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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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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할 것들 ...
최대의 강적 게으름 나는 괜찮고 남은 안된다는 안일함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무책임함 작심 삼분 무기력 남의 단점만 부각시키고 나의 단점은 보지도 않는 거만함
제대로 하지않고 무조건 벌려보는 미련함 뻔뻔하게 하는 거짓말 남이 잘되면 배아파하는 쓸데없는 질투심 구질구질한 핑계 변명 남에게 의존하려는 어리석음 조금만 힘들어도 도중에 포기하는 냄비근성 내꺼는 소중히 하면서도 남의것은 아낄줄 모르는 이기심 노력은 하지도 않으면서 뭔가를 바라는 거지근성 우유부단한 성격을 착한 성격으로 착각하는 무분별력 세속적이고 계산적이고 잔머리 굴리려는 얍삽함 충고나 듣기 싫은소리는 귀기울이지 않고 좋은소리 걸러듣는 얄팍함 약한자는 무시하면서 강한자에게 아부하는 비굴함 화가나면 이성을 상실하는 무통제력 남을 나에게만 맞추려는 고집불통
그리고 ... 겉으로만 판단하는 편견
버려야할것들 ... - 좋은글 中에서 -
끝이 없는 나의 인생길 ... 가을 풀밭에 누워 나를 바라 본다 버려야 할 것들 이 가을에만 이라도 다 없었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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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950244/982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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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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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속 시원한 말씀 입니다.
우리들 근성들이 다 그러하죠,
우선 제 부터 돌아봐서 뉘우치고 고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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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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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너무 좋은 말들이네여...전 언제쯤 다 버릴수 있는지...
버릴수 없다면 떨치기라도 했음 좋겠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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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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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려도 벼려도 뎜벼드는것들 가을만이라도 몽땅벼려봐야겠습니다
울림님.... 짧은가을 계절인만큼 요고 맴처럼 되기는 쪼께 그렇겠지만여 ^^
깨끗이 털어내고 싶은 것들 지니님 ..... 가끔 속에있는 전부를 뒤집어까보고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든걸 다 헤집고 뱉어버려서 깔끔하게 톡까놓고 해결해버리는 것
이것도 좋은데. 음... 고거이 생각처럼 ... 그렇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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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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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이 가기전에 크리스틴도 버릴건 좀 버려야 겟어요,,
한결 가벼워진 마음으로 가을을 느끼고 싶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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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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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 넘 반가워요,.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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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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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 버려야할것들이네요~~
풍차님 좋은글 감사해요~~
여름내~~~내 안보이시더니 남자의 계절인 가을 되니 돌아오셨네요 ㅋㅋㅋ
집 잘 지키세요..도둑 들까 걱정 되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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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6.09.19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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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
버려야 채울 수 있는,
그 간단한 명제를 잊거나 잃어버리고 사는지.....
김남주 시인의 <원숭이와 설탕>이라는 시에서 설탕을 움켜쥐고 놓지 않고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그 원숭이....
원숭이보다 더 욕심을 부리는 우리 인간들, 특히 저를 포함하여 지성인이라는 먹물들.... 부끄럽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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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9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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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 할라문...이크...
좋은 글에 추천 꾸욱 누르며....
화원을 지날때면 노란 국화 화분이
줄서있더군요..이 가을 알찬 시간으로 꾸려가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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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0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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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 역시 대청소 할 것이 많아요!!!!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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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snow 2006.09.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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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너무 많아요.
그중 넘버원은 게으름, 투는 무기력함,쓰리는 편견?!
이 가을에는 좀 더 씩씩하고 착한 사월이가 되려구요.
풍차님이 좋아하는... 연한(?)가을날 더욱 행복,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여행도 많이 하시구요~
항상 고마운 제 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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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6.09.2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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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될것 같으면서도 때로는 저늠들을 이용해야 할 때가 있더군요.
쉽게 버려지지 않죠....???
그러고 보니 풀밭에 누워 본지가 언제였더라?
오늘은 오랜만에 운동을 했었답니다.
날아갈듯이 기분이 상쾌하군요.
오랜만에 나타나신 풍차님..그간 별고 없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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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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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이 바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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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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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님의 톡"톡" 튀는 닉이 눈에 아른거려서 말이죠 ㅎㅎ~
가을 에 왠지땡기는 식 食 요거 조심해야합니다 야참의 계절로이여지지 뱃속은 좋겠지만요 ^^
푸른님.... 가을이라 한결 뭐든 부드럽게만 넘어가고 그레서 뭐든 살찌는계절
블러그 부여잡고 올가을 연하게 보내겠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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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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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와 설탕 ...그원숭이가 설탕을 안놓더니 결국 당뇨인가요
죠크입니다 쉼표님... ^^
살면서 움켜쥐려고만 하는 마음 그러나 요몇가지만이라도 확실히 털어내는 맘 이런 가을이라면 좀더 길어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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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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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예쁜낙엽 책갈피에 끼우느라 행복하랴 무척바쁜 바보님이시네요 ^^
버려야할 아까운 것이란.. 에고이즘이 아닐까요.. 이기주의 보다는 자애주의로서 해석해야 할 것같은 가을 밤이입니다
신디님 마죠마죠.... 입니다 ^^
버려야할것들 올가을 만이라도 제발 사라져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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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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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엔 그래도 이곳저곳 가을 바람 맞으며 옷깃도 세워보였는데 ..
올가을엔 이거 좀 약한 추남이 되었네요
외출님 버려야할 의식!! 나 하나쯤이야" 이 또한 제대로 버리려구요 블러그가 넘 모범적이 된것 같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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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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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등짝에 늘 달라붙어있는 넘들이죠 햇님 ...^^
간만이요 ...운동을 .... 자전거가 무척 섭해섰겠네요 ㅎ~
피곤할땐 풀밭에 눕지마세요 아무생각없이 잠시간만 되거든요 ^^
하늘이 높아졌지.. 바람도 선선모드이지.. 하루쯤 날 잡아서 기차를 타고.. 대충 계획 세워서 무거운 일상을 벗고 하루라도 떠나오는 거.. 이거 어떤지요
목적지요 아무곳이나여 ...그러나 김밥과 사이다는 잊지 마세요 ..............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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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4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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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오랜만에 대문단장 이지요 ㅎㅎ
어찌 토크님은 가을을 좋아 하는가요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계절 뱃살만 늘지않는다면 천고마비 이거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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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6.09.24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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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주 깊숙하게 잠수하는줄알았네요 반가워요
저도 좀 버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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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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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생각해보니,,버려야할것들이 많습니다..
가을타시나봐요~풍차님..
짠~하고 나타나시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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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7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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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쿠....>.<
다버려야 할것들인데..
아직도 가지고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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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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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저두 많아여~ 어디에 버리면 되는거져??
자학이 너무 심하신거 아녀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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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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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루키님 꾀나 갈게 자릴비웠나요 ㅎㅎ 님덜이 너무많이 비워서 제 휴지통이 넘쳐 흐르더군요 ^^
가을 남 ...풍차 아닙니까 ..ㅎ~ 아이님 타는계절은 사실 겨울을 더 타지요 왠사계중에 겨울이 좋은지 그럼 추남의 위치가 하락되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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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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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똥님의 ..... 다짐으로 저또한 미련하게 쥐고 있는것들 그것들때문에 정작 소중한것을 잡지 못하는 어리석은 나 더 소중한것을 위해 버리게 하소서
가을 바람이 살랑살랑 연한가을로 하시겠지요 ^^
풀스님 ..... 제컴의 휴지통에 버리시면 됩니다 ^^ 정말 클릭'한방으로 휴지통에 버려지는 버림만 있다면 ... 쌩둥맞은 생각도 해봅니다
자학 ...그거 하지 안고서 쉽게 버려지질안던데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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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uy2244 2006.09.30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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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통제력.......저건 올해 안으로 버려야할거 같네요
다른건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데 저거 하나 딱 걸립니다 ㅠ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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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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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냄비근성 참 재미있는 말이네요 도중에 힘들어도 포기하는
사람들을 왜 냄비근성이라고 하나요 궁금해요
9월 끝자락 버릴것 미련없이 버리고 산뜻한 10월 맞이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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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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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입니다.
모두 버려야 할 것들이지만 하루 아침에 되는 일도 아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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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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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다시 읽어 봅니다.
주말도 좋은 시간들 만드시구요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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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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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요.... 고향길 가시는 길이면 안전운행 하시구요.. ^^
해바라기 다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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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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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집에 오시니 후끈후끈 달아 오르누만요 ㅋㅋㅋ
역시 집은 쥔이 지키고 있어야한당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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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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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답글이 30개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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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1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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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는 것을 잘하는 분들이..
새로운것들로 가득 채우시더군요..
근데..저는 왜 버리지를 못하는지..
무엇이든..물건같은것도..
언젠가는 꼭 쓸것같다는 예감과..
정이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꽁꽁 싸들고 다니는..
오죽하면..머리도 자르면 큰일 나는줄 알고..
잘 안 자르거든요..
그래서 변화가 없는것도 모르고 말이죠..
이가을엔..버리는 연습을 나도 하고 싶어요..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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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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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좋은 추석되시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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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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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터프 우먼님이신 써니님 ^^ 물불은 가리는 가을 되시길여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은 바로 버림의 액기스가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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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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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어 잠시 들여다 봅니다 과연 어떤 마음을 품고있는지
민자님 ....사람이란게 자꾸 질기게 늘어지면 거기에 관여된 모두가 버려야할것이 휴지통에 넘쳐버리거든요 ^^
아닌가 저만의 생각인가?
특히 사람 관계는 더욱 더... 뭐...반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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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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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한 생각들 갖가지 고민들 갖고잇음 짐만되고 아무데도 쓸데없는 이것저것 싹 모아서 버려 버리자
탄곡님 .... 달콤한 송편 맛처럼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처럼 이라면 비울것도 없다 생각되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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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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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자니 아깝고 ...놔두자니 껄적지근하고 뭐 ~ 그런건 아니시겠지요 ^^
바보님 ... 날 화나게 만들었던일... 날 아프게 했던 말들... 날 슬프게 했던 일들... 요고만이라도
송편속에 넣어 빛어 확끈하게 씹어먹는 송편의 맛도 괜찮지 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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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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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길 아직 전 아닙니다 5일 이후 2박3일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바라기님 ... 깨송편같은 깨 맛이가득한 추석이 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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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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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사투리가 더욱 정겹게 들리는건 추석이 내일 모래이기에 더욱 그렇게 느껴집니다 ^^
푸른님 ..... 시월의 시작 버림으로 털어버림으로 출발하는 것도 좋을듯합니다
애플님 ....어릴 적 고향친구도 만나고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많이 만드세요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해줄 수 있는 행복한 추석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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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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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중 가을밤이 끌리더군요 가끔 천고마비로인한 야식의 시간으로 배'뽈록만 제외하면 말입니다 ^^
프시케님 가을로 인한 피해는 없으시겠지요
뭔소리냐구요
천고마비로 인한 배둘레햄이지요 ^^ 기분좋게 밤공기와 더블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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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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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느낌의 일들이 주위에서 일어난것 같은 예감이드는데 그렇지 않았는지요
어떠세요? 한주 좋은 일이 왠지 생길것 같지 않나요....
민트님 .... 좋은글귀의 마음으로 더불어 한주를 그리가야겠습니다 편안한 한주로 이여지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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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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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워 담는데만 열중이던 제가 월매나 놀랐는지 모르시죵?
암튼 이래서 깔끔한 사람은 다 이유가 있다니깐요...
옴메 기죽어....
그래도 베껴갑니다...
좋은 걸 보면 주워담는 버릇은 잘 버려지지 않을 것 같아요..
욕심인가? x배짱인가?
암튼 즐감하고요... 감사히 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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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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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
풍차님..
참으로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 이렇게 인사를 드리게 됩니다.
글을 읽어 내려오면서 가슴이 뜨끔한 부분이 많았구요..
오늘은 다른 일을 못하여도 이렇게 감사의 글을 드리고 싶었기에..
어느새 돌아보니 가을의 한 가운데에 서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일들 감사하게도 잘 진행이 되고 있음도 다 풍차님처럼
잊지 않고 용기를 주심이라 생각합니다.
추석...좋은 시간 시간이 되시구요 넉넉함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랄께요..
감사드립니다..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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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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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열심히 사시는 풍차님 ...
제가 너무 오랜만에 찾아왔지요 ^^
3주간 출장을 마치고 내일 귀국합니다.
한껏 풍요롭고화목한 한가위 맞이하셔요.
그림이 자꾸 깨져서 오늘은 안부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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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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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명절 즐겁게 보내시라고 인사 왔어요..
가족 친지들과 정겨운 시간 보내시구
행복한 명절 맞이하세요..
크리스틴 다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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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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덩빼짱도 좋지요 ^^ 고구마님 ... 한가위 추석 쌈박한 휴식으로 즐~ 하시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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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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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의 기쁨을 뭄으로 느끼는 사랑님 역시 꿀송편같은 날로 연휴를 하시겠지요
운전피로ㆍ명절증후군,추석은 선물이며 부모님께 드릴 용돈이며 등등을 위해 평소보다 돈이 더 필요한 시기이지만 어려움 등등을 접어두고라도 기쁨을 주는 그런 날이 아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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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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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지나서 고향땅 내음을 맡으시겠군요 ^^
좋은님 ... 저야 잠시 고향길로 기쁨을 가졌지만 송편맛 또한 그립겠습니다
전혀 부담없는 즐거운 명절로 보내시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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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7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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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즐거운 시간을 가져 명절 끝난후 후유증이 남질않을까 걱정되네요 ^^
틴님 .... 송편 맛있게 빋어 드셧는지요
보름달이 정말 예쁘게 떴는데 제대로 찍지 못하는게 아쉬웠지만 늘어지는 연휴의 휴식 때문에 뭐든 즐겁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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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9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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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면 가벼워진다는 것은 알면서도 ...
잘 안되네요.
추석 잘 지내셨나요? 재미있게 ? 달콤한 깨소금 맛나는 송편 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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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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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버리고 싶은데.. 안되는 것들이네요~`
추석에 부산엘 갔다 오니라 영 회복이 안되네요~
이제 가을인데 가을 하늘과 낙엽을 바라볼 여유와 마음의 공간이 있으면 좋겠네요~~ 풍차님도 꼭 그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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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0.1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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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님 스타일의 이 멋~진 글을
이제서야 보다니요.
역시 멋지시고 죄송한 마음도 있네요.
이경이 그간 개인 사정으로
방문 길도 좁히고..우물안 개구리...이길
자처 했었답니다.
이제 개운치않은 여분의 마음도 털어야 하는데,
아직 이러고 있답니다.
그랬는데 풍차님의 방문은
해맑은 한 줄기 햇살이고
바람이었답니다.
감사해요.
언제나 살가운 님과의 인연....
소중히 간직 하겠습니다.
고~은 날 되셨지요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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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1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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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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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5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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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을 따라 내려오니
낮익은 닉네임이 참 많이 보여서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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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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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의 송편 넘 와장창 먹은 탓! 일까요 에너지를 넘 보충한 탓! 일까요
긴 연휴의 휴식이 한주의 왠지모를 먹먹함 을 가져다 주었는데 비비안님 ... 은 괘안았는지요 ㅎㅎ
핵이다 뭐다~ 시끄럽지만 가을하늘은 죽이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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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5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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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항 부산바람이 넘 쌔썻나봅니다 ^^
사람님 ... 지금부산 영화 물결로 영화 냄시물씬이던데 내려가보고싶은 생각은 굴뚝이지만
이거~~ 영 ~~~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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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5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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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님이 한동안 방문을 걸어잠구 셨더군요 이야야 기지게를 펴시는겁니까 쌍수를 들고 환영입니다 ^^
휴일 ㅡ 잘 쉬셨져? 청명한 내일을 위하여 화이띠~~~~~~~~~~~~~~~~~~~~~~~~~~~~~~~~~~~~~~~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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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5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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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 .. 아시는 이웃님들에게 인사들 나누셨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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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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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갔다왔다갔다..^^
인사여쭙니다요.오늘 근무 땡땡이 까구 아니 탈출해서리 탱자탱자하는 중이랍니다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다시 보는 이글...ㅎㅎㅎ반성문 무지길게 쓰게 만드는거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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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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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할것들이 많아요
나에겐 쓸데없는 욕심이 있어요
정말로 버려야 할것은 미움이었어요
미움을 마음에서 떠나버려야 했어요
무거운 짐 내려 놓고 마음 편히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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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6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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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저역시 버려야 할것들이 꽤 많은데...ㅋㅋ
님 끌어 안고 살듯..잔뜩 안고 사네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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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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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함을 위장한 우유부단함...ㅎㅎ
무분별력..그런가요..
정말로 다시 한번 제고해야할 것들이 너무나 많으네요..
이기적인 생각들 다시한번 궤도 수정해 봐야겠어요..
좋은 아침 ..고운생각..잠시 머물다 갑니다.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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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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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할것들이 저렇게나 많네요.. 나눈 꽁꽁 묶어두기만하고 있답니다. 풍차님^^
방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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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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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제 방 에 들러더군요 감사합니다.
참 좋은 글이네요
버려야 할것은 빨리 빨리 버려야 하는데 그게 잘안되네요 돈되는것도 안인데
좋은글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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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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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속에 제가 있는 것 같네요.^^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늑한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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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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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다보니 내속에살고 있는 버려야 할 것들 정말 많네요
버릴수만 있다면 한꺼번에 다 버리고 싶은데.....ㅎㅎ
조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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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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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 감사드림니다.꼭 지키도록 하겠습니다.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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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0.18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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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사람 어디 있다요.
80%정도면 우수한 거 아닐까요?
너무 완벽해도 정감 안 가는거...아시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셨을 풍차님.
이경이 다녀 갑니다.
포근...한 시간으로 재충전 하시길 바랍니다.
힘찬 아침 맞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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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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픙차님 안녕하셔요 버려야할것 마음과 행동 뿐만아니라 불필요한 물건
버려야할것 이번 지진에 반성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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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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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이에요..풍차님~
아니한생각은 조금버리고 살아야겠네요..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즐거운하루가 되시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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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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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버려 보겠습니다.행복 해질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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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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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게 너무 많군요
모르고 지나쳤던것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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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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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들렀다 갑니다. 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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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금 2006.10.2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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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이 살랑이는 하루가 지나갑니다.
풍차돌리기님께서 찿아주신 덕분에 좋은 하루 보냅니다.
언제나 행복 가득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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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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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에게도 버려야할 것들이 많음을...
잠시 밖에 나갔더니 바람이 찹니다
가을밤은 이렇게[ 깊어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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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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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풍차돌리기님 좋은말 명언이네요!
삶에 버려야 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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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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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풍차돌리기님..이건 모두 제 얘기네요..게으름..등등...고쳐야지만 정말 잘 안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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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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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했습니다. 저론 것들을 다 버리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할런지...여하간 좋은 글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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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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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많이 살았다고 적게 살았다고 할 수 없는 이시점에서 버릴것이 참으로 많습니다.
독선과 오만....
겨우내 낀 손톱밑의 때처럼 까맣게 말라비틀어진 어느여인과의 인연.불같은 성격.
오늘같은 날은 왠지 고요하기를 희망합니다
한없는 넓은 한 가슴을 가진.....그런 고요와 함께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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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3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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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뭐 ~~ 그런게지 ..... 가을비가 그리 말해주는 것도 같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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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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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어보았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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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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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세월을 먹음고 나이들어 간다고
다 철드는건 아닌것같아요.
남을 배려하지못하는 이기적이고 헐뜯으며
남을 깍아내리면 자신이 올라가는줄 아는
착각하는 이들을 주위에서 가끔보곤하죠.
단지 나이가 많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말을 함부로 하는모습들..
솔직하다는 자기 방어,
그건 남에게 상처를 주며 더불어 사는 사회에서
자신을 따시키는 거란걸 모르는 친구가 생각나네여..
풍차님 좋은글 잘 보고갑니다..
늘 내면에서 멋진 향기를 내품는 분인거같아여..
좋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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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5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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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버리고 살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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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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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가져가서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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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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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라지만 나는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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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0.2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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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따라와보니 멋진공간이네요 감사합니다
코스모스 예뻐서 오랫동안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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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7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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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발, 난폭운전, 온달컴플렉스, 배째라, 월요병, 편견 갈등, 아집, 고뇌, 회의, 타성, 게으름, 두려움, 축구공 강박관념, 피로, 푸념, 골라서 다시 적어보니 억수로 많군요 ..ㅜㅜ
이런것 잊으려면 그냥 하루를 덥고 일찍자는것도 한방법이 될것 도같고요 ^^
누군가 내 속에 들어와 저런점은 조금씩 조금씩 갈아먹었으면 좋겠다라는 쌩둥맞은 생각도 같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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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7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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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이제 이런 것들은 버려야지... - 라고 말하면서 버리지 못하는 습관
닷글을 보자니 그 습관 부터가 먼저 버려져야 하는것 이 관건이 될것도 같고여 삽질의 덧글이 아니길 스스로에게 바라기도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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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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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한참을 내려왔네요;;
버려야할것 들이 너무 많아서..ㅡ.ㅡ;;
한가지씩 버리도록 노력해야 될것 같군요..언제 다 버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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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0.29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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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내 속에 들어와
저런점은 조금씩 조금씩 갈아먹었으면 좋겠다라는
쌩둥맞은 생각도 같게 되네요 ^^
풍차님의 말씀에 보이지 않는 "방긋~"
미소 한자락 보냅니다.
정말 버려야 할것들을
누가 내속에 들어 와 갉아 먹었으면 좋겠다.....참 기발한
생각이네요. 쌩뚱? 아니어요.
이경이도 동감~할랍니다.(쬐~끔 얌체...없는것도 같지만...)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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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9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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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버려야 할것 들이 많습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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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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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서 채울 수 있다면요
버려서 그리움을 달랠 수 있다면요
버려서 기다림이 끝이 있을 수 있다면요
버려서 사랑이 아름다울 수 있다면요
버려서 행복해 질 수 있다면요
모든걸 버리겠습니다......
풍차님
백지의 그리움의 공간을
아름답게 방문해 주심에
곱게 감사드리구요
고운 댓글에 더더욱 감사한 마음 올립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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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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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릴것들이 참 많군요...
좋은글 마음에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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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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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버려할 것들이라면...
버릴 존재나 얻을 존재 조차 느끼지 못하는 무아의 경지 무가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풍차님 세상이 복잡할 수록 온갖 현혹의 무리들이 진실을 빙자해 거짓을 일삼는 세상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좋은 영화와 함께 지혜롭게 사는 참 삶이 되었음 합니다
즐거운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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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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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과 즐거운 멘트 ^^ 감사합니다
꿈의 공장 영화와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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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akiss228 2008.02.16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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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love your blog it is so nice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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