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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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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5/24
 



                                  
 

                                                    여기에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계단을 사람들이 힘들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저기요, 왜? 이 계단을 그렇게 힘들게 올라가고 있는 거죠?"
                                                              "글쎄요... 계단이 제 눈 앞에 있으니까요?"
                                                                                   "계단 끝엔 뭐가 있는데요?"
                                                                                    "음... 그거야 저도 모르죠."
                       "뭐가 있는지도 모르는 계단을 이렇게 힘들게 오르고 있단 말인가요?"
              "뭔가가 있지 않을까요? 힘들여 올라간 것을 보상해 줄 만한 그 어떤 것이..."

                                                                                                  "과연 그럴까요?"
                                                                                          "그럴거에요.. 반드시!"

                                               말이 끝나자 그는 다시 그 계단을 오르기 시작합니다
                                                                                                     힘들게, 힘들게..









계단의 끝엔 과연 어떤것이 있을까요?
행복. 사랑. 돈. 명예. 아니면 내가 이루려는 꿈들..
혹시 그 끝엔 황량한 '욕심' 만이 떡하니 기다리고 있지않을까요

뭐가 기다릴지? 저도 계단을 따라 올라봅니다
제 앞에도 계단이 놓여져 있으니까요..
만약 계단이 내려가는 계단이면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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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울 2006.07.10  12:06

계속 올라가다 보면 뭔가 잡히는 게 있겠죠.
설마 안 잡히더라도 올라가는 열정이 있으니까 그것만으로도 감사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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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곡 2006.07.10  14:08

앞에 있는 계단은 올라갈 수도, 내려갈 수도 있으니
선택을 잘 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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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6.07.10  15:17

계단 끝에 무엇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오르는 또는 내려가는 과정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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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랑 2006.07.10  21:53

그 계단의 끝이 무엇이 있든간에..
오르는 그 순간 순간에 희망과 꿈을 갖을 수 있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좋은듯 합니다..
저의 생각으로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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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10  23:47

아름다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그렇듯 인생의 계단 또한 그러했습 하지요
나울님....생각해 봤습니다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리고 너무 빨리 달리는 것은 아닌지 좀더 좋은 일하고,좀더 의미있고,좀더 즐겁게 살아가자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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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10  23:50

글쎄요 선택" 전 올라가는계단 누구나 올라가려고 하기 때문에 그리 적어 본것이지요
그러다 뜻하지않는 내려가는계단이 나타난다면...어쩌지 하는 것입니다
탄곡님 ... 그렇다면 삶의 쉼표라 생각하는 쪽이 편하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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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10  23:55

그래요 쉼표님.... 저또한 그러렵니다 그것이 마음처럼 쉽진 않겠지만 말입니다
정말 인생은 끊임없이 이어져가는 계단과도 같은 것이지요
쉼표님 우리는 지금 인생의 계단 어디쯤에 와 있을까요 아마도 끝도 없는계단이니 한참이나 더가 야할것 같습니다 제대로...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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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11  00:00

당시에는 왜 그리도 힘이 들던지 지금 생각하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일이었는데도 말입니다.
다 지나고 보면 아무일도 아니었었는데 그 때는 무척이나 힘이 들으니...
사랑님..... 그래서 인생은 자신의 눈높이를 넘는 계단 같은 것인가 봅니다
무척이나 생각이 많고 복잡 합니다 그것이 인생의 계단인가 봅니다 어째든 오늘 또 한계단을 올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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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yongohm 2006.07.11  01:06

내려가는 계단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는 곳에서 만났잖아요...
제가 힘들게 올라갈 때 도움을 주셨어요...
분명히 올라가고 있는 계단입니다.
그리고 그 끝에서 만나게 되길 소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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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asis 2006.07.11  13:53

음악 좋아요!! 좋아요!! ^^ 어디서 나오는음악인지는몰라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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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aejones 2006.07.11  14:43

그런데 계단을 한찬오르다 중간에서서, 갑자기 심각한생각을 하는 그룹들이 있습니다.. 이계단이 지금 내가 올라가던중이었나 내려가던 중이었나...???
그런분들은 치매초기증세입니다. ㅎㅎㅎ 그리고 끝가지 올라가보려하는그룹은 산을 향해오르는 사람들과 같은마음 아닐까요? 그곳에 산이있어오른다고..그곳에 계단이 있어 오른다고...맞나요?? 괜히 그럴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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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소년 2006.07.11  17:50

아름다운 사진이네요! 돌고 돌고 어쩜 끝이 보이지 않을지도 모르는 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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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6.07.11  22:42

가야할(오르던 내리던) 계단도 그리 많이 남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언젠가 뚝 떨어지거나 훌쩍 올라가고 말 그 끝 계단을 생각하면서
지금 가고 있는 매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걸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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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6.07.11  23:56

바람의 소년님 말씀에 한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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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청춘 2006.07.12  01:06

어디가 끝인지모를 인생...
살아있기에 올라갈수밖에없는 삶의계단...
한발 한발이 무거울 뿐입니다..
그래도 계속 올라갈수밖에없는거 같아요..어디까지 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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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19600216 2006.07.12  12:47

그것이 끝이 아님을 알았기에요...
눈물나는 삶도 살아 있음에
감사하기예요....한계단 한계단 ...
올라가는 겁니다...
이제는 끝이 겠지 하고 바라면서
오르지만요...
보이지 않는 끝이 우리에게
용기를 주군 해요....
그래서요 ...너무 너무 소중한걸요...

풍차님 존 글 즐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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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2006.07.18  08:51

다시 올라가실 껀가요...?
지금도 비가 주절거리며오는군요
좋은 하루 좋은 한주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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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2006.07.18  20:00

계속 올라가다 보면 끝이 보이겠죠,
끝이 보일 때 까지 올라가면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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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짱 2006.07.20  11:45

음.. 계속 올라가야 한다..ㅎㅎ
산울림님 말쓰대로 가다 보면 끝이 보이겠지요?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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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08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려는 마음가짐을 가져라 ㅇㅣ건 누구에게나 통하는계단인가봅니다
그계단의 끝 구마님이...... 너무 화려해서 볼수가 없을지도 모르지요 ^^
마음이 그러네요 차분히 가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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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09

방가방가 ~~ 이렇게 잠수에서 떠오른 바다님..... 쌍수를 들고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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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18

그렇게 저도 가끔 계단에서 허우둥거릴때가 있더군요 아마도 망설임 일때가 그런때 이겠지요
선덴스님.......늘상 오르내리는 계단이지만 낮설게 보일땐... 올르고싶은데..막고 있을때 그럴땐 어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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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21

장마가 아직도 이여진다지요 바람님은 이번 비로인한 피해는 없으시겠지요
비.... 심하게 내려 비와같은 비의 촉촉함은 사라졌지만 바람은 션하게 불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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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25

살면서 쉽지않은 여러가지일들 그래도 굴곡이 있는 삶이 매끄러움 보다는 매순간순간 긴장하게 만들어 그것또한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쉼표님.... 조심조심 천천히 오르세요 저 또한 그러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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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28

햇님 방그르르 .... 햇님의 글 바람의 소년님 말씀에 한표,,,,를. '''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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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31

인간의 욕심이 ...계단의 끝을 만들어주지않을것 같기도 하구요
청춘님..... 무슨일든 시작이 절반이라 햇는데 절반이상은 와' 있지않을까요 계단을 보면 한도끝도 없이 오르고 싶은 ...
저도 모르게 부리는 욕심...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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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35

장마가 가져다주는 아픔이 이곳저곳 매스컴에서 들립니다 김님.....은 피해라는단어완 거리가 있는 날로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아따가운 마음이 이여지지만 마음만이 그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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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38

네" ...애기님 ..... 밤이니 잠쉬쉬고 내일 또다시 올라야겠지요 ^^
비로인해 계단이 좀 부실해 졌지만 말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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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40

글쎄요" 아무리 올라도 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은데요
올림님............. 그것이 인간의 또한 마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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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7.20  23:45

맛짱님 맛의 끝은 ㅡ어디일까요 ..아마도 그렇게 끝이 보이지않는 것이 이러한 계단일듯싶구요
사랑 ..행복... 꿈...의 계단이 있다면 ㅇㅓ디로 가고 싶으신지요 ..
전 이리뛰고 저리뛰고 해서 같이 맛보며 가고 싶습니다 이런 욕심은 부려도 되는 것이겠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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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gab_abdo86 2006.08.19  16:52

ragab_abdo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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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ochan 2006.10.25  00:41

시월애의 영상이 떠오르네요. 정말 멋있고, 예쁘고, 굉장한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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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6.10.25  08:03

계단을 오르는 그 순간 순간이 소중하게
여기렵니다.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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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2.11  18:05

끝이 보이지 않는 계단!!!!!! 그저 암 생각없이
열심히 다다닥 다다닥 뛰어 올라갑니다~~
~~~ 랄라라 하며. . .
아~~~ 힘들다!!! 어머^^^^ 끝이 보여여^&^^&^
남은 12월 화이팅 하고 싶네여
풍차님!!!!!! 전 오늘 이글 보며,
작은 감동^^ 기쁨은 가득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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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목 2006.12.18  21:33

계단이 올라가기만 하는 것이 아니죠,
올라 갔다 내려 오기도 해야지 마냥 오르기만 하면 하늘로 날아야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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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12.28  19:27

풍차님....
여기저기, 발길 닿는대로 열심히
휘 젓고 갑니다.
군데 군데...글 쓰신 풍차님 마음 따라잡기 해가면서요.^^

사흘 남은 연말...
날마다 몸도 마음도 많이 바쁘시죠?
오늘은 또 많이 춥네요.
피할수 없는 술자리에, 추위에
건강 지키기에도 수월치는 않겠군요.
유념 하시구요.
새해에는 뜻하신 일마다 순조롭게
만사형통 하시고 커다란 행운도 함께 하시길 빕니다.
또 한,
지금의 이 좋~은 블로그 인연도...
변함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올 한 해, 좋~은 인연으로 오신 풍차님.
참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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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리 2006.12.30  22:38

올라가다보면 내려가는계단도 있을지몰라요
그래도 올라가야지요....
한번 올라간 길이기에...

올 한해 풍차돌리기님이 계셔서
블러그생활이 즐거웟고 행복했네여~~
새해에도 변함없이....
즐거운 마음 주실거죠?
더욱 강건 하시고,,,,
계획 하시는
모든일....
모두 모두
잘이루어지시길
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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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현 2007.02.28  09:34

늘 사람 마음을 움직이는 마력을 지니셨나 봅니다.
잔잔하면서도 강렬 한 감동으로 머물게 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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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7.08.27  20:30

어린왕자 아직도 그 별에서
바오밥나무를 찾고 있을까요?
늘 마음속에 남은 동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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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랑 2007.10.14  02:36

계단으로 올라간 사람은 계단으로 내려온다고 하죠
엘리베이터로 올라간 사람은 내려올때도 엘리베이터 만큼 빠르게 내려온다네요

풍성한 가을 한가위가 지나고
바알간 단풍이 지기 시작하는
선선한 가을입니다.

화사한 주말 되시고
항상 고마운 풍차님 발걸음에 답례차
인사 드리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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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욱 2007.10.26  18:29  [203.228.116.62]

정보와바다에 전보가없어요.
블로그주인 만화라도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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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01.29  15:12

소중한 가치를 잃어버리고 너무 빨리 달리는 것은 아닌지
좀더 좋은 일하고,좀더 의미있고,좀더 즐겁게 살아가자고 ....

풍차님 말씀 늘 여유로워 보여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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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8.04.05  09:46

세상도 흉흉하고, 마음도 아 ~~ 뒤숭숭한데 봄바람은 살랑살랑 연일 죽이네요..^^
이런 봄은 어떻게 보내야할까요?'
주관적이든 객관적이든 나름대로 좌충우돌 부딪치면서 그러자면 기대도 생기고, 그렇게들 지내시고들 계신지요
자신감에 봄 중간을 심하게 간직하게 되고 그럽니다.
자극이 오면 살짝 튕겨내 버리면서요 봄 상큼 주말이 생뚱을 가져다 주는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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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05.02  15:37

오늘 문득 그런 생각이 다시 듭니다... 위에 주신 답글처럼
인생은 자신의 눈높이를 넘는 계단 같은 것 아닐까하는...!

좋은글 모셔갑니다.
그간의 봄날들은 잘 지내셨는지요? ㅎ
5월... 새달이 성큼 또 시작되었네요. 더욱 싱그러운 나날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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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2009.03.18  11:44

한줄 한줄이....깊은 사색에 잠기게 하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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