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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존스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어드벤쳐 블록버스터의 로망!

2008.03.09 00:03 | ◈ ΜΟVΕ 카달로그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740 주소복사



어쭈구리?" 라는 단어를 연실 쏠아낼 정도로 재미를 주며 어드벤쳐 지존으로 불리우던 영화가 4편으로 부활한다.


모험액션 영화의 강자로 벌써부터 마니아'를 형성 관객들의 열열한 지지를 후광에 얻고,
반전코드와 확끈한 액션은 기본이고 흥분된 어드벤쳐 재미는 옵션으로..
다시 한 번 왕년 카타르시스를 끌어 올리겠다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해리슨 포드'

20세기에서 21세기로 이은 인디아나 존스 네번째 이야기로 출석해 주시는 두 쌍두마차 납셨다.

세월의 흔적으로 깊은 주름살이 패여 보이는 이들이 막장 어드벤쳐 액션에 현 까다로운 입맛을 얼마나 적셔줄까?


잊을수 없는 트레이드 마크 중절모체찍'을 겸비한, 까칠맨 인디아나존스' 반가운 컴백'이다.


해리슨 포드'옹께서 하나 더 안찍어 주시나 하고 내심 했는데 이렇게 컴백 해주니 반갑기가 한량이다.
그런 반가움에 표현이 절로 진해 지는데, 웰컴 투' 존스박사'...

허벌나게~ 반갑습니다," ^^::


액션에 굶주린 조선팔도에 엉아'들이 이 영화에 열광하는 이유.??" 

한층 교묘해진 트릭과 강화된 액션을 기반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재미적 신기루를 보여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고고학자로 전작에 이은 보물사냥에 나서는 해리슨 포드.
예전처럼 날고기는 채찍의 맛은 다소 소감됐겠지만 작품을 보증하는 콤비플레이 그들의 일당백이 보이기 때문이다.


황당 이야기를 상상력의 극치로 끌어 올려주시는 스티븐 스필버그 사단과 기대에 저버리지 안으려는 해리슨 포드
그들의 재회를 공적으로 알리는 인디애나 존스4' 제작현장 공개가 채찍의 맛으로 후끈 달아오르게 해준다.




구관이 명관이다" 라는 걸 보여줄 스필버그 사단의 인디아나존스 시리즈 어드벤쳐 막장액션의 계보를 이어줄  
4번째 보물사냥 이야기 살벌 다부짐으로 강한 인상을 주려함 일까요?
제목 수정해골을 찿으러 간다는...
인디아나 존스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20여년전 체험학습적 색다른 즐거움의 어드벤쳐! 최적의 코스'를 보여줬던 시리즈,
1981년 레이더스 Raiders of the Lost Ark.
1984년 인디아나 존스 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1989년 인디아나 존스 3 최후의 성전 Indiana Jones and the Last Crusade.




스티븐 스필버그'감독과 해리슨 포드'와 호흡, 그리고 기라성 존재 존 윌리암스 배경음악으로 포장된 이 걸작의
과거 포스터만 보더라도 체력을 일순에 소비할 만큼 에너지를 준다.
지금 보자면 다소 어설픈 장면에 엉성한 부분의 발견도 있겠지만 이전 시리즈3편은 특유의 재미를 느끼기엔 충분,
그렇게 말초적 쾌감으로 오줌 찔끔 싸게 해주던 영화의 극적 긴장감은 인디아나 존스 서사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인디아니 존스'를 연상케 해주는 이 짝퉁' 포스터는 뭔가?

                                                    

인디아나 존스를 패러디한 포스터인데...

짝퉁스런 포스터와 같이 제목도 잃어버린 성궤를 찿아서'를 흉내낸 오사마 빈 라덴을 찿아서'
20여년 만에 컴백하는 인기 영화의 시차에 노리는 거져 먹기식 찬스가 아닌지 싶다.
B급 양키문화의 저변도를 보여주는 저놈에 센스~! 기회는 항상 오는게 아니란 말이지.. 흠흠"

여튼!" 이전 영화와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할 터, 찬스를 기회로 만드는 제작사 그대는 욕심쟁이 우후훗~~!!" ^^::



인디아나 존스'시리즈 하면 떠오르는 것이 있는데 중절모에 채찍을 휘두르는 모습이다.
예전 존스박사' 의 부활을 예고하는 인디아나 존스4,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포스터,

채찍을 거머쥔 모습을 보자니 다시금 불을 질러주는 구나." ^^::






연기파 배우들의 가세가 눈에 띈다, 영화의 주인장 존스박사' 역엔 이번 역시 해리슨 포드 Harrison Ford,
그에 가세 모험을 좋아하는 청년 윌리엄스 역으로 젊은피 수혈을 해줄 샤이아 라보프 Shia LaBeouf,
존스 박사의 연인이자 적이 되는 러시아 요원 역에 케이트 블란쳇 Cate Blanchett,


여기에 발맞쳐 패닉 룸, 스파이더맨, 우주전쟁'의 각본으로 재미를 그려준 각본가 데이비드 코엡 David Koepp'
이번 영화에 환상적 스토리를 그려준다.
또한 영화의 재미는 영화음악'이 50%는 먹고 들어간다는 대다수 대박 영화음악에 혼을 불어 넣어준 영화음악의 지존
존 윌리암스 John Williams' 이번에도 최강의 영상트랜드로 자리하기 위해 참여, 환상의 퍼펙트를 날려준다고 한다.


     Indiana Jones and the Kingdom of the Crystal Skull                                                                                  
Release Date: May 22, 2008
Studio: Paramount Pictures

Director: Steven Spielberg
Screenwriter: David Koepp, Jeff Nathanson
Starring: Harrison Ford, Shia LaBeouf, Cate Blanchett, Ray Winstone, Karen Allen, John Hurt, Jim Broadbent
Genre: Action, Adventure



특유의 맨몸 액션으로 중절모와 체찍을 다시든 해리슨 옹! 다시 또 보물사냥에 나선 이유가 무엇인지..?' 
  1984년, 인디아나 존스2

날고 기며 발빠른 행보를 보여줬던 인디아나 존스2편'으로 당시 나이41세 해리슨 포드' 일당백의 모습이다.

그로 부터 24년이 흐른후..
올해 66세로 예전 핏발 서는 팔뚝에 알통은 보이질 않으나 기세당당 눈빛은 이전 카리스마에 못지 않다.
많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날고 기던 인디아나존스'를 건재함으로 다시한번 몸소 실천해 주시는
해리슨 옹'

나이가 나이인 만큼 까다로운
요즘 시선에도 통할까??"


~ 뭔소리"... 내 뜨거운! 체찍맛을 한번 볼텨~~ "  
  2008, 인디아나존스4


1억5천만 달러, 와우~" 한화로 약 1,400억원 훌쩍 넘기는 제작비가 소요된 인디아나 존스 4편,

북미개봉 2008년 5월22일 전세계 스크린 개봉을 앞두고 촬영 마무리인 영화는 이야기 속내를 철저히 비밀화 하여
팬들의 호기심을 자아내는 가운데 얼마전 영화 촬영분 필름도난 이후 가슴 졸이던 제작사와 스필버그 감독의 잠시
의 가슴앓이를 잊은체 인디아나 존스4' 영화속  몇장의 장면과 예고편을 공개,

화이팅스런 액션으로 오금 저리게 엮어줄 환상적 트라우마의 재미를 안겨줄지는 시식해 봐야 알겠지만 이전 걸작의
무늬를 훼손하지 않고 색다른 맛의 블록버스터의 색감을 새겨넣으려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의도를 살짝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시선을 헐떡거리게 만들며 크라이막스로 치닫던 전성기 때를 방불케 해주는 예고편에 칼칼한 눈빛은 여전하다.


인디아나 존스 :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 티져 예고편



스필버그 감독에 루카스 각본, 존 윌리암스 음악, 거기에 해리슨 포드 주연으로 연결된 막강트리오 4총사로 뭉쳐져 
공개된 몇분 맛뵈기 동영상이 전작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의 내러티브를 가볍게 뛰어 넘는 느낌으로 흥미 진진이다.

영화의 이야기는 이렇다...
2차 세계대전 후,1957년을 배경으로 대학에서 강의하며 조용히 생활하던 존스박사 해리슨 포드가 우연히 크리스탈
해골로 인해 소련과 엮이게 되면서 다시 모험을 펼치게 된다는 이야기로 미국적 정서에 호의적인 반응에 미뤄볼 때
이번 4번째 보물사냥꾼 이야기는 다분히 해골을 손에 든 존스박사의 해피엔딩'이지 않을까 싶다.


1980년대 어드벤처 무비의 전성기 계보를 잊는 인디아나 존스4'
마무리 단계로 본격적인 손님 맞이만 남겨둔 상태,
영화적 재미를 그리자면 이전 영화의 쓰리런 홈런으로 그 보증은 이미 자타가 공인한 바..
재미적 심금을 울려주며 잊을 수 없는 배경음악을 다시금 들을 수 있게 됨을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바이다.


겸사 십수년전 그때의 정신 세계에 잠시...


                        재미적 감탄사를 쏟아내던 올드 굿~ 향연 딴따 따라~ 따라 딴따 따!'.. 멋쪄부러~ " ^^::
                                       



                                                                                                         http://kr.blog.yahoo.com/joun8661풍차돌리기

시대를 넘어서 이여지는 이 영화에 끌리는 이유는 뭐?"

종잡을 수 없는 액션 속에서도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하는 가끔의 유머가 빛을 발해주는 재미를 전해준 인디아나 존스'
시종일관 팽팽한
긴장과 스릴과 추적의 장면들, 곳곳에서 정신없이 이어지는 인디아나 시리즈의 매력이 되는 이유다.

배우와 스텝만 놓고도 진수성찬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 인디아나존스4' 전작에서 보여준 절묘한 이야기와 맞물려
이번 역시나 롤러코스터' 를 타며 오금이 저리는 맛으로..
어드벤쳐 세계에 빠져들어 스릴 넘치는 스크린속 재미의 다이나마이트를 그려본다.


이래저래 스펙터클 연출력이 돋보이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해리슨 포드'이들의 확근 다부진 행보가 그려지는데
눈요기 이지만 이전 재미를 방불케 주는 포스터, 예고편등의 모듬세트!'를 놓고 보자니 벌써부터 군침이 흐른다.. 좔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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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2008.03.09  06:18

인디아나존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예고편이 눈에 쏘옥 ^^
느낌만으로 저도 흥미 진진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매력을 뿜어주던 숀 커네리 출연은? 안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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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03.09  13:43

저도 중후하신 해리슨 포드옹이 멋진것 같아요..
영화도 기대가 되네요..고맙습니다.. 봄이 되었으니...
차한잔 놓고 갑니다..봄꽃옆에서 한잔하시면..좋으실거예요..수선이나..프리지아옆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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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사랑 2008.03.09  14:38

풍차님~ 늘 평안하시지요? ^^
잠시 인사 드리구 갑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건강한 봄 맞으시길 바랍니다..
늘 행복 건강 가득 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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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3.09  17:49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저도 다 재미있게 본
영화들이랍니다...
제가 좀 영화광이거든요....ㅋㅋ
주일 잘 보내고 계시는 지요..
저도 오전은 남은 분갈이와 텃밭 손좀보고
나들이하고 이제 들어와 반가운 분 방에서
잠시 휴식하고 있답니다...
늘, 고마운 걸음 감사드려요..
남은 오늘도 건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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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8.03.09  20:46

죽지 않아~~~~~~~~~~
해리슨 포드.

아,
가슴 콩닥이며 해리슨 포드의 얼굴을 뚫어져라 봤던
내 어느 시절의 그리움.
멋지다,라는 말밖에는 할 수 없었던 그 이름...

중절모에 채찍을 든..
위풍당당한 저 모습을 보라.
음메..
생각만으로도 죽음이야~~

풍차님 멘트 몬양으로
침이 줄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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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8.03.09  21:02

잘 보았습니다.
오늘은 멀리 지리산자락 바래봉 산행을 다녀 와서
마실 나왔습니다.
아직도 등로는 빙판으로 미끄럽고
통제하는 코스가 많아서 애를 먹고 왔습니다.
피곤하군요.
편안한밤 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주도 활기차게 열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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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03.09  21:05

인디아나 존스의 계보를 이여주는 그림에서 크림님.. 숀 코네리 고사는 아쉬움이 저역시 남네요
은퇴를 확실하게 하시긴 했나 봅니다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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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03.09  21:13

전작에 수놓은 감흥이 겁나 큰 만큼, 재미적 스릴이 기대의 갈증을 확실하게 해소해 줄 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칼끝 같은 연출이 녹슬지만 않는 다면,
인디아나 존스 히로인 해리슨 포드의 전설적 인디아나 재미로 다시 거듭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기술적 테크놀지의 진보로 나이는 못속여 라는 단어는 종식 시켜주길 바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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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8.03.10  20:19

너무 재미있게 본 영화인데..
4편이 나온다구요?
해리슨포드가 액션이 되나봐요..이제 나이가 넘 많은데...

누구나 기다리는 영화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ㅎ
기대되요...풍차님의 영화소개는 참 위트가 있어 보는내내
글 읽는 재미도 쏠쏠해요..
늘 건강과 행복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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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2008.03.10  23:10

정말로 볼때마다 쏘옥 빠져드는 영화...

4편이 나온다는 소식에 벌써 설레이네요...

보고 싶은 영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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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왕짱 2008.03.11  06:24  [121.88.13.199]

숙성된 채찍을 보여주세요 대박 대박 대박!!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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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8.03.11  09:11

이 영화 예고편에서 봤어요.
기대되는 영화던데요.
나오면 꼭 봐야겠어요.
역시,,,해리슨 포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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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랑 2008.03.11  09:52  [121.165.247.131]

'오사마 빈 라덴' 무시기 영화는 무신 B급 영화가 아니라 다큐멘타리에요.
스스로 햄버거만 먹으면서 몸이 얼마나 망가지는지 몸소 체험했던 '수퍼사이즈미' 감독의 신작이라죠.
예고편 보면 말 그대로 감독이 빈 라덴 찾겠다고 진짜로 총탄이 날아다니는 접전 지역을 종횡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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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8.03.11  10:20

고전틱한 인디아나존스의 포스터에 변신 점점 매력적으로 보이네요..ㅎㅎ
우우우 케이트..
빰빠바빠~~ 이소리 또한 무지무지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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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2008.03.11  12:30  [220.92.152.88]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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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08.03.11  12:37

존윌리암스의 위대함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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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nce01lp 2008.03.11  12:40

예, 오사마 그 영화는 30일간 3끼 맥도날드만 먹은 morgan spurlock의 다큐멘터리입니다.
B급영화랑 비교하는 거 자체가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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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03.11  12:42  [210.192.78.38]

남이하라고하면 할마음이있는데막상할려니가 손이안잡혀서 핑게자만 내가하는짓에대한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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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iworldasc 2008.03.11  12:42

앞부분의 패러디 포스터는 카멘샌디에고 시리즈의 제목을 차용해서 만든 패러디군요.

WHERE IN THE ???? is CARMEN SANDIEGO 시리즈였죠.
80년대 브로더번드에서 교육용으로 만든 게임 시리즈가 제일 유명합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 혹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주석을 달아주시면 이해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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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08.03.11  13:30  [202.47.143.1]

카르멘 샌디에고 포스터 패러디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카멘 샌디에고 말고도 많이 쓰는 문구라서.
아무튼 카멘 샌디에고 아시는 분이 다 있다니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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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56 2008.03.11  13:33  [210.192.78.38]

상황을보아면서
눈거슬린
짓을한다
인데아존스내용은모르지만영웅주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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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key718 2008.03.11  14:50

해리슨 포드가 007 제임스 본드 역할을 했으면 딱 어울렸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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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ifer 2008.03.11  14:57

해리슨 포드는 어드벤처영화의 007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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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앨 2008.03.11  14:58  [124.56.21.57]

중학생때 극장에서 한번보고 홀딱 반해서 다른극장으로 옮겨가며 상영할때마다 보러갔던생각이 나네요
극장에서만 12번을 봤었던;; 당시는 전국동시사영이 아니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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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담 2008.03.11  17:01

와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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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2008.03.11  17:45  [67.161.42.23]

추억은 아름다워...영화를 생각하니 그시절이 생각나네요...우리 동네 학교...친구들..아~~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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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plan 2008.03.11  18:11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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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빙고 2008.03.11  18:51  [211.54.173.37]

정말 저도 이영화 시리즈 재미있게봤다는.....어릴적 그 추억을 다시 만들게끔 하는 영화가 되길.....
66세인데도 헤리슨 옹 죽지 않아~~~스파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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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5711 2008.03.11  19:17

며칠전 아이들과 함께 1,2,3편을 봤습니다...오랜시간이 지났지만 다시봐도 최고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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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함께사라지다 2008.03.11  19:37  [118.32.162.44]

오늘도 미행ㅇ야
김현주
내일도 씨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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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10000_1 2008.03.11  22:21

이제 나치 고만 울거 먹나? 소련 깃발이 나오네요~ 내가 알기론 3편을 동시 찍는 걸로 아는데 4탄 5탄 6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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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gminabi 2008.03.11  22:28

숀코네리 2004년도 작품이후로 은퇴선언했습니다. 항간에는 금방복귀할거라는 소문이 돌았지만,, 지금까지 스크린에 보이지않는걸로봐서 확실하게 은퇴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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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824 2008.03.11  22:30  [124.50.38.135]

아- 옛날 생각나는군! 왜 이리 세월이 빠른거야 이번엔 아들놈과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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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무 2008.03.11  22:49  [211.179.157.123]

좋은 영화 입나 , 교육적인 영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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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8.03.12  00:00

정말 기대가 되는 영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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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wook_lee 2008.03.12  02:31  [84.185.224.59]

전편들보다 재미없어도 상관없습니다.그저 4편이 나온다는것 만으로도 벌써 흥분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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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ㅎㄴ 2008.03.12  09:00  [117.110.7.82]

내도채찍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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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우스 2008.03.12  10:10

저는 올해 49살입니다..처음 이 영화를 보았을 때의 얼떨떨하고 충격적인 감동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1981년에 처음 나왔으니 내 나이 21살 때입니다..그 후 군 입대하고 상병 때 "2"를 보았으니 24살입니다..그 후 "3"는 29살 일본에서 유학할 때 일본 여자친구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세월이 흘러 이젠 49살입니다. 20년이 지나 "4"를 접하게 되었습니다.제 아들이 올 해 대학교에 들어갔습니다..아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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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우스 2008.03.12  10:11

아들과 재미있게 볼 생각입니다..녀석이 안 믿더군요...이 영화의 역사와 아빠의 역사를요..뭐..평소에 아빠와 깊은 얘기를 하지 않는 녀석인지라 이번 기회에 더 친해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아 참 이 영화도 그렇지만 또 하나의 영화가 있습니다..스타워즈이지요...제 청춘시절에 보았던 영화가 이젠 초로의 나이에 근접할 무렵 마지막 탄으로 나왔던.....여러분 어떠신지요? "세월"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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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escale 2008.03.12  12:03  [118.37.240.2]

철없던 시절에는 재미있게 본 영화였는데 세상을 좀 알고나서 보니 독일을 심하게 왜곡하고 유대교의 신만 찬양하는 등 종교적 편향이 심하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야훼의 철자(스팰링)가 통과암호라는 장면에서는 실소를 금치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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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03.12  12:57

풍차님 아주 멋진 영화 한편 본것 같네요
늘 영화, 문화, 유머 예술...로 잘 인도해주는
풍차님께 감사들드립니다
한층 젊어져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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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gemt 2008.03.12  15:29  [124.57.174.4]

'체찍'이 아니라 "채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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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루소 2008.03.12  16:34  [121.88.13.199]

파파 존스 숀 코네리 다시 못 보다니.. 출연이었으면 하는 바램이 날아가.. ㅇㅇㅇㅇ
시대에 걸맞게 디지털 범벅된 영화가 나올것 같은데 여튼 시리즈는 계속되어야 한다 쭈욱 나왔으면 좋겠습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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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3.12  19:16

오랫만에 인디아나 존스 한번 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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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3.12  20:04  [71.242.76.219]

천국에서``` 지구로 보물찾으로오신... 천국의 손님 인디아나 북극성의,,, 모험 영화를 가까운 날에,,,지구에 방영하는,,, 확실한 영화의 비밀을 찾아서`````....... 보물찾으로 천국에서 지구를 탐험하며,,, 보물찾아서 숨기고있는 북극성 이것의 비밀을 찾아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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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정체? 2008.03.12  20:09  [71.242.76.219]

지구 생명체들이 눈이달려있는 이유 ? ^^........... 눈이달려있는 생명체들이 찾으려는 비밀의 계시 ?........ 이것을 ? 찾아라...... 북극성 내가 찾아서 50여년간 간직하고 ?*(^-^)*ㅎㅎㅎㅎ 나의 두뇌속에 기억장입된 비밀들 추억속에 기억들....오리지날은 하나... 나? *(^-^)* 더덜할수없는 수........... 끝?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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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3.12  20:16  [71.242.76.219]

온세상에서 제일 거룩한 사람은,,,,, 나북극성 ?*(^-^)* 나보다 높은 신은 존재하지않는것,,,모든신들에 아버지이신,,,,북극성 나?*(0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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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2008.03.12  20:19  [71.242.76.219]

나북극성하고 악수한번하는데,,,,지구내에서 최고 재벌에 전재산을 다바쳐도 악수하기힘든사람...북극성?*(^0^)*...악수만해도 모든 아품이 치유되는 정신세계...심령의세계..심리적인 고침길이니까 ?*(^^)*자존심...악수만해도 영광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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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8.03.18  21:02

저두 어릴쩍에 저 영화 보고 나도 크면 고고학자가 되고 싶다고 했다가 엄마에게 구사리 먹은 기억이...왜 돈 안돼는 일만 하려서 하냐고....ㅋㅋㅋ 그래도...저 영화 보면서 꿈을 키웠던 적이 있었네요. 호주엔 언제쯤 개봉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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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2008.03.19  00:13

예. 풍차님 허벌나게 재미있게 생겼습니다.
흥미진진한 영화 한편 꼭 보고 잡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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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8.03.21  22:19

오늘부터 미국은 휴일입니다
성탄정 부활절 추수감사절... 이 3날이 최대 명절입니다

이렇게 쉬면서 다시 구경하였습니다
유머, 재치.. 모듬 것이 나를 사롭잡네요

해피 이스터!!!!!!!!!!!!!!!!!!!!!!!!!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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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미 2008.03.21  23:14

드디어 또 주ㅡ말이네요...
저는 어제부터 주말이었지만...ㅎㅎ
풍차~님 늘 고마와요....고운 걸음에
답글을 잊지 않으셔서요....
주말 잘 보내셔요, 잠도 잘 주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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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8.03.22  11:41

날이 참 좋습니다.
어디를 가고 봄으로 출렁일 것 같구요.
사람 많은 곳에 가서
마구 이끌려가도 싫지 않을 만큼
날이 좋습니다.

풍차님도
봄기운에 맘껏 출렁여 보세요.
영화 속으로 풍덩하셔도
누구 말릴 사람 없으니...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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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3.22  14:06

풍차님 잘 보고 갑니다. 스필버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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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zzy 2008.03.24  19:45

크하하하하하하
드디어~~천재 감독이 "인디"를 부활시키기로 했나보군요 흐흐흐흐

스릴과 상상을 초월하고 모험심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인간최대의 꿈의 명작이 탄생하겠군요

으~~~~~~~~~~~~~~~~~~~~~~아~! 신난다

http://smileys.smileycentral.com/cat/36/36_1_75.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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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g2003 2008.03.26  07:35

이번에도. 역시 기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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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풀스 2008.03.26  13:19

추격자 보러 갔을때 살짝 봤던 예고편은 예상외로 훌륭하더군요.
기대 많이해도 큰 실망 없을듯 해요.
간만에 듣는 OST.. 멋쪄부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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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릿 2008.04.20  05:08

ㅎㅎ~~^^* 인디아나 죤스 좋아하는 세대라면 좀 알아 볼 만한 지난 세대 아닐까요~^^*
나두~ 지낮번 방문 때 여길 분명히 지나 갔는데~
내 답글이 없는 것이 난 납득할 수 없네요~^^ ㅎㅎㅎ
왜냐면 내가 좋아했으니까요~
풍차돌리기님이 내 집을 방문하신 것에 대해서 지금 난~
머리를 갸우뚱~ 한답니다
수메르인 만큼이나 멀리 있는 컴의 대선배가 초보집에~^^*
넘~ 고마와서요~~~^*^
이 멋쟁이님들^^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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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2008.05.08  16:27  [211.245.193.100]

모험영화 좋아라 하는데요 최후의성전 후소작아닌가요?? 월드오브 워크래프트( 불타는성전) 모험이나 하려가야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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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마녀 2008.06.03  09:57

간만에 들렀네요, 퍼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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