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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2006.07.18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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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온걸로 아는데 보곤 깜짝 놀랐지요 몸은 그래도 늘 미소를 짓더군요
아름다움이란 마음에서 일어나는건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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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솔로 2006.07.1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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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하늘을 쳐다보는 것이 습관화되었습니다.
이제 그만 왔으면 싶건만 서민들의 고통엔 관심없는 장맛비가 원망스럽군요.
자신의 장애를 떳떳하게 들어내고 용기있는 삶을 사는 알리슨 래퍼는 미로의 비너스보다 더욱 아름답습니다.
장애우는 물론 고통을 겪는 모든 분들이 용기를 얻었으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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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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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솔로님......은 지금쯤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요?
참 멋지신 분이였는데.......어디에서나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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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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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쉽지 않은 인생일텐데... 감동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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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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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보...
우리에게 불가능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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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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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같으면 벌써 좌절하며 힘겨운 생활을 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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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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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능력은 무한 합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살아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언제나 아름답게만 살아간다면 좋은 세상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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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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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장애인이 우리 성한 사람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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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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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님 .... 글을 올리면서 부족함, 결핍을 채우며 승화시켜가는 장애인들을 보면서 부끄러워 지기도 했습니다
온전한 신체를 가지고도 온전치 못한 정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지요
알리스 래퍼 그녀의 따듯한 시선이 한없이 귀하게 여겨지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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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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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대구님... 반가워요 비로 당분간 산행은 못할듯하겠군요
차후 산행에도 비로 인한 흙의 축축함으로 조심을 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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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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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님.... 쉽게 좌절하고, 쉽게 생명을 버리고, 쉽게 부모를 매도하고, 선생과 친구를 배반하고, 자식을 버리는 요즘의 세태에서
우리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해서 깨우쳐 주는 그녀의 행동에서 위대한 사랑이 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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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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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님... 닉의 움직임이 상쾌함이느껴지니 비로인한 피해는없으신것 같습니다 ^^
기분좋은 밤공기와 함께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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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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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님 ....님의 글대로 진정한 아름다움을 가진 저 비너스를 바라보면서 생을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다면 얼마나 좋았겠나 하는 저역시 생각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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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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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꼬리만한 권력과 새털보다 가벼운 지식으로 온갖 세상 물정을 아는 척 세상 사람들을 비웃으며 살아가는 그분들도 저 비너스를 보면서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 자신부터 이지만요
울림님 ....... 이렇게 노래하는 사람들에게 이 땅에서 산다는 것의 의미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준 그녀는 조금더 크게 보자면 천사 보다도 아름다운 마음씨와 인간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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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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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대단한 여인이져.
꿈은 이루어진다....그림으로 꿈을 이루었지만...
그보다 더 자신의 장애를 드러낼수 있었던 그 용기...
참으로 위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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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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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많은 용기를 줍니다 정말 아릅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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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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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합니다.
장애를 극복하고,훌륭한 어머니로서 화가로써 존경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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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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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장애는 우리들 마음에 있겠죠..
그녀를 장애인으로 본다는 게..
감히 훌륭하다 칭할수도 없을만큼.. 위대한 여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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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5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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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힘이 어지간한 성한 사람 능력보다 뛰어 나는 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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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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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너그러움으로 채우는 지혜 ...
미움과 욕심을 버리고, 비우는 일은 결코 쉽지않은 삶이 아니지요
우리님 .... 비너스는 이름만큼이나 거기에서 정말 굿 " 우먼이라는건 동감입니다 ^^
나라님 ..... 비우지 않고서는 새로운 것이 들어설 수가 없는 뭐~ 그런것 들이 떠올리게하는 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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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5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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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그거이 있어야만 일반인도 저런그림이 나올텐데 비너스같은 장애인으로선 그져 감탄에 감탄이지요
푸른님 .... 따스한 맘을 지니는건 쉬우면서도 쉽지않은것 그것이 그녀에게 배워야 될것 같은 맴이 파아악~~~ 들지않습니까 ^^
풀스님 ..... 아름다움은 상대의 모습과 색깔을 파괴하지 않는 사랑하는 마음에서 오는...
제 가슴을 만저봐야겠어요 뜨겁게 박동치고있는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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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5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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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용기라는 것이 번뜩이는그녀이지요 울림님 .... 남의 시선의 의식 이거 피하기가 쉽지않은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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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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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슨 레퍼에 관하여 한국방문당시 그녀에관한 인생역전을 본기억이 납니다. 사람들은 그녀를 우러러 보며 인간승리자, ~또는 온갖 다양한찬사로 띄우기 급급하지만 저런몸으로 아이를 갖고 낳았다는것은 그녀의 이기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아이를 아버지없는 사생아로.들째는 그아들은 오랜세월을 엄마의수발을 들어야하기때문이겠죠, 태어나자 버려져 열악한 장애인고아원에서 성장하며 자신손으론 아무것도할수없는상황에서 아이를 세번식이나 가지려 시도했다는것이 저는 왠지 곱게 봐지질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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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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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걸핏하면 독신녀들이 결혼안하고 아이는 낳아기르겠다, 그런이기적인생각을 과연 태어날아이에게 물어나 봤을까요 ? 이세상의 모든아이들은 아빠엄마를 동시에 갖어야할 특권이 있습니다. 인간들의 이기심에 의해서 그 권한을 뺏기기도하지만, 아버지의부재를 느끼며 평생 기학적인불구몸의엄마와 고달픈인생을 살아야할 어린아들의 심정은 전혀 헤아리지않은처사이겠지요. 이곳에서도 저사람의스토리를 방영한적이 있는데 비난쪽이 더 많은걸로 알고있어요, 아이에대한 연민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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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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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분들이 저여인에게 후한 점수를 주고있는데 반론을 제기해서 죄송합니다. 이건 제갠적인견해이니 그런사람도 있다는걸로 생각해주시길,,,레퍼는 아이를 갖으려 세번을 시도했는데 세남자 다 다른남자였습니다. 글쎄요. 아이를갖고말고는 본인자유겠지만 저는 왠지 곱게봐지질않습니다.아이를 갖기위해 섹스파트너를 바꾸길한것같기도하고..물론 세남자다 그녀곁에머문남자는 없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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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uy2244 2006.09.27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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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분~ 정말 대단한 분이더군요^^
아기 돌볼 때 맘이 찡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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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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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ST님
그럼 그녀가 장애인이이라는 이유만으로,
엄마가 되고픈 마음까지 포기해야 하는걸까요?
앨리슨의 그런 몸을 진심으로 사랑한 남자가 있었다면 굳이 파트너를 바꿔가며 아이아빠 상대를 고르진 않았겠죠.
장애를 가진 몸이기에 더욱 엄마가 되고팠던 그녀의 맘을 이해하고 싶네요.
그리고, 장애를 가진 부모를 뒀다는 이유로, 모든 자식들이 그런 부모를 원망하고 싫어한다 생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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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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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스로 부모를 선택해서 태어난 자식들은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모든 조건을 갖춰 놓고 사랑의 결실로 완벽하게 태어난 생명도 그 인생 자체가 100% 행복할 것이라 어느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흔히들 말하는.... 뻔히 보이는 구정물 같은 앞날에 어느누가 발을 담그려 하겠냐구요~
그녀 스스로가 더 잘 알겠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걸 뻔히 아는 그녀가.. 과연 단순한 이기심만으로 세상에 이슬을 뿌렸다고 감히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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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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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단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인생과 아들의 인생까지
모든 걸 다 감안하고, 세상 모든 선입견을 향해 자신을 던진 그녀의 용기에 박수를 보낼 뿐입니다.
이것 역시..
세상을 너무 아름답게만 보려는 병적인 저의 짧은 의견 입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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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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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풀스님
님처럼 세상을 아름답게만 보는시각의 고운마음씨의 영혼들도 많지만 이세상은 결코 그렇게아름다운세상이 아닙니다. 비정한세상이기도하죠.레퍼가 불구의 몸으로 자식을 낳아 세상에 공개하는그녀의 용기는 큰박수를 받을일이지만 저는 그녀의자식을 먼저 생각해봤을분이랍니다. 구족화가가 되기전까지 그녀의 인생은 탄생부터 성인이될때까지 국가의 도움으로 살았어요, 자신의부모가 먼저 버렸고 열악한 장애인 고아원에서 성장했죠. 그래서 자신의 핏줄을 강렬히 원했는지도 모르지요. 장애인이어서 자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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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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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아선 안된다는이야기는 절대 아니에요.보시다시피 선천적으로 양팔도 없고다리도 기형인 여인입니다. 자신이 그랬듯이 자식또한 다른이들의 도움으로 성장하겠죠. 제가 이야기한핵심은 결혼을 먼저한후에 자식을 낳았어야했다는거에요.사생아들의 아버지의 부재는 성장과정에 많은 상채기를 남긴답니다. 저도 지천명을 훌쩍넘기고 살아온동안 세상이 결코 만만치않다는걸 이야기한거구요, 서구사회의비난은 더 거세답니다. 보수적인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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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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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슨 래퍼여인은 사랑으로 예쁘게 아이를 잘키우고있다 합니다
장애우로 혼자살아가기도 벅찬세상 이지만 미국은 복지시설이좋아 교육적인문제와 전반적인 삶은 넉넉한지는 못하지만 우리나라처럼 그리힘든 나라는 아닌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식을 키우기는 장애우로 전 아름답게 만 보이 더군요 기저기를 갈고 올해 6살이된 아이를 잘 키운 대단한 여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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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9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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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스님과 선님의 각각의 개인적인 견해차이는 있지만 알리슨 래퍼를 사랑하는 의미에서 같다고 생각되어집니다
그리고 래퍼여인의 지금의 삶은 아들때문에 힘든삶이 아니라
더욱 행복한 삶을 가꾸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아들마져 없었으면 그녀의 삶은 아마도 지금이처럼 강인하진 못했을거라 생각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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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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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인간의 능력은 대단하다는걸 또한번 느끼게 하는 여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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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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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행복한 삶을 위해 힘들다라는 풍차님의 말씀!
감동백배이옵니다~~~ㅎㅎ
그녀도 저렇게 열심인데, 사지멀쩡한 저는 띵까띵까~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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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8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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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님은 정말 살아있는 비너스 맞아여.
위대한 여성을 위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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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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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의 비너스가 더욱 아름다워 보이는군요 ^^**
그림이나 예술은....역시 손으로 담아내는것이 아님을
절감케하는 글이시네요 ^^**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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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아 2006.10.28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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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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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8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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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감동으로 다가오네여.
아름다움은 보이는 것만이 아닌
보이지 않는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아름다움
뭔가를 승화시키는 최선을 다하는 진실됀
삶을 추구하는 마음
그 모습은 아름다움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하는것같아요.
감동~~~~잘 보고갑니다,,
님 좋은주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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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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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여인입니다
잔잔한 감동이네요
남이 알지못하는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하였을까......
꿈을 가지고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없을것 같네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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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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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구 갑니다... 11월 한달 내내 두루두루 평안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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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3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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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비너스......!!
"비너스"에게서 느낄 수 없었던
그녀가 승화시킨 아름다움이 빛나기에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겠져
풍차님 !!
이토록 깊은 맘을 작품에 담기까지의
그녀의 눈물? 생각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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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30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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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아름다운 작품!!!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좋은날 기쁜날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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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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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우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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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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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동적인 글입니다.
대단하단 말밖에 할 말이 업습니다.
얼마나 피나는 노력을 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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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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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약한 나 자신을 한번 더 돌아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되는군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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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2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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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승리// 인간 만큼 아름다운 것이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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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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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교훈담아감니다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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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3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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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분~ 정말 대단한 분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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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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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통해 보면서도
나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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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31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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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자체입니다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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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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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녀는 아름다운 비너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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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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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고 보면 자신이 부끄럽구나 하는 감탄요
신체의 장애를 극복하고 어여쁘게 당당하게 인생길을
멋지게 걸아가고 있는 그녀는 정말 아름다워요....
풍처님
참 오랬만에 인사 올리네요
시간에 쫓겨살기라기 보다는 사람에게 쫓겨사는 것 같아요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요...손끝 하나면 닿을 수 있는 곳에 있는데요
그게 전부가 아니라는게 너무 야속하지요
이렇게 먼저 보잘것 없는 하얀공간을 찾아 주시고
고운 하얀백지 를 지어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저녁에 다시 작성해서 올릴게요...하얀백지요....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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