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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
원태현
사랑해요 할 때는 모름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했어요 할 때야 알 수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 앉은 다음에야 사랑
그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사랑의 크기.. 그 빈자리 만큼 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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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joun8661/trackback/950244/96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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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귀하고 아름다운것 [늘 처음처럼 ...] 2006.07.1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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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소유 하고 있다거나 가까이 있을땐 그립다거나 소중함을 잘 모르는 법입니다 모든 사람이 공감되는 이야기 아닐까요 ? 멀리 떨어져 있을때 진정한 모습을 보게되고 전체적인 모습을 생각 해보게 하는것 같아요 나에게서 멀리 있는 사람에겐 여유를 갖고 생각을 하게 되는것도 있구요 그리구 지나간 자신의 모습엔 누구나가 후한 마음 으로 칭찬을 하는 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뭐든 부족 했었다고 생각을 하죠 함께 있을 때와 멀리 있을때 생각의 차이가 정 반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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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밖에 난 몰라~CJ푸른바다 라이브★ [*:..:*하얀들꽃의 푸른바다세상*:..:*] 2005.01.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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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밖에 난 몰라~ 그대 내곁에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땜에 내일은 행복할거야 얼굴도 아니 멋도 아니아니 부드러운 사랑만이 필요했어요 지나간 세월 모두 잊어버리게 당신없인 아무것도 이젠 할수 없어 사랑밖엔 난 몰라 무심히 버려진 날 위해 울어주던 단 한사람 커다란 어깨위에 기대고 싶은 꿈을 당신은 깨지 말아요 이날을 언제나 기다려왔어요 서러운 세월만큼 안아주세요 그리운 바람처럼 사라질까봐 사랑하다 헤어지면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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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살리는 것에는 타협이 있을 수 없는 것이지요. [참세상 가꾸기] 2005.01.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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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지율 스님이 단식을 시작한 지 81일이 지났습니다. 단식이라는 극단적인 투쟁은 감옥과 같은 고립된 공간에서 다른 모든 투쟁이 봉쇄되어 있을 때 제 입에 들어갈 먹거리를 스스로 거부하며 하나 뿐인 목숨을 담보로 하는 최후 투쟁 수단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투쟁 가운데 가장 최후에 선택하는 투쟁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이 처절한 단식 투쟁이 목숨을 담보로 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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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5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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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지금 "사랑해요"...하는 진행형인데...
결국은 "사랑했어요" 할때까지 그 크기를 모른다는 이야기가 되네요..
휴...모른다고 하더라두...하늘이 무너지는 고통은 피해가구 싶은
작은 욕심이 생깁니다..
이쁜글 잘봤어요... 풍차님..조은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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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pfk 2005.01.15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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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몰랐는데 그 크기를 잴수가 없더이다
빈자리만 덩그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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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2005.01.15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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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할 때는 누구나 모른다고 봐요..
그 순간에는 마냥 행복하니 사랑의 크기를 잴 수 있나요?
이별을 거쳐야 그때서야 그리움으로 가득찬 그 크기만큼 가득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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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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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는 젤수없는 자와 같지만...
젤수 없는자와 같이 러브는 무한대 일수도 있지요..
쭈우욱..사랑으로 이어보내는 시간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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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2005.01.16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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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작아도 사랑은 사랑인 것을....
단식 중이신 지율 스님이 걱정되어서 참조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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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2005.01.1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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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전요 "사랑했어요"가 아닌 "사랑해요"라는
말만 기억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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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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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사랑은 쭈욱~~~~`풍차님 러브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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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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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전요..울 신랑이랑 말다툼 할땐..사랑했데이~~ 화해하면..사랑한데이..ㅎㅎㅎㅎ 아직은 사랑한데이~~~~그러므로 전 사랑의 크기를 잴수가 없어요^^ 그리구 아이들에 대한 모정은 내가 하늘 나라로 가야 잴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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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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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바보가 됩니다..^^
언제나 헤~~~ 웃고 다녀서 그런것이 아니런지~ㅋㅋ
항상....ing~ 현재 진행형.....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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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05.01.16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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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도 잘 모르는것들중에 하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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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맑음 2005.01.16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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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크기가 없어서 잴수가 없는뎅...ㅎㅎ
그냥 맘으로 느끼는 무형의 느낌...
사랑이 없어지고 난뒤의 그 공허함이 클수록...
그 사랑의 크기를 알수있는것이 아닐까..풍차님의 말씀...ㅎㅎ
아직 크기도 무게도 작고 가벼운...저의 사랑..지켜봐주셔요...
이 추운 겨울밤...님의글에서 사랑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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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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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고 있을 때 그 크기가 제일 크다고 생각했는데.....,
사랑의 크기는 그 사랑이 끝나야 알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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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5.01.17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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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는 잣대로 잴수 없지만..
헤라님 말씀처럼..
사랑의 크기는 그 사랑이 끝나야 알수 있는것 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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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2005.01.18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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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뿐만이 아닌 것 같은데요
어떤 것이든 그것이 곁에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느끼지 못하다가
그것이 사라지고 나면 그 빈자리가 컸음을 느끼게 되는 것 같더군요 ....
제 블러그에서 노래가 사라진 것처럼 .....
풍차님, 보라색 꽃이 너무 예쁘네요 ^^*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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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19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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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닌데......!
하늘이 무너지고 나면 더 모르는데.......!
사랑하고 있을때...!
그가 나 처럼 느껴질때가 가장 큰 보름달인데.......!
둥지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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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5.01.1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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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에 대한 참 다양한 답들...
블럭님들 댓글..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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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2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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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님~ 요즘 많이 바뿌신가봐요...
요즘 라이브 파일....wma파일로 변환해서 올리는 수정 작업 하는데...
풍차돌리기님 오시면 노래 들으러 오시라고 참조글 달아둡니다.
자주 뵙진 못하드라도 늘 건강하시구요~고마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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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5.01.2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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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게요..요즘 영 유람이 없으시네요..어찌 된 것일까요..??
풍차님..얼렁 모습을 좀 보이시죠..이웃블럭님의 성화가 대단합니다.
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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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1.3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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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에도.....그디림에도.....끝은 없다하지요....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다가~ 또 방긋~ 하고 뵈면 되겠지요~
하시는 일이 너무 바뿌셔서 그러려니.........하고 기다려봅니다~
풍차돌리기님~~~~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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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쭈바 2005.02.18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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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중독성이라...
아픔이 그 만큼 더 클지도 모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뻐서 담아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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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9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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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이 하나듯,,,사랑은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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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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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받아본 사람만이 줄수도 있을것 같아요
그래서 풍차님은 많은 사랑을 받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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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2.22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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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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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2005.03.12 23:55 [61.41.76.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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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들이 아주많네여...
좋아요...자주들러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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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키 2005.03.22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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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이야기..
언제나사랑은..포근함이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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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빛깔무지개 2005.04.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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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이 커다란 빈자리가 님의 사랑이신가요..???
아궁..풍차님이 보고싶은 날이네요...ㅎㅎㅎ
지금....어디에 계시나..????
무얼하시든지....늘..건강하시고...행복하셔요...!!
님의 사랑의빈자리를 느끼며..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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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4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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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각자의 느낌처럼..각자의 마음처럼..크기는 다르지만..
사랑이란 단어의 의미는모두 같겠지요...^^&
봄향기가 넘좋군여..그향기가 사랑이되어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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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2005.04.2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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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사랑해 소리는 어제나 들어도 좋은 것 간네요....^^~~
여러분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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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4.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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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님...방가방가입니다....오랜만이지요..
봄향기가...
이젠 조금씩 더위로 이어지려하는군요..봄향기가득..마음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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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안의나 2005.06.09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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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가 빈자리 만큼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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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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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받은 사랑의 크기는 얼마만한 크기일까?
내가 줄 수 있는 사랑의 크기는?
그안에 나님...내가 작다 생각하면 할 수록 작아지겠지고
내 안의 크기만큼 겉모습 또한 커질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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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0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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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를 알기엔 너무 부족한 우리입니다..
사랑은 그렇게 쉽게 가고 또 다시 찾아드는 사랑에 우린 잃어버린 사랑을
찾을 순 없지요~ 혼자일 때 항상 옛사랑을 그리워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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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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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더욱 지니님을 옛스럼으로 끌고 가는군요^^
여자는 예사랑을 잊고 남자는 가끔그사랑이 생각난다는데 그러신가봅니다
정밀 사랑이란 단어와 함께하기에 좋은계절이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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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눈 2006.06.18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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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는 가슴속에 있고 수평선 까지의 거리는
눈시울에 있지요 수학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티눈으로 봐도 펏뜩 알수있네요
풍차님 처음 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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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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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 이건 좀 !!!
답답한데요^^*
조금더 살아봐야 될것 같은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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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7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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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의 사랑 만이 아니라 모든 만남은
다 똑같을것 같아요
작은 물건 하나까지두요-
없을땐 뭐던지 아쉬울때가 많구
소중함을 알게되죠
귀한 사랑 옆에다 이상한걸
갖다 붙인 생각이 들긴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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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0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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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조금은 버릴 수 있을 때 그 거리감이
되살아나는 것같아요,,,,힘든 조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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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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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기 -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얼만큼 사랑해? 하고 물어보면 "이마안큼' 하고 팔을 크게 굴려보거나 아니면 " 하늘만큼 땅만큼" 그러기만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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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3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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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쬐그마한.. 작은 가슴속에 퐁당 들어 앉아서 조막만한 손안에서 웅크리고 있듯이 만든 사람만 아는것이겠지요
어쩌면 그 크기는중요하지 않을수도 있겠지요 무궁무진한것이 사랑의 크기
사랑은 크기를 사실 잴 수 없겠죠.. 그 나름대로 멋이 있고...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거대하니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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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0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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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님..^^ 메인 글이 맘에 드네요~
사랑할때는 모르더라구요...
지나놓고 보면 알구요..ㅎ~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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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1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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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크기
그 자리 만큼이 않일까요 맜읍니다
사랑하는이의 마음 크기만큼
풍차돌리기 안영하세요 오랫만입니다 건강하시고요 좋은 나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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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사람 2007.02.0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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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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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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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 버리고 나면
사랑의 크기를 알거래요..
얼마나 소중함도 알거구요...
포근한 보라색 꽃잎에
사랑을 담은거 참 이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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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2007.02.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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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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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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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할 때는 모름니다
얼마나 사랑하는지..
사랑했어요
할 때야 알 수 있습니다.
하늘이 내려 앉은 다음에야
사랑
그 크기를 알 수 있습니다.
짧지만 너무 맞는 말이네요..후후
이 아침에 사랑을 배우고 가네요
행복한 날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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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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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크길 그렇게 재는 것을..ㅎ
참 좋은 글..좀 담아 갑니다..ㅎ
행복한 오월되셔요..
오늘 밤은 행복한 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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