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장에 출두하려는듯 얼굴에 위장크림을 바르고 있는 군인' 세계최강의 정예부대라고 자부하는 이스라엘 여군'이다. 만18세 이상이 되면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21개월의 의무징집 대상 이라는 이스라엘 여군.
그녀들의 몇장의 사진이 의미심장을 준다.
Israel a woman soldier"
" 내 임무는 비밀이랍니다 "
이스라엘에서는 아랍계 주민과 정통 유대교인을 제외한 국민이 18세가 되면 징집 대상이 되는데. 의무복무 기간은 남자의 경우 통상 3년이지만 여자는 2년으로 남자보다 1년 짧다고 한다.
얼마전 언론 보도를 보자면 ........................................................................................................................................................................
군이 이 권고를 받아들여 향후 5년 안에 모든 병과를 여성에게 개방하면 사실상 `금녀의 영역'으로 간주됐던 최전선의 전투부대와 기갑부대, 특수부대 등에도 여군들이 진출하게 된다고 일간 하레츠는 전했다. 현재 전투 분야에 배치된 이스라엘 여군은 전체 복무 여군의 2.5%인 1천500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 .........................................................................................................................................................................
몸이 작아 은신이 용이한 여저격병, 몇몇 남자들이 국방의무를 기피하려는 모습과 상반되는 그녀들의 힘든 훈련과정에서의 미소는 아름답다.
유사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M-16 개인화기를 손질하는 이스라엘 여군들 .. 단면적으로 만 보는 몇장의 훈련과정 이지만, 이런 것들이 수 많은 전쟁과 테러 등의 위협을 견뎌온 이들의 저력이구나 하게끔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모습이다.
마치 " 난 총' 쏘는 걸 사랑해요 " 라는 듯한 환한 미소를 짖는 이스라엘 여군 ...
왠지 여군하면 전쟁터에 부상자를 치료하는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이 막연히 떠오르는데, 고도화된 첨단 이스라엘 여군의 힘있는 모습은 일당백 그대로이다.
아마도 미래의 국방력은 우수하고 당찬 여성들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군의 구축에 성패가 달리지 않을까 생각된다.
휴가 중에도 소총을 소지하고 휴가를 보낸다고 하더군요
주변국과 테러리스트에 대한 압박감 등으로 정치, 군사적 상황을 고려한 최선의 방안 이라고 하지만,
국내에선 상상할 수 도 없는 일이죠 만약 불의 사고 라도 난다면 ㅜㅜ
물론 남성과의 전투력엔 비하기 어려운나 왠만한 국병력 이상의 파워가 엿보이긴 하더군요 그녀들의 당찬 모습이 눈에 띄서 올려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