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크리스마스'Christmas'에 눈이 올까요...?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TOP 블로거 풍차돌리기 (joun8661)
프로필     
전체 글보기(1338)
♣ 메인타이틀
♣ 라임오렌지
▣ 명장면 명대사
▣ 바람부는 날
▣ 다시보고싶은영화
▣ 팝콘 스토리
▒ 사과 나무
▒ 스케치북 새 댓글이 있습니다.
▒ 정보의바다
▒ 샌드위치 클럽
◈ 서랍속 향기 새 댓글이 있습니다.
◈ ΜΟVΕ 카달로그
◈ 아일랜드
오늘 전체
방문자 809 5283624
구독자 0 995
댓글 4 26656
참조글 179 17880
최근 댓글 전체보기
지니도 지니의 소원을 ..
현지조달하기엔 제가 노..
가끔은 풍차님의 사진과..
오홋 SBS에서 우리 ..
요즘 출근하면서 사무실..
최근 참조글 전체보기
Sex stories ..
Can we take ..
Games win pr..
Quick cookin..
Viagra rosa
개설일 : 2004/05/24
 
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21그램
                         21 Grams




















































































































                                                죽음의 순간 누구나 다 잃는다는 영혼의 무게 21그램 ..


                 영화는 하나의 교통사고로 세 명의 주인공들을 새로운 관계`로 만들어 준다
                                                                          각기 다른 삶을 사는 세명의 사람들..

                                                                                         복수의 무게는 얼마인가?
                                                                                         사랑의 무게는 얼마인가?
                                                                                            죄의 무게는 얼마인가? 

                    이런 세가지 명제를 두고 자연스럽게 두눈은 영화속으로 곤두박질 칩니다.



21 Grams                                   

21그램은 얼마만큼일까?
얼마나 잃는걸까?
우리는 몇번의 삶을 사는가?
우리는 몇번이나 죽는가?
사람이 죽는 순간 21그램을 잃는다고 한다.
누구나 다. 21 그램을 ...

21그램 5센트 짜리 돈전몇개
초코바 한 개 
벌새 한 마리의 무게 ...
 
                                    - 영화 21그램 에서 -

    La Belle Dame Sans Regrets - Chris Botti


21 Grams


세명의 삶이 난해하게 읽혀지는 영화는 세 배우들의 연기와 더해져 가는 카메라는
핸드헬드로 찍은 듯한 움직임과 건조한 질감이 느낌을 줍니다
다소 지루할수있는 스크린 샷'이지만 영화를 보다보면 자연스레 빠져드는 야릇함 ~

이 영화 21그램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멕시코 Alejandro Gonzalez Inarritu
감독의 그런 이유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브래드 피트를 내세운 그런 느낌의 바벨'로
엊그제 열린 골든글로브 작품상까지 이여지더군요


우리는 누구나 똑같은 영혼의 무게를 가지고 너무도 다른 가치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떤이는 맑고 순수하게
어떤이는 영롱하게 빛나는 존경받는 영혼으로
그리고 어떤이는 불결하고 탐욕스럽게 다른이의 눈쌀을 찌뿌리게 하는 영혼으로 말이다

그럼 나는 어떤 무게로 삶을 영위하는가..?


영화속 이야기처럼 산자와 죽은자의 차이가 21그램 뿐이라면
그리고 그게 ...
바로 영혼의 무게라면 그무게 21그램은 과연 내몸 어디에 숨어있는 걸까...? 


삶에 대하여 그리고 인생에 대해 생각케 하는 그런영화 21그램 이다.




                 

                                     21 그램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Alejandro Gonzalez Inarritu

                                                                          Sean Penn 숀 펜
                                      나오미 왓츠 Naomi Watts
                                                        Benicio Del Toro 베니치오 델 토로

                                                          2003.





  추천(2) 스크랩 (1) 인쇄
인목 2007.01.19  14:59

좋은 영화 줄거리 잘 봤습니다.
21그램의 의미가 깊은 이야기이군요,,

답글쓰기
narah_kim 2007.01.19  21:30

정말 이렇게 정보를 주시니..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답글쓰기
narah_kim 2007.01.19  21:31

풍차님이 친구가되어 준 이후로..
제가 나이를 거꾸러 먹고 있어요 ㅎㅎㅎ

답글쓰기
t05056784972 2007.01.20  01:51

잘보고 갑니다. 좋은글과 아이디어 정보글 제 블로그에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답글쓰기
프시케105 2007.01.20  07:12

죽은 몸은 무겁다고 들었는데..
21그램이 가벼워 지는거군요..
영혼전체 무게가 21그램일까요?
아님..죽으면 없어지는 영혼이 21그램일까요..?
과연 영혼의 무게가..맑은 영혼의 무게가 가벼울까요.?.
아님 탁한 영혼의 무게가 가벼울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신디님 말씀이 맞아요..
풍차님댁에 오면..톡톡 튀는 신선함이있어요..
말씀하시는 투부터..블로그를 꾸미는
심미안을 가지고 계신..예술적 기질이 다분하신 분인게..
여기 저기서 엿보이거든요..
모쪼록 좋은 주말 보내시고..건강한 오늘이시길..

답글쓰기
팬더 2007.01.21  00:55

션 펜 정말 연기 잘하죠 ^^

답글쓰기
복분자비가림재배 2007.01.24  18:53

오늘 '마파도2'를 보고 왔는데 기억나는 대사가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꽃을 꺽는것이 아니라 꽃에 물을 준다'예요.
마음에 와 닿는 대사더라구요.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1.29  23:42

저또한 영화를 보고 난후에 21그램의 깊이를 알게되었지요
마치 철학과 같은 무게를 싫은 영화 이지만 삶의 짠함을 주더군요 울림님 .....감독이 누구가 봤습니다
햇더니 골든글러브 감독상을 받은 바벨의 감독 그영화 역시 기대치가 앞서는군요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1.29  23:46

신디님 .... 제가 보약이 된듯한 느낌입니다 ^^ 아이 .....좋아라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1.29  23:54

넵' 반가워요 넘버님 ..... 그러겠습니다 아주 휭~~~ 하니 날아가서 말이죠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1.30  00:01

그런가 봅니다 영화의 해석에 따르자면 말입니다
21그램 .. 영혼의 무게가 있는가봐요 푸시케님 ...... 고거 겁나게 좋다는말씀이시죠 ^^
그렇게 바라봐 주시니 이몸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ㅎ~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1.30  00:23

숀팬의 매끈한 연기처럼 야후블럭의 버벅됨이 없었으면 하네요
민주님 .....
저만 그런가요 꼭! 자정이 되면 클릭이 안되는 야후블러그 짜증짜증 왕짜증이군요 ㅜㅜ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1.30  01:09

왜?? ...자정이되서 30분정도 항시 버벅되는지 ????

짜증의 공간 야후 블러그 으으 ... 가끔 이뤄지는 써비스 점검은 대체 무슨 점검을 하는 것인지 ..나원~~~

답글쓰기
러브풀스 2007.02.12  19:50

진정으로 숀펜의 카리스마를 느낄수 있는..
숀펜스러운(?) 영화라 할수 있져.. 음~ 정말 멋진 영화임에 틀림 없슴돠..

근데... 혹 주말의 명화에서 하는거 보셨나여? 더빙판 말이져..
어느분이 더빙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숀펜 특유의 그 어눌한? 말투를...
어쩜 그리 망쳐 놓으셨는지... 이건 아니잖아~를 외치며 봤더란 말이져..^^;;

답글쓰기
선아 2007.03.13  09:53  [218.148.130.103]

영화보는동안...눈을 뗄수없었어요...배우들의 열연과 함께...정말 명작 한편 보았습니다...허락없이 담아갑니다..^^;; 좋은하루 되시구요...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5.06  02:35

넵 그랬드랬죠 ㅎㅎ~
풀스님의 ..... 느낌이나 저나 동질감이 듭니다 TV영환 확실하게 배역의 목소리에따라 엄청 영화적 감흥이 다르게 느껴지더리구요
그러나 전반적인 내용면에서 눈을 못때어떤 영화 였습돠 ~~ ^^

답글쓰기
풍차돌리기 2007.05.06  02:39

선아님도 그러셧군요 ^^ 넵" 그러시와요 선아님 ....^^
영화에서 뭘 크게 얻기란 힘이든데 21 그램 이영환 그렇지 않더군요
이영화의 감독이 그린 최근작 바벨" 역시나 권하고 픕니다 이런 느낌이 고스란히 아니 더하면 더했지 ...
덜하진 않았습니다

답글쓰기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