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칙왕 中에서 사진 보면서요,
(김일 선생님과 타이거마스크)와의
레스링 보던
아주아주 오랜 기억이 나네요......
가슴 조마.조마~ 스리일 있었던여
아마 초등시절 이었던 것 같아요.....
그땐,
TV 없던집도 꽤있어서요 레스링 한다하면,
여럿이 한집에 모여 보았던 것 같아요
맛있는 먹거리 옆에 놓구여,^^
타이거 마스크 나쁜@@@
욕도 하면서 말이죠^^^^
아~~~ 영화 보구 싶어라
^&^^&^
글게요 저도 글을 올리면 그 생각을 좀 ^^
러브님 ...... 레슬링은 이젠 추억의 뒷편이 되었지만 타'종목으로 그런 모션이 바뀐듯 하더군요
격투기... 무척이나 강렬하지만 그런 자극으로 느슨햇던 정신을 확~ 깨주는
경기로여 ^^
반칙왕 송강호의 연기가 제대로 먹혔던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