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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 야후! 코리아 에서 '풍차돌리기'님의 블로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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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멍한 눈으로 하얀 가슴으로 보았습니다..
무엇을 이야기하고져.. 무엇을 보여주고져 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풀어야 하는지 나도 모르게 가슴에 쌓인 또 하나의 마음을 꺼내 보았습니다..
 - 나눔의집 할머님들께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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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무대 2006.02.07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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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이 꺼내보신 그? 또 하나의 마음을 그려서 색?을 칠해보려구요.
그리고 그? 마음을 읽어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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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6.02.07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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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 ,,,,,
말 한마디에 천냥빛을 갚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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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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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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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7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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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츄립 한송이에 생기를 얻고 갑니다.
아 이노래까지....!!!
늘 고마우신 풍차님 제가 한달을 기간으로 어디를 갑니다.!!
늘 나라를 잊지말아주세요.
참 여기오면 저의 마음이 밝아집니다.
풍차 오빠님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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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0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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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우아한 블로그입니다. 풍차돌리기님...
제가 처음 이곳에 방문한 지...음.. 아마 1년도 더 된 것 같은데...ㅎㅎ
여전히 아름답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잘 관리하십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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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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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음악만으로도..맘이 짠한것이...
아~오늘이 수요일이네요 저두 빨간장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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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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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자암시.......짠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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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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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감사합니다. 풍차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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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29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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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노란 츄립 한송이가 자꾸 저를 봄길을 걸어가는 여인을
만드는지 모르겠나이다.???? 두근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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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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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걸음을 멈추고 한 번 생각해 보게 하는군요.
그리 바쁜 것도 없는데 우리는 왜 그리 무심하게 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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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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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생각해 봅니다. 마음에 쌓인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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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8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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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에 쌓인 또 하나의 마음...
짧은 글귀가 골똘히 생각에 젖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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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2006.05.0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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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 !
빈방에 불을켜두시고... 감사드려요
이곳 블로그는 색다르군요
올때마다 느낌이 그렇습니다
짧은 글귀지만 많은 생각이 필요하고..또 쌓여진 가슴들이...
풍차돌리기님 !
삶들이 제다 바쁘게 돌아가다보니 잠시 멈추는 모습들이
아주 필수일때도 느껴옵니다
늘 건강 조심하시구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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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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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이야기하고져..
무엇을 보여주고져 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풀어야 하는지
에..오늘도 한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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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민들레 2006.05.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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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그저 멍한 마음으로 생각만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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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2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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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또하나의 마음을 꺼내 봅니다.
풍차님의 깊은 마음 한켠을 보고 있어요
오늘은 다른 모습으로 보입니다 풍차님이...
멋집니다 마법 때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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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2006.09.2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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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자료....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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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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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에 노란 츄립 나눔의 집 할머님은 좋겠읍니다
풍차돌리기님 이런 생각도 하셨군요
감사는 마음으로 노란 츄립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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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30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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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나무에 노란 츄립 나눔의 집 할머님은 좋겠읍니다
풍차돌리기님 이런 생각도 하셨군요
감사는 마음으로 노란 츄립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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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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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이야기하고져..
무엇을
보여주고져 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풀어야 하는지
나도 모르게
가슴에 쌓인 또 하나의
마음을 꺼내 보았습니다..
그렇게 멍한 눈으로
하얀가슴으로 보았답니다
풍차돌리기님
넘 좋은 글 보았네요...
늘 삶의 까치를 일으켜 주시는
고운 한마디에 백지 마음
뿌득히 감사 드린답니다
고운 방문에
고운 댓글에
늘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부자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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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s21usa 2008.02.0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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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쯤의 글... 제가 bloging 시작하기 이전의 ...
그냥...멍한 눈으로 하얀 가슴으로 무엇을 이야기하고져..
무엇을 보여주고져 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를 풀어야 하는지
나도 모르게 가슴에 쌓인 또 하나의 마음을 꺼내 보았습니다..
풍차돌리기님의
좋은글들 뒤늦게 읽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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