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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샤라포바 '호주오픈 테니스' 힘찬 외침!

2008.01.28 23:34 | ▒ 샌드위치 클럽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713 주소복사




입을 쩍~ 벌리며" 기쁨에 환호 하는 이녀가 누구??

 
 마치 뭐라도 .. 바로 집어 삼킬듯, 몸 서리 치는 그녀,

 그녀 기록 개인통산 메이저대회 3번째 인간 승리’를 외치는 러시아의 이쁜이 .. 




얼핏봐도 한눈에 알아보겠는 테니스계의 요정으로 불리우는 그녀..
2008 호주오픈 여자단식 결승전에서 마지막 볼을 넘기고 승리에 기쁨을 감격스러워하고 있는 마리아 샤라포바 이다.



엊그제 멜버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2008 Australian Open.

마리아 샤라포바 Maria Sharapova
아나 이바노비치 Ana Ivanovic

만만의 준비를 갖추고 경기장에 들어서 불타는 승부욕속에 회심의 미소를 날리는 그녀들...




1987년생 러시아 니아간 출생 만21살의 앤띤모습 보다는 당찬 미소가 가득한 그녀 샤라포바,
같은 동갑네기로 21살 세르비아'의 처자 이바노비치,
쵸코릿 빛 탄탄 몸매로
언듯 보기에 마치 자매 같아 보이는 그녀들은 서로를 코트 위에 잠재우기 위해 테크니션으로서 위용이 보인다.



죽을 힘을 다해 16강, 8강, 그리고 4강을 넘어서, 결승전 승리의 쾌감을 맛보기 위해,
달려온 그녀들이다.
2008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 객석이 가득.. 관중들의 숨죽이는 시선속에
열전이 시작됐다.







준비 됐나?...!!!


경기 중반전 날라온 서브를 받아치기 전 살짝 엉덩이를 뒤로 빼고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와 함께 리턴샷!



볼을 강하게 받아치는 마리아 샤라포바



아싸~ "




좌우 코트를 발빠르게 누비며 부지런히 공을 막아내는 이바노비치.


2대0.... 이렇게 경기를 끝낼 순 없지!"


아자! 아자" 다짐해 보는 그녀 아나 이바노비치 이다.





서로의 불꽃튀는 서브와 스트로크! 총상금 171억원이 걸린 호주오픈테니스대회 그녀들은 한치의 양보도 없다.

여자 단식 결승의 주가를 올리듯 하드코트에서 열리는 경기를 일거에 뒤집을 수 있는 찬스를 찿는 이바노비치,


                                  어떤 대회이건 위축되지 않고 자신만의 플레이를 만들어가는 샤라포바,

                                                     경기장 시선을 압도하듯 야릇한 괴성의 그녀는..
                                 마치 이바노비치'를 잡아 먹을듯 큰소리로 파워풀한 경기를 보여 주고 있다. 


                                  


                   테니스장을 날려버리는 샤라포바의 기합 소리은 보는 이에게 힘을 전해준다. 아주 스트롱~ 하게..




강서브에 이은 예리한 스트로크를 구사, 과감하게 네트 공격하는 마리아 샤라포바







힘있는 스트로크를 주무기로 최대한 힘을 실어 강한 스매싱 빠샤~~

샤라포바 컨디션이 대차게 좋은 날이다 "

하지만 이바노비치' 그녀의 파워도 만만치는 않다,




영리한 샤라포바에게 한수 밀리는 이바노비치 베이스라인 끝에 날아든 공을 가까으로 쳐내고 있다.


이바노비치는 두 번의 위기를 넘기며 함껏 기량의 경기를 펼쳤으나 실책을 범하며 대세는 러시아의 요정에게..
경기는 그렇게 샤라포바의 승리로 끝이 났다.
힘찬 함성이 경기장 곳곳에 녹아들듯,
속도감 넘치는 경기로 이끈 샤라포바에게 행운의 여신은 2대0 승리를 안겨준 것이다. 


아쉬움이 가득 눈시울이 붉어진 이바노비치...

그리 기쁨에 기도하듯 코트에 덮썩 앉아버린  샤라포바..  기쁨에 혹은 아타까움에 눈물을 흘리는 그녀들이다.



 
 

 

182cm의 늘씬한 키에 170km를 상외하는 파워풀한 서브를 구사,
샤라포바는 이바노비치'를 2대0 추풍낙엽으로 만들어 버려 2008년 호주 오픈 우승을 거머줜 것이다.






명실공히 이번 대회 최고의 여자선수로 우뚝! 그 기쁨을 이기지 못하고 샤라포바는 주저않아 흥분을 달래며
대회 첫 우승 감격을 누리고 있다
.




우승컵에 살짝 키스해 주는 그녀 정상 복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사라포바'
지난해 이 대회 결승에서 흑진주 윌리엄스'의 파워에 밀려 준우승에 그쳤던 한도 7경기 모두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퍼펙트한 승리를 일궈냈다. 

 
~~~~ !!"

 


세계 4위 옐레나 얀코비치 세계 3위 아나 이바노비치 차례로 무실세트로 완존 작살내고 퍼펙트한 우승을 일궈내..
2004년 윔블던, 2006년 US오픈에 이은 통산 세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의 기쁨을 맛보고 있다.



가벼워 좋네 ~~~ " ^^::




멋진기술력으로 섹시함까지 겸비 두루두루 각광 받고 있는 아나 이바노비치
2위 기념품 쟁반상을 들고 기쁨에 미소로 답하고 있다.



마리아 사라포바의 탄력으로 이번 대회에서 2위로 그쳤지만 지난해 프랑스오픈에 이어 두 번째 메이저대회 도전
우승이 물거품으로 끝났지만 세 번째 4강 진출을 이루며 정상권 연착륙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내껀 좀 무거워 ~~~~~" ^^::

샤라포바 호주오픈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며 자신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따냈다.




언제 경기중 서로간 쌍심지를 켰냐! 십게 즐거움에 화답하고 있는 사라포바와 이바노비치

" 모든 경기가 내가 하고 싶은대로 됐다.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경기가 이뤄졌다 " 라며 만족스러워 하는 소감과 더불어 미소로 화담하는
사라포바.





 Ana Ivanovic, Maria Sharapova


때깔좋은 스타와 모델 뺨때리게 능가하는 외모로 하드한 코트장을 날아 다니는 그녀들 샤라포바'와 이바노비치'
앞으로 춘추전국 양상이 예측되는 여자테니스계의.. 
세계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뜨거운 인기를 갈구하며 이쁨받고 기쁨주는 선수로 무서운 상승세는 지속해 나갈것 이다.



아무리 피곤해 졸립다가도 기운찬 소리와 함께 생생한 정신으로 만들어 주는 스포츠경기,
라켓과 몸이 하나 되어 혼연일체에서 오는 부드러운 힘의 앙상블 
그런 화이팅으로 승화시켜 주는 묘함은 오버로 써 하게 승부 경기에서 오는 파워는 불끈' 임펙트한 맛을 전해준다.

승부의 힘을 가해주는 채점단위에 압박은 더욱이 그렇다.

1점 피프틴 fifteen, 2점 서티 thirty, 그리고 .. 0점은 러브 love,
힘든 경기를 마치고 승리의 기쁨을 만긱하는 그녀들 처럼 겸사겸사 화이팅하게 마음 적셔본다, 상큼 러브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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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2008.01.29  09:43

저는 솔직히 이바노비치 응원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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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8.01.29  10:12

두 사람 모두 아직 21살의 애띤 나이에 세계 테니스계를 주름잡는 모습이 참 당찹니다.
승부보다도 아름다운 모습 보는 것이 더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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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plan 2008.01.31  00:05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어리지만 대단한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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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대사 2008.01.31  01:14

와우!! 멋지네요. -훈이대사 엄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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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뉴욕 2008.01.31  01:42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 추천하고 퍼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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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l 2008.01.31  04:13

누가 누군지는 모르지만 흥분은 좋은 일이 있을때 하는 거겠죠 어얗던 멋진 경기를 보여준다는 건 모두 사람들에 기뿜을 주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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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의꿈!!! 2008.01.31  07:47

사라포바가 경기중에 짜증나는 고함소리땜에 야가 하는경기는 채널을 돌리고 맙니다..짜증나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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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 2008.01.31  07:58

노력의 결과~~~
개인통산 메이저대회 3번째 인간 승리’를 외치는 러시아의 이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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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h7918 2008.01.31  08:00

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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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즈캔디스 2008.01.31  09:09

트로피 받침하구러 쟁반 그냥 샤라포바 주라.. 엄서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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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h234007 2008.01.31  09:10

저 역시 테니스 중계를 즐겨보지만 사라포바의 경기 내용,특히 상대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 찢어지는 소리를 내는 것이 영 못마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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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8.01.31  09:31

잘보았읍니다,ㄳ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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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인 2008.01.31  09:45

강한 아름다움을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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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8.01.31  09:58  [222.235.185.252]

우승해서 뭐할껀데~~ 뭐할꺼냐고 돈벌어서 시집가서 애낳아서 장가보내서 본인은 늙어서 죽을때되서 무덤속에 들어갈걸....
죽음이후에 가져갈거 준비했니~~~ 불쌍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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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꿈 2008.01.31  11:24

좋은 글 잘보았습니다 . 허락없이 퍼갑니다 . 동영상 플레잉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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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2008.01.31  12:16

대단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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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s 2008.01.31  13:16

바탕화면으로 한장 훔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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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2008.01.31  13:32  [121.164.38.94]

너무 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우리 아이도 지금 테니스를 하고 있는데, 사라포바 선수처럼 훌륭한 선수가 되었으면 해요. 더욱더 열심히 하셔서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되주세요. 건강하시고요, 저도 생각날때 마다 기도해 드릴께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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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gel119 2008.01.31  14:16

신발 연..이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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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17 2008.01.31  14:34  [122.37.222.185]

나이키가 아디다스 눌럿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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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메 2008.01.31  14:45  [218.93.119.6]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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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미녀 2008.01.31  15:14  [211.210.110.198]

잘 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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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2008.01.31  15:14  [210.118.130.38]

아 정말 샤라포바 넘 조아용 위엣분 소리지르는거실으시면요 볼룸 낮추시면 안되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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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2008.01.31  15:57

멋지게 찍었네요 참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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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때려줄년 2008.01.31  16:15  [59.10.230.191]

이 가시네 싸가지 없더구만, 뭐가 그리 좋다고 침 질질 흘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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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room1 2008.01.31  20:14

현재 한국인들 99%가 이런 사실을 모르고있기때문에
TV드라마에서도 한국인 탈렌트를 써서
한국인으로 착각하고 속고 있는건데 중국인과 일본인과
우리 한국인(몽고=인디언=인디오)들은 다릅니다

학교에서 우리 국사배우면서 뭔가 이상하지 않았어요?
이곳에서 일일히 지적하지 못하지만 지금국사 70%이상이 가짜입니다.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속아온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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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서 2008.01.31  21:20  [118.91.61.143]

탁구를잘하느거갔서요그리고상도박아서죠겠서요대한민국채고갓대요또쵀고









탁구를잘하는거에요
그러면미국에서도쵀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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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서 2008.01.31  21:29  [118.91.61.143]

탁구잘해서죠겠죠또상만니박아서요
그러니깐부럭다너무너무만이박아슬까요집덕질만크은안박을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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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2008.01.31  21:32  [118.91.61.143]

랑하ㅣ애히;앨리리;니; 히갱;니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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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2008.01.31  21:32

gooroom1...전주이씨가 고려말에 귀화한 화교라...이젠 고려말설까지 발전했냐? 조선을 비하하기 위하여 악의적인 조작까지 서슴치 않는 이들은 북한을 김씨 조선이라 운운하는 북한 관변사학을 답습하는 좌빨들입니다. 정통 조선을 주장하는 북한이 의도적으로 이씨조선을 비하한 것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이자들의 논리대로 한다면, 지금도 화교정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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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2008.01.31  21:33

노씨대종회에 가보면, 우리나라 노씨는 모두 같은 자손이고, 중국에서 건너왔음을 명백히 밝히고 있기 때문이죠.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노무현대통령이 화교인상 아닌가요? 잘보세요.ㅋㅋㅋ 미친작자들입니다. 그 싸이트에 가보면 반론은 할 수없도록 허가제를 시행하는 작자들입니다. 어처구니 없는 소리를 보고, 관련없는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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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서 2008.01.31  21:36  [118.91.61.143]

잘할라면북자야해또시여야되고채소도잘먹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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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서 2008.01.31  21:43  [118.91.61.143]

리시릭류파시럭대기댜려저아라얼라익라다차오녀어겨랴아람리러러야미럊러네이메라허내메하딕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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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8.02.24  04:33

저도 추천 하나 눌렀어요. 그리고 이 미인들 퍼가겠습니다.
저는 오종종한 미인들 보다는 이렇게 시원한 미인들을 좋아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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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8.02.27  03:21

잘 감상하고 갑니다..
오랫동안 접었던..테니스가 갑자기 하고 싶네요..
공만 넘길줄 아는 실력이라도 몇번 왔다갔다 뛰고 나면
땀이 흘러 차가운 맥주가 제격인.. 주말엔 한번 시도를 해보고 싶기도 한데..
되려는지 모르겠네요..나이들어서..너무 무리한 운동같기도 하고..
풍차님..차한잔 드세요..풍차님은 블랙으로 드시죠? 저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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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심점 2008.03.11  12:37

안녕하세요^^
풍차돌리기님... 넘 재미있는 공간이네요..
구심점입니다.
자주 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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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풀스 2008.03.26  13:45

1위랑 2위 트로피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
저 빈 쟁반에 뭐라도 좀 담아서 주지..ㅋㅋ 사진에 달린 풍차님 글 넘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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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ny 2008.03.26  21:19

저 멜번갔을때 여기 가봤는데요...제가 별루 테니스를 좋아하지 않다보니 그리 큰 감흥은 없었더랬어요. 그렇지만 운동경기는 무조건 가서 봐야한다는 말은 맞는듯 저처럼 별루 안좋아하는 사람도 괜히 흥분해서 광분하게 되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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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청춘 2008.04.16  00:26

컵에 한가득 맥주를따르고 쟁반에 과일안주 담아 먹으면 좋겠군요^^
샤라포바랑이바노비치랑 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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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2009.01.16  00:18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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