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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이희아
희아는 6살부터 피아노를 쳤습니다 두손 모두 합해야 4손가락 낮은지능 악보는 물론 읽지 못했습니다 피아노선생님은 희아가 재능이 없다며 포기하라 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는 희아가 피아노를 치지못하면 아무것도 하지못할거라 생각했습니다
기나긴 인고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5년이나 고통스럽게 연습했던곡 이제는 희아의 타이틀이된 "즉흥환상곡"을 선보이며 우리들에게 뜨거운 용기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는 희아의 연주는 아름답습니다.
 현재 국립 한국 재활 복지대학 멀티미디어 음악 Dept of multi-Media Music과에 현재재학중이다.
http://www.heeah.com/rec.asp
연필이라도 잡고.. 글을 쓸 수 있는 손의 힘을 키워주기 위해, 어머니가 피아노를 배울 수 있게 해준 그런 노력, 그런 성찰, 그런 배려와 격려,
그런 시도가 있는 한.. 희망과 행복감은 건전하게 유지 되겠지요 절대로 내게 주어진 불리한 환경탓을 해서는 안되며, 인간의 의지 만큼 강한 것이 없음을 다시금 생각케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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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3347661/97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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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5.09.09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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苦盡甘來 ,,,,
희아도 희아지만,,저 어머니께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어요
어제밤,,하루살이들도 저를 다시 일깨워 주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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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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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얼굴이 너무 친숙하네요
티브에서 감동과함께 재밌게 본 얼굴이라^^
약간은 투정쟁이같으면서도 피아노건반위에선 열정적으로 연주하던
모습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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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3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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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엿한 숙녀가 된 희아....
밝게 미소를 짓기 위해....
그녀가 했던 노력과 엄마의 사랑을 우리는 압니다....
그래서 더 아름다운게죠....아름다운 그녀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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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 2005.09.2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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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요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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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2005.09.3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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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켈러도 그렇고 희야도 그렇고,
자신의 장애를 극복한 사람들의 뒤에는 강인한 어머니가 계신 것 같읍니다.
숙연해 지는군요.... 희야를 통해 자신이 가진 장애란 단지 불편함일뿐이며,
불가능 한 일은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읍니다.
앞으로 더욱 멋진 피아니스트가 되어 세상의 빛이되길 기도해 봅니다...
희야,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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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6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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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으로 대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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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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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의 하루살이 ...나쁜 하루살이...얄미운 하루살이 ...ㅎㅎ
단잠을 일깨운건가요....아님 그저 머릴 맴돈건가요^^
희아...인간의 쓴맛을 누구도다 먼저 맛 보았으리라 생각되지만 미소만큼은
그걸 잊게해주는 표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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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3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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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님.....정말 이렇게 보니 무척 간만이네요....
무신일들이 바쁘신지...아니 저도 간만에 청춘님 방이나 노크해봐야 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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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3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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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님.....손가락 네개로 피아노를 치는 아이..
다리대신 무릅으로 무대에 오르는 아이 그리고 너무나 해맑게 웃는 아이
MBC에서 하는 다큐를 보곤 마음의 감동을 먹었지요
희아도 그렇지만 그의 어머니의 마음은 어떻햇을까도 생각케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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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3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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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사님.....절대로 내게 주어진 불리한 환경탓을 해서는 안되며,
인간의 의지 만큼 강한 것이 없음을 그런단어들을 떠올리게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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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3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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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기님.....감동의단어와 희망의 단어가 머릴자연스럽게 맴돌게하지요
살면서 별일 아닌일에 짜증..또는 실망감을 비추는 내모습을 반성케합니다
읽기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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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2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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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님......피아노를 통해 절망과 고통을 희망과 기쁨으로 승화시킨 피아니스트!
희아가 삶의 아픔을 겪는 모든이에게 전해드리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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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uy2244 2005.11.08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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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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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혜 2006.03.26 08:15 [211.60.13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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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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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 2006.03.29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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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피아니스트 되고싶어 꿈이 이거거든 그래서 희아언니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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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공쥬 2006.05.10 19:29 [220.86.7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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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언니 꿈을 잃지마세요!!!
너무 슬포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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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정 2006.07.14 18:52 [211.243.168.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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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언니 파이팅 힘내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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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다솜 2007.06.25 21:37 [125.135.221.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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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언니~~~~~~
네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다니 너무 대단하세여~
힘들지는 않아요?꿈 잊어버리지 말고 열심히 노력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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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배 2007.11.15 13:50 [218.53.22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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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다시 만나고 싶어! 나도 커서 언니처럼 아름다운 클레식을 치는 피아니스트가 될께! 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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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2007.11.15 14:06 [218.53.226.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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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아 화이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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