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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보석
좋은글에서
송나라때 재상의 이야기입니다 한 사람이 보석을 들고 재상을 찾아갔습니다. 어렵게 구한 값비싼 보석을 뇌물로 바치려는 것입니다.
이 보석은 쉽게 구할 수 없는 희귀한 보석입니다. 재상님께 드리려고 가져왔으니 받아주십시오.
그러자 재상은 대답했습니다. 나에게도 그에 못지 않은 보석이 있습니다. 이런 값비싼 보석을 보고도 탐낼 줄 모르는 내 마음입니다
만약 내가 그대의 보석을 받게 되면 그대도 값비싼 보석을 잃게 되고, 나도 내 마음의 보석을 잃게 되니, 어서 도로 가져가십시오. 나는 내가 가진 보석으로도 충분합니다.〃 말하며..
보석을 가지고 온 사람을 돌려보냈습니다.
내 마음을 잃는 것이 가장 진귀한 보석을 잃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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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950244/9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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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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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것을 잘 간직해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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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맑음 2005.06.14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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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마음의 보석은 세포 분열을 한다죠..............??????ㅎㅎㅎㅎㅎㅎ
풍차님둥....코코두 하세욧......아하하하하하~~~~~~~~!!!!!
이 넘치는 마음의 보석들을 어케 할까나......????
자꾸 자꾸 불어 나니.....헤헤헤~~~!!!
혼자서만 간직하는 보석이기 보다.....베풀고 나누어 주는 보석이고..
싶답니다.......................제 보석 하실래요......^^
멋진 밤 좋은글.....감사합니다....................................^^
역쉬 풍차님 방에 오면.....힘이 펄펄.....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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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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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은 보석을 알아본다죠~~
풍차님 마음이 보석이니... 다른 님들의 보석같은 마음을 알아주시네요..^^
내 마음의 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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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6.1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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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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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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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보석 바다님 쪼깨 좀~주시지요....^^ 지가 보석이 필요하거든요..ㅎㅎ
지금..내 마음의 보석 상자 첫사랑, 우정등을 꺼내 보고 계시는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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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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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음님이 흘리고간 보석을 제가 주워담기 바쁨니다....^^
보석의 값비쌈도 좋지만
예쁜보석을 담고 있는 멋진마음도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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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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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그저 차돌에 불과한데 멋진 돌맹이로 보아 주셔서 김사여...
햇살님은 보석중에 수정이라 할까요 그저 맑음이 였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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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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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요즘 날씨처럼 보석보다 더 고운 빛으로 환하게 열어가시며..
마음의 보석상자를 가득채우시는 참 좋은 날 고운날 되세요.
들꽃님 역시나 마음이 보석처럼 빛나는 나날 되시는것 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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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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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굿모닝~`^^*
오늘도 마음의 보석 상자에 행복을 가득~~ 담으시길~^^
무더운 날씨 건강 조심하셔요~~
풍차님 덕분에 오늘도 쿨~~ 한 하루를 열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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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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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풍차님은 글을쓰시고~ 또 잃어버리셨나요?? 바람에 날라갔나?요?
내맘에 보석을 잃으면...가장진귀한것을 잃었다는데..풍차님...필요하시다는것을 봐서는...우리의 사랑이 마이 필요하다는?? ^^* 풍차님 사랑을 다 바람으로..모든분들한테 날리셨구나~~~ 그럼당근 듬뿍 드려야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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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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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받으세요~ ^^*
,·´″```°³о♡,·´″```°³о♡,·´″```°³о♡,·´″```°³о♡,·´″```°³о♡,·´″```°³о♡,·´″```°³о♡
먼저 요매만 드림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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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5.06.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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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내마음을 얼마나 쌓아두었나 보석 상자를 열어봐 야 겠군요
글이지만 부족한 보석을 체우는느낌이네요
투명한 상자 가득히 가지런히 내 마음을 넣고 갑니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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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2005.06.18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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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이라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요...
어떠한 것에도 흔들리지않는 굳건한 믿음? 가치관? 주체성?.....
보석보다 더 소중하고 귀한 내 마음이 어떤 것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봐야할것 같읍니다 ....
풍차님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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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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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뾰족하게 모가난 제 마음을 버리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 또한 소중하다면 다시 안아볼렵니다.
가끔은 말이죠...요렇게 눈부시게 빛나는 풍차님의 마음을 훔치고 싶어진다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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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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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덥지근한 날씨에 지쳐버려 뭘해도 무더운기운의 나..
들꽃님......냉장고에 시원한 진짜 카페 모카 하나에 흐뭇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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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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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님이 준 마음의 보석상자 상자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하나씩 꺼내 볼께요! .감사여.. 가슴가득 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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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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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 기분좋게 보내셨겠지요 루키님
전 친구의 이사를 하기에 그곳에서 도우며 시간을 보냈지요...밤시간은 시원함을 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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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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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감성이 전해지는 듯합니다 그 마음의 보석상자를 꾸며보는 휴일로 보내시겟지요
읽기님....행복사서함 안에 내 마음의 보석 ♡━┓ 꺼내보시지요
물론 마음속의 상상이지만 좋은느깜이 전해지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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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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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미소님 역시나 첫번째 마음속공간이 이겠지요 마음의 보석..^^
안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보석이 추억, 기쁨과 예쁨이라는 보석
어찌보면 유치함의 글도같지만 이러한 감성를 같는것 도 나쁘진안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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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니 2005.06.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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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점심 맛나게 드셨죠?
남은 오후 시간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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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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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제 대문글로.....퍼 가도 되는감요??........
퍼 갈껍니다......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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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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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내 마음속에 있는 보석들을 무시하고 살았나 싶습니다.
제 자신을 한 번 더 들여다 보고
보석상자를 잘 간직해야겠어요.
좋은 글,
항상 제 마음속에 담아 둘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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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8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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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님 반가워요...어찌지네시나 궁굼했던차 였는데..
또한번 블러그의 어지러움이시작되는군요..에궁.~ 무더운날 시원함과 늘 같이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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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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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님...그럼요...^^ 저와 같은 공감을 가지시나 봅니다..
오늘도 마음의 보석을 폴스님 상자 안에 넣고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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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28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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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사랑을 느끼는자만이 마음의 보석이가득찬다 했는데..
헤라님의 보석상자가 넘 무거워보이네요....^^
전 가벼움에 더 체워야 할까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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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1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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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못드린 블록 정이 많은데... 왜 그러세요? 풍차님...
전 자주 아프고 자주 복잡한 일로 입 다물고 갇혀 지낸 적이 많아서 풍차님께 좋은 이웃이 못되었쟎아요.
이제라도 조금이라도 기회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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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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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만능이 기승을 부리는 시대에 한낱 조각같은 희망이 보이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블럭님들의 귀감이 될 수 있는 좋은 일화인 것 같네요*^^*
내 맘을 잃는것 보단 나눠주는 미덕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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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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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풀스님댁에서먼저 보구왔는데..
안타깝게도 전...보석을 택할수밖에없을것 같아 부끄럽네요
하지만 제가 가졌을때는 모두 줘버리는스탈이라서..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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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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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래 방 비우시네요.
빨리 오세요. 풍차님..
저도 여러 사정으로 블록을 좀 소훌하지만... 다들 많이들 기운이 없으신가봐요.
우리 유쾌하게 블로깅해요. 풍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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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2005.07.3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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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내마음의 보석 잘 간직해야겠네요..^^
잘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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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02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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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맞아요..내마음은 누구도 가질수 없는 나만의 보섯 이지요
잘 닥고 갈아서 빛이나는 마음을 가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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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sa 2005.08.0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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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사 메인화면의 내용을 읽어 보았습니다.
내마음의 보석...어떤 것들이 들어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존글 앞에서 머뭇거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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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ssors 2005.08.1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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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의 보석은...스스로운 거울이지요...^^
얼마나 진실된 사람인가 그 마음을 들여다 보면 아는것이겠져..?????
풍차님은 순도 99.9% 감정가가 나올듯 싶으온데...맞지요..???ㅎㅎㅎㅎㅎ
더운신날..하시는일 자알 마무리 하시고 돌아 오시길 바랍니다....^^
돌아 오셔서....좋은 글들 마니마니 올려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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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5.09.02 09:32 [211.246.209.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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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방학이 너무 길어요,,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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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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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님 무신 기회는요..^^ 항시 이렇게 따스함은남기고가시면서
데워놓고 간자리가 아직까지
따끈따끈함니다 님의 닉네임이빛나는 가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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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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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당근 지니님...
나만의 향기또한 나의 보석이 될수도 있겠지요
그 보석같은 짖은 탐스러운 과일이 열려있는 나무밑에는 어김없이 길이 나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절로 그 향기에 이끌려 모여들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은 향기 로...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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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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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님 그렇지않은것 같은데요 희주의 마음의 보석을 항시 꼬오옥
마음에 숨겨두고 있습시롱.~...^^
나비의 비해는없으시겠지요 좋은 초 가을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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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7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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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매 여름방학이길었나요 들꽃님 ...쨘.~!!! 하고 이랗게 왔네요
그런데 방학이 더욱 기게 보내는 님덜이 참많으시네요^^
드림님 행복한 닉처럼 마음의 보석 넘처나는것 있으시면
하나정도 ㅡ토스" 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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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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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기억까지 작은것하나까지 담은것이 진정한 마음의 보석 상자가아닐까합니다
봄님....퇴색되지않는 반짝이는보석을 담는 가을로보내시는것 알지요^^
앨자님의 귀여운 닉을 전 보석 상자에 담고 싶은데요...ㅎㅎㅎ
보석중..< 사랑.행복.희망.꿈...>
보석상자에서 원하는만큼 꺼내어가시지요^^ 그러나 전부다 가져 가시면 안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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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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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였나요 가위님...포에버님...^^
늦은 걸 뭘로 보답할까여 오.~ 그래 요것 이좋겠다
쿡..~!!! 눌러 보세요 멋진가을이 반겨주네요^^
http://user.chollian.net/~sesima/ez2000/system/db/music1/upload/22/bbox_1.a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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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005.09.08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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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어도 볼수 없고,,,
가고 싶어도 갈수 없는 곳,,,
그래도 사랑하고 사랑하고 싶어,,,
오랜만에 해바라기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즐하루 되시길,,^^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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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6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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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이젠 맛난 송편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제가 깨가든 송편을 좋아하거든여 그렇게 고소한 추석으로
행복까지 ..포에버...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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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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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대마다 자동으로 마우스가 추천을 후후^^*
근데 안받아주네요 ^^*
공감 또 공감 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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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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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소중한건
내 마음의 보석이지요
참 고운 글이네요
풍차돌리기님
님의 뜨락엔
삶의 진리를 뿌려놓고 있네요
가끔은
아주 가끔은 들어온답니다
그럴때마나
고귀한 글귀를 하나하나씩
읽고 가네요
넘 좋았어요....
비하지 않고요
바래지 않고요
참 좋은
참 고운 블록이지요...
내 마음을 놓고 싶네요...ㅍ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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