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2010년 새해 복 福 福 福 福 福 福 福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풍차돌리기 (joun8661)
프로필     
전체 글보기(1354)
♣ 메인타이틀
♣ 라임오렌지
▣ 명장면 명대사
▣ 바람부는 날
▣ 다시보고싶은영화
▣ 팝콘 스토리
▒ 사과 나무
▒ 스케치북
▒ 정보의바다
▒ 샌드위치 클럽
◈ 서랍속 향기
◈ ΜΟVΕ 카달로그 새 글이 있습니다.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아일랜드
오늘 전체
방문자 5187 5470333
구독자 0 1008
댓글 5 26939
참조글 2 22783
최근 댓글 전체보기
재미있는 영화들이 줄을..
내심공중파 HD가 어떨..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
재미있는 영화 진짜 많..
미국, 폭설에도 여유 ..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What is the ..
Is viagra so..
Download slo..
Viagra falls..
Cost of lavi..
개설일 : 2004/05/24
 






















































































































































































                                                                          그를 위협하는 건 두려움이 아니였다
                                                                                
                                                                                                       오작 고요함만이
                                                                                       그의 감각을 일깨울 뿐 이다

                                                                              목위에 땀을 식혀주는 바닷바람과
                                                                        시체위를 맴도는 까마귀들의 울음소리

                                                                                   잔잔한 바람과 300명의 병사들
                                                        모두는 일말의 주저도 없이 죽을 각오가 되어있다

                                                                                              죽을 준비가 되어 있다.


                                                                                                           - 300 에서




300                                     


영화의 액션과 사나이들의 로망을 그리워하는 님들 이라면 ..
스크린을 통해서 이미 접했겠지만,
스파르탄부족과 전성기였던 페르시아간의 아주 무식한 전쟁'이야기 입니다

무식! 그래서 일까요? 
잔인함은 기본이요 ~
피범벅은 양념이 되어 영화내내 재미와 함께 화면 가득히 뿌려주고 있다.


양간에 싸움이 막받이로 치닫게 될 즈음 ..
마지막 전투를 남겨두고 300' 전사중 달리오스'와 스파르탄왕'과 이야기를 나눈다.






전하! 전... 싸울수 있습니다 "


알고있다"
자넨, 최고의 전사이지 ..
하지만 ... 자네에겐 또 다른 할 일이 있다."

돌아가서! 내 마지막 명령을 의회에게 전하거라

모든 그리스인들이 이 일에 대해 알게하라
영광스런 소식을 전하게 될거다.


............  승리를  "

                                              - 300 에서 -





붉은 망도 300명이 그리는 마초적 파워의 정점과 액션에서 느껴지는 카타르시스가
너무도 명쾌하게 그려짐이 ... 
나도 모르게 화면속에 빠져서 일까? 
튀기는 혈육전을 영화내내 일삼지만 왠지 거부감 이라는 단어와 거리를 두게한다.


겁나게 환타스틱'하고 퍼펙트한 액션에 매료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 



그런 재미 속에서 뭇 여성들의 시선을 한마디로 뻑'가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

간지가 좔좔좔 ~ 흐르던 300' 전사들의 몸둥아리,

복부에 건빵 여섯개는 기본이요, 광배근, 활배근, 이두박근, .. 근근 .. 근근들 ...
몸짱열풍으로 에스라인을 고수하려는 님들에겐.
정말이지 상영시간 내내 한눈 팔 사이없는 갑빠들의 향연으로 겁나게 즐~ 하셨으리라.



 레오니다스' 의 잊지 못할 외침 ...


스파르타여! 아침을 든든히 먹어두어라 ~"

저녁지옥에서 먹을 것이다"



라며 외칠땐! 정말 사나이 가슴에 불을 당기는 한장면이 아니였던가 .


존심과 자유를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용감하게 싸우던 일당백의 스파르타군,
그런 화려한 액션에 비해 스토리가 좀 뒤지는 아쉬움이 있지만,
영화내내 유혈낭자한 혈전이 ..
보여주는 입체적 비주얼로 줄거리의 아쉬움을 뒤로 하기에 충분했다.


더불어 고음과 저음이 교차되며 나를 넉다운 시켰던 Ost 사운드 "




페르시아 군주 크세르크세스'의 잊지 못할 포스까지 한장을 차지 하며,
300전사
의 핏빛 대전은..
런닝타임 내내  마구 솟구치는 아드레날린 분비로 못말리게 눈이 행복해졌던 300이다.




                               

                                                                 
300
                                                                        잭 스나이더 감독
                               레오니다스 스파르탄 왕 - 제라드 버틀러 
                                               고르고 여왕 - 레나 헤디
                                       크세르크세스 페르시아 황제 -
로드리고 산토로 

                                                                 2007.




  추천(2) 스크랩 (6) 인쇄
아빠의청춘 2007.05.18  23:56

맘모스라고해야하나요?거대한 코끼리와 괴물같은 거대한인간...
3D게임을보는듯한 착각이들정도 눈요기로는 충분한 영화였습니다
거북이등짝같이쳘쳐진 방패위로 수없이 쏟아지던 화살...떨어져나간 목...
우렁찬300스파르탄전사들의함성...여러가지가 기억납니다

답글쓰기
크리스틴 2007.05.19  03:06

그 이름만으로도 빛나는 영화...300
넘 멋졌어요...다시 보고 싶네요...^^*

답글쓰기
팬더 2007.05.21  06:06

이 양화 보고 싶어요.
그런데 자꾸 크라이슬러 자동차 300이 떠오르는건 왜일까요?

답글쓰기
snuuy2244 2007.05.22  04:35

바쁘다보니 영화보는게 큰일이에요 ㅎㅎ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5.22  23:25

그래요 거북이 등가죽 청춘님의 적절한 표현이 딱! 이네요 ^^
300전사의 함성 또한 특이하죠 ..우우 ~ 하며 ㅋ~
영화 300' 을 제작 당시 큰 히트'를 칠거라 반신반의 했다는데..
뚜껑을 열자 마자" 북미박스오스피는 물론이고 전세계 영화인들을 떡주무르듯 주물렀던 대박난 영화 300'
뭐~ 그냥 터졌다!" 라고 해야 적절한 표현 일듯 싶습니다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5.22  23:29

영화의 사실과 초월한 그림을 보여주기위해 인위적인 느낌으로 90%이상 배경화면을 블루스크린으로 그래픽처리해 만들어서 인지 전반적인 극이 시각적으로 약간의 부담감은 있었지만
그래서 핏빛 향연이 조금은 완화된듯 보기에 부담감이 없더군요
이런 영화는 대형 스크린인 영화관에서 봐야 제격 이지만 틴님 .... dvd로 다시 또 보고품을 대신 해야겠어요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5.22  23:31

크라이슬러 자동차 300 글쎄요 ? 민주님 300전사의 방패 거북이 등가죽 같은 스타일 인가요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5.22  23:33

바쁘지만 300 이영화 스트레스 해소용으론 그만인 영화라고 써니님에게 과감하게 추천하고 싶네요 ^^

답글쓰기
오래된나무 2007.05.24  06:45

그저 재미있게 본 영화였는데
풍차님의 해설을 음미하며 생각해 보니 새롭네요.
새로운 전의를
불태우고 갑니다.
그러나 혼자만을 위한
전의는 아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無始無終 어제보다 백배 행복한 오늘..

답글쓰기
세상읽기 2007.05.31  03:58

무엇이 그들로 하여금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였을까요...
숫자로는 상대가 될수 없는 전쟁이었는데 말입니다..
정의란 그렇게 죽음을 초월하게하는 힘이 있나 봅니다.

답글쓰기
푸른하늘 2007.06.05  20:16

무섭기도하고
재미있을꺼 같네요..함 봐야겠어요^^

답글쓰기
러브풀스 2007.06.09  01:15

영화의 스캐일이나 스토리보다
300명의 복근이 더더욱~ 궁금했던 그 영화!!!ㅋㅋ
스크린에서 크게 봤어야 했는데, 전 놓쳤거든요.
DVD나오면 봐야겠어요~ㅎ

답글쓰기
인목 2007.07.18  14:29

영화내내 유혈 낭자한 혈전이라니.
참혹해 보이기도 하겠지만 한 눈 팔 시간이 없겠습니다,
혈전 속에 파 묻히다 보면 좀 섬뜩 하지 않을까요,

답글쓰기
왕랑 2007.08.26  01:17

근래에 보기 드문 남성적 선 굵은 영화라 참 좋아합니다.
미니 헬멧 준다고 DVD한정판 샀더니만 추첨은 감감 무소식ㅎㅎㅎ

남들은 영화보고 감상 위주인데 저 만은 특이하게 저 방진이란 개념이 새롭더군요 그간 중국의 양날 검 일본의 쌍수대도로 알고 있던 검말고 전투에서 방패와 창의 조합과 무리지음이 저렇게 위대하다는 걸 새삼 알게된 영화

시원한 주말 되세요^^*

저 한텐 이게 포인트였죠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8.27  05:50

저도 추첨 몇번 낙방후 아에 추첨은 믿지 않는편 아니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고 거들떠 보지도 않죠 ㅜㅜ
왕랑님은 그래도 왠지 당첨될것 같은 느낌 ..ㅎㅎ
300은 정판 극장용이라고 말하고 싶군요 디비디로 보곤 극장에서의 스펙터클함 눈돌아가던 기억에 안습이 나더군요

답글쓰기
왕랑 2007.08.27  20:31

그럼요~ 극장 스크린 아직 따라올려면 멀었죠
그 박력과 사운드 저도 기억할려고 디브디 사곤 한답니다.

오셔서 좋은글들 감사드립니다.
시원하고 차분한 한 주 보내세요^^*

답글쓰기
300 2007.08.31  12:52  [69.234.192.23]

ㅠㅠ ㅎ 제 여자 친구랑 본기억이 나내요^- ^~ 그 sex 할때 키스 했는대 싸대기를 마젓다니 --;

답글쓰기
. 2007.08.31  12:55  [69.234.192.23]

-. -; 아 300 그영화 너무 머잇개 밧서 딜리오스 재수 꽝-0 - 눈 한게 다쳐서 다른 스파타 의 영웅-와 이댓서 ㅠㅠ;; 레오나이더스 황제 ㅈㅅ 합니당

답글쓰기
왕랑 2008.01.25  01:17

그러고보니 은근히 명대사가 많네요
DVD또 봐야쥥 ㅎㅎ

근데 신전의 제물로 바친 그 여자 불쌍하다는 ㅋㅋㅋㅋ

좋은 날 되세요^^*

답글쓰기
Ginny 2009.09.07  11:47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너무 좋아 20번 정도 봤거든요. 영어공부도 되고....그렇게 무작정 끌리는 영화였어요.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