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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인가
한없이 기다려주는 사람. 한없이 안아주는 사람. 한없이 들어주는 사람. 한없이 대답해주는 사람.
한없이 실망시키지 않는 사람. 한없이 미소를 짓는 사람. 한없이 약속을 지키는 사람. 한없이 사랑을 주는 사람.
그리고 ...
아름드리 나무 그늘이 되어 쉼터가 되어주는 사람 그렇게 스스로가 열정을 가진 때는 진정으로 살아있는 삶이라 했다
어떤사람인가 - 좋은글 中에서 -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배풀진 않고 받기만 바라는 혹! 그런 사람은 아닌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상대에게 아량을 배푸는 너그러운 사람 그런 행동은 쉽지는 않지만 마음만이라도 배푸는 사랑으로 가보자 그래서 언제나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그런 사람으로 말이다 다시 내게 물어본다 과연 나는 어떤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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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6.06.29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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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의로 팽배해져 있는 나를 돌아보게하는 좋은글입니다
나는어떤 사람인가 저자신에게도 물어봅니다 기분좋은 하루가 될것같은 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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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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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은 좋은 글에 나오는 그런 사람인것 같아요.
본받도록 하겠습니다.
감명먹고 갑니다. 자기 성찰이 중요함을 생각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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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6.06.2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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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신을 다시한번 반성 할 수 있게 하는 좋은글에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 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오늘 이글을 떠올리면서 하루를 보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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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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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드리 나무그늘이 되어 쉼터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풍차님의 글을 읽고 있노라면
제 자신을 뒤돌아 본다니까요.
잘 계시죠?
요즘 제가 게으름을 피우고 있느라 방문이 뜸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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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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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 상쾌하고 기분좋은 바람이 창문너머로 살살 들어오는
아침입니다~ ^^ 오늘도 좀 더울것 같지여? 스트레스 받지 않는 평안한
하루 되셔요... 해바라기 다녀 갑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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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울 2006.06.29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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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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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06.2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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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은 아름드리
쉼을 주는 나무그늘이 아니신가요?
이경이는 위부터 일으면서
고개 끄덕끄덕 했는 걸요? "맞다~" 하면서요.
풍차님은 분명 이 가상 세계에서
나무 그늘같은 존재...합당하다..고 여겨 집니다.
ㅎ님의 걸음이 좋아서
님의 흔적이 좋아서
또,
님의 선물이 좋아서.ㅎ
이렇게 이경이 좋은 마음안고 달려와
푸근...한 쉼 얻고 돌아 갑니다.
좋~은 날...되시고 있으시죠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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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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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는 한없이 들어주고,,실망시키지 않는 사람..약속을 지키는 사람..
입니다..였음 좋겠네요..^^;; 풍차님은 어떤 사람이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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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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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가 끝난 후 조용히 지난 시간을 돌이켜 본다면 잘잘못을 충분히 검토하여 점차로 원숙한 인격을 기를 수 있다는 생각은 대다수가 지니고 있을겁니다
루키님.... 그런점에 좋은 글귀를보곤 올려본글 입니다 저도 글을 오리며 약간은
그런 느낌이였는데.. 님도 그러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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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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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락님....이 보시는그런 이미지로 살아가려고 노력할뿐 이지요 ^^
마음의 향기 ..마음과 마음을 안다는것은 정말 쉬울것 같으면서도 어려운 인간의 숙제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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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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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저도 글을 오린후에 몇번이고 되뇌여보던 문구였습니다
어떤사람인가? 인간자체가 가끔 모를행동도 주저하지않기 때문에 저역시나
나자신에게도 이런 의문의 문구를 주어보았지요 민들레님의..... 글처럼 그저 노력할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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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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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님 ...그럼요 빵가요 ^^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다스리고 타인에게 존경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지요 어제하루는 조금은 예민한 하루였기에 글을 오리면서도 마음속 부끄러운 하루였지요
오늘은 그와 반대 였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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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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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님...... 그 바람을 가져다 놓으신건가요 살랑살랑한 바람을 ... ^^
햇빗쏟아지는 하루였지만 지금은 장마비가 시작한다더니 그러려나 봅니다
님의 글처럼...정말 살랑살랑 합니다 창가에 커튼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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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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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는즐거웠습니다 땀흘린것만 뺴고요..ㅎ ...
너울님 .... 밤시간 이지만 쿨한 느낌이 필요로 하는 시간이 아닌지요 그래야꿈길도 그리 션하게 갈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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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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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게만 보아주시는거 아닙니까 ^^ 이경님...의 글을 보니 한층 업그레드하는 풍차가 되어야겠습니다 ^^
촉촉히 비에 젖은 목요일입니다 몇칠간은 장마비로 그리갈것 같네요
해서 비하면 요놈이 생각나는군요 ...뭐냐구요? ....연한 한잔의 커피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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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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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이님 잘 암시롱...... ㅎ~
저요 ... 글과 같이 노력하며 살려는 풍차이지요 .....................................크!!
그렇게 살다보면 어느사이엔가 주위엔 행복이란 단어가 널부러져 있지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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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6.06.30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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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풍차님은 아름드리 그늘이 되어 블럭님들께 쉼터가 되어 주는 사람,,,
음,,,
그리고 전,,,,어떤 사람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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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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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미소를 지어 주고 싶은 사람이고 싶은데..
음...
글쎄요...저의 욕심이겠지요..
저에 대한 평가는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평가를 한것이 좀 더
가깝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되네요^^
갑자기 강한 소낙비가 장난이 아니였답니다..
무서웠거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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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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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
많은 노력은 하지만
미풍에도 갈대의 마음이 되니
어렵고 어려운 일입나다.
좋은 글 마음에 담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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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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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의 은은한 향에 ~~
이끌리어 이곳까지 왔답니다.
다시금 , 나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귀한 말씀 새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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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2006.06.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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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아주 특별하다는 생각을 늘 했습니다 (블록)
안정감도 보이는듯 하면서도 맑은듯하고 또....소년같은 느낌도주고...
ㅎㅎㅎ 그렇다고하면 안되나요? ㅎㅎ
기쁜마음으로 다녀갑니다
좋은시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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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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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베풀고, 은은한 향기가 풍겨져 나오는 그런 풍차님인것 같습니다.
저는 아름드리 나무의 그늘은 되지 못할망정 한사람이 쉴수 있는 그늘이라도
만들어야 될텐데...
상반기 마무리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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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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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은데..
무엇을 바라고 베푸는 친절이 아닌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친절한 사람..
그런 사람이 되고픈 욕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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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이 2006.06.30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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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하는 좋은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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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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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없이 기다리는 사람인데요..
또 사랑을 베푸는 사람.. 이 정도는 자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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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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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 끝자락에서 다시한번 가슴에 담아보는 귀한 글이 되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듯 반쪽만이 남은 2006년...
풍차님의 글처럼 어떠한 사람으로 거듭나느냐 하는 생각과 결심을 하게
됩니다.
주말 편안한 시간이 되시구 7월에도 더욱 기쁜 나날이 이어지시는 풍차님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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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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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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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30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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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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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2006.07.0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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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기쁨 보다는 주는기쁨이
훨씬 크다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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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2006.07.0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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줘본사람 만이
느끼는행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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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2006.07.01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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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받은자의 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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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07.0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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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님의 연~한 커피한잔 생각나서 왔답니다.ㅎ
혼자 드시지 마시구요 한잔 권해 보셔요.
이경이 기쁨, 열 배는 될겁니다아.
하루 종일 비내린 오늘,
축축히 넘치는 습기에
혹 기분 다운 되시진 않으셨는지요 풍차님?
7월 첫날..입니다.
장마의 달 7월....좋~은 일 많으시고
날마다 으~쌰! 하시라고
이경이 인사 드립니다.
풍차님 좋아 하시는 연~한 커피한잔 청하면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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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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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흐릿하지만 참 시원합니다.
가까운 공원에산책하시면 좋겠지요.
얼핏 가랑비가 내리긴 해도 괜찮은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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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6.07.06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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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타적인 삶이어야 하는데,
생각은 그리 하였다가 어느새 이기적인 삶을 살게 되는 것은
아무리 나이가 들어서 어려운 것 같습니다.
장마비가 오락가락하는데, 건강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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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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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을 접하면서 부끄럽네염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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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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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런 사람이고 싶다 ~~~
내 삶에 있어 그런 사람이 옆에 있었음 좋겠다.
좋은글 잘 보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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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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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하문 자주 찾아 뵐 줄 알았는뎅...죄송해요..
나는 어떤 사람인지...생각해보는 좋은 시간을 주시네요..
장마철 건강에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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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9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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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있는글.......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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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07.0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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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신 걸음으로
연~한 커피 향내 피우시고 가셨으면서
풍차님...어딜 가셨습니까아.
님 안 계시니 오늘도 님의 연~한 커피는 틀렸나 봅니다.ㅎ
늘~탐 내(?) 보지만 오늘도 헛 탕..인가 보네요. 후~
비가 가득~했던 오늘 울 풍차님의 하루는
어떠 하셨을까...해 보믄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 다시한번 마음에
담아 봅니다.
고은 저녁시간 가지소서.......풍참님.
님 오셔서 참 좋았습니다 오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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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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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없이 들어주는 사람 때론 지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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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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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아는것..그게 살아가며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나를 사랑하면..남도 사랑하게 될테니까요..
좋은 글에 추천 꾸욱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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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2006.07.10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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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혼자서 울지도 않구 잘노시네요
빈집에서 무섭지도 않으신지 ㅎㅎ^^*
웬일인가 하셨죠 ?
제가 많이 아파서 쉴려구요
건강 찾으면 다시 해야죠
휴양중에 시작한건데
것두 힘들더라구요
방명록만 가끔 들여다 보구 갑니다 ^^
풍차님의 행복한 생활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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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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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Comments!(우와 정말 답답합니다... 뭐 할 말이 없네요...)
쑥쓰... 부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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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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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은 한업이 기다려주시는분!! ㅋㅋ
저는 한업이 미소 지어주는 사람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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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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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글 넘넘 많아여 ㅎㅎ^^
편안맘으루 오래오래 머물구 싶은
존 공간예요^^
제 맘에 쏘~~~~옥 ^^&
죄송!!^^
평가는 아니구요
넘 좋아서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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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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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시간있을때
편한맘으루 놀다갈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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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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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계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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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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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으로 담을수있지만 쉽사리 실천으로 옮기기엔 ...쩝
참으로 어렵네요..좀더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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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uy2244 2006.07.12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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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사람인가.......
이 새벽에 다시 한번 나 자신을 뒤돌아보며 생각해 보겠습니다
좋은 글, 마음가득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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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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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더위가 한창일때 풍차님이 더욱 필요한 사람일것 같아요 열심히 풍차돌려 시원함을 나누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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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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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요...
하얀백지는 제일 나쁜 사람이래요...
블록 개선이래
항상 따뜻한 친구분들의
사랑을 받기만 하고요..
아무것도 해 드리지 못했네요...
고운향기따라 찾아 왔습니다....
작가의 요람인가요...
시인의 요람인가요...
블록이 너무 멋지네요....
멋진 작품이 너무 마나서요
눈이 둥그래 졌답니다...
항상 자신을
내 안에 가두고 사는
하얀백지 ....
이렇게 서투른 흔적 남겨 봅니다..
웃지 마시기요...
늘 행복하시구요...^^**
방문 감사 드립니다.....진심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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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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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드런사람이다.~
나쁜 사람이다..~
남들이 그렇게 말~하더라구요,..저한테~
나는..저를 ..잘~몰라요..~
남들한테는 별로 도움 주지 못하고 ...
남들한테 짐만되는 그런 인간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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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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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항상 노력하지만 삶이 빡빡해지면 결국 똑같아지더군요~~
끊임없이 노력해야겠죠?..
근데 정말 부러운 건 노력하지 않아도 묻어나는 그들의 그 마음들이라는거죠
소위 품성이라는것들 ~~ 참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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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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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인가?
매일 의제를 던져 봅니다
그러나 되돌아오는 답은
언제나 부족한사람 !!
담은 맥빠진 사람 !!
담은 칭찬을 해요
조금만더 잘하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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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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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
지난 폭우에 피해는 없는지요?
많은 목숨과 재산을 앗아간 집중호우,
블로그님들 모두 피해 없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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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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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 자신을 제 평가하는중입니다.누가요?제가 제 자신을요..
음....결과는....비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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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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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글 속에 한 가지라도 완벽히 할 수 있다면 좋을 듯 한데,,,ㅎ
휴식같은 방이라 와 보니 역쉬 상쾌한 반문과 쉼표를 느낄 수 있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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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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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사람인가?
정답: 풍차를 돌리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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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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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는 어떤 사람인기 한번 생각 해 봐야 겠습니다.
조용히 혼자 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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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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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은 주변에 많은 분들에게 기분을 전환 시켜 줄 수 있는 묘한 매력의
분이라 생각됩니다..
한 주 멋진 시간 시간이 되시라고 안부 전하고 갑니다..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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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8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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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도 좋으네요 담아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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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9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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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글 읽으며 저도 자문해봅니다.
'나는 정말 어떤 사랍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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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31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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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글을 보며, 민트 부끄러워집니다......
민트가 블러그 시작하고
가장 먼저 신세진 분이 풍차님이신데..~~
언제나 감사함 잊지않고 있답니다.
요즘은 블러그 활동을 안하고 있어 인사도.....
풍차님..! 더운 여름.. 건강하기 아시죠..^^
민트 다녀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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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6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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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를 돌아봅니다
힘들어서 도망가고 싶은 사람
참지 못하고 말을 하는 사람
오늘 식구들이 모였는데 아파서 힘들어서
누웠어요. 아이들이 우는 소리가 싫어서 소리를 질렀어요
나만 참으면 그런대로 괜찮을 수도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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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9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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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넘 멋져요. 저는 한없이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저도 멋진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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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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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멋진 나날 되세요. 저의 가슴이 뜁니다.
너무 글이 좋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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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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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문좀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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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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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쓰려면 다이빙 해야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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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22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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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만에 찾아 뵙네요.다른 닉네임으로 ㅋㅋㅋㅋ
잘 지내고 계셨지요..풍차님^^
근디 대문이 언제적 대문이래요..넘 오래 되었는디 ㅋㅋㅋ
깔끔한 이미지의 좋은글 감사해요.
나를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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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3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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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와도 글도 없구 쥔장도 웁궁~~~
풍차님 먼일 있으신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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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09.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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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풍차님.
손을 탁~놓으신건가요?
풍차님의 따스한 온기가 식은거 같아요.
안녕 하세요 풍차님?
참 오랜만에 찾아 뵈었죠?
죄송해요...하지만
이경이 마음안에 살며시....기다리기도 했답니다.
그랬는데 계절이 바뀌어도 영~오시지 않아
오늘은 좀 이르지만 불가불 발길 하였답니다.
그저, 소식없고 흔적 없어도....오시면 더 좋고^^
늘~건안하시고 행복 하시옵기를....
맨처음 만남의 그환~했던
그 기억을 떠 올리면서
물러 갑니다.....행복 하시죠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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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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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
끝임없이 나를 다져 가야함인가요..
늘 나를 달금질 할 수있는 나는 누구인가요...
늘 행복한 순간들만 풍차님 곁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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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2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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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인가 이 글을 보면서 생각하네요
한가지가 아니라 모두를 갖추어야할 것인데....
나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글 잘 보았어요 풍차돌리기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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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65 2006.12.01 17:41 [211.211.186.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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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떻한 사람인가 생각 끝에 결론을 내려 봅니다
한없이란 있을수없고 30ㅡ70정도 될것같은대
아름드리 나무가되어 쉼터가 대고픈 마음이야 얼마든지 잊지만
마음 대로 대지않는것이 인생이 않일까 생각합니다
좋은글 잘 보았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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