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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 듣고 있어? 형이 그랬지? " 저 혼자 빛나는 별이 없다며. 와서 좀 비춰주라." Radio Star ...................................................애시당초 어울리지 않는 서로의 맞물림속에 영화는 시작합니다잔잔함이 한순간 영화속에 동화되고한정된 러닝타임속에 다양한 재미와 그리고 속울렁거림까지 갖추기란 쉽지않은데..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든 라디오 스타.여러 복합적인 요소중에서 꾀나 웃음을 자아낸 발단의 시작 이장면 ..." 오후의 희망곡 "타이틀이 좀 촌스럽지 않나 " ... 그지~ "오후의 리퀘스트 .. 오후의 플랫트홈 .. 뭐 이렇게 가야 되는거 아냐! 강피디? "" 그게 더 촌스러워요 "그런데 앞에 최곤은 붙여야지 .. 최곤의 오후의 희망곡 " ... 안그냐 .. 곤아 ~ "" 의가 두번 들어가니까 이상하잖아요! "민주주의 .. 의 .. 의 .. 의 네번! " - 라디오 스타 中에서 -영화는 .. " 처음이라는 말처럼 설레는 단어가 있을까요. 첫울음, 첫눈, 첫만남…”DJ가 된 박중훈의 뇌까림속에 ..동강의 순대국' 냄새와 소주한잔의 뒤엉킨 맛을 서서히 풍길만 하니까 끝을 맺는다 허기사 영화끝에 무슨 마무리가 필요 하겠는가 .. 어떤 마무리도 필요가 없었습니다 또 다시 현재 진행형이기 때문이죠..얼추 ~ 몇년전 .. 지나간 추억이 기억속에 잠시 가물가물 할 즈음,우린 이럴때 ..년 초나 혹은 야심한밤 왠지 노래 한곡에도 심드렁한 기분을 느낄때가 있다가슴속 저변에서 밀려오는 찡함 ~영화적 따스함이 무엇인가 보여주는 라디오 스타,좋았습니다 ..훈훈함이 그리운 님들에게 권하고프네요 따끈함이 그리운 호빵의계절 휴일날 밤에 .. 라디오 스타 감독 이준익 박중훈 출연 안성기 최정윤 2006.
훗~~~풍차님.. 역시 올만에 와보아도 멋진 모습 그대로이시네요. 더구나 제가 신년에 바쁘단 핑계?로 인사도 드리지 못함에도 옹졸한 맘 하나없이 너그런 발길로 다녀가시다니.... 풍차님의 멋진 모습을 다시뵈어 너무 반가왔습니다. 라디오를 늘 애청하는 저로서도 이 영화를 보고싶었는데. 아직두 못 보았습니다. 안성기씨가 이 영화로 상을 타는 모습만 연말에 보았네요.^^* 풍차님의 설명만으로도 훈훈한 영화이리라는 상상이 갑니다. 따끈함이 그리운 이 계절에 훈훈함을 놓쳤지만 차후에라도 보겠습니다.
늦은 새해 인사도 아울러 이곳에서... 새해에도 멋지고, 재치 넘치시는 글을 볼수 있도록 건안, 건승,건필 하시오길. ....
저도 저 라디오 스타 봤시유. 덕분에 그 느낌 한번 더 느껴 봅니다. 풍차님 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일로 가득 채우세요.
아직 보지 못했는데 당장 봐야겠습니다. " 저 혼자 빛나는 별이 없다며. 와서 좀 비춰주라." 이 대사만으로도 느낌이 팍 옵니다.
기분좋은 웃음. 그냥 훈훈해지는 느낌 뭐 이런 단어와 어울리는 영화 였습니다 그렇다고 넘 감성적으로 흐르는그런 영환 아니죠 위트속에 짠함 이랄까요 ^^ 천사님 .... 성기님의 ...엥' 성기님 .?? ... 크 !! 하여튼 안성기의 얼굴에묻어나는 내공 그대로 그맛을 보여 주더군요 넵' 엔젤님도 해피 뉴~~~ 이어 ^^
아 ~~ 그래요 ...그럼 다방커피 한잔 하고프시겠네요 ^^ 박중훈이 부른 비와당신 라디오스타 ost가 아련한 추억을 건들이기엔 충분한 노래였지요 민들레님 ..... 촉촉한 감성이 나를 부를때 이같은 영화한편 정말 괜찮지요 ^^
강추하고픈 영화입니다 아무리 액션으로 길들여진 눈이라 해도 이 영활 보고나면 흠뻑! 빠지시라 믿습니다 짠함 으로여 .. 복분자님 .... 영화중 순대국집이 등장하는데 야심한밤 출출모드 ...이거 못말리겠군요 ㅎ~
예전엔 영화를 많이 보았는데, 요즘은 얽메인 시간이 많아서 큰 맘 먹어야 가게되니..원~~ 풍차님 방에오면 영화보러 가고 싶은 맘 간절 합니다.
라디오스타가 따스한 영화군요 안성기와 박중훈이가 맞죠, 두 콤비가 엮어내는 영화라 재미 있을 것 같습니다.
한번 보고 싶은 영화네요.. 짠한 감동과..인간미가 물씬 풍길것 같은... 여기 들어오면..빌려다 봐야겠네요.. ㅎㅎㅎ고운 주말 되세요
휴일날 하루 잡아 큰맘먹고 이제 날로 좋아 봄나들이 한다 생각 하시공 ~ 한편.. 지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푸른님 ........... 요즘영화들이 넘 오락적이라 라디오스타 같은 영화가 그립지만 말입니다 ㅎ~
콤비라는 단어가 너무도 적절한 두 배우였습니다 마치 솥뚜껑과 솥같은 느낌이라 할까요 울림님 ................ 그들은 투캅스에서도 그랬지만 여기엔선 완존히 무르익은 산딸기 같더라구요 ................................................... 둘의 연기의 맛이요 ^^
넵' ~ 정말 강추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푸시케님 ............. 보고 나시면 저와 같은 생각이 들겁니다 또 다른 분에게 강추하고 싶은 생각이여 ... ^^
네.. 꼭 봐야겠어요.. 고운 날이시길..
이곳과 틀려 그곳에서 우리영화를 쉽게 접하긴 힘들텐데 보셨는지요 프시케님 ㅎㅎ~ 아참! 공중파로 벌써 햇드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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