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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과 끝 a windmill ...
하드한 기분을 '촉촉한' 감성 만들어 주는 가을이 오긴 오는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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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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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






            



                             해요
                             할 때는 모름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했어요
                             할 때야 수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 앉은 다음에야
                             사랑

                             그 크기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의 크기..
                                  그 빈자리 만큼 이 아닐까요..







  추천(8) 스크랩 (15) 인쇄
피아노 2005.01.15  13:19

전 지금 "사랑해요"...하는 진행형인데...
결국은 "사랑했어요" 할때까지 그 크기를 모른다는 이야기가 되네요..
휴...모른다고 하더라두...하늘이 무너지는 고통은 피해가구 싶은
작은 욕심이 생깁니다..
이쁜글 잘봤어요... 풍차님..조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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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fk 2005.01.15  13:30

그땐 몰랐는데 그 크기를 잴수가 없더이다
빈자리만 덩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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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2005.01.15  17:46

함께할 때는 누구나 모른다고 봐요..
그 순간에는 마냥 행복하니 사랑의 크기를 잴 수 있나요?
이별을 거쳐야 그때서야 그리움으로 가득찬 그 크기만큼 가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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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5.01.15  23:07

사랑의 크기는 젤수없는 자와 같지만...
젤수 없는자와 같이 러브는 무한대 일수도 있지요..
쭈우욱..사랑으로 이어보내는 시간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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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5.01.16  13:49

아무리 작아도 사랑은 사랑인 것을....

단식 중이신 지율 스님이 걱정되어서 참조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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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05.01.16  14:24

풍차님 전요 "사랑했어요"가 아닌 "사랑해요"라는
말만 기억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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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들꽃CJ푸른바다 2005.01.16  16:21

맞아요~~~~~~` 사랑은 쭈욱~~~~`풍차님 러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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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이 2005.01.16  20:13

ㅎㅎ 전요..울 신랑이랑 말다툼 할땐..사랑했데이~~ 화해하면..사랑한데이..ㅎㅎㅎㅎ 아직은 사랑한데이~~~~그러므로 전 사랑의 크기를 잴수가 없어요^^ 그리구 아이들에 대한 모정은 내가 하늘 나라로 가야 잴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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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2005.01.16  22:02

사랑을 하면 바보가 됩니다..^^
언제나 헤~~~ 웃고 다녀서 그런것이 아니런지~ㅋㅋ
항상....ing~ 현재 진행형.....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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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05.01.16  22:41

이 나이에도 잘 모르는것들중에 하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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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맑음 2005.01.16  23:01

사랑은 크기가 없어서 잴수가 없는뎅...ㅎㅎ
그냥 맘으로 느끼는 무형의 느낌...
사랑이 없어지고 난뒤의 그 공허함이 클수록...
그 사랑의 크기를 알수있는것이 아닐까..풍차님의 말씀...ㅎㅎ
아직 크기도 무게도 작고 가벼운...저의 사랑..지켜봐주셔요...
이 추운 겨울밤...님의글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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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2005.01.17  13:21

사랑을 하고 있을 때 그 크기가 제일 크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의 크기는 그 사랑이 끝나야 알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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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5.01.17  22:14

사랑의 크기는 잣대로 잴수 없지만..
헤라님 말씀처럼..
사랑의 크기는 그 사랑이 끝나야 알수 있는것 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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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2005.01.18  01:10

사랑뿐만이 아닌 것 같은데요
어떤 것이든 그것이 곁에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다가
그것이 사라지고 나면 그 빈자리가 컸음을 느끼게 되는 것 같더군요 ....
제 블러그에서 노래가 사라진 것처럼 .....
풍차님, 보라색 꽃이 너무 예쁘네요 ^^*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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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2005.01.19  07:44

아닌데......!
하늘이 무너지고 나면 더 모르는데.......!
사랑하고 있을때...!
그가 나 처럼 느껴질때가 가장 큰 보름달인데.......!
둥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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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5.01.19  21:32

사랑의 크기에 대한 참 다양한 답들...
블럭님들 댓글..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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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들꽃CJ푸른바다 2005.01.23  15:11

풍차돌리기님~ 요즘 많이 바뿌신가봐요...
요즘 라이브 파일....wma파일로 변환해서 올리는 수정 작업 하는데...
풍차돌리기님 오시면 노래 들으러 오시라고 참조글 달아둡니다.
자주 뵙진 못하드라도 늘 건강하시구요~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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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5.01.25  17:52

글게요..요즘 영 유람이 없으시네요..어찌 된 것일까요..??
풍차님..얼렁 모습을 좀 보이시죠..이웃블럭님의 성화가 대단합니다.
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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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들꽃CJ푸른바다 2005.01.31  08:51

그리움에도.....그디림에도.....끝은 없다하지요....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또 방긋~ 하고 뵈면 되겠지요~
하시는 일이 너무 바뿌셔서 그러려니.........하고 기다려봅니다~
풍차돌리기님~~~~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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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바 2005.02.18  00:19

사랑은 중독성이라...
아픔이 그 만큼 더 클지도 모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뻐서 담아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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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숨을쉴때마다 2005.02.19  18:42

목숨이 하나듯,,,사랑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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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청춘 2005.02.20  10:17

사랑은 받아본 사람만이 줄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풍차님은 많은 사랑을 받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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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22  13:18

[귓속말 입니다.]

크림 2005.03.12  23:55  [61.41.76.182]

좋은글들이 아주많네여...
좋아요...자주들러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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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5.03.22  21:47

따스한...이야기..
언제나사랑은..포근함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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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빛깔무지개 2005.04.12  14:44

풍차님....!!
이 커다란 빈자리가 님의 사랑이신가요..???
아궁..풍차님이 보고싶은 날이네요...ㅎㅎㅎ

지금....어디에 계시나..????
무얼하시든지....늘..건강하시고...행복하셔요...!!
님의 사랑의빈자리를 느끼며..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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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5.04.24  09:41

사랑의 크기..각자의 느낌처럼..각자의 마음처럼..크기는 다르지만..
사랑이란 단어의 의미는모두 같겠지요...^^&
봄향기가 넘좋군여..그향기가 사랑이되어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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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5.04.24  10:42

맞아요....사랑해 소리는 어제나 들어도 좋은 것 간네요....^^~~
여러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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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5.04.26  00:37

천사님...방가방가입니다....오랜만이지요..
봄향기가...
이젠 조금씩 더위로 이어지려하는군요..봄향기가득..마음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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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안의나 2005.06.09  20:00

사랑의 크기가 빈자리 만큼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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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5.06.16  00:30

내가 받은 사랑의 크기는 얼마만한 크기일까?
내가 줄 수 있는 사랑의 크기는?
그안에 나님...내가 작다 생각하면 할 수록 작아지겠지고
내 안의 크기만큼 겉모습 또한 커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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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니 2005.07.02  11:58

사랑의 크기를 알기엔 너무 부족한 우리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쉽게 가고 또 다시 찾아드는 사랑에 우린 잃어버린 사랑을
찾을 순 없지요~ 혼자일 때 항상 옛사랑을 그리워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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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5.09.08  00:38

가을이 더욱 지니님을 옛스럼으로 끌고 가는군요^^
여자는 예사랑을 잊고 남자는 가끔그사랑이 생각난다는데 그러신가봅니다
정밀 사랑이란 단어와 함께하기에 좋은계절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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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 2006.06.18  14:39

사랑의 크기는 가슴속에 있고 수평선 까지의 거리는
눈시울에 있지요 수학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티눈으로 봐도 펏뜩 알수있네요
풍차님 처음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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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들 2006.07.14  17:04

글쎄요 !! 이건 좀 !!!
답답한데요^^*
조금더 살아봐야 될것 같은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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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들 2006.07.17  12:18

이성의 사랑 만이 아니라 모든 만남은
다 똑같을것 같아요
작은 물건 하나까지두요-
없을땐 뭐던지 아쉬울때가 많구
소중함을 알게되죠
귀한 사랑 옆에다 이상한걸
갖다 붙인 생각이 들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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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2006.07.20  10:50

욕심을 조금은 버릴 수 있을 때 그 거리감이
되살아나는 것같아요,,,,힘든 조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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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애플 2006.09.27  14:18

사랑의 크기 -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얼만큼 사랑해? 하고 물어보면 "이마안큼' 하고 팔을 크게 굴려보거나 아니면 " 하늘만큼 땅만큼" 그러기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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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6.09.30  01:46

아주 쬐그마한.. 작은 가슴속에 퐁당 들어 앉아서 조막만한 손안에서 웅크리고 있듯이 만든 사람만 아는것이겠지요
어쩌면 그 크기는중요하지 않을수도 있겠지요 무궁무진한것이 사랑의 크기
사랑은 크기를 사실 잴 수 없겠죠.. 그 나름대로 멋이 있고...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거대하니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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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리 2006.10.09  20:43

풍차님..^^ 메인 글이 맘에 드네요~
사랑할때는 모르더라구요...
지나놓고 보면 알구요..ㅎ~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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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65 2006.10.19  11:02

사랑의크기
그 자리 만큼이 않일까요 맜읍니다
사랑하는이의 마음 크기만큼
풍차돌리기 안영하세요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고요 좋은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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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사람 2007.02.03  12:24

정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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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백지 2007.02.23  20:03

잃어 버리고 나면
사랑의 크기를 알거래요..

얼마나 소중함도 알거구요...

포근한 보라색 꽃잎에
사랑을 담은거 참 이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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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2007.02.25  09:36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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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7.03.01  10:22

사랑해요
할 때는 모름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했어요
할 때야 알 수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 앉은 다음에야
사랑

그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짧지만 너무 맞는 말이네요..후후
이 아침에 사랑을 배우고 가네요

행복한 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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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꽃 2007.05.02  21:30

사랑의 크길 그렇게 재는 것을..ㅎ

참 좋은 글..좀 담아 갑니다..ㅎ

행복한 오월되셔요..
오늘 밤은 행복한 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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