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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주는 퍼센트
사람들이 70% 이면 나도 70%
세상이 50% 이면 나도 50%
주변이 30% 이면 그럼 나도 30%
이웃역시 10% 이면 나 역시 10%
세상이 0% 이면 나 또한 0%
세상이 무관심이면 나도 무관심 ...
많은 퍼센트를 주면 오버한 만큼 돌아온다. 내가 던진돌이 미물이든 생물이든 말이다 이게 내가 받을 마음에 담긴 행복의 퍼센트 공식이다.
내가주는 퍼센트 좋은글 중에서
나에게 기대 이상이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 나는 몇퍼센트의 마음의 행동을 던지고 있는가 따스한 마음?, 아니면 차가운 마음?, 쌀쌀함이 따스함을 그리듯 노력해본다 따스한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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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950244/98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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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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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마음으로 던지면 쌀쌀함도 녹아 돌아올 것입니다.
가을이 깊어가며 쌀쌀해 집니다.
건강에 유의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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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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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은 정직한 거니까.....!!
뒤돌아서 그동안 어떤 돌을 던졌는지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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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 2006.11.0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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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만큼만..
그 보다 더 적게 돌려주지는 않았는지
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밤기온이 차갑습니다..
건강유의 하셔요...풍차돌리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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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02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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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퍼센트 공식!!!!!
정직한듯 해요^^^^^,,,
나에게 돌아오지 않는다 해도여,,,
행복의 씨앗이, 다음세대에 라도 꼭 올테니까여.....^^^^^
날이 꽤 쌀쌀해졌지여
감기조심^^^^^ 하세여
풍차님...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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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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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로운 인간 관계란 주는 마음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하지요
글을 올리며 많이 배려하지 못함을 뒤돌아보게 됩니다
탄곡님 새롭게 시작되는 11월 뭐 ~ 그냥 빠샤샤하는 달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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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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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저도 짱돌로 부터 큰돌까지 무수히 많은돌 ... 얼만큼 마음을 담아 던진것 인가..
뜨란체님 ..... 맞습니다 공식은 칼이지요 ㅎ~
조금 모자라면 조금 부족하면.. 너와나 내가 먼저 가 아닌 네가 먼저여야 하는 그런 밤으로 담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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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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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님 .... 요정도의 밤기운은 아직까지는 정신을 깨어주는 맑은 공기로 느껴지는데요 ^^
마음을 꽉꽉"채우는 달로 가시는 겁니다 저 또한 그러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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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3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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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님 ..... 가끔은 혼자서 생각해보곤 합니다 사람들이 행복 사랑을 얻기 위해 노력했던 정성,
그 정성을 사랑하는 동안 내내 잊지 않고 살았다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한 마음은 별로 없을거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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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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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만 알면 계산하기 쉬워지는데...
늘 공식을 모르니 원..ㅎㅎㅎㅎ
주기보다 받기를 원하였네요.
좋은 글 잘보았네요..
주말 잘 보내시구요..쌀쌀해요..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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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1.0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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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트 공식.
정말 칼이네요.
참 좋은 글에요.
스스로를 되짚어 반성해 보게 하는 글....
내가 좀 소홀하면 울 님들께서도 시무룩...해
하시는 것 같은 느낌.
단순한 느낌이 아니지요 풍차님.
이경이가 방글...할 때 울 님들께서도
환~히 웃어 주시는 건 당연한 거지요?
깊이 반성합니다.
풍차님. 님의 싱그러운 향기맡고서
이렇게 상큼한 맘으로 걸음했습니다.
이기분...풍차님께 전해 지시길....
추워 질거래요. 건강 조심 하셔요. 고맙습니다.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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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5 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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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훌륭한 글입니다 맞아여
역시 풍차님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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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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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주는 만큼 돌아오겟죠..나에게...
오늘 부턴 추어진다는데..
건강 조심하세요,,
아침시간에 잠간 다녀갑니다...
춥지만,,,마음은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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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6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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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나요. 풍차님~~~
올해의 가을은 유난히 짧았다네요...
엇그제 반팔을 입었던것 같은데
벌써 내일이 입동이라네요...
날씨도 겨울을 알리고 있구요...
추워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행복한 한 주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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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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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몇 %의 마음의 행동을 던지고 있는가??
자격지심을 일깨워주는 반성의 지표로 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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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6.11.0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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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식데로 살아 갈 수만 있다면
더이상 큰 행복은 없을거예요.
그런데 가끔 아니 자주자주 잊어 버려서 탈이니까요.
나두 이 공식을 생각하며 노력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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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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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날...춥다 춥다 하면서
차 한잔 하세요..라고 많이들 전하는
모습에 훈훈함을 느꼈던 하루였지요.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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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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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주는 퍼센트라며 왜 먼저 다른사람 세상퍼센트를 앞세우나?
내가 70%이면 세상도 70%이렇게 써야쥐!!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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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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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맞습니다..풍차님!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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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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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아름다운 계절, 가을입니다.
올해는 단풍구경도 못하고 그냥 보냅니다.
바쁜 시절도 있어야 얘깃거리도 되겠거니
그런 생각을 하몀서 아쉬움을 달래 봅니다.
멋진 계절, 아름다움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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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4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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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풍차님께 100% 드리고 싶어요.^^
항상 좋은글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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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1.15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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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자주 못 온 이경이
풍차님께 70%..입니다.
풍차님은 요?
한 10%..될까요?^^
수능추위가 호시탐탐 노려도
한 점 흔들림없는 풍차님이시기를 바라며.....
좋~은 날 되시고 있으시죠?
보고싶어 왔답니다...........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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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17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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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에 존재하는
불행한 마음이여 안녕~~~ 바이바이^&^
살아가는 동안 사랑했던 맘
잊지 않고 살아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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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6.11.22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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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말고 덜도말고 준것만큼 받는이치 그러나 너무 같다면 팍팍한 세상이될것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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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i 2006.11.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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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요새 분위기랑 딱인듯 하네여 .;..
잘 지네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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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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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행복감은 받을때보다 줄때 더 많이 느낄수 있는 것이라는 걸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모든이치가 줄때가 있고 받을때가 있는데 저 역시나 받는것에만 치중했나 봅니다... ㅜ.ㅜ
점점 무르익는 군고구마의 게절로 다가오니
바보님 이경님...나라님 ..
줄때와 받을때...요고 게의치 않고 사는것도 약간은 괜찮을것도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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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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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녹여주는 건강차나 목욕물도 좋겠지만 훈훈한 글 한줄이
마음을 녹이기엔 더욱이 아닌지요^^
가시리님 ...장미님... 러브님,,, &
추위가 다가와도 따스하게 겨울을 맞을 것만 같아 가슴이 훈훈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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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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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향이 느껴지는 요일 .. 너무나 좋죠..ㅎㅎ
마음 편안하게 미소를 주고 받으며..
마주 앉아 향긋한 차 한잔을 따스하게 마시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민들레님 ... 바보님 ... 연하게 한잔 어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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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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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그건 받는 사람의 느낌이랍니다 바다님 세상의 이기주의 적인 생각때문이랄까요?
받아들이는 마음가짐 ... 뭐 ~ 그런거지요 ^^
오늘 하루도 환한 미소로.. 이쁜 하루 힘차게 보내시는것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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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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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니 따스하게 보내게 해준 영화~가 생각이 나는군요 라디오스타 입니다
정과 인간의 믿바닥저변에 깔려있는 뭉클함 주는정과 받는정 뭐~ 이런걸 생각해준 영화로
푸른님 ... 좋은님 ... 지니님에게 ...권하고 싶기도 하네요
벌써 보셨다구요 그럼 한번 더 보시지요 뭐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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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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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라면 거짓이라고 할것이고 90%입니다 ^^ 글이지만 이경님에겐 늘그렇게 느껴지네요
아이님 ... 따스하게 입고 외출 하세요.. 엊그제의 몸살감기가 아직도 몸이 으쓱으쓱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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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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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차 한잔 해볼까요. 편안한 밤을 위해. 안정된 수면과 아침의 상쾌함을. 위해..
루키님의 ... 글처럼 팍착함을 좀 연하게 녹이려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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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3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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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요 겁나게 바쁜일과로 루니님 ..... 이제야 자판을 좀 두둘겨봅니다 ㅎ~
몸살로 약간은 지끈한 머리증세지만 따근한 차한잔으로 달래고 있지요
마음을 따스하게 해 주는 음악도 곁들여 보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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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1.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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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100%
바~로 따끈..해 지는 것 같은데요 풍차님?
이렇게 해맑은 기분이되는 것도 너무 좋구요.ㅎ
살갗에 와 부딫는바람에 오소소....한기가
스몄었는데...방금 딸아이 몸살로 병원 다녀 왔거든요.
입장...하자마자 풍차님의 연~한 차한잔이 생각나서
님의 훈기따라
바로 뒤따라 왔답니다.ㅎ
자ㅡ 우선 먼저 한잔 권하고
청하겠습니다. 풍차님의 연~한 차한잔을.....
오늘은 참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은 예감.^^
풍차님도 요?ㅎ
오랜만...이어서 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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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1.24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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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체하시겠어요.
여름 날 갑자기 쏟아붓는 소나기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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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4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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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휴일 보내세요... 풍차님..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언제나 행운이 가득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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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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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의미있는 간단하고 이해하기 쉬운 공식입니다.왕자같이 대하면 왕자같이 거지같이 대하면 거지 대접을 받는다...좋은 글 감사드림니다.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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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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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기대를 하지 않고 살려고 노력하고 삽니다.
왕처럼 대해도 거지대접 받는 경우도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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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7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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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저도 따스한 마음으로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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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8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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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졸은글입니다
땀의대가,노력의대가,투자 한만큼의 소득 또는 반대급부~~~
오늘도 즐거운일,웃음가득한일만 있으시기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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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8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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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는대로 거둔가요?
잘 읽고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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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now 2006.11.28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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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주~ 오랫만이죠??
풍차님^^*
[800명이웃돌파]축하드리구요~(그 많은 이웃 어찌 다 관리하실까나?! ㅎㅎ)
촉촉하게 겨울비 내리는 오늘, 따스한 점심드시구요~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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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now 2006.11.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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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글 추천 꾸욱~
[외출]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풍차님^^*
행복 가득한 겨울~
조금 남은 올해도 풍차님답게... 좋은 결실로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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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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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센트 공식이 넘 멋지네요.
역시 풍차님은 언제 찾아와 뵈어도 멋지신 모습이 그대로시네요.
이 아침에 위에 댓글들을 보니 더 훈훈하네요....
풍차님의 넓은 지식과 사회이슈의 거론이 항상 많은 분들의 발길을 잡아두기에 충분함이 넘치시지요...^^*
수요일엔 빠알간~~~장미를~~~놓아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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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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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 부러지는 공식..알차게 살 수 있겠는데요..후후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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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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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다시한번 마음다져봅니다
이제는 겨울이네요 건강하시구요.좋은날 멋진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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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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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두 넘 좋은글 잘 보구 가네요... ^^ 풍차돌리기님 아침에 눈이 내렸어요..
보셨지요? 길 조심해서 다니시구요, 11월 마감 잘 하시구요.. 글구,
12월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셨음 하네요! ^,.^ 해바라기 다녀갑니다~
연탄난로 위 에서 감자가 뜨겁다구 아우성 이네영~ ^^ ㅎㅎㅎ 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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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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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드셨나여? ^^
행복한 오후시간 되셔요.. 잠시 쉬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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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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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따스한 12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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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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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담긴 행복의 퍼센트가 과연 얼마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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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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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것은 다 버리고 100%남에게 줄 때 해탈인가요?
내 손에 들어온 걸 움켜쥐고 사는 날 다시 돌아보게 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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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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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이 권해주신다면 라디오 스타 ...보고싶네요. 사실 아직 못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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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2.07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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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니임~~~~~~~~~~♬
그냥 한번 불러 봤어요. 계신가 안계신가 해서요.^^
물론 지금시각은 당연히 안계실 때...이겠죠?
수고로우신 풍차님께
여기 따끈~한 차한잔...권합니다.
잠시의 달콤한 휴식을 풍차님께!!!
쉬고 하셔요. 이경이 왔어요.^^
그간...잘 계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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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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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뭔가..느낄만한 계기를 자세를 만들어주기에...ㅎㅎㅎㅎ
요거이 늘 느끼고가는 ..
바로 반성문 한방 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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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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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에..따스한 마음으로 노력중 입니다요..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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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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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같은 기분이면....완전 zero...입니다요..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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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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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을 참 깔끔하고 세련되게 올려요^^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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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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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게 잘 한해를 지내왔으니 남은시간도 모두가 행복과 함께 생활하시는 이웃님들 이었으면 생각합니다.
누구 한테는 빨리보내고 싶은한해 ...
누구 한테는 아쉬운 한해 ...
누구 한테는 기쁨의 한해 ...
늘 그래왔듯이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가고 지나간 시간에 우린 또 후회를 하면서 그렇게 새로움을 맞이 하나봅니다
그렇게 차가운 바람을 맞으며 또 다른 한해가 오는것에 이번엔 새로운 뭔가를 기대하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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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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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를 정리했습니다 묵은 전화번호 .. 묵은주소 ...
내 수첩속에서 지워지는 수첩속 글처럼
새로운 해는 정말로 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진정함으로 살아갔으면 하는 또하나의 바램을 해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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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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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님하신 이웃님들에게 사랑의 하트를 억수로 날려드립니다 ^^
http://blog.empas.com/expand.html?url=/daraon/24861730_200x270.jpg&nS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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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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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주심을 ㄳ..^,*
늘 좋은글 감사하게 생각하며 쉬었다 갑니다..
오늘 하루도 향기로은 소중한 하루이길바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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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3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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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 소중한 보배 같은 글입니다.
마음 깊이 새겨 두렵니다.
윗 글 가져가고 싶습니다.
허락 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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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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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되돌아 보고 반성해 볼 글입니다.
비록 되돌아 오지 않더라도 내가 줄 수 있는 마음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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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3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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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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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4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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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퍼센트는 100%였으면
하는 하얀백지의
새해의 소원이랍니다....
하얀백지의
하얀공간을
방문해 주심에
곱게 곱게 감사 드립니다...
마니 마니 행복하세요...
마니 마니 건강하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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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6.12.24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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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함이 따뜻함을 그리듯
저두 노력해 봅니다.
저 행복의 공식앞에서...
좋은글에 잠시 머뭇거려봅니다.
풍차님 행복한 성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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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1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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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풍차돌리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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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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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방 비우신지가 오래 되셨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한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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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1.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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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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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4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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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김 서리는 차가운 겨울이지만 새해를 맞는 마음은 언제나 새롭고 행복하기만 하네여.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지나 이웃을 만나며 그 동안 하지 못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는 것 그런 년초로 보내셧는지요 들 ..^^
황금돼지해를 맞이하여 모든일 잘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런데 60년 만에 돌아오는 황금돼지해 이거 사실인가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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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4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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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 ...
돼지란 복을 가져다 준다는의미에 황금까지 ..
바라만 봐도 미소짖게 만드는군요 ㅎ~
http://board.rootshell.co.kr/rootboard/data/uploaded/img/1167436102.jpg
하루를 지내고 나면 더 즐거운 하루가 오고
사람을 만나고 나면 더 따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좋은 일이 생기면 더 행복한 일을 만들 수 있는 아름다운 새해가 되기를 이웃님덜 에게 그리고 저에게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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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ina 2007.01.1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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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다시 뵙게되어서 넘 반갑습니다.
카타리나의 주관은 사랑은 주는만큼 되돌아 온다.!!입니다.
아니. 더 많이 올때도 있겠지요? 그건 % 와 아무런 관계없이......^
즐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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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4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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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답방이 늦었네요, 금년 새해에도 복 듬북 받으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길 바랍니다, 가정도 행복 하시구요
고운밤,,, 내일도 기쁨찬 하루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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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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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하기는 한데 저는 주로 받기만 해서 여러 이웃들에게 죄송한 마음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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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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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 ^^*
친구님 댁에서 참조글을 눌러보니 이리로 왔네요?
에구 ~ 걍 갈수도 없구 일단 왓으니 인사 드려요 ... 하이 ~~!!!
무례하다고 생각치 마시고
친금감의 표현이라 생각 하시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이쁜 그림 가져 갑니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구요 ...
또 다음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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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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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만큼 되돌아 온다" 그거 누구에게나 들어맞는 21세기 확실한 삶의 코드 아니지요 ^^
카타리나 님 .....
낮에 일들이 손에 통 안잡히더니
오늘따라 뜨거운 커피마저 금방 식는군요 ... 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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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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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주고 받는 대화 이지만 훈훈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청송님이 쓰신 행복 말이지요 ^^
전 요렇게 받아치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시고 웃음 꽃이 가득한 한주 되세요 ... 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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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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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드님 .. 그것도 남들이 못같은 복중에 하나 좋은 복으로 들어가겠는데요
받으려 해도 받지못하는것이 우리내 삶인데 말입니다 ^^
더 포근한 오늘이 되게 하소서..
따스함이 늘그리운 겨울모드 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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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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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 저도 반갑습니다
맨님 ...... 못드린 인사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겨울이지만 평균기온 웃도는 따스한 날씨로 몸이 약간은 가벼워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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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28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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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만큼 되돌아 오지 않아도 줄 수 있는 맘 가짐이 중요 한거죠,,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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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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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는요
사랑에 백퍼센트가 되고 싶어요
쉽지 않을거죠
하지만 영퍼센트나
백퍼센트나 모두 똑 같은
노력이 필요하니까요(백지의 작은생각)
그래서 사랑에는 100%가 되고싶어요
풍차님 웃지 말기요...
마음에 희망이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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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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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리석은 생가에
님의 아름다운 생각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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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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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더군요. 인생은 70퍼센트로 살아라. 나머지는 여유. 무리함 병닙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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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 2008.03.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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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공식<풍차방정식>을 이용하니 어려운 문제
하나가 쉽게 풀어 지는군요 나는 국회의원들을 싸잡아
형편없는 점수 50점이란 낙제 점수를 주었는데
풍차 방정식에 대입을 해 보니 나도 50점 짜리이고
전 국민들의 점수도 50점이란 수준이 되는군요 그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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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03.16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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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단숨에 모셔갑니다...
때때로 너무 넘쳐도 모자라도 안 될듯... 이 글 을 보니 더욱 더요...
아름다운 봄날들 되시길요... 좋은생각에 잠시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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