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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Flower
패'건들지 마! " ~ 손모가지 날아가분께.. 아 야" 슬슬 ~ 오함마 준비 허야 쓰것따 "
단풍이 아니라는 것에 내돈 모두와 손목아지를 건다! " 쫄리면 ~ 되지시던지.. "
이런 시볼놈이 어디서 약을 팔어 ~
천하에 아귀가 혔바닥이 왜 이렇게 길어 .. 왜 후달기냐 "
나가 후달려 ~?? " 오냐" ~ 내돈 모두와 손목아지를 건다! "
- 타짜 中에서 -
영화는 속도감 있는 전개를 보이면서도 숨막힐 듯 빠듯한 구성으로 이어 집니다 마치 화투장을 다루는 타짜들의 빠른 손놀림 처럼 ..
타짜
인간의 끝없는 욕망에 대한 화투' 패 한장에 목숨을 건 승부사들의 이야기 이지만 영화속 허구가 어찌보면 우리내 삶과도 너무나 흡사 하다
관뚜껑을 따봐야 아는 것이 인생'이라지만 끝까지 욕망을 갈구하는 고니와 고광렬의 대화가 왜그리 떠오르는지 .. 인간이라면 누구나 내재되어 있는 허영의 불꽃처럼 말이다.

고니야 ~ " 고광렬이 이거 맞고 죽을 거 같냐 !
" 병신아 ~ 여길' 왜? 와 " ..
돈 따러 왔다 임마 ... " 그런 넌 ~ 왜 왔냐?
....... "
돈따러 왔다 ... 씨 ~ ㅂㅏㄹ ~
- 타짜 中에서 -

걱정마라 손은 눈보다 빠르니까 " 라는 고니의 빠른 손놀림 보다도 더빠른 영화속 인생의 구라들 ..
평경장 .. 고니.. 고광렬..
아귀와.. 짝귀..
그리고 ........ 정마담..

연기라는걸 보여 주기라도 하듯 가식이라 점이 약간은 들어나지만 연말 시상식에서 늘쌍 야들야들한 옷걸침으로 눈쏠림을 주는 못내 아쉬움이 있었는데 정마담이 고니를 유혹하는 정점의 팜므파탈'은.. 다시금 보아도 으으으~ 이다
떡국은 많이들 드셨는지 1박2일의 짧은 시간속에 잠시 대녀온 시골길 올라오는 길에 길막함으로 정신적 신체적 스트레스도 풀겸 영화' 한편이 살짝' 동해서 들렀는데, 나왔다며 .. 숨긴 테잎을 나에게 건내주는 아저씨 " 이거~ 타짜' 감춰둔거예요 ~ 영화관 스크린으로 나름대로 감흥이 있던 터라 절로 받들어 다시 본 영화 타짜' 이지만 아귀와 고니의 맞짱 뜨는 장면은 다시금 보아도 그 연기빨'에 빠지는건 감출수가 없다.
하루 하루가 변화 무쌍한 삶에서 마음 먹은대로 살 수 없는 것이 우리네 인생' 이라지만 고니가 위기에서 평경장을 떠올리며 읇조리던 행운의 주문.. 아수라 발발타 ~" 인생의 단맛을 느끼고 플때 왠지 극적인 단맛을 전해줄것 같다는 생각, 재미지만 궁시렁 대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습니다 그것도 평경장의 톤으로 말입니다
....................... 아수라 발발타' ...

타짜 감독 최동훈 조승우 - 고니 백윤식 - 평경장 김혜수 - 정마담 유해진 - 고광렬 김윤석 - 아귀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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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1002787/985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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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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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 재미있다고들 하더라구요.
미국에 있으니 영화 보기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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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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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 영화는 꼭 보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놓져 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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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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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 님의 감흥 따라 저도 따짜를 보아야 할 듯합니다.
재주 있는 사람은 타고 난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연기라는 거.
어떤 장르를 불문하고 재주가 남다른 사람을 보면
참으로 신기하고 부럽기가 그지 없습니다.
타짜!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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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2007.02.22 11:50 [218.239.18.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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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추석 다음날 남편과 같이 영화 "타짜" 를 보았어요
별스런 세상을 보았어요. 무섭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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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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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 안간지 한참 되었는데,,,,,,,,,,
여기서 요걸 보니,,,,,,,,보고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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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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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소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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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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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꼼 어두운 분위기에서 흐르는 마초적인 분위기..~요것이
풍차님..! 여성관객에게 감점 요인 일수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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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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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구성으로.. 재미를 위해서 잘 만든 영화란 느낌에 보고 싶어요..
한국까진 못가도 비디오 빌려볼까 해요..~~전요..점수 많이주면서요..
모종의 ?? 카타르시스가 느껴질 듯 해서요..
민트아줌마도요..학생시절엔 영화 메니야엿쬬..^^^^
풍차님..!^^ 즐건날..~ 좋은시간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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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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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못봤는디 친구가 잼나다고 하드만요..
담에 테잎 빌려다 봐야할까부다...풍차님 감사히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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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2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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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보니까 다시 보고 싶네요...
정말 잼나게 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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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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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그러듯이 정말 재미 있는 영화 같내요,
옆에 누구와 팦콘 먹어가며 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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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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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색다른 분위기를 경험하며 잘 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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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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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로도 나오고 여기저기 재치있는 영화 입답으로 지금은 보셨겠지요 ... 들 ..^^
영화는 사람의 마음을 여러가지로 흔들어 놓는데 그런 흘들림은 없으나 영활 보다보면 영화속 빠짐은 같으리라 믿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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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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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이지만 가끔 한게임 고스톱'을 클릭질 할때 지기라도 할라치면
약간의 열오름으로 자제 못해 고 .. 고 ... 고... " 로 인한 오링으로 마우스를 떨구어 었는데 ...확실하지 않으면 승부를 걸지마라 " 라는 고니의 한마디와
아귀의 살벌한 표정과 긴장감은 간만에 영화가 주는 카타르시스 라고나 할까요 ^^::
정말 도박이라는 쾌감을 스피드하게 스크린 속에서 쾌감으로 충실하게 잔달로 도배된 듯한 느낌 입니다
서서히 고개드는 2편 소식도 있는데 보신 님들 이라면 절로 기대되는건 저뿐만은 아닐것 이라는 생각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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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uy2244 2007.06.07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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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래미가 컴으로 다운 받아줘서 잘 보았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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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31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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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한 방이다
어쩌면 저 화투판 자체가 인생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좀 다른점은 그래도 노력이라는 사랑이라는
희망이라는 점이 그래도 뭔가 다르다고나 할까요?
아귀 연기 실감나죠 단역으로 얼마전 강남엄마 드라마 나온
돈잃고 떡치는 교수역 그분도 기억나고
김혜수 왕가도 ㅋㅋ
구성미가 찰진 필름이라 느꼈어요
행복하세요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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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0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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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본 이후로 다시금 보는 명대사... ㅎ
손모가지... 모십니다.
오늘 메세지...
■ 소통이 중요한 시대... 상대방도 춤추게 하는 협상의 10계명 (23)
실전 3일차 (갑의 사전 작전결과)
소규모 세입자들과 현재까지 맺은 임대료 계약의 평균치가
2만5000원이지만, 이를 조금 부풀려 보자.
그러면 이걸 근거로 G마트가 낼 임대료를 높일 수 있다.
최소한 우리가 생색내며 양보할 공간이 커진다.
그리고 우리가 단기 계약을 선호하는 척하는 건 어떨까?
우리는 정확히 모르지만 어쩌면 G마트는 장기계약을 선호할지 모른다.
그러면 우리로서는 못이긴 듯이 단기 계약을 하고 싶지만
양보하는 척하면서 다른 양보를 얻어낼 수 있을 것이다.
임대료는 여러 조건을 감안할 때 평당 1만5000원 이상을 받도록 하자.
물론 중도 임대해지권은 절대 수락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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