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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다고 좋아할 겨를도 없이 ... 어느사이 가벼렸네요 .. .. .. 훌쩍 ... 작품을 보니 나도 모르게 향기가 가득한 시한줄을 읇고 싶어진다.님들은 어떻가요?그렇지 않은가요?............보고 있자니 마치 체가시지 않은 향기나는 차한잔을 마시는것 같다. 우리가 글을 쓰다가 잘못 몇자를 쓰기라도 할라치면 바로 구겨지는 A4용지 그런 용지들은 매일 같이 심심치 않게 몇몇사람들로 부터 작품의 칭호를 받으며 다시금 승화하는데..그런 평범범한 A4용지로 만든 범상치 않은 작품들이다.그렇게 종이작품을 뛰어넘어 ~ 아트의 경지까지 끌어올린 그대는 대체 뉘신가? 댄마크출신의 페이퍼 아티스트 피터 칼리슨이다.DenmarkPeter Callesenhttp://www.petercallesen.com/index/nav.html피터 칼리슨 그가 만든 혁신적인 아트한 종이작품은 보는이로 하여금 절로 탄성을 자아낼 만큼 섬세하고 세련되었는데 ..우리나라 현대겔러리'에서 작품전이 열렸을때 갤러리 현관을 장식해 놓은 그의 작품에서역시 만만치 않은 내공이 느껴진다. 우리주변에서 볼 수 있는 미술작품을 보자면 몇가지 유형이 있다이쁜척 하는 작품, 자기 혼자 자유자적 하는 작품, 그리고 순진한척 하며 뽐내는 작품,그런 작품들을 보노라면 왠지 허전 한듯 했는데 ..피터 칼리슨의 종이예술을 보곤 나도 모르게 오버의 극치가 절로 뇌까려 진다 종이접기작품을 뛰어넘어 대단한 종이 아트의 예술로 내공이 가득해 풍기는 작품 하나하나 마다 고고하듯 품위를 뽐내는듯 하다.그런 그의" ...............대단한 상상력과 맞물린 금탄에 맞이 않는 작품을 보노라면 박수가 절로난다 .... 짝짝짝"petercallesen .... Peter Callesen.
다르게 보는 시각...지혜..혜안... 그 순간들이 여기있네요..감상 잘 하고 갑니다..풍차님~~~
사람의 손재주가 경지에 이릅니다. 무엇으로나 사람의 손에 들어가면 예술이 되니까요,,
에이포 용지로 이렇게 묘한 작품을 만들수 있나. 감탄 합니다. 풍차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고 귀여운 양귀비를 보고.. 하얀종이의 아름다움으로 흐르는~~ 백색 공간에 감동 감동..! 부러워서 만들어 보고 싶어진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풍차님..^^..........!*^^*
풍차돌리기님.. 욕심나서요 스크랩해갑니다.. 즐건저녁되셔요.. *^^*
좋네여...
거미다리의 저 돋는 듯한 털 가히 환상적이네요... 등에 소름이 절로 나는 대단한 솜씨네요.. 구경 잘했어요.. 글도 여백의 미가 물씬 풍겨 잠시나마 여유로웠네요..
넘넘..멋지네요..잘보고가요^^
예술이란 정말 신비하고 경이롭습니다. 무한한 사람의 능력이...
백지 한장으로 손재주 무슨일이 일어나면 종이 한장 차이라하는데 이건 비유하기힘든 아트함이죠 이글을 다시금 보자니 괜실히 책상을 열어 색종이로 종이학이라도 접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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