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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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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요정 '샤라포바'


많은 사람들은 그녀의 요정같은 외모에
어린 나이에 획득한 타이틀에 열광을 한다.

그러나 그녀가
이렇게 환한 미소를 지니기까지
얼마나 많은 인내의 순간들을 겪어냈을까?

승리할때까지 단 한번도
미소짓지 않았다는 그녀..
한번의 미소를 위해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려야 했을까?






인내로
네 영혼을 얻으리라는 말이 있다..

고래 힘줄 보다 질긴 인내로
끝까지 인내하는 자만이 달콤한 열매를 맺을수 있겠지요.
인내의 고통은
나를 지혜롭고 의롭게하여 열매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겠지요..
그 인내의 주인공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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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4.12.22  22:11

노력의 댓가겠지요?
忍...저도 엄청 좋아 합니다..너무 좋아해서 때론 바보 같기도 하지만..
저도..주인공이 될수 있을라나..ㅎ

암튼 샤라포바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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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2004.12.22  23:55

스포츠 뉴스에서 본적이 있네요..
영광을 얻기까지 얼마나 힘들고 주저앉고 싶었을까요?
그래도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 댓가의 열매겠지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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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청춘 2004.12.23  02:24

유별나지만 아버지 유리도 보통분이 아닌거 같더라구요...
그 아버지에 그딸...저두 그럴수있다면...
한잔 한김에 풍차님 뵈러왔어요...이제 자야될것 같아요..
언젠가 웃을수있는날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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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2004.12.23  15:33

사람들은 미소만을 보려고하지요..
그 뒤의 인내나 고통보다는요..
하지만, 노력과 최선으로 이루어낸 값진 미소..
정말 아릅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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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들꽃CJ푸른바다 2004.12.23  20:47

인내........노력.....값진 열매.....그리고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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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2004.12.24  09:57

어떤땐 포기하고 싶은 짜쯩난 일도 많지만 아무리 인내 가 쓰더라도
고래힘줄보다 더 질긴 인내로 살아 볼까여^^;;
(내 영혼을 얻기 위해서........)
테니스 요정 "샤라 포바" 아름 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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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4.12.25  17:45

햇님......따스한 마음의 향기를 지니고있는 햇님은..
제가 보기엔 벌써 주인공으로 보입니다....2005년엔 그 향기가 더욱 빛을 바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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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4.12.25  17:48

러브하니님....운동이란것이 다른일도 마찬가지이지만..
난관에 부딫칠때는 더욱 좌절하기가 쉬운법인데..
그녀의 인내가 저역시나 힘을 실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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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4.12.25  17:52

아빠의청춘님... 방가요..희주와 멋진크리스마스로보내시고 계시겠지요...
저도 어쩨 친구들과 늦게까지 술로 무리 헸나봅니다....
새해에는 더욱 행복으로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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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4.12.25  17:55

줌미님....고진감래란말이 그녀에게 어울릴것 같지요..
그녀를 본 저역시나..한해를 뒤돌아 보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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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4.12.25  17:58

하얀들꽃님....대수롭지않게 지나칠수도 있지만...샤라포바 그녀의 미소가..
들꽃님과 님들 그리도 저..잠시나마..생각을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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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4.12.25  18:01

오뚜기님.....님의 닉네임에선 벌써 그런 내음이 풍기는데요..
백번넘어져도 100번 일어서는 오뚜기이니까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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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이 2004.12.27  01:43

외모도 아름답지만 ~~그 모습보단..전 노력하는 모습이 더아름답다고 생각해요.....풍차님도 그렇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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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 2004.12.29  23:34

허걱~풍차님도 참..부끄부끄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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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읽기 2004.12.31  03:31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다는 말도 있지요?
그만큼 참고 견디는 것이 힘든 일 인가봅니다.
하지만 '샤라포바'처럼 어려움을 참고 열심히 노력하면
기분 좋게 웃을 수 있는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다고하니
오늘도 인내로서 살아가야겠네요
풍차님, 좋은 글 잘 읽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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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 2005.01.14  00:51

풍차님 말씀을 들으니 갑자기 가슴이 뜨끔하네요
한번의 미소를 위해 나는 얼마나 참고 견뎠는가?
부끄럽네요==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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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5.09.08  23:12

그렇지요 별님 노력하는하루가 일년을 행복으로 이어진다는데
오늘역시 노력하는 하루로 뿌듯한 행복감을 느끼시고 계시겠지요^^

오늘은 시간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노력하는 하루입니다
2005년 가을 노력의 땀으로 보내면 아마도 사라포바가 햇님에게 악수를청하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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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 2005.09.08  23:18

덧글을 쓰며 노력하는 하루 였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읽기님은 어떠셨는지요
아름답진 않지만,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는 하루하루...
물론 당근 이셨겠지요

오늘 힘들면 1년이 편할것이고, 오늘 편하면 1년이 힘들어 질것입니다 라는
말이 있듣이 오늘은 힘들게 ..그러나 오늘밤꿈은 달콤하게...ㅎㅎㅎ
우리님 같이 노력하는 하루를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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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랑 2007.12.01  15:03

2004년의 모습이지만 그리 변한것 같지는 않네요 워낙 소녀시절 부터
글래머한 외모와 실력덕에 ㅎㅎ

올만에 추억거리로 샤라포바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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