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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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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기억나네요...
참 가슴 아프게 다가왔던 영화인데...
한석규의 연기가 돋보였지요...
큰성이야! 큰성 .. 나야 ~ 막둥이 .."..
절규하는 모습이 눈에 선해요...
풍차님..
좋은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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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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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이야기 하자면 뒷골목 깡패의 이야기지만 이들의 의리나 나름대로의 질서속에서 비열함으로 막둥의 몇몇 행동은 뜨겁게 보였지요 ㅜㅜ
틴님이 느끼신대로 공중전화씬은 역대영화 에서 손락안에 꼽힐 명장면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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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7.05.0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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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둥이의 전화씬은 정말 최고였지요
절망적이고 비극적인 삶은 아마도 지금개봉했더라도 먹혔을 스토린 깊은 맛을 우려낼 줄 아는 감독입니다
최신작 밀양이 보고 싶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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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8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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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이 좋은 영화로 기억에 남아 있는 영화 입니다.^^
풍차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행복한 저녘시간 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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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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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규님을 각인시켜준 영화라 생각되네요 ... 루키님 ... 참! 3류스러운 껄렁한 양아치 송강호의 역활은 정말 굿! 이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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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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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달 영화라기 보다는 인간의 향취가 풍기는 뒷골목 이야기 였지요 푸른님 .... 그러자니 최근 개봉한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이 보고파지네요 ㅋ~
더불어 칸 영화제에서 좋은 성과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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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9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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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말에....토...토...토 달지마!!! ㅋㅋ
이때부터 심상치 않았던 송강호의 연기... 지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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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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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것같기도하고 나이드니 기억력도 떨어지네요 좋은날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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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08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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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야 시간이 조금만 흘러도 중요부분을 제외하고 기억에서 금방 지워지는법 여러영화들이 있지만 약간의 사투리와 투박한 단어들이 그리 쉽게 뇌리를 떠나지 않는 영화라 할까요 ^^
전활 하면서 .. 막둥이가 큰성이야! 큰서어어어어어어어어엉~~~~~ 하는 장면은 정말 그렇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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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7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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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도.. 모십니다.
그리고 오늘의 메세지 아래에 남깁니다.
감사하며 9월 둘째주 잘 보내시구요...
http://kr.blog.yahoo.com/seongeene/20667.html?amp%3Bamp%3Bp%3D1%26amp%3Bpm%3Dl%26amp%3Btc%3D95%26amp%3Btt%3D1252270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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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8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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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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