~^^*
그래서 담아가려구 또 왔어요~^^*
고맙게 담아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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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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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영화 홍보방송을 보고
우리집 두 남자 눈이 반짝하던데요
밥 먹던 동작이 얼음이 되어서는~후후
만화도 소설도 너무 재미있게 읽더니..
전 이런 영화는 별로거든요..ㅎ
잘 지내시죠?
오늘 저녁도 행복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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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다가 2008.04.10 01:05 [121.88.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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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저.... 열등감에 인간,
위 덧글을 뇌까린 자여 [kl1995benny] 받아드릴일 것은 받아드릴줄 아는 지혜를 가져라
삼국지' 짱계문화를 떠나 일계군략의 지혜를 가르치는 소설임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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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ㄷㄱㄱ쇼ㅕ 2009.07.19 16:28 [82.47.220.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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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들일줄 아는 지혜? 빙.....신 자식.........니 조상들은 분명 짱개나라에서 와서 이나라에서 정착했을거다. 짱개만나서 한국이 아직 중국속국이라도 해도 넌 받아들일 변종병신 ㅉㅉㅉ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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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instar2002 2008.04.10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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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대단합니다... 중국판 반지의 제왕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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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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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 시간 있을때에 보겠습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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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0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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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제작중간에 유덕화주연의 그 머더라...로 바뀐줄 알았건만... 이 출연진과 주연들의 모습은 Koei판 삼국지를 보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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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dendyd 2008.04.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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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적벽의 꽃은 머니머니해도 황개의 고육계라고 생각하는1인인데...;;; 허긴 윗분 말씀처럼 방통이나 노숙같은 주요 인물도 엑스트라 처리된다는데 황개 따위는 얼굴이나 비칠래나 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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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08.04.11 02:34 [121.174.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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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벡스사에서 투자해 만드는 영화군요. 보아가 소속된. ㅋㅋ 기대 만빵하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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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2008.04.11 09:26 [210.124.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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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즐겨 보던 어린 시절부터 이런게 영화로 만들어지긴 할텐데 너무 방대해서 작품화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해오던중 삼국지 중국시리즈 비디오(100편 짜리?)를 봤을때 역시 한계를 극복하지 못했을 따름이다라고 한탄햇었다 . 그때 또한 생각하기에 전편을 극화 하기는 부적절하더라도 적벽대전 정도만을 영화화하면 작품되겠다 햇더니 중국감독이 역시 선수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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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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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고전물은 ......허무시리즈 보는기분야. 볼때는 눈이 현한데...다보고나면.. 내용이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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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kachurama 2008.04.11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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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이리도 일본 히데요시 역하는 분보다 카리스마가 없어 보이나? 그시절 중국영웅덜은 다 2미터가 넘었는디 왜 원숭이 같이 생긴것덜이 나와서 뭐허는겨??? 다덜 광동성 출신같아 보인다... ㅉㅉㅉ 울나라 세트만도 몬해보인다... 허긴 그 많은 시청료....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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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im8088 2008.04.1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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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트라 숫자는 중국이 더 많지만, 세트장 규모는 우리나라 사극드라마 세트장보다 작은것 같군요. 삼분지 1도 안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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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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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물은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는 것 같아요.
풍차님의 말씀처럼
삶의 활력소가 되는지 한번 경험해봐야겠고...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몇 년 전부터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삼국지, 수호지가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제작되었고
만화로 된 인쇄물까지 나왔으니..
제갈량 역에 금성무가 맡았다니
포스트로 봐서는 꽤 젊은 모습으로 분했는데..
잘 어울릴지..기대, 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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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jr 2008.04.11 22:05 [211.108.18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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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스테이션의 삼국무쌍게임을 보는듯 하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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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군 2008.04.12 01:21 [125.142.18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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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절대 (한국 것이든, 외국 것이든..) 보지 말자!
사극에서 동물 학대 심하다.
말이 쓰러지는 것은 영문 모르고 달리다가 전기 충격을 주는 것이다.
말이 상처를 흘리고 피를 흘린다.
정신 병을 앓기도 한다.
말을 구타로 다스린다.
한국 (대왕 세종 등..) 엑스트라를 하다가 직접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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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cid4 2008.04.12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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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운하고 감녕은 정말 캐스팅이 안습....조운역할은 조운이라기보다 호랑이를 손으로 때려잡은 무송삘이 나고....
감녕역할은 존나 야비하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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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chks0 2008.04.12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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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시 중국총인구가 4000만정도 밖에 없었는데 무슨 전재규모가 그리크냐 뻥튀기도 너무심해 차라리 공상영화를 보시지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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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Gyu 2008.04.12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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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 웬지 기대가 되는데.. "삼국지-용의 부활"도 재미있게 잘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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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 2008.04.12 09:35 [121.55.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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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이 참 차라리 양조위가 제갈량 하고 금성무가 조운 주유는 예정대로 정우성이 갔으면 괜찮았을꺼 같은데
생각속에 이미지와 많이 틀리네 조조도 별로고 소교는 임지령 괜찮은거 같고 손상향 조미 안습 ㅡㅡ;
거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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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08.04.12 09:37 [121.55.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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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라 함은 좀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있는게 좋을텐데 감녕은 머 왠 원숭이 고릴라 ㅡㅡ; 뇌리속에 항상 쾌남적인 이미지가 남아 있어서 그런가 ㅋㅋ 머 것도 다 고정관념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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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함 2008.04.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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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삼국지를 읽으면서 관우의 죽음대목에서는 나의머리가 멍하고 슬프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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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레자식아서스 2008.04.1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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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중국 우한에 들렀을 때 적벽대전의 감동을 느끼려고 차를 빌려 물어 물어 적벽까지 갔던 적이 있다. 그런데 ㅎㅎㅎ 적벽이라고 해서 큰 붉은 (사암) 절벽이 있는 줄 알았는데 왠걸 달랑 조그만 바위 하나에 적벽이란 글을 새겨놓았다. 너무 실망했다. 하지만 그 앞에 양자강은 폭이 엄청나게 넓어 (거의 수평선이 보일 정도) 조조의 많은 군대가 정박했으라 짐작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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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2008.04.12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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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만 많이 들였다고 좋은 작품이 나오는 것은 아닐테지요 결과를 봐야 알겠지만 글세 대작이 나오기에는 그동안의 작품들이 눈길가는 영화들이 없어서 기대는 좀 이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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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f 2008.04.12 13:10 [76.104.22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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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부 캐스팅들이 비굴하게 생겼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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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 2008.04.12 13:30 [121.88.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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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재밌게 잘쓰셨고 삼국지 이야기를 오우삼 감독이 어찌 연출 했을까 영화가 기대되네요 감사 퍼가도 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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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2008.04.12 16:20 [211.178.17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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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는 역시 강시선생 영환도사 할때가 최고라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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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용의부활활활타올라 2008.04.12 16:30 [121.165.2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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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관우,장비 는않보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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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용의부활활활타올라 2008.04.12 16:30 [121.165.2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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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관우,장비 는않보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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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조와 2008.04.12 18:17 [218.4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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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조자룡이 기대 되내요 진정한 맹장은 조자룡이지요 다만 유비와 의형제 지간인 관우와 장비에 이름뒤에 가려져 잇섯슬뿐 충성심이나 활약은 관우와 장비에 뒤지지 안앗슬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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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08.04.12 18:57 [124.49.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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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본색...나의 인생에 있어서 크나큰 영화에대한 감동을 남겨준 역작..천녀유혼.영웅본색.천장지구......후..아찔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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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2008.04.12 20:53 [165.230.1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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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벽대전에서 유비와 그의 의형제들의 역할은 매우 제한되지요... 오히려, 손권과 그 일당들... 그리고
조조가 주인공이라 할수 있습니다..
그나저나;.... 영웅본색... 정말 옛날 생각나네요... 주윤발은 지금 봐도 너무 멋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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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힝☜ 2008.04.12 21:55 [222.102.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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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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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래 2008.04.1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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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적벽대전이 실제인지 믿고 계신분 있나요? 그건 가공의 가상현실이지 실제가 아닌 거 아시죠!!
삼국지를 실제 지금의 현상화이라고 떠 올리면서 생각해 보세요. 그 당시 중국에서 그러한 현실이 생길 수 있었다고
생각하시나요? 꾸미고 꾸미고 보태고 보탠 그것이 삼국지라는거 진시황의 분서갱유가 말해 줄겁니다. 제발 역사에 현혹되는 일 없기를 바랍니다. 어차피 중국의 역사는 가공이니까요. 제발 부탁인데요. 올바른 역사관을 가지시길 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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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나래 2008.04.12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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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강이 넓어도세로로 끝이 보이지않는 중국의 강은 없어요. 그 적벽대전은 뻔히 건너 강이 눈에 들어 오는 데
그러한 사건이 벌어 졌으면 상대는 이미 간파하고도 남았을 꺼예요. 제발 중국의 가공한 역사를 믿지마세요. 현실을 직시하시고 진실을 보는 눈을 키워야 진정한 내 속에 있는 자아를 알게 됩니다. 중국의 역사는 허구입니다. 청나라는 조선시대 오랑케였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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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04.1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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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영화 탄생 앞 뒤에는 반드시 길고 긴 사연들이 즐비.....?!
역시 살아가면서 어느 정도의 긴장과 흥분은 삶에 활력소를 주죠...///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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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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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영화평 잘 보고 갑니다. 어릴때 양조위씨가 너무 좋아서 그분 나오는 영화 전부 다 보고..시드니에 있었던 그 분 디너쇼까지 어렵게 간적이있었거든요. 말도 안통하는데다...저의 꿈과 환상을 몽땅 꺠버린 양조위씨^^ 너무 나이가 많이 드셔서....영화속이랑 너무 틀리신...그렇지만 그 카리스마...역쉬 배우구나...했떤....
홍콩영화 빠지면 헤어나기 힘듭니다.^^ 특히 오우삼감독영화 좋구요 왕가위 감독영화 좋구요...^^
적벽대전 시드니에서 볼려면 얼마나 오래걸린런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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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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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볼라문 아직 많이 기다려야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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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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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영하는 "궁푸즈왕" Forbidden Kingdom은 왜 안올렸어요? 성룡하구 이련걸 처음 함께하는 멋진 "궁푸" 가 많다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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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04.21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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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영화....
한때는 억수루 빠졌었는데...
지금은 별로로 하네요.
이소룡부터 시작해서 홍금보 주윤발 등등 성룡까지....
하도 많이 봐서인지 지금은 심드렁....^^
어쩜
요인은 우리 요 블러그님들 때문은 아닌지...
상당부분 그 영향같기도 하구요.^^
하지만 우리님 열심히 이렇게 소개 하시니
은근히 구미가 당기는 걸요?
여름돼야 볼수 있다구요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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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8.04.2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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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상큼신사분,
아예 메인 오른쪽에 노오란 레몬하나 떡~하니 걸어 놓으시구요.ㅎ
맞습니다 느껴져요.
이 공간 전체에
새콤 상큼이 가~득 퍼져 있는것 같은 느낌.^^
그 싱그러움 오~래도록 남기를....
그 상쾌함 제 홈에도 곳곳에
뿌려 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했답니다.
새 한주도 멋~지게 꾸며 가시길...바라며
행복하세요 풍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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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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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죠여..그거거덩요 ㅎㅎㅎㅎㅎㅎㅎ
네에..좋은 영화 소개 감사드리구요
행복하세요..봄볕만큼 봄꽃만큼 더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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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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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이영화 많이 기대되는 영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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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2008.06.06 07:06 [220.163.24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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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화의 특수효과와 특수분장을 한국팀에서 하였습니다, 한가지 오우삼 감독님의 유일한 현장캐스팅으로 중국조선족교포가 출연 하였다고 하네요 . 그부분이 깐느 영화제 적벽 예고편에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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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7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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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 편 소개하시는 노력이나 전문성에 감읍할 뿐입니다. 모셔가서 간직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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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2008.06.09 02:43 [220.163.24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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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video.sina.com.cn/ent/m/c/2008-05-22/071616114.shtml 적벽 61회 칸영화제예고편임니다.여기 오우삼감독의 유일한 현장캐스팅한 우리 조선족교포(채규광)가 나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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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e582 2009.06.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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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정말 재밌게 본 영화에요.. ㅋ 극장서 보고 나오자마자 관객들 감상평이 극과 극으로 갈리던게 기억나네요~ ㅋ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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