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1006773/987731
-
2008.02.28 22:35
-
풍차님~~
일등에요~~
답글쓰기
-
-
2008.02.28 22:38
-
음,..그렇군요...
아리송한 느낌이네요...
오늘 밤 현명한 선택을 꼭 해야 겠어요...ㅎㅎ
답글쓰기
-
-
2008.02.28 23:14
-
문뜩 그럴때가 있죠 왜? 스스로에게 질문 해보고 싶은... 영화한편이 그런 질문을 주네요 저에게 ^^
답글쓰기
-
-
2008.02.29 00:49
-
풍차님. 아직은, 까마득한 ~~~ 일이야^^*
하고 밀어 놓고 싶지만, 이또한 지나는게 인생길..................
고은 시간 되시어요~ ^^*
답글쓰기
-
-
2008.02.29 09:50
-
낼 모레 70을 바라보니 제목이 마음에 들지 않는군요.
하지만 그런 나라는 이 지구상에 없을겁니다.
어제는 좋았는데 오늘은 날씨가 찌뿌둥하군요.
편안하고 즐거운 날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3.01 07:59
-
아리송한 노인의 표정에서
지금의 우리들도 이렇게 살고 있는 것은 아닐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이런 표정은 짓지도 못하고 그저 빨라진 세상에
빠르게 그리고 숨차게 말이예요
조그만 천천히 가면 좋으련만~~~~~~~
왜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지..
용기를 갖고 자신있게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을 키워야겠어요
아리송한 표정짓지 않게~~~~~ㅎ
답글쓰기
-
-
루키 2008.03.06 11:35
-
제목은 경노사상을 짖고 넘어가자는 말같은데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그런거 아니였나요? ㅎㅎㅎㅎ
글을 보자니 이 영화 찜하고 싶네요
봄은 언제 오는거죠 오늘까지 눈발이 다 날리고 ^^
답글쓰기
-
-
2008.03.09 07:36
-
말그대로 제목에서 노인을 위한 뭐~ 그런 단어를 연상케 하는데 그런 영화는 아닙니다
단 연약한 약한자는 쇠퇴 된다는 강한 사회의 일면을 보이는 느낌'
이해의 폭의 넓게 생각되네요
어찌보면 싸이코 같은 돈때문에 벌어지는 일인데 말이죠 ㅜ
답글쓰기
-
-
Wandersmann 2008.03.13 20:11
-
'역경과 혼란 속에서도 이성으로써 과감하게 일을 처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약한 자의 변명이 '운명'이라면 변하지 않을 약육강식의 구조 속에서 강해지려는 노력 외엔 모든 게 무의미하지요. 그러나 '운명은 사람을 차별하지 않는다 라는 어느 성현의 말'에는 체념 같은 것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관조적인 체념이 운명에 대한 노인네들의 지혜가 아닐까 하고..
이 영화를 '운명'이라는 점에서 생각하신 건 딴 데선 못 본 것 같네요.
답글쓰기
-
-
2008.03.14 00:06
-
영화의 전체적 분위가 돈가방을 가져간 결과물의 한순간 의미라 할까요 ㅜㅜ
무거운 기분을 전해주는 영화는 잘된 평가임에도 전 사실 이 영활 다시 곱씹어 보고 싶진 않더군요
별5개의 평가도 글쎄요? ..
무게감의 평가라면 5개는 당선이지만 말입니다 ^^
답글쓰기
-
-
2008.03.26 13:33
-
이 글 보니 생각이 나네요.
아카데미 수상소식 듣고 봐야겠다 생각했을때는 벌써 영화 내렸더라구요.
요즘 극장..
말이 멀티플렉스지 순전히 돈 되는 영화만 몇관씩 상영하고 인기 좀 없으면 금방 내려 버리고..
뭐~ 그들도 돈 벌자고 하는 영업이겠지만, 암튼 성질 좀 나더군요.
예전 종로에, B급 영화 상영하던 작은 극장이 있었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암튼, 비됴 나오면 봐야겠어요..
것도 인기 없다고 비됴가게 아저씨 안 받으시면 어쩌나....ㅜ.ㅜ
답글쓰기
-
-
2008.03.31 02:16
-
이 영화보러 달려가요~
답글쓰기
-
-
2008.04.05 07:47
-
영화를 보자면 사실 인과관계가 희미해 짐을 느껴지기까지 해지더군요 다짜고짜 죽이는 무대뽀 장면에선 더더욱 더요
이달에 DVD로 출시하는것 같은데 풀스님... 안방극장을 이용하셔야 겠군요 ^^
단 아이들은 가라 가 ~ 하셔야 되는건 필수인건 아시죠 ㅎㅎ"
답글쓰기
-
-
2008.04.05 07:56
-
머리속에 집어 넣고 싶은것 텅! 비워줄 생각에 영화를 보았는데 살짝 묵직함을 느끼는 감흥 그런 시스템
시간의 흐름 때문이지 이전작 파고'완 좀 파고드는 방식이 다라진 것 같더라구요
미즈님 .. 보신다면 저만이 생각이지만 나도 모르게 영화속 인물이 보는 것을 보고 같은 생각을 하게 되버린다
자연스레 인물속 동화가 되는 느낌이라 할까요
답글쓰기
-
-
2008.04.16 00:20
-
모든 운명은 결과가 말해주겠죠~
근데 난 왜 늘 이모양이지?^^
늘 잘못된선택을해서 그런지..쩝~
난 늘 동시상영만 봤었는데~ㅋㅋ
답글쓰기
-
-
2008.04.21 16:11
-
다녀갑니다~
답글쓰기
-
-
티눈 2008.04.27 18:50
-
어릴때 ...운명아 내가간다 비켜라...는 좌우명을 올린 적이 있죠 인생 칠순이 넘어
가만히 생각 해 보니 계집도 자식도 돈도 명예도 내 의지되로 된게 없고 대부분이
운명이 쓸고 간 자죽 같아 씁슬하죠 물론 내 못난 탓이겠지만 그러나 인생을 운명에
맡길 순없고 죽는 날 까지 의지로 버티어야죠
답글쓰기
-
-
2008.05.04 17:35
-
왜"노인을위한 나라가없다고
생각하나요,,풍차돌리기님
선진국에서는 노인을위한 복지시책이
많은나라도있다고생각하는데요
머리는 희어도 노인은 없지요,,,,,,,,,
답글쓰기
-
-
2008.05.05 13:23
-
읽고만 갑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답글쓰기
-
-
2008.05.17 07:34
-
하하하 " 노인의 나라가 없다고 생각한적은 없고요 영화 제목 입니다 ^^
드가님 .... 영화중간 상점에서 주인공인 되는 악당과 노인의 대화하는 극중상황에 가장 기억되는 부분의 대화가
이뤄져서 올렸을 뿐이죠
영활 보시면 알겠지만 노인의 배척 하거나 위해하는 영환 아닙니다 단 영화의 속뜻에 의미를 뒀다 할까요
사실.. 세계적인 상을 휩쓴 영화라 보기엔 고개가 가우뚱 거리기도 했죠
답글쓰기
-
-
2008.06.14 17:13
-
사람의 운명이란 참 묘 합니다,
다짜 고짜, 무대뽀,, 이런 사람 한테 걸리면
과연 오른 결정을 할 수 있을련지...
이런 나쁜사람 한테 걸리지 말아야 하는데..
걸려서니 그것도 그 사람의 운명이죠,,,
노인도 모르는 그 나쁜 사람....ㅎㅎ
답글쓰기
-
-
2008.06.14 17:59
-
나도 늙어가는대........
즐거운 주말,휴일되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
-
2008.06.17 07:42
-
선택을 강요받아야하는 운명...
무대뽀로 선택하지 않으면 두려운 현실...
암울한 삶은 강요하는 사람에 의해서 많이 좌우되지 않나요?
누구도 아무 이유에서든 누구의 결정을 강요하지 말아야 할것 같아요.
그게 인생을 멀리 살아온 나이든 사람이라면 더욱 더...
영화를 보지않고 풍차님의 글만을 가지고 답글을 감히 달아봅니다.
답글쓰기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