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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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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인의 명복을 빌어야겠어요.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모습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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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마녀 2006.12.1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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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들러서 좋은 글 퍼갑니다.
원래 스포츠에 그닥 관심이 없는 편이었는데, 이번 아시안 게임은 참 즐기면서 봤습니다. 그러나 역시.. 간간히 들려오는 가슴아픈 이야기들이 있더군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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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6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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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기록을 내기위한 게임이었다면 우리가 이토록 열광을 하진 않겠져.
수많은 기록들 속에 숨어 있는 인간적이고 자기희생적인 사연들로 인해
우리도 그들과 함께 뛰면서 열광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들 좋은 소식만 있었으면 좋겠지만,
김형칠 선수 소식은 정말 가슴 아프더라구요.. 명복을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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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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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아시안게임중 감동적이던 많은운동경기가 있었으나 박태환선수의 뒷야기나 김형칠선수의 매스컴에서 그분의 간략적인 삶을 보자니 더욱그렇더군요
푸시케님 .... 운동중 환희의 기쁨을 보는것 보다 선수들의 뒷모습이 더욱 짠함에 박수를 쳐주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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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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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마디 말보다 이런 경기를볼라치면 정말 뭉클 그자체가 아닌지요
제가 넘 감성적이라고요 ^^
마녀님은 ...... 그 이상일것 같습니다
갑자기 더 행복해지거나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더 이해하고 살자면 자기 자신이 평화로워지는 평범한 이치가 그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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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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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딸 아이가 초등학생이라는데...
안타까운 노장 선수의 죽음소식에 가족들은 얼마나 가슴이 아플까요? 현장에서 지켜본 동료들은 말 할것도 없겠지요...
풀스님 .... 그래요 ...종합 몇위니 하는 순위도 중요하겠지만
나라에서 그렇게 신경쓰는 순위 만큼이나 그분의 가족에게 슬픔의 절감이가는 혜택을 주었으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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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0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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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형칠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전력을 다해 진정한 아름다운 승리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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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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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네요.
박수--
노력은 우리를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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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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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김형철 선수 ..생각하먄 참 안타까운 일입니다.
저마다 불굴의 투지로 경기에 임하다 불의의 사고로 안타까운 일이 생길때는 너무 답답하죠, 반면,박태환 같은 선수들이 그 보답을 하고 있으니
다행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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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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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철, 당시화면이 떠오르네요....
그리고 히잡을 쓰고 우승한 선수.
너무 아름다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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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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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제 불로그도 한번 오세요.
베이징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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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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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선수는 요번에도 금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죠,,
대단한 선수 입니다, 박수를 보내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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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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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선수..
대단한 선수 입니다. 자랑 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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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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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선수의발바닥 사마귀는 저리가라입니다
제 발바닥엔 엄지손가락크기만한 사마귀가 ㅜ.ㅜ
행군할때 죽는줄 알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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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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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신선한 소식들 제가 젊어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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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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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를 많이 주시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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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 2008.05.11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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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100% 하지만 누가 승리하면 누군 패자
전 게임을 싫어해서 단지 놀이 정도로 즐겨요
어린이 축구 슛돌이를 젤 좋아해요
누가 웃던 말던 게으치 않아요
풍차님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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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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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전 8시30분에 집을 출발하여 광주에서 조카딸의 딸(손녀) 결혼식에
참석하고, 곡성 기차마을로 가서 손자, 손녀 대리고 마누라와 같이
레일 자전거도 타고.... 도로변의 벗꽃을 구경하며 이제 집에 도착했습니다.
자가운전으로 꽤나 피곤한 하루군요.
일요일 남은시간 편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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