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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Christmas'에 눈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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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게 묻는다   


Hostas Art Print by Fleur Olby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너에게 묻는다    안도현                                        





Hostas



                                 비록 다 타버리고 남은 재에 불과하지만 
                                 한때는 누군가를 따스하게 만들어주었던 연탄!

                                 연탄의 '뜨거운 희생'을 함부로..
                                 
발로 찰 자격이 우리에게는 있을까요?

                                 글귀가 자꾸 맴도는건.. 마치 나에게 말하는 듯이 
                                 들려오는 것은 왜 일까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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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랑 2006.02.09  22:02

그럼요..
요즘과 같은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말들중의 하나가 아닐까 생각하게 됩니다.
나의 잘못보다는 남의 잘못만을 말하고 떠들고 다니는..더우기 오늘 뉴스에는 그러한 일들이 참 많이 다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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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09  23:33

무척 짧은 데도 강렬한 글귀이지요
단 세줄 만에 이것 저것 이렇게 떠올리게 하는 글도 드물까합니다
글을 올리며 몇번이고 되뇌이게 되더군요 나자신을 말입니다
사랑님 ..의 닉의 이미지가 왠지 따스함을 주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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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6.02.11  00:06

누가 함부로 차던가요?
난 아직 한번도 제대로 차 본적 없는데,,,

누구에게라도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 되어 보지 못한 사람과
논하기 싫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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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6.02.11  00:08

세줄에 새겨진 의미가 참 깊다는,,,
그래서 더 깊이 생각해 보고 간다는,,,
풍차님,,,존글 앞에 서 있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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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풀스 2006.02.11  01:02

뜨거운 사람이었다고 자신하고 있었으나...
역시나,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글이네요..
진정으로 뜨거운 사람이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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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6.02.11  10:45

풍차님 조금 반성이 되는군요.
뜨거운 사람이 되지 못한 탓도 있겠지만
그런 기회도 갖지 못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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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2006.02.12  16:23

풍차님 안뇽!~첨 인사 드려요..
제방에 들려주시고예쁜 답글도 주시고..
감사한 마음 내려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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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 2006.02.12  19:41

샬롬~풍차님...의미깊은 글입니다..
방문감사드리구요..좋은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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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n3a07 2006.02.12  23:46

여전히 따뜻함으로 가득한 풍차님이시군요^^
오랜만에 인사드릴려니 쑥스럽기도 하고...ㅎ1~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곰곰히 생각해보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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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6.02.13  11:18

울집 잘지켜주셨다고 인사드리러 왔드만..
그렇게 물으시니...얼굴이 빨개졌네예...ㅎㅎ
<반성 곰곰히 생각하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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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oasis 2006.02.13  14:54

나 때문에 감동된사람들 많지~~ 풍차님이라든가..카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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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2006.02.13  16:53

참으로 의미심장한 글이네요..추천드립니다. 스크랩 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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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6.02.14  13:58

누군가에게 뜨거웠던 때가 언제인지,,,
마음을 다잡아야 겠어요.
좋은 글 새겨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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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에바다 2006.02.14  2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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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크림 2006.02.15  12:48

따스함을 느끼는 마음속의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가져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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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30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햇님 어릴때 ㅡ 동내 대문앞에 기대놓은 연탄재를쓸어트리진 않으셨나요 ㅎㅎ
전 생각이나는군요
그런 연탄의 의미를 마음속 깊이 새기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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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32

풀스님이야 항시 열정적으로 사시니 항시 뜨거울것 같은데요
용광로가 부러워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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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35

조금만 마음을 열고 귀와 눈 그리고 우리의 모든 오감을 열면 이세상 모든것 길가 돌뿌리 풀뿌리 하나가 다 진리의 이야기이지요
나라님 그렇게 말씀하시는것 자체가 이미 뜨거움으로 보내시는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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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36

크리스틴님 반가반가여 ^^ ㅇ요즘햇살이 장난아니게 좋더군요
봄향기 가득한 기분으로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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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42

운현님....따뜻한 피가 온몸을 감싸도는 그런 날이고 싶네요

미소님이 부끄부끄하니 그러길래 잠수말라지요 ^^
그렇죠. 누구에겐가, 그 무엇인가에 뜨거워진다는건 분명 권장되어야 할 자세라 생각되더군요.
더구나... 그 연탄재... 타다 남은 연탄재를 발로 차는 행위야 말로 그 뜨거움에 대한 모독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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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48

바보님....뜨거움은 연탄에게만 있지 않습니다.
번개탄에도 있고, 숯불에도 뜨거움이 있고, 더 뜨거울 수도 있지요
자~~뜨거움으로 활~활타는밤...어떼요 ^^


바다님 ..어케 아셨지...ㅎㅎ 그리고 가끔씩 환기시켜주어야 할 듯 싶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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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54

봄님.....저녁의 고요시간 입니다~~!!
하루의 문을닫는 시간에 봄님께 인사 드립니다.오늘도 하루가득 평안 하십시요,

헤라님.........또 다른 말도 많고 많지만
삶이란 나 아닌 그 누구에게 기꺼이 연탄한 장 되는 것.
생각하면 삶이란 나를 산산이 으깨는 일 그래서 글귀가 더욱 와 닫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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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6.02.16  22:56

네에..^^*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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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56

들꽃님 오~~ 반가워요 전 블럭을 닫았는줄 알았는데 다시 컴백 하셨군요
휭하니 다녀가봐야겠습니다 밤공기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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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2.16  22:58

오잉 덧글을 올리는데 상큼한 바보님이 와주셨네요 ㅎㅎ
연한 차한잔하고 있는데 같이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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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ah_kim 2006.02.17  03:17

뜨거움!!!! 이 아름다움 말이 여기 있군요
그런데 저는 좀 시들한것 같아요!!!
그래서 다시 생기를 얻어 갑니다
풍차님 늘 고맙습니다^^
저를 웃게 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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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2006.02.18  17:48

뜨거움으로 활활 타오르다가 차가운 재가 되어버린 연탄....
한번이라도 그 열기를 전해 줄 수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그 희생이
값진 것이겠지요.... 그런데 저는 한번 활활 타고 마는 뜨거움보다는
오랜동안 따뜻함으로 남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네요..
풍차님, 한번 생각케 하는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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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e882000jp 2006.02.22  13:56

풍차님..
먼저.
이웃이 되어 주셔서 감사해요...
따듯한 글귀가
마음에 남는군요..
좋은하루.
좋은 오늘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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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청춘 2006.02.22  19:23

뜨거운사랑은 했던기억이...ㅡ.ㅡㅎ~
이글귀를보니 이제부터라도 누구에겐가 한번쯤은따뜻함을줄수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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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02.24  10:25

[귓속말 입니다.]

바람의소년 2006.02.24  16:54

추상화 블로그 지기 바람의 소년입니다! 처음 멘트가 참 인상적이라
다른곳에 들리지 않고 여기에 바로 글을 남깁니다.
저도 어릴적 겨울 연탄재 사실 함부로 차곤좀 했었습니다. 근데 곰곰히
풍차돌리기님 이야기를 들어보니 그런 깊은뜻이 있는줄은....인생을 세삼
돌아보게 하는 애뜻하며 간절한 이야기네요~ 하하하 좋은애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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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2006.02.25  08:47

안도현님의 연탄재는 저도 좋아하는 시입니다.
정말 저 시 첨 읽었을때 눈이 번쩍 뜨였더랬습니다.
먼 길 해안 일주 떠납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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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2006.02.25  23:08

다시 한번 읽어도...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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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틴브라스 2006.03.04  20:58

예~ 안찰께요. ㅎㅎ
연탄재 보기 부끄랍네요...ㅎㅎ
맞아요. 아주 짧으면서도 쉽게 전달력이 잇는 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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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bbit 2006.03.12  17:17

^^ 참 재미있는 대목이네요...
연탄재 발로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유머있는 대목 속에 뼈가 있습니다...^^블러그 구경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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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2006.03.25  23:27

연탄재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너는 ..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좋은글귀 마음에 와닿습니다,님의삶과 생각의 초점들을 읽을수 있겠읍니다
오늘 하루도 웃음 가득한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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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0:48

나라님 그뜨거운마음으로 고국방문을 잘하시고 돌아가셨는지요
뜨거움이란 가금 식은 마음을 데우기엔 최적이더군요
그러고보니 오늘 휴일 따끈한 찜찔방에나 다녀보고픈 생각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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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0:51

차가움은 내 머리를 스치고 뜨거움은 내 심장을 꾀뚫는다라는 말이있잖아요 읽기님 ^^
나에게 있어서의 뜨거움 일을할때 느끼는 뜨거움 사랑할때 느끼는 뜨거움 누군가를 만날때 느끼는 뜨거움 사랑받을때 느끼는 뜨거움 무언가 성취했을때 느끼는 뜨거움
정말 이렇듯 뜨거움이란 덧글을 적자니 제손가락이 다~뜨거워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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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0:54

넵~ 아키아님 뜨거움을 한아름안고 가시지요 물론 뜨거운 마음을 항시 품고 계시겠지만 말입니다 ^^
그런데 아이스크림먹다가 뜨거운 커피를마시는맛도한 묘한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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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0:57

청춘님 은 희주에게 항시 뜨거움을 안겨주시질 않습니까 ^^
정말 기억과 뜨거움은 상관관계 인것 같더군요
그마음 뜨거운 기억이 오래가는 법이니 말입니다
정말 뭐든지 뜨거운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차가운 하드만 빼놓고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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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0:59

네이~~바보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텔레토비가 뚱땡이 ㅎㅎ
전혀 연관이 안되는데 어찌 그런말이 지여졌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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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1:04

얼음바다 하얀웃음이 어색한 저입니다! 소년님 ^^
먼저 나의 습관을 길들여야겠습니다. 차가움도. 뜨거움도. 내 안에 내재하는
뜨거움이란 것을 나타내기 위한 나 자신의 테스트인지도모르지요
그런 의미에서 뜨거운 차한잔 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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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1:06

네 ``항시 조용하신 안나님 먼여행떠나시는길 몸건강히다녀오세요
아니 지금쯤은 다녀오셨을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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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1:08

바보님 그생각 혼자만 하시지말고 같이하시지요 부끄러우시면 기냥 귓속말이라도요 ㅎㅎ
죠크 였슴니당 ... 크..~!!
식을 줄 모르는 열정같은 마음으로 휴일확끈하게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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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1:11

저도 겁나게 어렸을때는재미로 대문앞에세워놓은 연탄재 많이 도 찼드랬지요^^
포틴님 갑짜기 생뚱맞은 생각이 스릴도 뜨거움도 함께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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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1:16

이거또 생뚱맞은생각이 ㅎㅎ 비오는날 뜨거운 국물이 생각 날때면
레빗님 뜨끈한 샤브샤브 국물이 ^^
정말 뜨거워서 나쁠것은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하물며 뜨거운 눈물 펑펑~쑫던 날까지도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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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3.26  01:19

뜨거운 커피 한잔을 가지는 여유... 의자에 앉아 커피한잔을 하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잠겨ㅂ는것도 괜찮지요
그런데 청송님 뜨거운 생각은 어떨까요 뜨거운생각하니 이거 ~영 떨떨음하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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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uy2244 2006.04.02  08:39

늘 열정으로 가득차 언제나 뜨겁답니다 아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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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5.01  23:24

혹!!! 주변에 연탄불 같은 따근한 님이 ㅂ군불을 데펴주시는건 아닌지요 ^^

마님............ 이거 정말 후끈달아오름니다 마님..... 하며 말이지요
써니님의 향기가 5월의 힘받는 달로 이여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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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2006.05.03  19:27

.와우.. 굉장한 댓글이군요.
저두 일조를 할렵니다.
풍차님 간 잘 지내셨죠?.
항시 바뻐서 언제나인사가 늦답니다.
좋은 오월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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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2006.06.05  13:29

누구에게라도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대단한 질문에
이경이 대답이 궁 하네요.ㅎ
풍차님...요즘날씨 참 덥죠?
안에 있는 이경인
미안하지만 좋기도 한데....
풍차님은 어떠세요?
짙어가는 녹색의 나뭇잎이
바람에 살랑이는 좋~은 계절입니다.
아침에 먹은 상~큼한 맘으로
온 하루를 싱그럽게................감사해요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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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2006.06.27  13:41

예전에 이 시 읊고 했었는데
반가움이 앞서네요,,,ㅎ
지금은 한낱 재에 불과하지만 ,,,남을 위해
따스할 수 있었던 연탄과 같았던 때가
있었겠지요,,,초심으로 돌아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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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랑땡 2006.07.01  14:11

내게 뜨거웠던 사람을 생각해 보기전에
내가 누구에게 뜨거웠었나를 먼저 생각해보는
마음의 여유와 사랑을 갖어야죠 ?^^
노력만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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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들 2006.07.12  15:08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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