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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신작 '본드22' 본드걸 올가 쿠릴렌코, 젬마 아터튼

2008.01.08 23:40 | ▣ 팝콘 스토리 | 풍차돌리기

http://kr.blog.yahoo.com/joun8661/987696 주소복사



007 카지노 로얄'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한번 주인공 제임스본드'를 연기하는 본드Bond 22'
007 22탄 본드걸 Bond Girl' 이 정해졌다.
영국 출신 신예 젬마 아터튼 Gemma Arterton' 과 우크라이나 여인 올가 쿠릴렌코 Olga Kurylenko.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드걸 대열에 합류한 그녀들 어디한번 거들떠보자,



최근 영국에서 개봉한 여학생 이야기를 다룬 영화 세인트 트리니안' 에서 얼굴을 비춘 그녀,
우리에겐 다소 생소해 무명에 가까운 22살 꽃처녀 젬마 아터튼' 섹시미로 자극해 스크린을 녹여줄 22탄 본드걸이다.
겐적으론 머릴 파고드는 본드걸이라는 뇌세적인 섹시미는..
부족해 보이지만 어떻게 변신의 자태를 보여줄지 시선을 긁어주는 몇장의 사진이 그녀의 매력을 말해주고 있다.



젬마 아터튼 Gemma Arterton, 영국.
1986년생.
본드걸 답게,
시원한 몸매를 보이는 그녀..
눈동자는 브라운색을 띄며 머리색은 갈색이다.



젬마 아터튼 갠적으로
21세기 작살컨셉으론 조금은 부족해 보이는데,
허기사 배우라는 직업이 언제 어느때고 카멜레온 같은 향기를 뿜어내는 그녀들이 아닌가.. 섹시미 드리우는 그녀이다.


 
 
 
 




이에 질세라 눈부신 흰색톤 피부와 과감한 자태로 들이데는... 패션모델 출신인 쿠릴렌코'
우크라이나 여인 올가 쿠릴렌코 Olga Kurylenko
얼마전 히트맨에서 야들야들한 모습의 카리스마로
섹시컨셉에 니카'는 아직도 눈에 선한데..

제작자의 눈에도 그리 들었는지?
22대 본드걸 Bond Girl' 관능적인 눈매로 본드걸의 추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이번 영화 두번째 본드걸 이다.



올가 쿠릴렌코 Olga Kurylenko, 우크라이나.
1979년 11월 14일,
173cm
Bust:34. Waist: 23. Hips: 35
눈동자는 파랗고 머리색은 브라운이다.


겁나게 뇌쇄적으로 미션의 임무를 부여받고 악당과 제임스본드에게 유혹이라는 단어로 자극할 그녀이다.




안녕하세요 ~  제가 22대 본드걸 .. 올가 쿠릴렌코' 예요 ^^::

 
 
 
 
 

이녀들의 섹시함과 더불어 2008년 11월7일개봉을 향해 나가는 007, 22번째 이야기를 진화시켜 줄 감독은..
네버랜드를 찾아서, 몬스터볼'로 각인시켜준 마크 포스터 Marc Forster 이 메가폰을 잡고
재미를 갈구해줄 또 다른 첩보의 맛, 본드22' 의 살아 숨쉬는 캐릭터의 내러티브를 기다려 본다.


1대 본드걸 우슬라 안드레스, 007 살인번호 Dr. No'로 시작해 007 카지노로얄 21대 본드걸 에바 그린' 까지.
제임스 본드'의 유혹은 기본이요 덤으로 관객'의 시선까지 먹어치운 섹시걸의 대명사 본드걸,

그렇게 팜므파탈의 내공을 연실 발산해 주는 섹시계의 왕언니들..

007 영화의 삼위일체를 이뤄준 제임스본드,본드걸, 그리고 당다르르당당..당다르르당당" 하며 긴장감을 더해준 Ost'
이번엔 어떤 모습의 원탑시스템'의 본드걸 모습을 그려줄지, 궁금한 가운데...


                                                         그때의 그 향기로 잠시 감상 젖 어 본 다.

                                

 

갈수록 007 제임스 본드보다 본드걸이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가 뭘까? "
그것은 아마도 긴장감에 주위를 요하는 힘의 안배를 골고루 분산시켜주는 섹시..
혹은' 부드러운 시선..
지극히 충실한 첩보 열전에서 아슬아슬한 서스펜스의 극대화..
여튼" 본드걸의 우와한 자태을 바라보는 시선에서 잠시 눈이 아름다워지는건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 아닌지.

액션의 잔인함을 넉넉한 나눔'이라는 생각으로 섹쉬한 자태로 녹여주는 그녀들 덕분에 스크린은 아름다워집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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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더 2008.01.09  12:31

본드걸... 007을 더 재미잇게 해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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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8.01.14  03:48

007 원초적인 이야기를 추구하자는 것 같군요 히트맨에서 올가 의외로 눈길을 주던데 올드팬의 향수를 어떻게 건들여줄지
현대적인 외모가 약이 될것도 같습니다.
아름다움 정신건강에 좋은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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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팔인대유 2008.01.14  12:24

저질 이야 미모도 별루구먼 ㅊㅊㅊㅊ 시골스럽더 화성이나 가서 살아 우씨 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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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2008.01.14  14:25  [211.210.110.167]

아름다움은 정신건강에 좋죠~ 잘 읽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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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ㄱ- 2008.01.14  16:36  [220.75.9.137]

시리즈별이지만 대체 몇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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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호수 2008.01.15  14:44

담아감당... 예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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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켜알바 2008.01.15  18:49

흠...요번 본드걸은 왠지 그냥 별로눼 -_-;; 네버다이에 나오는 본드걸 쵝오였음~~양자경 말고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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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01.18  00:58

007의 한 미모로 눈과 재미까지 즐~ 해주는 본드걸,
이번엔 무척 생소함이 돗보이는 것이 007 원년으로 돌아가는걸 본드걸로 표현해주려는것 같습니다.
올가 쿠릴렌코 히트맨에서 야릇한 포즈는 단연 압권이였는데..
그런 포즈라면 이번 22탄 007의 핵으로 단연 압권 입니다, 제가 좀 속보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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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01.18  01:01

김구라/ 알바/ 동서양의 스타들이 이렇게 왕림해 덧글을 남겨주셔셔 무안한 영광입니다 ... ^^::" 아~ 이런 쌩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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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2008.04.01  15:10  [211.220.239.36]

어머 매력있어요 같이어울리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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