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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크리스마스'Christmas'에 눈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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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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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럴때 ...



Pink Flower Art Print by Ian Winstanley






                  삶이 힘겨울때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십시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십시요
                      국물맛 죽입니다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질때 산에 한번 올라가 보십시오
                      산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상.
                      백만장자 부럽지 않습니다
                      아무리 큰 빌딩도 내발 아래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큰소리로 외쳐보십시요.. 난 큰손이 될 것이다
                      이상하게 쳐다보는 사람 분명 있을 것입니다
                      그럴땐 하하 웃어 보십시요.


                  죽고 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십시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 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 보다 질긴게 사람목숨 입니다


                  내인생이 갑갑할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몇백원으로 떠난 여행
                      무수히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고
                      무수히 많은 풍경을 볼 수 있고
                      많은 것들을 보면서 활짝 펼쳐질 내 인생을 그려보십시요
                      비록 지금은 한치앞도 보이지 않아 갑갑하여도
                      분명 앞으로 펼쳐질 내인생은 탄탄대로 아스팔트일 것 입니다.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때 
                  아랫목에 배깔고 만화책을 보며 부침개를 드세요
                      세상을 다가진듯 행복할 것 입니다
                      파랑새가 가까이에서 노래를 불러도
                      그새가 파랑새인지 까마귀인지 모르면 아무소용 없습니다
                      분명 행복은 멀리있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 보다.
                      맘껏 나에게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하면서 말입니다


                  하루를 마감할때 밤하늘을 올려다 보십시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십시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자리 어쩔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뻔한 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하게 될겁니다.




                                        우린 이럴때..                                         
                                                                           -
좋은 글 中에서 - 




Pink Flower




                               결론이고 뭐고 아무런 결과가 나오지 않을때
                               이럴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살면서 늘 부딪치는 말입니다
                               이럴땐 전 달리는 자동차의 유리를 내리고 찬바람을 맞고 있으면
                               심적으로 풀리는듯 싶더군요

                               화이팅스런 느낌을 머리속에 그려 보면서 말이지요
                               사람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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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7.01.16  11:22

이럴땐 난감난감 했는데 피가되고 살이되는 글은 언제든 좋습니다
요즘 년초부터 갑갑함이 지속 되는데 버스여행 요거 맘에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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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7.01.17  09:48

높은 산에 올라간지가 오래되어서 인가봐요.
높은 산 정상에 함 올라봐야 겠어요.
그러면 내 자신이 조금은 대단해 보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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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07.01.17  13:11

네에...공감이 가는 좋은글 입니다..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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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7.01.17  17:31

요즘 높은 산에 올라보면
정말 모든 세상이 제 발아래 있더군요..
그래서 이러고 오지요..
까불지 마라..내 발아래 있느니라 ㅎㅎ
큰 소리 그래서 한번 쳐본답니다 ㅎㅎ
행복한날 마무리 잘하시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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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mint 2007.01.17  21:45

좋은말 가득이예욤..!^^ ^^ 풍차님..! 그중에 말예욤

새벽시장..!~ 언젠가 시장에서 장사하는
무척 억센 아주머니 본 기억이 스치네요..
손님끌려고요.. 소리치던 모습..!
아마전.. 먹을것이 없어도 그리못할 것 같은데 말이죠..
그러니.. 감사하고 살아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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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mint 2007.01.17  21:49

또하나는요..~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때 이렇게 말해보십시요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 보다." ..^^
재미있어요..그리구요.. 그런가보다 생각도 드네요..
제가 울신랑 속 썩이냐구요..?
아니요..^^ㅎ 제가 속썩이지요..^^
울신랑이 전생에 제게 진빛이 많은가 봅니다..^^ ^^
풍차님..!
분홍꽃이 너무 너무 예뻐요..
즐거운 시간 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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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k 2007.01.17  22:32

세상사는 재미..여기서 배워갑니다.
풍차님! 좋은글 ㄳ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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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7.01.18  08:18

참으로 곱고 다정한 말씀들 ...
이곳에 오면 늘 마음을 여미게 됩니다.
오늘도 고운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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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01.18  08:37

지금 제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작게 느껴집니다
그렇다고요
아무일도 하지 않고
산에 오른다는건 아니되잖아요....

고운글에 힘이 되였지만
세상은 내 맘대로 되지 않을때가
너무 너무 많아요...

풍차돌리기님
힘든 나날에
아낌없이 사랑으로
찾아주시는 님이
정말 고맙습니다...

곱게 곱게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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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사랑 2007.01.18  11:30

풍차돌리기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점심 맛나게 드셔요~ ^^
해바라기 잠시 쉬다 갑니다.. 평안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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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 2007.01.18  12:05

햇살이 화창한 목욜..어떤 바램과 계획이 있나요?
오늘은 목표를 향해..도전하는 날을 만들어 보세요.
도전 할 때 승부는 50대 50이지만
포기할때는 100% 패배만 있을 뿐이라더군요..

답글쓰기
잔다르크 2007.01.18  13:46

반갑습니다 풍차돌리기님~~~~~ ㅎㅎㅎㅎㅎ
이닉부터가 너무 제밌어서 어떤 분이신가 하구 집에 함 들러봤습니다.
깔끔합니다 ^*^ 마치 잘 청소된 우리 동생방같에...ㅎㅎㅎㅎㅎ
좋은글 잘 읽고 가고 고운 마음 가지고 갑니당....
생각의 주제를 하나 더 주어 지게 하신 풍차돌리기 님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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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비가림재배 2007.01.18  19:17

'진정한 행복을 느끼고 싶을때
아랫목에 배깔고 만화책을 보며 부침개를 드세요.'
지금 아내에게 김치부침개 부치라고 했습니다.
난 만화책 빌리러 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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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리 2007.01.18  22:34

사람들은 누구나 다 마찬가지일겁니다...
모두,,,같은 생각들을 하며살아가지요....
가끔~` 풍차님 생각이 바람 결에 나더군요~~
그래서 다녀갑니다....
날마다가 행복 가득...
편안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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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01.19  08:10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 보다.
맘껏 나에게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하면서 말입니다

동감입니다....다시 읽고 가네요..글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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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1.19  21:35

풍차님 이 글 넘 아름 답습니다.
박수 칩니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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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1.20  00:05

뭔가를 먹고 싶은 듯한 허기 또는 갈증 중요한 걸 계속 회피하거나 뒤로 미뤄두고 있다는 반복
어찌보면 글과 같이 일상 너머의 가치는 항상 애매하고 추상적이런 느낌이 가끔은 들더군요
더욱 집요하고, 간절한 열망을 쏟게되더군요." ^^
님들은 집요하고 간절한 열망을 어떻게 쏟고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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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1.20  00:11

낭비라 여기지 않을 만큼! 올해부터는 술과 담배를 무지막지하게 절제좀하려구요 ^^
반복되는 일상을 꾸려가면서 별생각 없이 살아가다가 문득 내 머릿속을 비짚고 들어오는 생각하나가 가끔은 날 몇날 며칠이고 옭아매어버립니다
아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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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1.20  00:16

빡빡한 삶이지만 조금은 넉넉하게 ... 조금은 더 너그럽게 나를 받아들여봅니다
때로는 지겹고 때로는 힘겨운 일상이지만 감사하게여 ~
그런 가운데 조금씩 자라나고 있겠지요 역시나 마음의 키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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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시케105 2007.01.20  07:05

새벽시장요? 웬지
삶의 생기가 폴폴 날것 같기도 하고..
따끈한 우동한그릇에 우러나오는
정감스런 삶의 뜨거운 국물맛을 보고 싶어지네요..
풍차님은..참으로 멋진 글도 잘도 찾아내시네요..
멋진 글 잘 감상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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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7.01.20  09:03

풍차님, 부탁 있어요.
**인터넷에 플래쉬로된 붓글씨 연습***
이거 어디가면 볼 수 있는지요?
붓을 놓은지가 한 7년정도 된거 같은데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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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7.01.20  12:09

풍차님....아우,
새 글 올리셨군요. 헤~
죄송요...이경이 한~참 안 찾아 뵈었다는 증거.
이경이가 좀 그래요.
하지만 늘 마음은 두고 있으면서
잘 안 되어요.
암튼 너무 고맙습니다. 고~은 걸음 주셔서
무작정 찾아 뵙는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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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7.01.20  12:09

우린 이럴때.....
이경이 지금은 그냐...앙, 좋아요.
지금 이렇게 아무 근심걱정이 없음이 감사하고.
이렇게 마음에 있는
울 고운 님들을 찾아 뵐수 있음이 감사하고,
풍차님을 찾아
이렇게 마음을 나눌수 있음에 또 감사하고....^^
아주아주 행복한 주말...만드어 보세요 풍차님.
찾아 주셔서 아주 반가웠어요.^0^~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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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산성 2007.01.20  17:11

삶이 고달프다고 생각한 사람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몸추스리고 겨우 일어나서 마실 나왔습니다.
좋은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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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프랑스 2007.01.20  18:13

그럼요, 우리 일상의 사사로운 일들에서 잔잔한 기쁨과 행복을 느끼며 그렇게 작게 살아가면 그만이지요.....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느끼고.,.... 참으로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좋은 내용들이 많은 멋진 블로그입니다. 방문에 주심에 감사드리러 왔다가 자주 와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돌아갑니다... 반갑습니다...

답글쓰기
Catalina 2007.01.21  14:36

좋은글 중에서~
해답을 찿을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의욕이 없는사람은~영원히 결론이 없는 인생을
살다 가겠지요~뭐,..ㅎㅎ

해답은 좋은글 속에 있습니다.
풍차님.ㄳ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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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 2007.01.25  08:34

삶이 그리 녹녹치 않을 걸.
우리 쉽게 정답을 찾으려고 하지요.
진정한 삶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
부대끼며 상처내며 그러면서 상처가 아무는 동안
더 단단해져 가는 것을.

오늘,
나 보다 더 힘들게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한 번 되뇌이며 살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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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7.01.27  00:27

저도 이곳에 5일장이 서는곳이라서 매번 장구경을 나가지요.
특별히 살것도 없지만 장돌벵이모양 돌아다니며 즐기고 옵니다
소소한것에 목숨을 건양 치열하게 사는 삶을 보며 자신을 다잡고 오지요
지금의 내 모습이 참으로 행복하게 살고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늘 풍차님글은 풋풋하고, 싱싱한 느낌을 주네요^^*
좋은 글 속에 잠시 제 자신을 한번 돌아보는 시간되었네요.
낼이 주말이라 모처럼 밤늦게까지 외출할수있음도 행복이었다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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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1.27  02:44

감동글이네여.. 한번 더 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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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1.27  02:44

행복한 아침 맞이 하세요
이곳도 이제는 춥습니다.
늘 웃음짓는 나날이길 바랍니다
잠시 쉬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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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7.01.27  22:56

네에...다 같아여 ㅎㅎ
좋은 글 감사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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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i 2007.01.29  12:04

좋은글 즐감합니다..
힘찬 한주 열어가십시요...
오늘은 어디론가 한번 떠나볼까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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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7.01.31  19:42

다시 보아도 고운 이야기들....
고마운 마음으로 보고 갑니다.
늘 건안 하시고 행복 가득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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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07.02.02  17:37

좋은글 다시한번 봅니다요..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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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2.03  00:00

엊그제까지 무척이나 움추려든 기분이였는데 주말로 인해 날로 확~ 풀어지고
글과 같은 껄적지근한 맴일때 ...
어디론가 ~~~~ 멀리 떠나고 싶구나 라는 개그맨의 날리는 멘트가 떠오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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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2.03  00:38

아침에 일어나면 세수를 하고 거울을 보듯이 내 마음도 날마다 깨끗하게 씻어 진실이라는 거울에 비추어 보면 좋겠습니다.^^
집을 나설 때 머리를 빗고 옷매무새를 살피듯이 일년의 시작의 설래임 늘그렇게 갈순없지만
그러한 마음을 이여주는 것이 새로운달... 새달. 새시간... 새로운한주 ..
뭐~ 이런것들이 다소 작은 또다른 다집으로 이여가네요
어째튼 가가운곳부터 하나하나 밝혀가는 그런 날이였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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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2.03  00:42

가벼운 마음으로 기분좋은 마음과 함께~ 행복한 휴일 웃을일 많이 많이 생기는 그런주가 되시길 빕니다~~ 꼭~이요~~ ㅎㅎㅎ
...................................................................................... ˚♡。 요고 하나하나 마음마음 콩콩'찍어 드리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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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7.02.04  16:43

세월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풍차님.
시간 세월은 나이에 비례한다지요? 속도도~
새 달 . 새 마음. 새로운 달/ 행복 하시자구여.!!
풍차님. ^^ 샛 털 같이 많은 날이라 하는데~언제 갔는지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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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7.02.05  11:06

오랫만에 들렸더니 역시 공감이 가는 좋은 글을 올리셨군요.
어제 입춘절에 가까운 산에 올라가 발 아래 펼쳐진 세상을 보고 왔습니다.
즐겁고 활기찬 새로운 한 주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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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7.02.05  17:48

마음에 팍 와닿는 글을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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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7.02.06  08:09

아랫목에서 배깔고 만화책 보다가 엄마가 들어오시면 만화책 감추고 잠자는척 했던때가 새삼 그리워 지네요.

풍차님의 블럭에 오면 참 숙연해져요.
늘 좋은글로 채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된나날 되세요^^

답글쓰기
수박 2007.02.06  09:47  [218.239.18.159]

죽고싶을때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그곳엔 살고싶어 애쓰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를...
너무아파서 차라리 죽게 해달라고 했더니....
살려준다고 하더이다
다시살아서 집에오면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집니다
범사에 감사하라고...아무일없이 심심할지라도 감사해야지요
누워서 천장만 쳐다보고 살았을때...이런 세상도 있구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남의 도움없이는 먹을 수도 없고..
대소변도 가릴 수 없고... 단지 숨만 내쉴 수 있었음을...
지금 감기로 힘들어도 감사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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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02.08  08:38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졌나 보다.
맘껏 나에게 지금부턴
좋은 연만 쌓아가자
그래야 담 생애도
좋은 연인으로
다시 만나지 ....

그렇게 말 하고 있네요...

풍차돌리기님
고운글 읽을때마다
감동된답니다....

하얀백지를 아껴주시는
고운 마음 잊지 않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늘 행복하세요....
,,

답글쓰기
narah_kim 2007.02.08  08:52

풍차님 너무나 좋은 말이라 다시 가슴 깊이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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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7.02.08  09:50

죽으려 했던 내자신..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 이라고들 하지만
쇠심줄 보다 질긴게 사람목숨 입니다
These are so good messages.
Thank you so much! I'm going to pick up,these in my blog.
Good luck!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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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7.02.08  12:26

봄을 재촉하는 겨울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겨울에는 눈이 펑펑 쏟아져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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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렐 2007.02.10  09:19

태연한 척!
행복한 척!
이쁜 척!
즐거운 척!
마음먹으면 이루어질것 같은~
난 행복하다....척이라도 하며 즐겁게 지내자구요~ 풍차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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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쟁이 2007.02.11  14:51

풍차돌리기님 정말 와 닿아요 ~~
모든 것들이 ~~ 마음먹기에 따라 다른 삶인데 그죠?
내가 만들어가는건데 자꾸 그걸 까먹나봐요 ~~ 좋은 말씀 좋은 행동 지침서 닮아갈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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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풀스 2007.02.12  19:46

우린 늘상 자신보다 낮은 상황의 사람들로 인해 자신의 행복감을 찾지요.
스스로 행복해 지는 길은 멀지 않은데 말이져..
일캐 말하는 저도.... 지금 뼈 저리게 반성중이지만 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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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7.02.16  10:05

계례의 최대 명절인 설날입니다.
이웃 친지들과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고
잊고 지냈던 옛 찬구들도 만나게 되겠지요.
나눌수록 가득히 차는 것은 바로 마음이지요.
푸근하고 따듯한 마음 가득 담으시기 바랍니다.
-좋은 아빠

답글쓰기
바보 2007.02.16  13:47

http://kr.img.blog.yahoo.com/ybi/1/36/d0/impress1070/folder/1638191/img_1638191_1244386_2?1171547685.jpg
즐거운 시간 만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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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an 2007.02.16  23:22

즐거운 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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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2.17  00:58

福많이 받으세요 낼 모레가 설날입니다. 그런데 도통 설 분위기가 ...??!!
반복되어 듯는 소리지만 반가운 소리 ...
설날 즐겁게 보내시와요 !
즐거운 설날 보내시고 새해엔 福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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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2.17  01:09

평일과 다름없는 일상 속에서 이루어지는 날이지만
설빔, 설음식, 설놀이, 설사탕이었지만 희망찬 앞날을 계획하는 계기가 되고
추억이 만들어져 아름다운 잔상으로 남을 수 있는 날로 하면 좋겠네요
명절 고스톱으로 용돈도 벌면서 말이지요 ^^

답글쓰기
해금 2007.02.17  10:33

풍차돌리기 님^^*
정월 초하루가 드뎌 내일입니다.
제가 어린시절 섣달 그믐밤에는 잘을 자면 굼뱅이가 된다며 밤새도록
고까옷 새신을 부등캐 안고 잠못이루고 새벽이면 하이얀 필레아(배신)검정필레아 새신을 마루위에서 신고 땅으로 한발 내디딛때 고까신 흙묻을새라 새라문을 나서며 이른아침 동네를 한바귀돌면서 자랑하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내일 까치 설날 가족모두 즐거운 설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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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ki 2007.02.17  10:46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사랑과 기쁨이 늘 충만 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넘치는 가정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 꼭 이루어 지시길 기원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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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k 2007.02.17  23:21

풍성한 구정연휴..가족,친지와 함께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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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jmunhong 2007.02.18  13:2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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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2.18  21:04

구정아침입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고운 맘
고운 사랑 이야기
그리고 님의 향기를 기대 합니다
또 풍차님의 멋진 유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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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다르크 2007.02.19  17:56

우린 이럴때.
언제봐도 좋네요...
하루를 마감할때의 밤하늘..^^
풍차님! 잔다르크가 집을 잠시 비워놨었는데
그때 오셔갔구염.. 죄송해서 요러캐 왓서요..
좋은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설연휴는 잘 쉬신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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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시래기 2007.02.19  21:55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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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7.02.20  11:35

풍차님,,,만화책이 싫으면 어떻게 해야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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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니 2007.02.20  11:41

happy new years~~
이글을 읽고 바쁜 세상의 흐름속에 묻혀 잊고 살았던
내자신을 한번 되돌아봅니다,,
좋은글" 정해년 아침에 읽어 볼수 있었어 정말 좋았습니다~
황금돼지 해,, 정해년!!
가정에 봄날 햇살처럼 따듯하고 포근한 사랑과 행복이
가득 넘치시길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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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니 2007.02.20  11:45

스크랩 해가도 될까요?
되뇌이면서 마음의 교훈으로 삼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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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7.02.22  10:06

정말 좋은 글입니다.
더 건강하시고 행복이 넘치는 새해 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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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07.02.22  18:44

풍차님 이글 하도 봐뜨만 다 닳아부렀네요 ...후훗^^
새글좀 올려주셔요^^
늘 건강하시고,복 많이 받으시고,행복이 넘쳐 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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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빠 2007.02.23  10:07

설쇠러 시골에 다녀왔습니다. 예년 같으면 이른 아침에 서리를 밟으며
세배를 다녔을텐데 들판에 작은 풀꽃들이 피어 벌써 봄이 왔더랬습니다.
지구가 뜨거워진단 말을 실감했지요. --- 봄은 그렇게 또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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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2007.02.23  17:22

풍차돌리기 님^^*
봄날씨가 너무너무 맑아서 꼭 청명한 가을날씨 같습니다.
하늘은 높고요 시야가 넓어 저만큼 무학산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천주산도 저만치 가깝게 보이고요 바다건너 불모산도 바로앞에
보이네요.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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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비 2007.02.26  17:32

풍차님 안녕하시져?
넘 오랜만이져? ㅎㅎ
벌써 봄 햇살이 따사로이 볼을 붉게 달아오르는 계절이네여.
고은글 넘 공감이 가네여..
한주 힘차게 아자~!!
오늘 하루도 향기로움으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예쁜글 담아가요..
늘 사랑이 넘치는 미소 가득한 시간들 함께하시길 바래요..
칭구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셨져? ㅎㅎ그러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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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2007.02.27  22:29

풍차돌리기 님^^*
지당한 말씀이지요 ㅎㅎ~
(푸시킨)의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프하거나 노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언제나 힘들고 고단한 삶이라도 이젠 몸에 익힌 몸이라
님의 글귀가 참으로 마음에 쏘~옥 들어옵니다.
이제 남녘에서 불어오는 꽃바람 봄의 전령사들이 물밀듯이 밀려옵니다.
도심의 구석구석 매화꽃이 만발했습니다.
목련꽃도 수줍은듯 피었습니다.
나른한 봄날에 조심조심 또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좋은 밤 되십시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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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07.03.01  18:28

풍차님 마실 댕기시느라 새글 안올리셨네요..후훗^^
따뜻한 봄 날씨 어디론가 나가고픈 그런 포근한 날씨~~
봄 향기 나는 새글 올려 주셔요.........^^
댕겨 갑니다...새로운 3월 행운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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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7.03.05  15:54

내인생이 갑갑할때 버스여행 한번 떠나보십시요

그러고 싶네요..후후

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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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2007.03.06  00:38

갑자기 추워진 날씨...
잘 계시지요...풍차님..

내일도 많이 춥다네요,,,
건강 지키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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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Feel 2007.03.19  05:48

( ` ) <== 흔적만 남기고 갑니다. 말할 자격도 없는 이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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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07.03.24  17:55

풍차님 봄바람 나셨나부네요..호호호
맘 잡으시고,새글좀 올리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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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7.03.24  23:29

몇번을 보아도 참 좋은 말입니다.
보고 또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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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7.03.27  04:58

언제나 들어도 너무나 아름다운 이야기 오늘도 가슴에 간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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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 2007.03.28  10:48

이 글 읽고 또 읽었습니다.
너무 좋은 말씀 입니다.
힘겹고 초라하고 갑갑할 때 산이나 바다로
나가고 싶습니다.
좋은글 마음에 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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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현 2007.03.28  12:49

사람들은 갖가지 방법으로 쌓였던것을 풀지요,,,,
저는 아버지 위암 수술 하시면서 병원의 암병동에 며칠 있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마다 무거운 짐 하나씩은 지고 살지만,,
지혜롭게 이겨 내는 이가 있고,,, 감당 못해 죽음 까지 가는이들도
많지요,,,,
너무나 좋은글,,,,,,,,,,,여러번 읽었네요,,
감사하구요,,,
비오는 날,,,,,,,,,,,좋은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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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4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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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mint 2007.05.24  11:20

감동의 스토리 다시만나봅니다.....삶의 현장..시장에 가보면요..
파시는분들 사시는 분들의 모습속에 언제나 배움이 있고요,
열심히 노력하고 열심히 벌고..아껴써야겠다는 당연한 진리를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풍차님..! 즐건날 되셔요 감사드립니다

아고 컴이 오늘 왜 이런데요~~ 잘안써지고 잘안들어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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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 2007.05.24  21:15

시골 5일 장날이면 재래시장에 나가 봅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시골 할머니들이 난장에서 풋것을 팔고
계시는 장면 입니다. 돌아가신 우리 엄머 생각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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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7.05.25  16:20

부침개를 부쳐야 하나!! ㅎㅎㅎ
좋은글 다시 읽어보니 새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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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5.25  22:04

특유의 정취는 물론 왁자한 인심 마져도 실종이 된 아수라장 같은 5일장의 또 다른 재미 순대에 얼큰한 비빔국수 그 유혹은 못바져 나가죠 ^^
인목님 .... 때 묻지 않은 정취는 시골장 만의 특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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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05.25  22:13

넵 ! 부쳐주세요 바보님 .... 날은 덥지만 지짐 한장 먹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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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2007.05.31  03:45

열심히 노력했는데도 기대이상의 결과를 얻지 못할때 받는 스트레스와
좌절감은 삶을 참 힘들게 하지요.. 그래도 좋은 결과는 얻진 못했지만,
그 과정중에서 얻은 경험은 다시 다른 일을 시작했을때 큰 자산이 되기도
하더군요 .. 풍차님 올려 놓으신 글처럼 삶이 힘들어 질때,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 여유가 필요한 것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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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 2007.09.17  17:42

풍차님 오래 뵙지 못해 죄송 합니다
님의 좋은 글을 읽고 맘은 시원합니다 마는 돌아갈때 신발 찾을
생각을 하니..종갓집 잔치마당 같습니다
즐거운 나날이 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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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7.11.26  20:10

어엿한 쌀쌀모드 겨울의 문턱이 아닙니까 ...
이럴땐 뭐니뭐니 ~ 커피가 제격이지요 향기 많은 카푸치노로~ 짜잔 " ... ^^::
그래도 동네 한바퀴 하자면 살짝 덥습니다
읽기님, 티눈님, 초겨울 시원한 느낌의 향긋한 달콤함이 오래오래 머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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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ong2003 2008.03.22  09:35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글, 모셔가요~
기분 좋은 주말 되셔요~ 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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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yongohm 2009.05.28  01:08

우선 여전하신 모습에 감동 먹구요...
지금은 사랑하는 사람이 죽었습니다.
비오시는 날 따뜻한 차 한잔과
그리고 그분을 향한 그리움 담은 한마디 해주고 싶습니다.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풍차돌리기님은 언제나 맑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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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9.09.24  13:42

너무 좋지요
저녁에 하얀백지랑 함께 샤브샤브로 이슬이 한잔해요
전요 한잔이면 금방 꼬꾸라져요....풍차님.....
이리 찾아 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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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2009.10.22  07:33

새벽 시장을 가본지 참 오래되었어요... 아침을 부지런히 여시는분들을 존경합니다
아아, 뜨겁고 매운음식 먹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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