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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자연발생적으로 파괴 본능이 일어난다는 것에 착안 사각의 링에서 이뤄지는 피튀기는 싸움 K-1' 실존게임, 호랑이 눈으로 상대를 살벌 다부지게 보며 포효하는 최강의 강철맨들... 그들의 눈빛과 몸짖을 보노라면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감과 함께 이내 서늘하다 못해 춥기까지 하다.
K-1 최강자로 과연 누가 남을까? 과연 누가 K-1' 에서 가장 쎈가?
최대의 글래디에터들의 격투기, 그런 살벌 다부진 극강의 강철맨들 어디한번 거들떠보자.
지칠줄 모르는 막강파워 K-1 터미네이터 전사들...
 
피터아츠 Peter Aerts 국적, 네덜란드 소속, 메지로GYM 킥복싱 신장, 192cm 체중, 110kg 수상, K-1 월드그랑프리 1994, 1995, 1998년 우승 전적, 114전 98승 24패 1무 63KO 주특기, 킥복싱
극강의 무쇠바디와 철퇴주먹으로 세미쉴츠와 1승1패를 주고니받는 최강으로 불리우는 사나이 피터아츠' 초창기부터 K-1을 이끌어온 그는 노장이지만 여전히 건재함을 증명하듯 최근 밥셉'과 니콜라스 패타스를 연파했다 강자와 대결에서 더욱 강한면모를 보이는 그에게 특별하게 천적은 보이지 않는다 노련함이 돗보이는 다양한 콤비네이션으로 여전히 정상을 넘보고 있는 피터아츠' 적지않은 나이를 감안해 볼 때, 얼마나 최강의 파이터적인 기질을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여전히 K-1의 확끈한 파이터 인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다.

마이티 모 Mighty Mo 국적, 미국 소속, 샤크탱크 짐 신장, 185cm 체중, 129kg 수상, K-1 월드그랑프리 2005, 2007년 우승 전적, 32전 32승 6패 25KO 주특기, 복싱
하드펀치 마이티 모' K-1 최강의 탑글레스 파이터로서 불리기는 아직 부족한점이 보이지만 대한민국 파이터 김민수 와 최홍만을 앞뒤로 떡실신 시킨 그의 화려한 전적을 볼때 강력한 라이트훅' 언제든 불을 뿜는 마이티모 이다. 부족한 곳이 있다면 레미'와 피터아츠'와 재대결에서 단조로운 패턴과 수비력 문제점이 들어나는 면만 보완 한다면 능력이 뛰어난 베테랑 파이터들과도 끄덕없는 막강 파이터로의 면모를 보일것이 예상되는 마이티모 이다.

하리드 디 파우스트 Chalid Die Faust 국적, 독일 소속, 독일 골든글로리 신장, 179cm 체중, 94kg 수상, K-1 월드그랑프리 라스베가스 2006 우승 전적, 10전 7승 3패 3KO 주특기, 종합격투기
지난해 무사시를 완파하고 여타의 강철들과도 좋은 성적을 보이며 K-1 새롭게 뜨는 강자 하리드 디 파우스트, 펀치의 파괴력은 정상급 선수들과 크게 뒤지지 않는 실력을 보이고 있지만 경험부족을 힘겨움을 보이고 있는데 주특기인 종합격투기와 복싱실력을 겸비해 강자들의 압박을 극복해 나가고 있다.신장의 작은점을 고려해 볼 때 단독 실력만으로만 본다면 차세대를 이끌어갈 저력의 소유자이다.
 
바다 하리 Badr Hari 국적, 네덜란드 소속, 쇼타임 신장, 197cm 체중, 102kg 수상, 2007년 K-1 헤비급 챔피언 전적, 67전 61승 5패 1무 50KO 주특기, 무예타이
뛰어난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 헤머펀치의 하이킥과 강인한 체력으로 헤비급 초대챔피언을 따낸 바다 하리' 명실공히 세대교체 선주두자로 점점 갈고 닦은 승부사의 기질로 안정된 자세는 막강 파이터'들과의 경험은 부족하지만 누구도 넘보기 힘든 파워풀함의 카리스마를 지니고 있는 그이다. K-1 파이터로서 더욱 커진 기대와 함께 계속되는 완봉승이 보이는 무적철강' 살벌한 터미네이터 기질의 사나이 이다.

스테판 블리츠 레코 Steffan Blitz Leko 국적, 크로아티아 소속, 골든 글로리 신장, 187cm 체중, 96kg 수상, K-1 월드 그랑프리 라스베가스 2001, 2006 우승 전적, 70전 53승 15패 30KO 주특기, 킥복싱
프라이드에서 복귀한 K-1 파이터로 번개 같은 로우킥과 적절한 클린치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스테판 레코 화려한 전적으로 다져진 뛰어난 테크닉과 페이스로 여느강자와 대결에도 쉽게 패하지않는 저력과 힘과 지능을 갖춘 노련한 파이터. 번개같은 스피드로 파괴력과 절정의 킥을 겸비한 말그대로 피튀기는 정글의 막강한 글래디에이터 이다.

무사시 국적, 일본 소속, 정도회관 신장, 185cm 체중, 102kg 수상, 1999,2000,2002,2003년 K-1 JAPAN GP 챔피언 전적, 75전 44승 25패 5무 13KO 주특기, 타이복싱
후지모토유스케와 더불어 일본 K-1 최강의 파이터로 면모를 보이는 무사시 이지만 과거 지역대회에서 몇번의 고전에 운이 안좋았던 결전을 볼때 앞으로의 두각이 어떨지 생각도 들지만 쉽사리 넘어지지 않는 파이터로서의 저력과 테크 닉은 언제든 하드펀치를 날리는 무서움을 보이는 무사시는 광속클린치로 판정승을 만들어 내는 저력의 사나이 이다.
 
밥 샙 Bob Sapp 국적, 미국 소속, MMATeam Beast 신장, 196cm 체중, 159kg 수상, 2005년 K-1 월드그랑프리 히로시마 대회 우승 전적, 60전 50승 9패 1무 40KO 주특기, 무대포
미식축구, 프로레슬링선수 에서 이종격투기선수로 전환한 야수' 밥샙 관객들이 좋아할만한 캐릭터를 가진 선수이다 2002년 10월, 12월에 걸쳐 아네스토 호스토을 꺽고, K-1에 커다란 돌풍을 이르켰다. 그야말로 야생적인 파이터라 할 수 있다 2미터에 육박하는 신장과 울퉁불퉁한 근육질 몸을 과시하는 밥샙은 미식축구 경력을 바탕으로 기술보다는 힘을 앞세운 돌진과 마구잡이식 펀치세례로 인기몰이로 거구답지 않게 스피드도 상당한 파워맨' 이다.

레이 세포 Ray Sefo 국적, 뉴질랜드 소속, American Present Boxing Gym 신장, 180cm 체중, 103kg 수상, K-1 월드 그랑프리 2000 준우승 전적, 78전 62승 15패 1무 49KO 주특기, 킥복싱
점차적 K-1 대마왕의 자리는 차이하기 힘든 파이터를 보이는 그 이지만 다양한 파이터 스타일 구사로 건재함을 보이 는 레이 세포' 그동안 파이터한 저력을 바탕으로 테크닉함은 여전히 타고난 승부사의 기질은 눈빛 그대로 이다. 막강 파이터들과의 싸움에서 레이 세포'의 승리를 미리 점처보기 힘들지만 2% 부족한 점만 보완 된다면 누구도 못말 리는 글래데이터 전사로서 우뚝설것 이다.
 
레미 본야스키 Remy Bonjasky 국적, 네덜란드 소속, 메지로 짐 신장, 192cm 체중, 104kg 수상, K-1 월드그랑프리 2003, 2004 우승 전적, 72전 59승 13패 32KO 주특기, 무예타이
월드그랑프리 2년연속 일궈낸 막강 강철맨 통합 59승의 저력과 위용이 조금은 쇠력한듯 보이나 예전의 페이스를 끌어 올리고 있는 상태인 레미 본야스키' 탄탄한 기본기의 바탕으로 상대방을 서서히 때론 주특기인 하이킥으로 일격에 침 몰 시키는 실력은 강자와 맞붙었을 때 불같은 파이터 면모가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기복없는 경기력 배테랑다운 뛰어난 운영력으로 어느때고 철벽가드와 함께 다이나마트 같은 막강파워의 사나이이다.

폴 슬로윈스키 Paul Slowinski 국적, 폴란드 소속, 파인더즈 유니 무에타이 짐 신장, 190cm 체중, 105kg 수상, K-1 월드 그랑프리 2006, 2007우승 전적, 60전 50승 9패 1무 40KO 주특기, 무예타이
일순간 곡괭이'로 내리찍는 듯한 파워풀과 쇠파이프 로킥으로 무장한 폴 슬로윈스키' 묵직함이 보이는 파괴력과 살벌한 눈빛으로 상대방을 제압하는 페이스 그리고 하드펀치, 급격히 떨어지는 체력의 완급만 조절한다면 누가 뭐래도 단연코 K-1의 막강 글래디에터중 한명이다.
 
최홍만 국적, 대한민국 소속, 스프리스K1 신장, 218cm 체중, 160kg 수상, K-1 월드 그랑프리 서울, 2004 우승 전적, 14전 11승 3패 5KO 주특기, 씨름
종양파문'으로 말이 있으나 그에 연연치 않고 피튀기는 글래디에터로서 꾸준한 길을 걷고 있는 대한민국 최강 파이터이다.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 다음달 8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리는 K-1월드그랑프리 파이널 8강전에서 베테랑 격투기 제롬 르 밴너'와 맞대결을 펼친다. 운동하는 중간중간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는 이야기도 들려오는데 와중 체력적 실력의 보완이 내심 걱정이 되나 나름 큰손, 큰덩치의 가공할 만한 무쇠솥 위력을 계속 키워나가길 바란다. 여러가지 심리상태를 극복한 자타가 공인한 K-1 톱 파이터로서 성장해가고 있는 극강최대 천하대장군임은 분명하다.

제롬 르 벤너 Jerome Le Banner 국적, 프랑스 소속, Boerboel and Tosa Gym 신장, 190cm 체중, 120kg 수상, K-1 월드 그랑프리 2002 준우승 전적, 66전 51승 2무 12패 39KO 주특기, 킥복싱
K-1 탑파이터' 답게 막강 파워맨들과 대결에서 좀처럼 침몰되지 않은 체력의 소유자 확근한 파이팅을 지향하는 그만 의 우직한 파이터 스타일은 언제나 시선을 집중시킨다. 킥, 펀치 등의 다양함으로 기회를 포착, 일순간에 폭발할 땐 마치 난폭한 사자를 보는 듯한 파이터로서의 면모는 보는 시선에서 카타르시스까지 불러 일으키는 극강의 글래디에이터 이다.

세미 슐츠 Sem Schilt 국적, 네덜란드 신장, 212cm 체중, 130kg 수상, 2006년 K-1 월드그랑프리 파이널 챔피언 2005년 우승 전적, 24전 22승 2무 2패 6KO 주특기, 가라데
그냥 바라만 봐도 상대방을 제압해주는 큰키에 육중한 체구의 압박은 단연 최고이다, 뿜어져 나오는 카리스마와 다양한 페턴의 공격으로 어떤 막강상대든 쉴츠'를 침몰시키기엔 쉽지 않다. 그나마 피터아츠와 대한민국 최강자 최홍만의 결전이 박빙의 상대로 봐지지만 화려한 전적답게 그의 테크닉은 언제든 K-1제왕의 자리에 우뚝설수 있 는 K-1우승후보 0순위 세미 슐츠'이다.
" 스트레스를 풀 방법 뭐?.. 없을까? 판단 될 때 한방에 해소케주는 극강 최대의 K-1 전사들 "
우리는 살면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산다. 개개인 마다 스트레스 해소법이 조금씩 다르지만 결론은 하나이다. 복잡해진, 또는 먹먹해진, 머리속을 아주 시원하게 비우는 것이다.
그런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여러가지가 있는데 방음이 잘 된 노래방에서 인정사정 없이 소리치며 노래부르기.. 영화 록키 처럼 샌드백 힘껏 두둘기기.. 기차길 굴다리 밑에서 목청것 소리지르기.. 겁나게 파워풀한 액션영화 즐기기.. 등등의 방법이 있지만 어떤 물체를 마음껏 두드려 패주는 스트레스 해소법 처럼 확실한 해소방법은 없을 것이다.
속이 후련해지는 스트레스 해소법 그 목적에 가장 충실한 것이 몸에 힘을 안들이면서 즐기며 푸는것 인데, 즐기면서 풀 수 있는 대리만족을 느끼며 꿀꿀함을 거하게 푸는 방법 바로 사각의 링에서 펼쳐지는 격투기 싸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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