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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2/02
 

 


2008-12-05 02:12:49 / 연예뉴스팀
(entertain@betanews.net)

 

1살을 넘긴 여자 아기의 뱃속에서 또 다른 ‘태아’가 발견돼 수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해당 사연은 지난 달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을 통해 알려진 내용은 ‘임신한 채 태어난 아기’라며 알려졌다.

 

전 세계적으로 약 50차례 보고된 희귀한 사례로 보고 된 가운데, 어린 아기의 뱃속에 또 다른 아이가 들어있어 조사한 결과 쌍둥이 라는 것.

 

‘태아 속의 태아’로 불리는 이 같은 증상은 여자 아이의 쌍둥이 형제 혹은 자매가 착상에 실패해, 아이의 뱃속에 자리를 잡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제가 되고 있는 여자 아이의 태아 제거 수술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태아를 제거하지 않으면 자칫 출혈 등의 증상이 일어나 1살 난 여자 아이의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는 염려 때문이다.

불쑥불쑥 뜨는 성인광고·사이트 없애려면

2008.03.30 01:08 | 잡동산 | 프로사진교육센터

http://kr.blog.yahoo.com/joongtae2000/4890 주소복사

 

인터넷 옵션 들어가 임시파일 삭제

인터넷 서핑 도중 성인광고나 성인사이트를 무심코 클릭했다가 간신히 빠져 나온 경험을 가진 이들이 많을 것이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초기화면으로 지정해 둔 사이트는 온데 간데 없고, 나중에도 웹브라우저를 실행할 때마다 그 성인사이트가 계속 뜨는 것이다.

이럴 때는 웹브라우저의 상단 메뉴 중 ‘도구→인터넷 옵션→일반’ 탭에 들어가 ‘임시 인터넷파일’ 중에서 ‘쿠키 삭제’, ‘파일 삭제’ 실행해야 한다. 그 다음 ‘일반’ 탭 중 ‘홈페이지’ 창에 초기화면으로 정하고자 하는 사이트의 주소를 적어주면 새로 입력한 데가 초기화면으로 뜨게 된다.

만약 그렇게 했는데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홈페이지’를 적는 창에서 문제의 사이트 주소를 지우지 말고 그 앞에 원하는 사이트의 주소와 물음표()를 붙여주면 된다. 연결을 원치 않는 사이트가 ‘ www.xyz.com’이고, 원하는 사이트가 ‘ www.hani.co.kr’이라면 ‘ www.hani.co.kr www.xyz.com’를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눌러주는 것이다.

검색엔진에서 예전에 검색했던 단어가 뜻하지 않게 뜨는 경우도 있다. 화살표 키를 아래 위로 움직여 지우고자 하는 검색어를 확인하고 ‘Delete’ 키로 삭제하면 그 단어를 검색창에서 없앨 수 있다. 검색창에 기억돼 있는 모든 검색어를 지우고 싶다면 웹브라우저(익스플로러 6.0 기준)의 상단 메뉴 중 ‘도구→인터넷 옵션→내용→개인정보→자동완성’ 탭에 들어가 자동완성 기록 지우기의 모든 선택 사항에 체크를 선택하면 된다.

시도 때도 없이 뜨는 성인광고 팝업창도 골칫거리다. 마이폴더넷( www.myfolder.net), 보물섬( www.bomul.com), 심파일( http://simfile.chol.com) 등의 사이트 공개자료실에 가서 ‘popup’이란 키워드로 검색하면 원치 않는 팝업창을 없애주는 프로그램을 내려받을 수 있다. 다만,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모든 팝업창을 뜨지 않게 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한다.

영진닷컴(Youngjin.com) 제공

[한겨레]
http://kr.blog.yahoo.com/himggey/103082.html?p=1&pm=l&tc=2&tt=1206806702&frommode=c

 
내 사전에 에러는 없다" 라고 뽐낼 정도로 잘 나가던 PC가 요즘 비실비실 힘을 쓰지 못한다.
이럴 때 애꿎은 PC 탓만 할 게 아니라 PC속을 찬찬히 들여다
보자. 휴지통과 지운편지함 버려진 파일로 가득 차 있고 바탕화면에는 '바로가기 아이콘' 들이 널려 있어 PC가 제대로 숨을 쉬지 못할 정도다. 이것들만 정리해도 PC가 한결 가벼워진다.
오래된 백신 프로그램은 새로운 바이러스가 들어오면 막아내질 못하니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업데이트 해줘야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다. 시작프로그램 폴더에 꼭 필요한 것만 남겨두고
싹 날려버리면 부팅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날 잡아서 레지스트리를 말끔히 청소하고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하는 디스크 검사도 때때로 해줘야 하드디스크가 삐걱거리지 않는다.
 
PC를 쌩쌩 돌게 만드는 10가지 체크 포인트를 짚어보자.


하나! 휴지통을 청소하자

하드디스크 용량이 부족하다면 제일 먼저 휴지통을 비운다. 윈도우즈에서 하드디스크에 있는 파일을 지우면 바로 없어지지 않고 우선 휴지통에 담는다. 중요한 파일을 실수로 지우면 휴지통을 열고 '복원'메뉴를 고르면 파일을 되살릴 수 있다. 휴지통은 파일을 잘못 지웠을 때 요긴하게 쓰이지만 파일을 지우면 우선 휴지통을 거치기 때문에 파일을 지울때 속도가 더디고 하드디스크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
휴지통을 자주 비우지 않으면 버린 파일로 가득 차 PC 속도가 떨어진다. 수시로 체크해 PC의 숨통을 트이게 하자.

▣ 휴지통 크기 조정하기

휴지통은 보통 하드디스크의 10%를 차지한다. 휴지통보다 큰 파일을 지우면 그 파일은 휴지통에 들어가지 않고 바로 없어진다. 휴지통 크기는 등록 정보 메뉴로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다.
바탕화면의 휴지통 아이콘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누른뒤 '등록정보'를 고른다. '휴지통의 최대 크기'를 보면 10%로 설정되어 있다. 이것을 원하는 크기로 바꾼다. 하드디스크의 여유공간이 없다면 휴지통 크기를 작게 잡는 것이 좋다.

둘! 지운 편지함을 비우자

아웃룩 익스프레스도 윈도우즈의 휴지통처럼 보호장치를 지녔다. 받은 편지함에서 지운것들이 지운 편지함에 다 모인다. "에잇! 메일 크기가 얼마나 한다고.."라고 할지 모르지만 메일에 첨부된 동영상이나 mp3파일은 덩치가 크기 때문에 하드디스크에 차곡차곡쌓이면 PC가 둔해진다. 필요없는 메일을 싹 버리자.
아웃룩 익스프레스를 띄운 뒤 화면 왼쪽의 '지운 편지함'을 누르면 오른쪽에 지운 편지들이 보인다. 보관해야 할 편지가 있는지 확인하고 '지운 편지함'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지운 편지함 폴더 비우기'를 누른다. 메시지를 영구적으로 삭제할 것인지 확인하는 메시지가 뜨면 '예' 버튼을 누른다.

셋! 레지스트리의 살을 뺀다

레지스트리는 윈도우즈의 모든 정보가 들어 있는 데이터 베이스다. 새로운 프로그램을 깔 때마다 레지스트리에 그 정보를 등록하기 마련인데 프로그램을 지울 때는 말끔하게 지워지지 않는다. 때문에 레지스트리는 윈도우즈를 쓸수록 덩치가 커지고 지저분해진다.
윈도우즈에 기본적으로 들어 있는 regedit 툴을 이용해 레지스트리를 관리하지만 초보자들은 레지스트리를 만지기를 꺼린다. 레지스트리를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초보자도 쉽게 다룰수 있다. (예 : 레지스트리 애널라이저 - 레지스트리에 들어 있는 정보와 실제 경로 정보가 일치하기 않는 부분을 찾아 지우게 해주는 국산분석프로그램이다.)

레지스트리는 잘못 만지면 윈도우즈에 치명적인 에러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windir 폴더에 있는 sys-tem.dat와 user.dat를 백업해 놓아야 한다.

넷! 임시 폴더를 비우자

윈도우즈는 임시 폴더(c:windowstemp) 등 임시 저장 공간을 여럿 지녔다. 임시 폴더는 프로그램을 깔거나 압축 파일을 풀 때 잠시 하드디스크를 빌리는 공간이다. 주로 캐시 역할을 한다.
하지만 프로그램 문제나 비정상적으로 작업을 끝낼 때 임시 폴더에 들어있던 자료가 지워지지 않고 계속 남아 PC 속도를 떨어뜨린다. 임시 폴더에 있는 자료는 대부분 쓸모가 없으므로 바로 비워주는 것이 좋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디스크 정리를 누르면 드라이브 선택 창이 뜬다.
▼버튼을 눌러 정리할 드라이브를 고른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2.'제거할 파일' 칸에서 지울 파일을 체크하면 얼마의 공간을 얻을 수 있는 지 보여준다. 임시 인터넷 파일이나 임시 파일등 지울것을 체크하고 '확인'버튼을 눌러 임시 파일을 말끔히 날려 버린다.

▣ 캐시

컴퓨터 성능을 높이는 데 쓰는 고속 기억장치로서 주 기억 장치로 이용하는 메모리보다 접근 속도가 매우 빠른다.
이를테면 프로그램에서 자주 쓰는 데이터와 명령어들을 주기억장치에서 읽어와 고속 캐시에 저장하면 정보를 불러올때 빨리 전달해 준다.

다섯! 시작프로그램을 줄이자

부팅 시간이 느리다면 시작 프로그램을 체크한다.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시작프로그램에 들어 있는 프로그램들은 부팅할 때 저절로 떠서 메모리를 차지한다.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이나 메신저 프로그램 등은 항상 쓰는 것이기 때문에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해 놓는 것이 좋다. 하지만 자주쓰지않는 프로그램이 시작 프로그램의 자리를 차지해 윈도우즈 시작 속도를 느리게 한다. 또 트레이 아이콘에 등록되어 시스템 자원을 몰래 갉아 먹는다. 이런 일을 막으려면 시작 프로그램에 등록된 프로그램을 정리하자.

1. 시작버튼 -> 설정 -> 작업표시줄 및 시작 메뉴를 고른다. '시작 메뉴 프로그램' 탭을 고르고 '삭제' 버튼을 누른다.

2. 프로그램 -> 시작 프로그램을 열면 시작프로그램에 등록된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보인다. 꼭 필요한 것만 빼고 '삭제'버튼을 눌러 깨끗이 정리한다.

▣ 쓸모없는 트레이 아이콘 정리하기

시작버튼 -> 실행을 누른 뒤 msconfig를 쓰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 창이 뜬다. '시작프로그램'탭을 고르면 시스템을 시작 할 때 수행되는 모든 프로그램들이 뜬다.
자주 쓰는 시작 프로그램에만 체크하고 나머지는 체크를 없앤 뒤 '확인'버튼을 누른다. 이 중에서 쓸모없이 부팅시간만 늘리고 시스템 자원만 잡아먹는 것이 있다. 하지만 초보자는 어떤것을 지워야 할지 구분하기 힘들다. 윈도우즈를 깔끔하게 청소하려면 오른쪽 경로가 'c:program files'로 시작하는 모든 항목의 체크를 없애면 된다.
설정이 끝나면 재부팅을 한다. 부팅속도가 훨씬 빨라진것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주의 : TaskMonitor, System tray, Load Power Profile(2개), 레지스트리 검사 등은 지우면
안됩니다.)

여섯! 쓰지 않는 프로그램을 지우자

프로그램을 한 번 깔고 나서 다시 쓰지 않거나 날짜 제한이 있는 쉐어웨어라서 더 이상 쓸수 없는 프로그램들이 있다. 이들은 시스템 성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바로 지워준다.
프로그램을 지울 때는 반드시 프로그램 자체에 있는 언인스톨9제거0 프로그램으로 없애거나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이용한다. 그냥 설치된 폴더를 찾아서 지우면 프로그램 찌꺼기들이 레지스트리 파일이나 윈도우즈 폴더 속에 그대로 남는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을 눌러 쓰지 않느 ㄴ프로그램을 찾은 뒤 언인스톨 프로그램을 골라 깨끗이 지운다.

2. 언인스톨 프로그램이 없다면 시작 버튼 -> 설정 -> 제어판 ->프로그램 추가/제거를 고른 뒤 지우려는 프로그램을 찾아 마우스 왼쪽 버튼을 두번 누르거나 '추가/제거' 버튼을 누른다.

3. 프로그램 추가/제거 창에도 없다면 프로그램 폴더를 찾아서 지우는 방법 밖에 없다. 프로그램 등록정보를 눌러 프로그램이 있는 곳을 알아낸 다음 윈도우즈 탐색기를 띄운다. 지우려는 프로그램에 마우스를 대고 오른쪽 버튼을 눌러 '삭제'를 골라 폴더 자체를 지운다.


일곱! 백신프로그램을 업데이트 하자

"백신 프로그램을 깔아놨는데도 왜 바이러스에 감염돼지?"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은 새것으로 바꾸고 자주 업데이트해 바이러스에 견디는 능력을 키워줘야 한다.
바이러스에 걸리면 나중에 치료를 해도 100% 되살아 나지 않는다. 따라서 찝찝한 기분에 윈도우즈를 다시 까는 일이 종종 있다. 바이러스는 치료보다 예방이 먼저다.

작년 한해 동안 새로 생긴 바이러스가 300개를 넘을 정도로 컴퓨터 바이러스는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것과 이전의 것이 변종되어 나온다. 처음 살 때 깐 바이러스 백신프로그램만 계속 쓰다가는 바이러스에 걸리기 쉽다. 적어도 1주일에 한번은 바이러스 프로그램의 최신 데이터로 업데이트 해주는 것이 좋다. 바이러스프로그램에 따라 업데이트하는 방법은 조금씩 다르다.

프로그램 자체를 다시 내려 받아야 하는 것이 있고 핵심이 되는 엔진만 다시 내려 받는 것이 있다. 대부분은 백신프로그램 개발 업체들이 새로운 것을 발견 할 때 마다 인터넷에 올려 알아서 업데이트 해준다.

V3Pro 2000 Deluxe 업데이트 하기
'V3Pro2000 Deluxe'라는 백신프로그램을 쓰는 사람은 '스마트 업데이트'라는 프로그램을 쓰면 최신 바이러스 데이터로 간단히 업데이트 할수 있다. 시작 버튼 -> 프로그램 -> V3Pro2000 Deluxe -> 스마트 업데이트를 고른다. 스마트 업데이트 창에서 '업데이트 시작'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저절로 업데이트 된다.(필자는 정품을 애용합니당~*^^*)

V3+NEO 업데이트 하기
V3+NEO 백신프로그램은 인터넷이나 PC통신(천리안, 하이텔, 유니텔,나우누리)의 안철수연구소 포럼(Go ahn), 공개자료실 등에서 내려 받을수 있다.
안철수 연구소 웹사이트나 자료실에 들어간 뒤 최신버전의 백신을 받아서 이전에 프로그램을 깐 폴더에 덮어 씌운다.


여덟! 바로 가기 아이콘을 정리하자

윈도우즈를 편하게 쓸수 있는 명령 중의 하나가 '바로가기 아이콘'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을 이용하면 프로그램이 있는 폴더를 열지 않아도 바탕화면에서 바로 띄울 수 있다.
하지만 PC를 오래 쓰다 보면 시간이 지날수록 바탕화면에 '바로가기아이콘'이 늘어난다. 프로그램을 깔 때 '바로 가기 아이콘'을 바탕화면에 깔 것인지를 물어보면 대부분 그냥 넘어가버리기 때문이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 늘 때마다 1,000바이트 정도의 리소스를 쓴다. 바탕화면에 바로 가기 아이콘이 많이 널려 있으면 프로그램을 돌리는 데 필요한 메모리가 줄어 들어 "리소스가 부족해 파일을 열수 없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기도 한다. 바탕화면의 바로 가기 아이콘과 화면 오른쪽 아래 트레이에 등록된 아이콘을 줄이면 컴퓨터에 탄력이 생긴다. 바로 가기 아이콘을 지워도 실제 프로그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므로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바로 가기 아이콘'중에 지울 것을 고른 뒤 Shift + Del 키를 눌러 바로 삭제하자.


아홉! 디스크를 검사한다

비정상적으로 컴퓨터를 끄거나 프로그램에 에러가 생겨 디스크가 삐걱거리면 특정 디렉토리나 파일이 지워지지 않거나 프로그램이 불안정하게 수행된다.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의 건가을 지키려면 가끔 디스크 검사를 해야 한다. 파일을 저장하거나 프로그램을 수행할 때 에러가 자주 생기거나 탐색기에서 보이는 폴더 구조가 깨질 때 디스크 검사를 하면 하드디스크 성능이 한결 좋아진다.
윈도우즈에 있는 '디스크 검사'를 이용해 한 달에 한번은 디스크에 문제가 있는지 살펴본다.

1. 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디스크 검사를 눌러 디스크 검사 창을 띄운다. 검사할 디스크 드라이브와 검사 유형을 정한 뒤 '고급'버튼을 누른다.

▣ 검사유형

표준 검사는 디스크의 파일과 폴더만 검사하고 정밀 검사는 디스크 자체의 결함까지 살핀다. 정밀검사를 고르면 자세하게 검사해주기 때문에 더 좋지만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주로 표준 검사를 한다. 아래의 '오류자동수정'을 체크하면 검색하는 동안에 오류가 생겨도 알아서 수정한다.

2. 손실된 파일 조각이 있을 때 그것을 일부분이라도 되살려 파일로 만들것인지, 아예 지울것인지 정해야 한다. 일부분을 되살린 파일은 쓸모가 없기 때문에 손실된 파일 조각 칸의 '삭제'를 체크한다.

3. 디스크 검사 고급 옵션 창의 '확인' 버튼을 누른뒤 디스크 검사 창에서 '시작'버튼을 누르면 검사를 시작한다.


열! 디스크 조각모음을 한다.

디스크 조각 모음도 가끔 해준다. 하드디스크에 파일을 저장하고 지우기를 되풀이하면 디스크 곳곳에 빈 공간이 생기거나 파일이 여러 곳에 흩어져 저장된다. 이것은 파일이 지워진 자리에 새로운 파일이 다 들어가지 못할 때 나누어져서 들어가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데이터를 불러오거나 저장하는 속도가 더디고 파일이 엉켜 에러가 생긴다. '디스크 조각 모음'메뉴를 이용해서 파일들의 위치를 다시 배열해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자. 그렇다고 너무 자주 하는것도 좋지 않다. 한번 조각 모음을 할 때마다 하드디스크는 엄청난 자료 이동에 시달린다.
디스크 조각 모음은 디스크 검사를 먼저 한 다음에 한다.
하드디스크에 에러가 있는 채로 조각모음을 할 동안은 다른 프로그램을 끄고 가만히 둔다. 아니면 하드디스크의 내용이 바뀌어서 조각 모음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잠시 PC를 떠나 다른 일을 하는 것이 좋다.

1.시작버튼 -> 프로그램 -> 보조 프로그램 -> 시스템 도구 -> 디스크 조각모음을 누른다. 드라이브 선택 창이 뜨면 '설정' 버튼을 누른다.

2. '프로그램의 시작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파일을 재정렬'을 체크하고 '확인'버튼을 누르면 조각 모음을 시작한다
출처 http://you.joins.com/knowhow/knowhow_view.asp?knowhow_id=40752

참사랑 898http://kr.blog.yahoo.com/ing89898



 





                사랑은 조건이 없다

 
                 사랑은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으며 양보해 주며, 
                소유하려 하지 않고 자유롭게 해 줍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아름다운 것을 기리어 칭송해 줍니다.


                 사랑은 
                낯선 사람들을 친구가 되게 하고, 
                서로의 아픔과 괴로움을 들어주고,
                서로의 좋은 점들을 키워줍니다. 
 
 
                사랑은 
                결코 이유를 묻지 않으며 
                아낌없이 주고도 혹시 모자라지는 않나 걱정합니다.
  

                 사랑은 
                인내의 한계를 모릅니다 
                그리고 사랑에는 믿음의 끝도 없습니다.
 
                  
 
                사랑하기 위해 먼저 해야할 일은 믿는 일입니다. 
                믿기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은 사랑하는 일입니다. 
 
                다른 모든 것이 사라진다 해도 사랑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서로 사랑합시다. 

                우리 사이에 사랑만이 자리하도록 
                따뜻한 마음으로 서로를 소중히 여기면서 살아갑시다 
 
                [좋은글 中에서]
 
                


 






빛과 형태미학!

실제 사진미학의 결론적 교육을 보여 주는 상상초월의 세계입니다.

                               영상사진교육의 혁명!

                                     프로사진교육센터 교육상담 011-736-8745
                                      http://www.pimage.org

비가 오면 더 좋은 여행지들
 

비와 여행은 악연인가? 꼭 그런 등식이 성립하는 것만은 아니다. 많은 여행지 가운데 비가 오면 더욱 분위기가 선명해지는 그런 여행지도 많이 있다. 비가 추적추적 내려도 좋고, 주륵주륵 내려도 나름대로 운치가 있는 그런 여행지를 찾아 분위기 있는 여행을 떠나보자.
 
 
소쇄원 - 비가 오면 더욱 좋은 곳
광주호로 흘러 들어가는 광주천을 예전에는 백일홍나무가 많은 개울이라 하여 자미탄(紫薇灘)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이곳에 소문난 원림과 정자가 모여 있다. 이 가운데 가장 유명한 곳은 자연의 풍치 속에 인공의 정자가 그대로 젖어있는 정원인 소쇄원(瀟灑園)이다. 그리고 그 부근에는 가사문학이 꽃필 수 있는 터전이 된 환벽당(環碧堂)과 취가정(醉歌亭), 식영정(息影亭) 등이 광주천을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형국이다.
소쇄원은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민간 정원이다. 16세기에 조광조의 제자 양산보가 그의 고향에 만든 정원으로 사랑채와 서재가 붙은 제월당(霽月堂), 계곡 가까이에 있는 정자인 광풍각(光風閣), 초가 누각인 대봉대(待鳳臺) 등이 울창한 대나무 숲에 둘러싸여 있고 그 한가운데로 깊은 계곡이 지나고 있다. 큰 길에서 사철 푸른 대나무 숲을 뚫고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1천400여평의 계곡을 끼고 있는 산비탈에 있는 소쇄원의 멋스런 풍경이 나타나는데 자연과 인공이 잘 조화된 구조는 남도의 풍류를 한껏 머금고 있다.
비오는 날을 골라 소쇄원을 찾아나서면 색다른 감동을 얻을 수 있다. 대숲에서 바람에 슬리는 잎새 소리와 빗소리가 풍악에 가깝다. 대숲을 지나 소쇄원으로 들어선다. 좁은 개울 너머 광풍각(光風閣) 마루에 앉아보고 걸음을 옮겨 제월당에도 들러보는 여유 있는 발걸음은 자신을 상념의 세계롤 몰아 간다.
가는 길은 호남고속도로 동광주 진출입로를 빠져나와 광주로 들어간 뒤 300m쯤 달리다 887번 지방도로를 왼쪽으로 타고 6㎞쯤 가면 왼쪽으로 소쇄원 입구(전남 담양군 남면 지곡리)가 나온다. 부근에 식영정 등 조선시대 정자가 많다.
 
 
운길산 수종사 - 비내리는 산사에 차향기...
경기도 남양주에서 한강 합수머리를 내려다보는 운길산. 산 아래 펼쳐지는 모든 것은 잿빛 섞인 흰색 파스텔로 온통 흐리다. 그리고 그 틈새로 언뜻 보이는 양수리 마을은 차분하다 못해 무거워 보인다.
서울에서 6번국도로 양평을 향하다가 양수대교 못미쳐에서 춘천으로 가는 45호 국도를 갈이타 4㎞쯤 되는 곳 왼편에 진중리 마을이 있다. 큰길에 수종사 팻말이 있어 찾기 어렵지 않다. 수종사는 마을 안쪽 산길로 2㎞를 올라가야 한다. 승용차로 오를 수 있는 길이지만 비가 오면 조금 미끄럽기 때문에 마을 빈터에 차를 세워두고 힘들 때마다 산 아래를 감상하면서 쉬기를 반복하면서 산길을 오르면 조금은 초라한 절, 수종사에 이르게 된다.
운길산 수종사는 세조와 인연이 깊은 절이다. 조카를 유배시키고 독살한 죄로 세조는 평생을 피부병으로 고생했다. 1458년 그날, 오대산에서 요양을 하고 돌아오던 세조는 귀경길에 이 부근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그날 밤, 어디선가 들려오는 은은한 종소리. 왕은 이튿날 종소리를 따라 걸음을 옮겼고, 지금의 수종사 자리에 있는 토굴에서 나한 열여섯 분을 발견했다. 이 어인 조화인고. 업보로 고생하던 세조는 나한을 모신 절을 짓고 수종사라 이름했다. 절은 6·25전쟁으로 폐허로 변했고, 세조의 흔적은 창건 때 세운 팔각오층석탑과 세조가 심었다는 어마어마한 은행나무 두 그루, 그리고 나한전에 모신 나한들만 남았다.
수종사는 이름 그대로 물과 인연이 깊다. 세조가 나한을 발견한 토굴에서는 맑은 물이 솟는다. 그를 이끈 종소리는 그 물이 바위에 부딪치며 공명한 소리였다고 한다. 토굴은 형체가 사라졌다. 하지만 그 물은 여전하다. 인근 마현마을에서 나고 죽은 다산 정약용은 이곳 샘물로 차를 즐겼다. 이따금 놀러온 한국 차의 원조 초의선사도 함께였다. 한국 다도의 산실이라는 자부심으로 절에서는 삼정헌이라는 다실을 지었다. 산행을 즐기러 왔건, 경배를 하러 왔건, 가람을 들른 모든 이에게 차는 무료다.
 
 
남해 금산 - 비 긋기를 기다리는 곳
넓은 쪽빛 바다를 한눈에 굽어보려는 욕심에 남해 금산으로 발길을 옮긴다. 그러나 속절없이 비는 내리고, 해발 681m 바닷가 바위산은 중턱부터 잿빛 구름에 휩싸인다.
바다는 커녕, 주변 기암들조차 바람 따라 흐르는 구름 사이로 인심 쓰듯 비쳤다 사라지고 만다. 쌍홍문과 보리암을 지나 망월대 꼭대기까지 올라 보지만, 짙어가는 구름만이 꿈결같다. 나와 ‘지상세계’를 이어주는 건 희미한 산길뿐이다.
그래도 희망이 남아 있는 건 산 중턱에 보리암이 있기 때문이다. 보리암에 들어 비가 그치길 기다리다 날이 저문다. 저녁 공양을 드린 뒤 지상의 복을 빌러 사람들은 법당으로 줄줄이 들어선다. 맨 뒷줄에 서서 다음날 바다를 볼 수 있길 빌어본다. 마음을 비우면서...
찾아가는 길 남해고속도로에서 진교 진출입로로 빠져나온다. ‘남해·하동’ 이정표를 보고 직진해 20분쯤 달리면 남해대교가 나온다. 다리를 건너 다시 20㎞ 남짓 가면 금산 입구에 이른다. 상주해수욕장이 가까이 있다.
 
 
광릉수목원=비가 와도 걱정없는 곳
짙푸른 나뭇잎들은 빗방울을 튕기며 흔들흔들 춤을 춘다. 웬만한 빗줄기쯤은 숲이라는 ‘자연 우산’이 넉넉히 가려준다. 비오는 날 숲길을 밟는 맛은 각별하다. 흙은 촉촉하면서도 아직 보송보송한 기운이 남아 있다. 울울창창한 숲은 나뭇가지로 서까래를 하고 나뭇잎으로 지붕을 얹은 거대한 자연 건축물이다.
비오는 날 광릉수목원에 들면 막힌 콧속과 가슴속부터 시원하게 뚫린다. 그 다음으로는 머리가 맑아온다. 10여개로 나뉜 식물원을 돌며 팻말에 붙은 식물 이름을 하나 하나 불러주고 돌아나올 때쯤엔 저절로 입에서 푸른 숨이 흘러나온다. 아직 숲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다.
가는 길은 구리시 교문네거리에서 47번 국도를 타고 퇴계원~광릉내 삼거리까지 간 뒤 314번 지방도로를 타고 들어간다. 의정부에서 43번 국도를 타고 포천쪽으로 가다 축석검문소에서 우회전해 314번 지방도로를 타고 갈 수도 있다. 토·일요일과 공휴일, 국경일에는 휴관한다. 5일 전에 예약해야 입장할 수 있다.
 
 
선유구곡 - 비 오면 더욱 풍류가 넘치는 계곡
화양동보다 규모는 작지만 신선이 놀았다는 선유(仙遊)라는 이름에 걸맞게 결코 뒤지지 않는다. 특히 제6곡 난가대와 제7곡 기국암에는 나무꾼과 신선의 전설이 전해진다. 두 신선이 기국암에서 바둑두는 모습을 난가대에서 지켜보던 나무꾼의 도끼자루가 썩었다는 전설이다. 예전에는 선유동계곡을 따라 찻길이 이어져 차안에서도 계곡미를 감상할 수 있었으나 지난 93년 계곡 남쪽으로 새 우회도로가 뚫리면서 옛길은 차량통행이 금지됐다.
선유구곡과 나란히 달리는 592번 지방도로를 타고 청천면 방향으로 내려가면 속리산국립공원 매표소가 나온다. 지난 84년 속리산국립공원으로 편입된 화양구곡이다.
넓게 펼쳐진 암반,푸른 파도처럼 호호탕탕 흘러내리는 계곡물. 계곡 양편으로 도열하듯 펼쳐진 울창한 노송숲. 삼남지방 최고의 비경이다. 화양구곡은 조선시대의 거유 우암 송시열선생이 조정에서 물러나 은거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우암선생은 이곳이 중국의 무이구곡을 닮았다고 해 제1곡부터 9곡까지 이름을 붙이고 경천벽 금사담 첨성대 등의 바위에 글씨를 새겨넣었다. 특히 화양구곡가운데 가장 빼어난 제4곡 금사담(金沙潭)은 이름처럼 반짝이는 금빛모래가 깔려 있는 곳으로 넓은 암반위에 우암선생이 서재로 사용했던 정자인 암서재가 노송사이에 있어 운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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